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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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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cket'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5.02.14
    ICC 크리켓 월드컵 2015 아프리카 개인 중계방송 일정안내
  2. 2012.01.09
    How To Win T20 League - From Views of NRR
  3. 2010.06.15
    ICC Intercontinental Cup 2009/10 소개! (4)
  4. 2010.02.18
    에스카플로운 - 10feb18h. Dusk. 서.장. (2)
  5. 2009.12.30
    크리켓 선수들은 생일빵을 이런식으로 때립니다. (9)
  6. 2009.10.25
    우사인 볼트가 크리켓 경기를 한다 (1)
  7. 2009.08.28
    해리 포터가 크리켓을 보러왔다 (7)
  8. 2009.06.24
    어니 엘스에게 크리켓을 시켜보았다 (2)
  9. 2009.06.04
    ICC 크리켓 월드컵 2009! 중계방송 안내!
  10. 2009.01.15
    잉글랜드 크리켓 대표팀은 어디로 가고있나 점검해보자. (2)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호주에서 열리는 ICC 크리켓 월드컵 경기를

아프리카에서 중계방송 할 예정입니다.

 

스트리밍 방송을 통한 중계가 될 거고요

 

하루 1경기 중계를 목표로 하고요

한국어 해설은 아마 안할겁니다만

 

크리켓 팬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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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0 is Fun and exciting.
And it is Blood-droughting, for Same pointed teams.

You can see now those on KFC Big Bash T20,
Interesting to find you can see 4 Team are on 4 pts, and fighting for 1 seat of Finals.

They all boarded by NRR.

How you can see interesting is this NRR can do,
and what are being interesting, I will tell these.


- NRR is NOT ZERO SUM. 

First thing first, this is very interesting.


Net Run Rate is not zero-sum game.
these happens because of Runs per over are calculated.

there are trick of these run rate effectable;

- Run Rate Never think about Wickets.
- Boarding High Total in 1st inning, or Finishing within Short time Does effects.
- So Generally, "Win By ** Runs" shows Approx. Run rate plus in rough.
- There is NO USE OF "Win By * Wickets" Because NO WICKET IS Important!


Last Line has point. You see?

WE NEED "Win by ** Balls" or "Win by **.*Overs"
 

(I bet, that "balls" are making things more clearer, we will not divide numbers by "overs")


This Makes one conclusion,

You Buy BATMEN First rather than Allrounder/Bowlers.



- Net Run Rate (NRR)Basics

Most Interesting Question in T20 World, I suppose?
is dealt in Here.

Alright. All of cricket fan now have senses of "How NRR Calcualted"


Net run-rate is calculated by deducting from-
the average runs per over scored by that a team throughout the competition,
the average runs per over scored against that team throughout the competition.



* note that These datas are For EXAMPLES Only, No Historical/Realistic Relations Here.




In short, this will be look like these mathmatical logic.

NRR = [(Runs Gained/Spent Ovrs for batting) * 6]  - [(Runs Against/Spent Ovrs for bowling) * 6]

* Note = 6 are Multiplied as run rate shows by Overs,
  but for accurative calculation, ball*6 shows exact inning data.

As you see, This team has 1 win and 3 lost, so run rate goes below.

Interesting is, this team takes wicket well, than average of T20,
But no reward or advantage for wicket is there.


Tactics for Bat First Team

Most Interesting Question in T20 World, I suppose?
is dealt in Here.

There are Many Theories, Based on your situations.

- Be Suicider, Not Duck in


Take a look for below sheet, for The Bat first team.

Suppose our target gaining score in 1st inning is 150,
and All out in 18th over and 20th over.

Let us see the table.


Suppose 4 match results are all same, 
And let us setting 150 All out in 18th Over, 
Then Run rate is Like this.

  




And this time, let us setting 150 All out in 20th Over,
Then Run rate is Like this.

 



When you GAINED SAME SCORE in shorter inning, 
Sure to say RUN RATE GOES FURTHER GAINED. 

Then You got two choice.

SIX OR Nuthin' Baby.


-   Suicider v Tailender

Then Main question;
Do tailender has to go for six, or looks for single and build more high total?


