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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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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7.12.26
    2019 럭비월드컵 일본 레플리카 공인구 리뷰!
  2. 2015.02.14
    스티븐 핀 해트트릭 - ICC 크리켓 월드컵 2015 조별리그 영상
  3. 2013.04.19
    아시아 5개국럭비 2013년 대진 및 스케줄!
  4. 2013.03.13
    2013 아시아 5개국 럭비 진행요원 모집공고
  5. 2013.02.13
    지름목록-13.02.13
  6. 2012.12.26
    The 8th Fine Touch - 2012.12.26
  7. 2011.07.05
    스테드 프랑세스 [팬'클럽'] 셔츠!
  8. 2011.04.18
    The 7th Fine Touch![11.04.18] (1)
  9. 2011.04.06
    UNKLE- EYE for an EYE
  10. 2011.04.05
    요즘 저는 - 4월 5일입니다!!!!!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오늘은 2019 럭비월드컵 일본 레플리카 공인구 리뷰를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도 럭비월드컵을 대비해

영국 길버트럭비 홈페이지에서 단독으로 기간한정 선행판매로 레플리카공인구를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https://www.gilbertrugby.com/eng/collection/balls/rugby-world-cup-2019


참고로 영국은 제가 이베이나 아마존을 써본적이 없어

이번엔 영국 구매대행 몰 하이런던을 통해 구매대행하여 받아보았습니다

영국은 머니까 오래걸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구매대행 신청하니 접수후 2일만에 국내통관까지 되고 

배송되는 속도에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박스 자체도 하이런던 자체박스테이프 쓰시는 클라스.









이번 2019년 9월경에 열리는 럭비월드컵 일본은

공이 테마가 후지산에 떠오르는 태양

을 연상시키는 로고입니다.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초록/청색을 많이 사용한 공입니다.


이번 공인구 정품 태그 역시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나저나 공에다가도 한자 박아넣는 클라스.


뭔가 큰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클라스가 있는 럭비공이다.

이렇게 간단히 정리할수있을거 같네요.



사실 기존의 럭비공과 성능적으로 비교해보면

레플리카 공이기때문에 제가 못느낄수도 있지만

공 양끝이 최대한 원형으로 둥근 모형으로 부풀어서

불규칙 바운드를 적게 하는 구조인거같네요





럭비공을 킥킹티에 올려보니

이거시 윾시 럭비월드컵 공인구다

싶더군요


이번엔 특별히 외국 럭비커뮤니티에 업로드할 용으로

영어로 영상찍어서 공 불리는것도 촬영해봤네요




요즘에 야근이 많고 공장 생산직이기도 하고 날도 추워서

아직 공을 필드에서 가지고 놀 기회가 없었습니다


여기까집니다.

다음 리뷰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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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오늘 방송 진행한 ICC 크리켓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중

잉글랜드의 스티븐 핀 선수가 호주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거두었습니다.

 

호주가 342-9점을 기록한데 비해,

잉글랜드가 231점이란 빈곤한 득점력으로 패배해버렸지만.
스티븐 핀 해트트릭이 위안거리라 하겠네요.

 

PS : 금일 2월 14일 저녁 23시부터 RBS 6개국 럭비 2주차 방송 진행합니다

       오늘 잉글랜드 vs 이탈리아 경기,  아일랜드 vs 프랑스 경기 2연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S2 : Fuck Star Sports India. 유투브에 지들이 뭔 저작권 위배라고 지랄이야.

         스카이스포츠라면 인정한다만. 옘병의 스타스포츠놈들.

         국내에 방송도 안하면서 왜 개지랄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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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5개국 럭비 2013년도 대진표가

드디어 5개국 럭비 영문 공식사이트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올해는 일본, 대한민국, 홍콩과함께,

새로 올라온 아랍에미레이트연합, 필리핀의

5개국이 경기를 펼치게 되겠습니다.

 

 

올해는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전경기를 펼치게 되겠군요.

 

요약하면 한국의 홈경기는

4주차 한국 vs 필리핀 경기가 5월 11일 토요일 오후 12시.

5주차 한국 vs 홍콩의 경기가 5월 18일 토요일 오후 12시.

이렇게 두경기고

 

2주차 UAE, 3주차 대 일본전은 어웨이가 되겠습니다.

