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Niedjyuu.

블로그 이미지
by Niedjyuu
  • 907,449Total hit
  • 17Today hit
  • 26Yesterday hit

'크리켓'에 해당되는 글 50건

  1. 2015.02.14
    스티븐 핀 해트트릭 - ICC 크리켓 월드컵 2015 조별리그 영상
  2. 2015.02.14
    ICC 크리켓 월드컵 2015 아프리카 개인 중계방송 일정안내
  3. 2013.11.30
    퓨마크리켓 이리듐 배팅글러브 구입기
  4. 2012.01.12
    잉글랜드 리그 에섹스의 前 투수 마빈 웨스트필드, 승부조작 도박 파문
  5. 2011.03.03
    ICC 크리켓 월드컵 2011 단신 - 아일랜드 케빈 오브리언
  6. 2010.12.15
    대.철.야. (3)
  7. 2010.11.18
    홍콩 크리켓 Sixes 2010년 하이라이트!
  8. 2010.06.15
    ICC Intercontinental Cup 2009/10 소개! (4)
  9. 2010.02.18
    에스카플로운 - 10feb18h. Dusk. 서.장. (2)
  10. 2009.12.30
    크리켓 선수들은 생일빵을 이런식으로 때립니다. (9)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오늘 방송 진행한 ICC 크리켓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중

잉글랜드의 스티븐 핀 선수가 호주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거두었습니다.

 

호주가 342-9점을 기록한데 비해,

잉글랜드가 231점이란 빈곤한 득점력으로 패배해버렸지만.
스티븐 핀 해트트릭이 위안거리라 하겠네요.

 

PS : 금일 2월 14일 저녁 23시부터 RBS 6개국 럭비 2주차 방송 진행합니다

       오늘 잉글랜드 vs 이탈리아 경기,  아일랜드 vs 프랑스 경기 2연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S2 : Fuck Star Sports India. 유투브에 지들이 뭔 저작권 위배라고 지랄이야.

         스카이스포츠라면 인정한다만. 옘병의 스타스포츠놈들.

         국내에 방송도 안하면서 왜 개지랄인거야.

 

 

 

 

 

TRACKBACK 0 AND COMMENT 0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호주에서 열리는 ICC 크리켓 월드컵 경기를

아프리카에서 중계방송 할 예정입니다.

 

스트리밍 방송을 통한 중계가 될 거고요

 

하루 1경기 중계를 목표로 하고요

한국어 해설은 아마 안할겁니다만

 

크리켓 팬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퓨마크리켓의 이리듐 5000번 크리켓 배팅 글러브를 구입했습니다 

 

퓨마크리켓이 아담 길크리스트 선수가 광고모델로 나와서

관심이 있던 브랜드였지요

 

Puma Iridium-Case

 

빨간색 보관용 케이스에 담겨있는 배팅글러브입니다.

 

Puma Iridium-vinyled

 

안엔 비닐래핑까지 돼있어서 참 좋네요.

 

Puma Iridium-vinyl uncovered

 

글러브 전체적으로 파란색/형광초록의 디자인입니다.

이리듐 브랜드라인이 기본적으로 파란색이니까요.

손등쪽은 매우 단단해서 손으로 눌러도 쉽게 들어가지 조차 않습니다.

애초에 글러브가 150km공이 와도 손에 최대한 데미지를 줄이게 설계된 거니까요

 

Puma Iridium-Palm Area

 

손바닥쪽은 그에 비해 공기가 잘통하게 상대적으로 매우 부드럽습니다.

양모를 썼다곤 하는데 제가 그런 기술적인건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잘보시면 검지 중지에 작지만 손톱쪽에 패드가 더있습니다

5000번 이상대 모델에 적용된 훌륭한 방어 패드죠.

 

Puma Iridium-Thumb finger area

 

전 우투좌타다 보니까 왼손잡이용을 골랐습니다.

그래서 왼손 엄지쪽에 보호패드가 더 있습니다.

배트에 가려지긴해도 왼손은 부상위험이 있으니까요.

 

알리스터 쿡 선수도 우투좌타고(같다붙이기?)

원래 오른손잡이지만 워낙에 양손 쓰는게 편하기도 하고요

오른손은 힘만있고 컨트롤이 안되다보니 왼손타격 중심이 되더군요

 

Puma Iridium-Bat and glove

퓨마 이리듐 배트와 글러브를 같이 가지고 있어서 찍었습니다.

저희 크리켓 동호회가 없어졌으니 더이상 뛸일이 없겠지만

언젠가 기회가 또 오면 또 하겠죠.

그때를 기약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집니다.

다음시간에 뵙겠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http://www.metro.co.uk/sport/football/887171-mervyn-westfield-admits-spot-fixing-during-essex-v-durham-one-dayer


2009년 9월, 에섹스 크리켓 소속으로 있었던 마빈 웨스트필드 투수는
더헴 크리켓과의 One Day Cricket 경기에서

첫번째 투구 오버에서만 에러를 6개 이상 던지고, 12실점 하였고,
이 한 경기의 승부조작 대가로
6천 파운드(한화 약 1.2천만원)를 받았다는 사실을 발각했다.