LET US NOT THINK WHAT TOTAL IS BEST, at least in this article.
But from 18 to 20th inning, let us try to guess.

Maybe Tailenders Cannot gain 1Run per ball, so let us set strike rate of 80(4 run/5ball, 4.8/6).
In this rate, ESTIMATED RUN RATE PER SITUATION from ABOVE Sheet Changes like this.




WE SEE "STAY SAFE IN WICKET" DOES NOT HELP IN RUN RATES!!!! 


- Chasing Team Tactics

Why not batmen are unsure when they fell,
but Chasing in 2nd half team are always under pressure.

Chasing Team are following Generally Run Rate those 1st inning's run rate. 

We got something here;
Chasing Earlier fast as much as can, will grow run rate.

But here we found one interesting result;

There are 10% or less of Chances of teams win & finishing match before 17th Overs,
those The Team Played 2nd inning, which beat by wickets,
 

This means In same run target, 
then Run rate gaining has to be made by finish early,
But Pressure are Real strong and not easy. 

So Generally you have to give up to gaining good run rate,
in relying on only of 2nd inning Chasing.

Has to be conversion of Giving small runs to opposition in first half,
and chasing it in shorter inning in general run rate will be better.

- Short Recap - "BAT" To win, To Entertain


Firstly, This Article wasn't intended to view cricket from view of bat, 
But All the results are making proof for Batmen. 
All the batman has to get higher score, not play small game.

Of course bowlers important, no doubt.
their job is to restrict, than taking wicket.

But there are firstly considerable before this.
It is winning the match.

Do win, Do earn score much, 
It is for you and for fans coming in stadium.

 

This Article Welcomes your replies and Comments
As this article wrote by South Korean
And ideas sharing welc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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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켓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KJ입니다.

서인도제도에서 열린 20오버 컵 크리켓 경기도 끝났고,
이미 아시는대로 잉글랜드가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이미 블로그에 파악이 돼서 뭔색깔로 해야 안보일지는 파악이 됐습니다 ㅋㅋㅋ)

모르는 사이에 국제대회는 조그마한 것이지만,
또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바로 국제대회 2부리그 격인 인터컨티넨탈 컵인데요,
ICC크리켓 협회에 등록된 국가들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자세한 인터컨티넨탈 소식/뉴스 검색등은 이 링크를~
http://www.cricinfo.com/icccont2010/content/series/408325.html

이 인터컨티넨탈 컵은 단기전이 아닌,
무려 1번 시리즈가 2년동안 진행됩니다.

...미치겠습니다. 이런 시리즈가 2년째인데,
저도 이게 작년에 시작됐다는건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최근에야 크리켓 뉴스에 공개된 뉴스를 보다가 업어온거지,
이거 쉽게 알려지지도 않습니다.
(특히나 제가 BBC/호주 크리켓을 주로가다보니,
이런걸 쉽게 얘기도 안해주더군요)

거기다, 이 시리즈가 더 인기가 없을 수밖에 없는 것이,
요즘의 대세(?)인 20오버도 아니고,
그나마도 원래 월드컵인 50오버컵도 아니고,

무려 한경기에 4일하는 테스트 방식인겁니다.
이 경기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4일 경기중 단 하루라도 비가 온다면
전체 경기 결과중 지금까지 96%의 경기가
무승부로 끝이 나버리는 무시무시한 역사가 있습니다.

비오면 끝인거에요. 볼것도 없습니다.

점수표 보는 법도 영국식 리그랑 또 달라서 헷갈려 죽겠습니다.
(호주는 아예 점수표 보는법도 안나와있군요...)

아무래도 얘들은 경기결과하고, 뉴스 알려드릴려면
원래 계획처럼 다쓰려고 하면 미칠것 같고,
다음 글에 계속 소개를 해나가야겠습니다.