 

공식 스케줄표는 퍼왔는데요 아래와 같습니다.

 

 2013-Asian 5nations-top5-schedule

 

전 제가 애용하는 럭비 목도리와 유니폼을 입고

또 관람하러 가야겠습니다.

 

매치데이에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뵙겠습니다

 

PS : 아랍은 제발

침대축구를 넘어선 침대럭비를 안보여줬으면 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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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아시아 5개국 럭비가 이때쯤 열린거 같았는데

스케줄표가 없어서 대한럭비협회 가보니

 

대한럭비협회에서 5월에 열릴 예정(추정)인거 같은

5개국 럭비대회에 진행요원을 모집한다는군요.

 

직장인은 해당 안되지만

아래 내용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http://www.rugby.or.kr/sub.html?act=view&menu=05_01&no=803

 


2013년도 아시아5개국 럭비대회 진행요원 모집공고

아시아5개국 조직위원회 및 아시아럭비연맹에서 주관하고 사단법인 대한럭비협회가 주최하는 2013 HSBC 아시아 5개국TOP5 국제럭비대회 영어통역수송요원을 모집합니다.

- 아 래 -

1. 대 회 명 : 2013 HSBC 아시아 5개국대회 TOP5
2. 대회일자 : 2013년 5월 11일(토) 대한민국 對 필리핀
2013년 5월 18일(토) 대한민국 對 홍콩
3. 대회장소 : 안산 와스타디움(4호선 고잔역)
4. 참가개국 : 3개국 (대한민국, 필리핀, 홍콩)
5. 참가규모 : 약 100명
6. 모집분야 : 팀 통역 및 수송(운전면허 필) - 남 00명
VIP 통역 및 장내 아나운스 - 여 00명
Media - 남, 여 00명
7. 신청문의 : 대한럭비협회 남인모
Tel 02-420-4244,5 Mob 010-4459-8818 E-mail rugby@sports.or.kr

8. 진행요원 참여일 :

기간

5월 9일
5월 16일

5월 10일(팀연습)
5월 17일(팀연습)

5월 11일(對 필리핀)
5월 18일(對 홍 콩)

5월 12일
5월 19일

진행요원
구분

-

VIP 및 장내 아나운스, Media 통역

-

팀 통역 및 수송(숙식제공)

* 4월 중순 진행요원 예비소집.

9. 신청자격 : 해외 거주경력 1년 이상에 기본회화 이상 되시는 분에 한해서 이력서(자유양식)를 첨부하여 위의 이메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소정의 수고비가 지급이 될 예정입니다. 대학생 및 스포츠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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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저희 회사의 업무 시즌인 4월이 오기 전에

살수 있는건 미리미리 사야겠다는 심정으로

요즘 많이 지르고 있습니다

 

집에 너무 택배가 많이오면 그래서

일단 회사로 택배를 받고있습니다

(회사에선 눈치 안보이는건 아니지만... 집보단 나으니..)

 

일단은 아래 사진입니다

 

제 자리 아래에 HCM프로- 건담 더블오시리즈 - 

세라비, 더블오건담, 오라이저, 아리오스 건담이 있네요

 

결품이라고 받은 덕에 생각외로 싸게 주문해서

세라비는 제 후배놈에게 주기로했습니다

(아리오스 관심없어요. 세라비 잘 몰라요.)

 

물론 업무에 도움을 많이 받았죠. 농땡이와 편안한 근무를 도와주는 친구라.

얘들중 제일비싼건데 일단 주기로 했습니다.

(아니 어차피 공간이 집에 모자라니 또 도와주는거죠.)

 

아직도 이 박스들이 회사에있습니다

어서 집으로 조심스레 날라야겠죠.

 

 

그리고 이쪽은 집에 가지고온 물품들입니다

 

 

 

 

먼저 디스타일 가오가이가 입니다.

결품이라 그래서 밑에 사진이 붙겠지만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를 같이 붙여서 1천엔에 붙었습니다

 

근데 전 골디언 해머는 원래 같이주는건지 몰랐고

아직 파츠리스트를 다 세본건 아니지만

 

이거 잘하면 결품이 아니고

누군가 그냥 조립하다 귀찮아서 냅둔거 옥션에서 딴걸수도 있겠네요

 

결품이 없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밑에 올릴 사진에

결품 대신 준 아오시마 판 가오파이가 입니다만

 

 

 

 

음. 또 색칠해야하나요.