이 사건은
파키스탄 크리켓 선수들의 불법 승부조작 사실이 밝혀지고, 구속이 확정된 이후,
잉글랜드 크리켓협회(ECB)가 구성한 승부조작근절위원회가 밝혀낸 첫번째
승부 조작에 크게 연연한 사실이 밝혀진 사례다. 




오늘의 교훈

어느 세계에서든, 어느 지역이든,
어느 스포츠이건, 종류를 막문하고,

불법 승부조작을 막을 사회의 인식이 필요하다.  

스포츠는 그 자체로서 페어플레이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크리켓&럭비 전문 블로그의 KJ입니다.


잉글랜드와 아일랜드의 3월 2일자 경기에서
아일랜드가 강호 잉글랜드를 꺾는 대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이날의 주인공은 무려 113득점을 기록한 케빈 오브리언 선수인데요,
역사상 가장 빨리 100득점을 기록한 선수입니다.

단 50개의 공 만으로 100득점을 기록했는데요, 
꿈의 기록인 S/R (Strike Rate : 득점률) 200점 고지를 (순간) 찍었습니다.
(전체로는 113득점 중 63개 공이라 S/R이 180점대에 머물게 되었더군요)

어쨋거나, 그저 놀라울 타격입니다.
보시면 놀랍니다.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오늘부로 720시간동안
 


하루 1시간 취침의 시대가


다시 열린다.




이런 ㅅㅂ ASHES크리켓이고 하이네켄 컵 럭비고 뭐고 다 못보게생겼자나...

TRACKBACK 0 AND COMMENT 3
  1. Favicon of https://hoshito.tistory.com BlogIcon 별빛사랑 2010.12.15 14:2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애작님의 대격변이군요.

  2. Favicon of https://riennoa.tistory.com BlogIcon 리엔노아 2010.12.17 01:3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헐 720시간동안 1시간만 취침하면 버티실 수 있나요....;;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크리켓&럭비블로그 운영자
KJ입니다.

올해의 크리켓6 동영상을 입수하였으니 마음껏 즐겨주십시요.

PS : 아시안게임 20-20 시리즈도 입수되는대로 등록하겠습니다

1일차 경기 다운로드

2일차 경기 다운로드


TRACKBACK 0 AND COMMENT 0




크리켓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KJ입니다.

서인도제도에서 열린 20오버 컵 크리켓 경기도 끝났고,
이미 아시는대로 잉글랜드가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이미 블로그에 파악이 돼서 뭔색깔로 해야 안보일지는 파악이 됐습니다 ㅋㅋㅋ)

모르는 사이에 국제대회는 조그마한 것이지만,
또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바로 국제대회 2부리그 격인 인터컨티넨탈 컵인데요,
ICC크리켓 협회에 등록된 국가들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자세한 인터컨티넨탈 소식/뉴스 검색등은 이 링크를~
http://www.cricinfo.com/icccont2010/content/series/408325.html

이 인터컨티넨탈 컵은 단기전이 아닌,
무려 1번 시리즈가 2년동안 진행됩니다.

...미치겠습니다. 이런 시리즈가 2년째인데,
저도 이게 작년에 시작됐다는건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최근에야 크리켓 뉴스에 공개된 뉴스를 보다가 업어온거지,
이거 쉽게 알려지지도 않습니다.
(특히나 제가 BBC/호주 크리켓을 주로가다보니,
이런걸 쉽게 얘기도 안해주더군요)

거기다, 이 시리즈가 더 인기가 없을 수밖에 없는 것이,
요즘의 대세(?)인 20오버도 아니고,
그나마도 원래 월드컵인 50오버컵도 아니고,

무려 한경기에 4일하는 테스트 방식인겁니다.
이 경기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4일 경기중 단 하루라도 비가 온다면
전체 경기 결과중 지금까지 96%의 경기가
무승부로 끝이 나버리는 무시무시한 역사가 있습니다.

비오면 끝인거에요. 볼것도 없습니다.

점수표 보는 법도 영국식 리그랑 또 달라서 헷갈려 죽겠습니다.
(호주는 아예 점수표 보는법도 안나와있군요...)

아무래도 얘들은 경기결과하고, 뉴스 알려드릴려면
원래 계획처럼 다쓰려고 하면 미칠것 같고,
다음 글에 계속 소개를 해나가야겠습니다.