그럼 이어지는 글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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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aelpaulvaughan 2010.06.19 12:4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이것도 한번 손대시는군요. 저도 알아 볼까 하다, 관심 부족으로 포기.ㅜ.ㅜ 그냥 한 이닝스당 90오버씩 한다는것만 들었네요. 말로는 2부리그 팀들이 테스트 국가가 되기전 준비 시키는 거라던가 머라던가 하더군요. 아참, 토욜부터 잉글랜드와 호주의 럭비 유니온 경기가 있던데, 보시고 관전평좀 남겨 주세요. 글고, 제가 수퍼14 몇경기를 보다가, 블루 불스 팬이 되볼까 하는데, 다른 팀으로 추천 하실 팀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영국리그는 아직도 생각이 많네요.ㅋㅋ

    • Favicon of https://nrlrugby.tistory.com BlogIcon Niedjyuu Niedjyuu 2010.06.29 21:16 신고 address edit/delete

      관전평은 럭비매거진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럭비 슈퍼14에 블루 불즈라...되게 좋은 팀이죠.
      전 사실 특정팀에 애정을 갖진 않습니다.(호주/잉글랜드의 경우 예외) 호주팀이 너무 엉망이니 문제죠...

      PS : 영국리그라면 런던와스프 강추입니다 ㅋㅋㅋ

  2. Favicon of https://riennoa.tistory.com BlogIcon 리엔노아 2010.06.21 02:1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헐....2년동안 한 시리즈가 계속되고 4일동안 경기를 한다니....;;





컴퓨터가 발달하면 그 영향으로 사람들이 획일화될 것이다.



그것은 27세, KJ에게. 진실이다.

나는, 이전에, 여행을 떠나보았고,
민족, 피부색, 언어, 약간의 사고방식을 제외하면

먹고살기위한 방식, 즐거움을 느끼는 방식,
인간의 5감의 반응, 공통주제에 관한 공감력.

그 모든 것은 같았다.


그렇다면,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아무도 잘. 모르지만, 그곳이, 나의, 에덴일지. 모르잖아.

아니, 갈 수 없더라도, 갈 수 있잖아.
우리가 가보지 않은, 세상의 수없이 많은 곳에,
가본 사람들과, 여러분의 탐험과, 추측을 해보는거야.

에스카- Escape(탈출) 플로운- Flown(날았다[또는 날았었다])
탈출-비행.
27세 직장인의 비행청소년기 탈출 일기.


그림일기로 쓰는 탈출일기.
소재와, 나와, 누군가가, 공감을 가진다면.

오늘, 서문엔, 뭔가 아쉬운, 비내리는 크리켓구장.

From Eden Garden Cricket Ground,
인도/남아공(Ind/SAF) Cricket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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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iennoa.tistory.com BlogIcon 리엔노아 2010.02.18 15:5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내리는 구장이라니....ㅇㅅㅇ;;

  2. Favicon of http://yumiko.wo.tc BlogIcon 유미코 2010.02.20 10:4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내리는 구장..




생일을 맞은 남아공의 강타자 허셜 깁스 선수.
그에게 동료들이 생일빵을 해주기로 한다.
 

단 한마디 해피 버스데이 이후에
아주 엄청난 센스 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강타자인데 끝나고 패는거 아닌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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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iennoa.tistory.com BlogIcon 리엔노아 2009.12.31 03:1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생일빵이 정말 흥겨운데요. 저도 해보고 싶어질 정도입니다. (물론 때리는 쪽...)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10.01.01 14:56 address edit/delete

      꽤 재밌지요. 1년에 하루만 피하면 됩니다 ㅋㅋ

  2. michaelpaulvaughan 2009.12.31 07:56 address edit/delete reply

    올만에 뵙는군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AB 드빌리어스 선수가 나왓네요. 깁스 선수한테 당하는군요. 근데, 깁스선수 테스트에서 본지 넘 오래된듯 싶네요. 타격은 참 호쾌하던데.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10.01.01 14:58 address edit/delete

      아 타자가 드빌리어스군요..
      그럼 듀미니하고 깁스 선수가 볼링머신에 있군요
      (남아공 선수들은 좀 헷갈리는..)

      그보다, 깁스선수는 아마 하심 알마선수라던가
      프린스 선수에게 자리를 물려주는거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yumiko.wo.tc BlogIcon 유미코 2009.12.31 10:2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생일빵의 미학.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10.01.01 14:58 address edit/delete

      너도 생일날 저렇게 맞자.