웨이브판 사쿠라대전 시리즈 색칠도 날추워서 미루는 인간한테 이런 부품이?

거기다, 날개의 부스터쪽은 초록색은 색칠로 어떻게 하라는거여...

 

참고로 저는 붓칠파 입니다. 색감이 뛰어날리 없잖아요.

제 실력이 장절합금하고 같다대면 바로 들통나겠군요(...)

 

코토부키야의 클리어 파츠가 그립습니다...(...)

 

 

아래 사진은 1차로 집에 가지고온 물건 기준으로 찍어봤습니다

 

 

오른쪽위에 아오시마 가오파이가

왼쪽위는 고전 슈퍼전대 4종피규어입니다

(정확히는 3+1이지만말이죠..자세한 설명은 밑에서 하지요)

밑쪽에는 지른 책 3권이네요

가오가이가 관련 전격코믹 2권에

사쿠라대전 활동사진 오피셜 일러스트 북입니다.

 

 

 

고전 슈퍼전대 4종피규어입니다

 

 

우선 공룡전대 쥬렌쟈의 대수신입니다.

키링이라 5센치? 정도로 HG보다 작습니다.

그래도 공룡검에 맘모스 쉴드까지 잘 표현돼 줬네요

 

 

일단 제네식을 키링을 달고있기때문에

당장은 소용이 없을거 같습니다

 

 

제가 쓰는 니베아 립 스틱입니다.

크기가 꽤나 귀여운 크기의 대수신이군요 ㅎㅎ

 

 

 

다음은 일본명보다 비디오점에서 "마스크맨"으로 잘 알려진

광전대 마스크맨의 그레이트파이브 입니다.

 

제 시대에 있어서 마스크맨 비디오 안본 인간은

대화 자체가 시도가 안되는

그야말로 대 인기작이었지요.

 

 

크기가 립스틱 마냥 서는 걸 보니 적어도 7~8센치는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세워두니 뒤에 정글킹이 되게 커보이네요 ㅎㅎ

 

 

이번 구매했을때 이 HG시리즈의 특징은

그레이트파이브엔 크래들을 줬습니다.

 

 

이름까지 딱 그레이트 파이브로 멋있게 새겨놨네요

 

 

그레이트 파이브에게 마스키 젯트로 구성한 쉴드와

광전자검(광전자라이자)을 쥐어주고 크래들에 세웠습니다.

 

 

DX판 안부럽게 괜잖네요 ㅎㅎㅎ

 

그 다음은 초력전대 오렌쟈에 나온 오렌쟈 로보입니다

역시 오렌쟈 로보도 사실은

SBS인가에서 지오레인저란 이름으로 방송을 해서

지오레인저란 이름이 더 친숙하군요

(그때만해도 일본에서 수입해온다는건 잘 몰랐을시절이다보니..ㅎㅎ)

 

일단 이 오렌쟈 로보는 일본의 상술의 극치를 다시한번 보여줍니다

 

 

왼쪽 아래에 있는게 오렌쟈로보인데 두개로 나뉩니다

이유는 오렌쟈로보의 기초가 되는 윙헤드는 기본으로 주는데

1번 옵션엔 혼헤드와 그라비톤헤드만 주고

2번 옵션엔 발칸헤드와 캐논헤드만 주는겁니다.

 

결국 오렌쟈로보의 5개의 헤드를 다 모으기위해선 두개가 있어야 하는거죠(..)

 

뭐 그래서; 두개 옵션 다 샀습니다(뭐??????)

 

 

 

 

 

 

일단 크래들에 윙헤드를 장착한 오렌쟈로보를 세워보죠.

 슈퍼 크라운소드까지 참 이쪽도 밸런스 좋네요.

 

 

 

아까 말한 두개의 옵션에 있는 헤드 5개를 모두 모아봤습니다.

지금 순서를 다시 세라면 헷갈리네요

아마도 순서는

윙헤드, 캐논헤드, 혼헤드, 발칸헤드,그라비톤헤드

 

일겁니다(틀리면 뭐 수정하겠습니다)

 

 

 

핑크의 캐논헤드를 장착했습니다

딱히 무기는 뭐 어쩔수 없으니 슈퍼 크라운소드는 계속 들려주기로합니다

(무기구현을 딱히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전 CG질같은걸로 캐논포 발사같은거 구현 못합니다

뭐 상관없을지 모르지만요.