그럼 이어지는 글을 기대해주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4
  1. michaelpaulvaughan 2010.06.19 12:4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이것도 한번 손대시는군요. 저도 알아 볼까 하다, 관심 부족으로 포기.ㅜ.ㅜ 그냥 한 이닝스당 90오버씩 한다는것만 들었네요. 말로는 2부리그 팀들이 테스트 국가가 되기전 준비 시키는 거라던가 머라던가 하더군요. 아참, 토욜부터 잉글랜드와 호주의 럭비 유니온 경기가 있던데, 보시고 관전평좀 남겨 주세요. 글고, 제가 수퍼14 몇경기를 보다가, 블루 불스 팬이 되볼까 하는데, 다른 팀으로 추천 하실 팀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영국리그는 아직도 생각이 많네요.ㅋㅋ

    • Favicon of https://nrlrugby.tistory.com BlogIcon Niedjyuu Niedjyuu 2010.06.29 21:16 신고 address edit/delete

      관전평은 럭비매거진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럭비 슈퍼14에 블루 불즈라...되게 좋은 팀이죠.
      전 사실 특정팀에 애정을 갖진 않습니다.(호주/잉글랜드의 경우 예외) 호주팀이 너무 엉망이니 문제죠...

      PS : 영국리그라면 런던와스프 강추입니다 ㅋㅋㅋ

  2. Favicon of https://riennoa.tistory.com BlogIcon 리엔노아 2010.06.21 02:1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헐....2년동안 한 시리즈가 계속되고 4일동안 경기를 한다니....;;





컴퓨터가 발달하면 그 영향으로 사람들이 획일화될 것이다.



그것은 27세, KJ에게. 진실이다.

나는, 이전에, 여행을 떠나보았고,
민족, 피부색, 언어, 약간의 사고방식을 제외하면

먹고살기위한 방식, 즐거움을 느끼는 방식,
인간의 5감의 반응, 공통주제에 관한 공감력.

그 모든 것은 같았다.


그렇다면,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아무도 잘. 모르지만, 그곳이, 나의, 에덴일지. 모르잖아.

아니, 갈 수 없더라도, 갈 수 있잖아.
우리가 가보지 않은, 세상의 수없이 많은 곳에,
가본 사람들과, 여러분의 탐험과, 추측을 해보는거야.

에스카- Escape(탈출) 플로운- Flown(날았다[또는 날았었다])
탈출-비행.
27세 직장인의 비행청소년기 탈출 일기.


그림일기로 쓰는 탈출일기.
소재와, 나와, 누군가가, 공감을 가진다면.

오늘, 서문엔, 뭔가 아쉬운, 비내리는 크리켓구장.

From Eden Garden Cricket Ground,
인도/남아공(Ind/SAF) Cricket Test.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s://riennoa.tistory.com BlogIcon 리엔노아 2010.02.18 15:5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내리는 구장이라니....ㅇㅅㅇ;;

  2. Favicon of http://yumiko.wo.tc BlogIcon 유미코 2010.02.20 10:4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내리는 구장..




생일을 맞은 남아공의 강타자 허셜 깁스 선수.
그에게 동료들이 생일빵을 해주기로 한다.
 

단 한마디 해피 버스데이 이후에
아주 엄청난 센스 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강타자인데 끝나고 패는거 아닌지(음?)

TRACKBACK 0 AND COMMENT 9
  1. Favicon of https://riennoa.tistory.com BlogIcon 리엔노아 2009.12.31 03:1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생일빵이 정말 흥겨운데요. 저도 해보고 싶어질 정도입니다. (물론 때리는 쪽...)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10.01.01 14:56 address edit/delete

      꽤 재밌지요. 1년에 하루만 피하면 됩니다 ㅋㅋ

  2. michaelpaulvaughan 2009.12.31 07:56 address edit/delete reply

    올만에 뵙는군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AB 드빌리어스 선수가 나왓네요. 깁스 선수한테 당하는군요. 근데, 깁스선수 테스트에서 본지 넘 오래된듯 싶네요. 타격은 참 호쾌하던데.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10.01.01 14:58 address edit/delete

      아 타자가 드빌리어스군요..
      그럼 듀미니하고 깁스 선수가 볼링머신에 있군요
      (남아공 선수들은 좀 헷갈리는..)

      그보다, 깁스선수는 아마 하심 알마선수라던가
      프린스 선수에게 자리를 물려주는거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yumiko.wo.tc BlogIcon 유미코 2009.12.31 10:2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생일빵의 미학.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10.01.01 14:58 address edit/delete

      너도 생일날 저렇게 맞자.

  4. Favicon of http://huruderika.textcube.com BlogIcon HurudeRika 2010.01.03 06:53 address edit/delete reply

    웃을 수 만은 없군요. 생일인데 맞거나 때린다는건 좀 부정적으로 보는 편이라서요.맞는데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니가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10.01.03 23:09 address edit/delete

      저건 그냥 광고일 뿐이고,
      생일빵도 너무 심하게 하지 않으면 되는거죠.

  5. michaelpaulvaughan 2010.06.19 12:49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죄송한데요. 배트맨으로 나온게, 드 빌리어스보단 그 스피너, 요한 보타 같아 보이더군요. 제가 잘못 본듯...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977)
애니 (164)
스포츠 (144)
팝송 (176)
공지 (24)
일기 (46)
요즘 저는 (96)
책&도서관일기 (48)
연재 (3)
가끔 공격적인 생.. (84)

CALENDAR

«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