  4. Favicon of http://huruderika.textcube.com BlogIcon HurudeRika 2010.01.03 06:53 address edit/delete reply

    웃을 수 만은 없군요. 생일인데 맞거나 때린다는건 좀 부정적으로 보는 편이라서요.맞는데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니가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10.01.03 23:09 address edit/delete

      저건 그냥 광고일 뿐이고,
      생일빵도 너무 심하게 하지 않으면 되는거죠.

  5. michaelpaulvaughan 2010.06.19 12:49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죄송한데요. 배트맨으로 나온게, 드 빌리어스보단 그 스피너, 요한 보타 같아 보이더군요. 제가 잘못 본듯...





현재 세계 육상계의 제왕 우사인 볼트가 크리켓 경기를 뜁니다.
자메이카에서 열린 자선 경기에 초청된 건데요,
우사인 볼트는 전에 인터뷰에서 육상을 하기 전에 크리켓경기를 뛴 적이 있다고 했지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영상에는
서인도제도 팀의 현재 주장 크리스 게일을 상대로 아웃을 얻어낸 장면이 있습니다.
전에 슈퍼 1오버 경기에서 24득점을 때려낸 강타자이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깨끗하게 아웃을 얻어내는거 보면
전반적으로 스포츠 재능은 뛰어난 모양이군요.

간단한 인터뷰와 함께, 우사인 볼트의 투구 장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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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naka.tistory.com BlogIcon 나나카 2009.10.25 23:4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허허허허허허...!!





http://news.bbc.co.uk/sport2/hi/cricket/8216899.stm


BBC 크리켓 라디오 중계방송팀 FiveLive의 조나단 애그뉴(Jonathan Agnew)가
해리 포터 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Daniel Radcliffe) 와
말포이 역의 톰 펠튼(Tom Felton) 두사람을
경기 중계석에 초대, 인터뷰 및 크리켓에 관한 이야기를 약 30분간 걸쳐서 진행했다.

결론부터 미리 네타를 하면
[해리는 더햄(Durham)을 좋아했고, 폴 콜링우드, 스티브 하미슨을 좋아한다]
[시즌 경기는 물론이고, 호주나 스리랑카, 서인도제도 등과의 경기를 봤다]
[지난 20-20 결승전도 봤다]

등등 뭐라고 자꾸 이야기는 하는데
더듬는게 많군요 ㅋㅋㅋ


문제는 해석하기 매우 어렵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젠장 내 영어실력이 아직도 하찮은걸 다시 증명해보이고 말앗엌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자막도 못만들엌ㅋㅋㅋㅋㅋㅋ어쩔ㅋㅋㅋㅋㅋ
남들이 어떻게 알아들을꺼얔ㅋㅋㅋㅋㅋㅋ

이상 오늘도 즐거운 대한민국 크리켓&럭비 블로그의 애작이 들려드린 크리켓 뉴스였습니다.


All Copyrights and Properties about this interview with
HARRY POTTER AND MALFOY with Jonathan Agnew @ BBC SPORT CRICKET
Belongs to BBC Sport, BBC 5Live cricket, 5Live Sports xTRA(Extra, and all related names).
Direct copy, Illegal copy and broadcasting or any actions BBC Not confirmed is Prohibited.

This news has No Copyright and no rights reserved,
I JUST PASTED LINK ONLY.

Thank you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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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썰렁맨 2009.09.03 01:23 address edit/delete reply

    무식한 얘기지만 제가 아직 '야구적인' 생각에 젖어 있어서인지 일단 드는 생각이 '그 드넓은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수비할까?'랑 '경기를 어떻게 5일씩이나 할 수 있을까?'입니다. 20-20이나 ODI까지는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런저런 의문들도 경기를 자꾸 보다 보면 좀 풀리겠죠?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03 11:50 address edit/delete

      크리켓은 투수와 타자 모두에게 지루함과 고된 중앙의 타격라인에서 버티는 동안,
      누가 집중력을 잃지 않는가에 따라 승패가 갈라지는것 같습니다.
      파울 타구는 언제나 나올 수 있지만, 힘을 빼고, 컨택하고, 계속 상대를 지치게 하면서 자신이 살아남는,
      그런게 크리켓이 아닌가 싶습니다.