 

 

이번엔 블루의 그라비톤헤드를 씌워보겠습니다

지금보니 이건 피라미드 같네요

 

 

그린의 혼 헤드를 이번에 끼워보겠습니다.

희한한건 가슴쪽의 머리장식은 못떼게 돼있어서

혼헤드 장식때는 그린의 혼 장식이 두개가 됩니다.

 

 

뭐 이제와 말하지만 이 장면을 본건 굉장히 드물고

거의 다 윙헤드에서 결판을 지으니 크게 개의치 않지만요(..)

 

 

옐로우의 발칸헤드를 끼워봤습니다.

첫 등장때 태양에 빠지는 장면을 발칸을 반대로 해서 역추진 하고 탈출하는데

이건 발칸이 돌거나 이동은 불가능하군요.

 

그포즈는 생략하겠습니다

 

 

검은 계속 슈퍼크라운소드 들립니다.

귀찮거든요.(응?)

 

 

뭐 이렇게 3종을 같이 세웠습니다.

크래들 없는 키링의 대수신은 뭐 작아보이는건 별수 없지만

이렇게 세우니 고전 전대의 매력이 또 나네요.

 

 

HG피규어의 특징인 플라스틱의 휘는 현상 잡아주면

그레이트 파이브 검 더 멋있게 표현할거 같습니다.

또 책으로 눌러줘야죠.

 

 

그리고

오렌쟈로보 하나 잊고있었네요.

혼헤드와 바디와 크래들이 1개씩 남습니다.

이건 네이버 중고나라에서 팔고 있습니다.

다른 장식 안보고 그냥 오렌쟈로보만 보시는 분들께 싸게 드리고싶네요.

헤드 몇개 드려야하나(?)

 

일단 사자마자 올린거니 상태는 좋습니다!

 

 

 

 

 

 

 

용자왕 가오가이가 전격코믹판입니다.

왼쪽 책은 가오가이가 파이널 코믹 이라고 했지만

가오가이가 파이널도 아니고 TV판도 아닙니다

뭐 네타를 할순 없지만

르네와 가이의 더블 펀치가 있습니다

 

 

 

 

이거 무슨 G건담의 도몬과 레인도 아니고 ㅋㅋㅋㅋ

 

오른쪽은 4코마 팬 그림집이라 개그용입니다. 

 

 

 

 

극장판 사쿠라대전 활동사진- 공식 일러스트 북입니다.

보라색의 라체트!!!!!가 참 좋습니다만

대체가 사쿠라대전 시리즈는 저 캐릭터를 뉴욕시리즈에서도

본편 에피소드 이후엔 쓰질 못하니

참 난감합니다...

그러나 뭐 어떻습니까. 이쁘면 됐죠(?)

 

 

 

사쿠라 참 이쁘게 나오네요.

하지만 설정상은 155센치에 44킬로.

..이건 중3아니면 고1체격 아닌가요(으으응?)

거기다 설정상 21세입니다

괭장히 생각외로 나이가 많네요(?)

 

 

 

 

 

칸자키 스미레 님 입니다!

NPC급 유닛 말고 진정한 보라색의 장창사

칸자키 스미레 입니다!

제국화격단의 스타죠!

거기다 19살 입니다!!

두살이나 사쿠라보다 어립니다!!(음?)

 

 

광무 조종때 저 얼굴표정은 좀...그렇네요(..)

 

 

이건 비공식 일러 같은데

광무 해치 연 사쿠라네요

기체가 좀 손상입은 모습을 보여주네요..

나름 이장면도 멋있네요.

 

PS : 세가는 대체 왜 칸자키 스미레의 광무는 이런거 표현은 안하는거냐!!

 

 

공식 일러답게 기체 디자인은 빼놓을 수 없겠죠.

앞면만 보면 지금 작업중인 뜨거운 화조로의 광무-개와 비슷한데

뒤쪽이 이상한 엔진 붙고 난잡해졌네요(...)

 

 

라체트의 광무입니다.

앞은 십자가형태의 외눈에 뒤는 엔진 3개가 이상하게 붙었네요...