  2. michaelpaulvaughan 2009.09.11 00:56 address edit/delete reply

    애작님 블로그 다시 오픈하셨군요.ㅎㅎ 한동안 심심했답니다.ㅎㅎ 경기력이야 어찌됐건, 매우 우려했던 09년 애쉬스는 얼떨결에 잉글랜드의 승리로 끝났네요. 머 팬으로서 기쁘긴 합니다만, 프레디의 은퇴로 비어버린 올라운더 자리는 쉽게 메꾸기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브로드의 타점력이 상당히 늘긴했지만, 아직 미래를 더 바라보는 선수라서 좀.... 암튼, 해리는 더햄 팬이었군요, 북동부 출신인듯. 뉴캐슬쪽이 좀 발음 알아듣기가 힘들죠.ㅎㅎ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2 15:13 address edit/delete

      이번 애시스는 타격 보다는 투수력으로 승부를 봤다,
      라고 할 수 있겠네요.
      브로드하고 프레디, 스완까지가 역할을 잘 했다고 봅니다.

  3. michaelpaulvaughan 2009.09.12 22:42 address edit/delete reply

    브로드의 오벌에서 마지막 테스트 호주 첫 이닝스에서 보여준 투구능력은 브로드의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보이네요.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스완도 상당히 잘해줬구요. 다만 프레디가 부상으로 제 기량을 다 못보여준것 같아 아쉽습니다. 물론, Lord's에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긴 했지만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3 11:37 address edit/delete

      걱정이라면 브로드 외엔 페이스맨이 없다는 걸까요.
      앤더슨도 뭔가 아쉽고, 오니언스, 사이드보톰.
      모두다 별로 강한 느낌이 아니죠..

  4. michaelpaulvaughan 2009.09.13 13:05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렇죠. 앤더슨도 사이더도 위켓에 영향을 넘 많이 받으니 원.... 드라이 위켓에선 패이스 맨이나 스피너들이 잘 해줘야 하는데, 하미슨은 이미 한물 가보이고, 우리 양파군은 이제 테스트팀에 데뷔했으니 머라 할말이 없네요. 근래, 플렁캣도 별로고, 딱히 눈에 띄는 패이서가 없어 보이는듯. 그래도 나름 패이서들로 근근히 버텨온 잉글랜드인데, 요즘은 그마저도 안보이네요. 근데, 라쉬드가 생각보다 타격이 괜찮은듯 싶더군요. 퍼스트 클래스에서 나름 선전해서 센추리도 두어번 기록하고, 나름 스핀 올라운더가 되가는듯 싶네요. 다만, 스완이 당분간은 주전 스피너로 활약할거 같으니, 특별한 일이 없다면, 빠른시일내에 테스트 데뷔는 없지 않을까요?





골프선수 어니 엘스에게 크리켓을 시켜보았습니다.
골프 클럽으로 크리켓 공을 치면 되는 거죠.

잉글랜드의 몬티 파네사가 투수로 나섭니다.
이 둘의 대결은 어떻게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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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썰렁맨 2009.06.24 12:17 address edit/delete reply

    왠지 좀...허무하군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6.24 12:37 address edit/delete

      하지만 저게 크리켓 경기라면
      분위기가 대반전이 되지요.





드디어!
크리켓 팬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이벤트인
크리켓 월드컵이 열립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어제까지 각 팀들끼리 연습매치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본선 경기가 이번 주말부터 시작합니다!!!


개막 경기는 홈팀 잉글랜드와 네덜란드 크리켓 팀이 대결을 합니다.
잉글랜드 크리켓의 성지, 더 로즈(The Lord's) 구장에서
드디어 첫경기가 열립니다.

현지시각으로 금요일 저녁, 한국시각으로는
토요일 새벽 3시에 드디어 개막전이 펼쳐집니다.
대한민국 유일무이 크리켓 블로그의 운영자, KJ가
전력을 다해서 개막전부터 매일매일 주요 경기를 중계를 해 드립니다.

자세한 경기 중계방송을 기대해주시고,
크리켓 팬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ICC 크리켓 월드컵 중계 예고(한국시각)

6월 6일 현충일 새벽 3시 : B조 경기 잉글랜드 VS 네덜란드
6월 6일 현충일 저녁 8시 : D조 경기 뉴질랜드 VS 스코틀랜드
6월 6일 현충일 저녁 11시 30분 : C조 경기 호주 VS 서인도제도(*)
6월 7일 저녁 8시 : D조 경기 남아공 VS 스코틀랜드
6월 7일 저녁 11시 30분 : B조 경기 잉글랜드 VS 파키스탄(*)

비로 취소된 경기, 개인사정에 의한 중계방송 취소는 공지가 올라가며,
방송이 취소되면 녹화방송 혹은 별 각종 방법을 동원해서 다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유일무이 크리켓&럭비 블로그
ICC Cricket WorldCup 20-20 is With KoreanKJ, South Korea
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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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크리켓 대표팀은 최근 KP가 주장직을 사퇴하자
선발타자 앤드류 스트라우스 선수를 주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그것도 5일제 무제한 오버 경기와, ODI와 20-20대회등의 원데이(One day)캡틴을 동시에 말이죠.

먼저, 앤드류 스트라우스 선수는 주장을 맡은데 대해 대단히 영광이며,
그만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잉글랜드는 국기로서의, 종주국으로서의 명예가 땅에 실추가 돼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역할이라는 것도, 서인도제도로의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이후에는 올해 여름에 열릴 호주와의 Ashes에서 승리하는게 최종 목표일 것입니다)
http://news.bbc.co.uk/sport2/hi/cricket/england/7817231.stm

하지만, 팀내 불화가 없었느냐, 아니냐는 끝없는 논쟁이 벌어지고 있지요.
특히 가장 큰 문제는 잉글랜드 팀 코치인 피터 무어스(Peter Moores)와 KP는
과연 괜찮았느냐에 대해 의구심이 남습니다.
현재 잉글랜드 크리켓 협회는 피터 무어스 씨를 대신할 대체할 지도자를 찾고있지만
지목된 사람들 모두가 암묵적, 혹은 실질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호주팀 대표로 선수생활을 했던 대런 레만(Darren Lehmann)씨는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직을 거부한 상태입니다.
http://news.bbc.co.uk/sport2/hi/cricket/england/7822262.stm

누가 독이든 성배를 들 지도 의문이 되네요.
(더 정확한 감독직 관련 뉴스는 관련보도가 나오는 대로 추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아직 정확한 보도자료가 없네요.)

하지만, KP에게만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제가 찾아서, 걸고있는 링크들은
뭔가 팀내에 불협화음이 있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먼저, KP는 최근 인터뷰에서 [나는 (주장직에 있으면서)욕먹을 이유가 없다]라고 밝혔지요.
http://news.bbc.co.uk/sport2/hi/cricket/england/7822596.stm
그 자신도 [아직 주장으로서 해야할 역할을 완수하지 못했다] 고 밝혔지요.
근데 왜 갑자기 그만뒀을까요?

그러기 위해서 KP가 주장이 된 타이밍을 되짚어봅시다.
KP가 작년에 주장직을 맡기 시작했을때에는
영국의 홈그라운드에서 남아공 팀과의 5일제 테스트 시리즈에서 2-1로 패하는 동안
당시 주장이었던 마이클 보언 선수의 무릎부상에 의한 저질적인 득점력에 의해
마이클 보언 선수가 잠시 쉴 필요가 있고,
그 당시에 임시 주장직을 맡던 프레디 앤드류 플린트오프 선수도 부상을 당해버려서
갑작스럽지만 당장의 대체 주장직을 수행했었지요.
주장직에 들어온 이후엔, 그는 꽤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그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도팀과의 7경기의 ODI시리즈에서
뭄바이 테러로 인해 취소된 6, 7차전을 제외하면 5-0 완패,
그리고 뭄바이 테러 이후에 재개된 2경기의 테스트 대회에서 1-0 패배,
실질적으로는 한경기도 승리를 따내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책임감 때문에 주장직을 떠난다면, 글쎄요.

현재로서는 그는 서인도제도팀과의 대결을 위해 출정할 스쿼드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잉글랜드에서 가장 득점을 충실히 해줄 선수]인데도 말이죠.