 

나름대로 이 기체가 오래활용되지 않았다는건 다행입니다(???)

 

 

 

 

더블오 건담입니다.

점심시간에 밥 일찍먹고 찍었네요.

 

분명히 뭐가 결품이래서 100엔에 샀는데

불편한게 없군요

(건담은 사실 처음 사다보니...봐바야 알겠지만)

 

 

 

 

 

 

이 박스에 있는 더블오 라이저와 합체 시켜보고 싶네요

 

 

뭐 일단 방 상황은 이런 정도입니다

앞으로 저 대련왕을 집어치우고 새로운게 자리를 잡겠죠...

 

 

 

덤으로. 애니용품 외에 하나 더 지른게 있습니다.

2006년도 비아리츠와 스테드 프랑세스 파리 럭비가 맞붙은

프랑스의 세인트 데니스 데이에 열린

럭비경기 기념 목도리 입니다

 

우연히도 이 콜라보레이션 목도리의 해당 팀이

제가 프랑스 럭비팀중 딱 두팀 좋아하는

비아리츠 올림피크 럭비와 스테드 프랑세스 파리 럭비입니다.

 

어떻게보면 양쪽을 다 만들어놔서 회색분자(?)마냥 만들어놨는데

여차하면 뭐 저는 양쪽 다 팬이니 이기는 편으로 붙으면 되겠죠(????)

 

 

세인트 데니스일은 10월 9일인데 왜 경기는 14일에 열렸는가는

우선 깊이따지지 않기로 하고요

 

 

 

파리쪽 부분이 잘려서 그렇지만 양측을 각각의 로고 넣어주면서 만든 목도리가

패셔너블 하면서 괭장히 저한테 소중한

저만을 위한 애장품이 될거 같네요

 

여기까집니다.

각각의 부품들에 대한 작업 진행되면 따로 또 글을 올리도록 할게요.

 

그럼. 다음 지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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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럭비 전문 블로그 운영자 KJ입니다.

 

야근에 쩔고 업무에 쩔다보니

굉장히 오랜만에 Fine touch를 쓰게 됐네요.

그러나 제 럭비에 대한 애정은 식지 않습니다.

 

다가올 Super 15과 RBS 6개국 럭비가 기다려지는군요.

 

그럼 즐겁게 읽어주시고 많이 퍼트려주세요.

 

이번호 Fine Touch에서는

 

- 각 국가들의 리그순위를 분석해보고

- 6개국 럭비를 대비한 참가국들의 팀 상황을 살펴봅니다.

 

* 하이네켄컵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하이네켄컵 에디션판으로 다시 한부 작성계획중입니다.

  하이네켄컵이 사실 스릴있긴하죠(그러나 스포일러므로 여기서 그만)

 

 

the 8th Fine Touch.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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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럭비&크리켓&필드하키 전문 블로거,
KJ입니다.


드디어! 제가!

2011년 상반기!

럭비 팀 들 중!
 

유일무이한 광고! 


스테드 프랑카이즈 럭비의 [팬'클럽](Fan'Club') 

셔츠를 입수했습니다!


Adidias IS ALL IN으로 통하는 유일한 광고,

Stade IS ALL IN의 팬 클럽 셔츠입니다!


이 셔츠의 의미는 큽니다.

먼저, 이 셔츠는 팬들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스테드 럭비의 역사를 함께하는
스테드의 팬들의 의상으로 만들어진,
그야말로 '팬'때문에 만들어진 '클럽'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셔츠때문에, 스테드 프랑세스의 스폰서, Orange조차도
아예 빼고, 팬들로 꽉 채웠습니다.

이 셔츠에 들어있는 문구 하나하나가!
스테드에 애정 없으면 절대! 이해도 못하고,
스테드 프랑세스의 애정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셔츠 사진들을 보여드리죠.
문구도 하나하나 설명드리죠






 



Dieux du Stade
영문 해석은 "The Gods of Stadium"이 되는데요
스테드 프랑세스 럭비가 매년 발행하는
[누드 신년달력]의 타이틀입니다.

스테드의 유명선수들의 근육질 그 자체를 감상할 수 있죠.
http://en.wikipedia.org/wiki/Dieux_du_Stade 


amis, eclair, titis vdd
영문 해석명 : Friends, Lightnings, titis, vdd(?)

이 네가지는 4개의 스테드의 팬클럽 이름입니다.

친구들이여, 라이트닝(스테드의 상징, 번개입니다),
건방진 사내들, 


맨 마지막 문구는 그냥 팬클럽 이름이군요










Pink's Not DEAD
스테드가 최근 무관인건 분명합니다.
(크리스토프 도미니시 은퇴 후 특히 더 그런듯한 아쉬움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스테드는 하이네켄컵에 진출하고,
챌린지컵 준우승도 차지한,
실력있는 팀 입니다






















이 셔츠는 길이 길이 애장하고 싶은 것이,
2011 유럽 챌린지컵 결승전때 입은 셔츠고,
현재 유일한 럭비 브랜드 중 광고 대상 클럽이었는데,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해서,

생산도 중단되고, 값이 천정부지로 뛰는
미칠듯한 셔츠입니다.

그걸 제가...한 30만원 투자한거 같은데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스테드 프랑세스의 셔츠,
아마 잊지못할 제 보물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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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럭비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일용직 생활을 갱신하고 있는(!)
대한민국 유일무이 럭비&크리켓 블로그 전문 운영자, KJ입니다.

다시 알바 직장에서 적응하려다보니
럭비 뉴스 쓸 시간이 없습니다(라는건 핑계잖아!!!)


이번 호는
- 럭비월드컵을 준비하는 북반구 럭비 국가들과 남반구 팀들 뉴스 정리!
- 하이네켄 컵, 그리고 챌린지컵 럭비 8강전 결과 정리!
 
로 준비했습니다.

즐겁게 즐겨주시고, 다음 발간일을 기대해주세요!!

(언제나올진 아무도 모르지만)



PS : 급하게 올리니 한글 프로그램이 등록되었습니다. 외국에서 보실 분들도 많으신걸로 아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써서 등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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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썰렁맨 2011.04.18 23:01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랜만이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윽, 그런데 hwp닷~!




 
상당한 실력의 아티스트를 소개해드리죠.

UNKLE이란 가수입니다.

이곡을..제가 OBS중계방송 보다가..어디서 들은 느낌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해보니까,

"이거 나이키 길거리 럭비 광고에 쓰인 곡이다."


그렇습니다. 이 영상입니다.
남자의 열혈과 럭비의 매력이란걸 보여줬던 광고죠.






그럼, 풀 곡의 영상을 확인해보시죠.





그리고 곡의 정보를 살펴보고 다시 아티스트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대단한 미스 중 하나는, 이 밴드의 상당한 곡중 하나는
니드포 스피드- 프로스피드에서 인기를 끌었던 곡중 하나 -
특히  Queens of Stone Age, Eagles of Death Metal등과 활동한 경력의
Josh Homme씨가 참여한곡, Restless가 이들의 곡입니다.


어쩌다보니까, 이 곡이 매우 많은 제 블로그에 있던 곡들을 링크시키고 있습니다.

UNKLE feat Josh Homme의 곡, Restless
http://nrlrugby.tistory.com/364

Queens of Stone Age
 Era Vulgaris앨범 타이틀곡 3's & 7's
http://nrlrugby.tistory.com/268 

 
나이키 축구 - 반페르시 특집의Take it to the next level광고삽입곡 - 
Eagles of Death Metal - Don't speak



 이런 영향력 있으면서 대중적이지 못한데
광고계, 미디어에서 주목받으면서 이펙트 있는,
대단한 아티스트 중 한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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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입니다!!!!

.....예. 정말 오랜시간이 흘렀군요.

크리켓 월드컵 맨날 밤샘하고 보고 다녀왔습니다.
...인도는 재정상황상 못갔습니다...가보고 싶었다지요...

 
...요즘엔 돈 벌려고 가지고 있는 애장품 판매하고있습니다.

...그래봐야 매출이 없다는게 큰 문제지만요(...)


하이네켄 클럽 서포터 럭비공도 팔고,
128GB USB도 팔고있습니다.

- 128기가 입니다. 제가 테스트해서 써보고 있지만
   게임시디 저장, 동영상 같은 저장 문제는 전혀 이상없습니다. 



......하여간

제가 뭘 잘못했는진 모르겠지만

제 이미지가 사기꾼같이 비치는 모양입니다(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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