다음으로, 가디언지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재 팀의 선수들은 3개로 구별돼 있는 것 같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www.guardian.co.uk/sport/2009/jan/09/england-cricket-team-allegiances

KP의 동지/프레디 플린트오프의 동지/중립 인 선수들로 나눴는데요,
KP그룹엔 KP, 마이클 보언, 몬티 파네사, 폴 콜링우드 선수,
프레디의 그룹엔 프레디, 스티브 하미슨, 지미 앤더슨, 알리스터 쿡, 그리고 맷 프라이어(위켓키퍼)선수를,
그리고 중립에 있는 선수로 이안 벨, 그레임 스완, 스튜어트 브로드선수,
그리고 이번에 주장이 된 앤드류 스트라우스선수로 분류했더군요.

하지만 플린트오프 선수는 KP가 주장직에서 사임한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http://news.bbc.co.uk/sport2/hi/cricket/england/7825838.stm
주장이 돼서 무거운 책임을 지기 싫다는 건지,
아니면 팀이 정말로 잘 이끌어지길 바랬다는 건지,
언론플레이인건지,
일반적인 제 생각으로는 이 뉴스들을 조합해보면 전혀 납득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쓰다보니, 이젠 어느게 진실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신문은 일부러 이야기거리를 부풀려서라도 쓴거다 라는 말도 농담같지 않네요.
하지만, 결국 가장 큰 논쟁을 억제할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이번에 주장이 된 앤드류 스트라우스 선수가, 어떻게든 팀을 이끌고,
서인도제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Ashes 크리켓에서 성적을 내면
팀이 다시 상승기류를 타면서 조화를 이룰 수 있겠지요.
문제는 갈길이 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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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뉴스의 링크는 BBC UK/BBC Cricket뉴스 혹은 Guardians지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제 개인적인 의견은 반영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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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aelpaulvaughan 2009.02.07 08:3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늘 3일째 까지봤는데, 정말 잉글랜드, 플랫 위켓에선 제때 위켓을 잡아줄 만한 볼러가 없네요. 옛날 호주팀에선 워니 아저씨나, McGrath 같은 보울러가 그래도 꼭 잡아줬는데, 잉글랜드는 그런 스트라잌 보울러가 언제 있었는지 모를정도로 답답한 겜 이었습니다. 플린토프야, 올라운더니깐 그렇다 쳐도, 브로드 혼자 해나가기엔 넘 벅차보이더군요. 지금 서인도 팀이 많이 약해져서 이정도지, 몇년전 호주 팀이었다면, 지금쯤 한 530-4 정도에서 declare선언 했을지도.... 지금 보니 잉글랜드는 코치도 없이 투어중인데요, 스트라우스가 소속팀 캡틴출신이라지만, 국제대회 레벨에선 코치가 없으면 많이 힘들텐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상대 배트맨들에 대한 답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머 서인도팀 1번3번인 개일선수와, 살완 선수가 잘한것도 있지만, 너무 맥없이 당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첫게임이라 그러려니 할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많이 불안하네요. 웜업 매치때도 쫌 불안하더니. 암튼, 빨리 감독이 선임되야지, 안그러면 호주와 애쉬스, 어려울거 같네요. 그나저나, 담달인가요? 호주와 남아공의 리턴 매치. 홈에서 정말 오랜만에 시리즈를 내준 호주, 과연 어떤 시리즈가 될지 궁금하네요. 이번에도 지면 남아공이 테스트 챔피언쉽 1위도 가능할텐데. 무척 기대됩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2.11 20:01 address edit/delete

      지금 제 생각에 잉글랜드팀의 문제라면 타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100득점 이상 할 타자들은 있어도 200점 아니면 그 이상을 더 해줄 타자는 현재는 없다고 봐야하잖아요.
      아무리 투수들이 잘해준다고 해도, 이번 서인도제도전 1차전때처럼 2번째 이닝 전체 득점이 50점대라면 아무 소용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투수들의 경우도 실망스러운건 맞지만, 이제 신인인 스튜어트 브로드선수나 제임스 앤더슨 선수, 사이드보텀 선수등의 발전을 기대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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