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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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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그레이트마이트가인'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4.04.22
    DX 마이트건너 & DX 그레이트 마이트가인 퍼펙트 모드
  2. 2013.11.06
    DX 파이어제이데커 맥스캐논모드 손오공판
  3. 2013.09.21
    그레이트마이트가인 퍼펙트모드(후지미 1/144 스케일)
  4. 2013.07.12
    선라이즈 크루세이드 - 그레이트마이트가인 2장
  5. 2013.05.01
    4월 30일 구입목록
  6. 2013.03.11
    가구 장식장 구입
  7. 2013.03.10
    구입목록-03월 10일
  8. 2013.03.05
    작업일기 - 3월 3일
  9. 2013.02.19
    02월 19일 작업일기
  10. 2013.02.13
    지름목록-13.02.13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손오공판 그레이트 마이트가인 소유자로서

마이트건너가 없었는데

이번에 일옥에서 구입했습니다.

 

Deluxe Mightgunner-Truck mode

 

마이트건너입니다.

일옥에서 구입한 타카라제입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앞쪽 바퀴부분장식이 없는 정크입니다.

 

애초에 그런장식같은거 거의 관심없고

마이트건너 로보트 모습엔 관심없습니다.

 

어차피 산거 가장 핵심은 퍼펙트 캐논 모드죠

 

바로 가겠습니다.

 

Deluxe Mightgunner-Cannon mode

 

맘에듭니다.

콜렉터로서 드디어 그레이트마이트가인의 최종형태를 장식할 수 있다

 

이건 정말 자랑스럽기까지합니다.

 

 

더이상 지체않고 바로 그레이트마이트가인에 장식하겠습니다.

 

Deluxe Great Mightgaine Perfect Cannon Mode

 

 더 말할거 있습니까?

이게 진짜 만족이죠.

콜렉터로서 영광스런 사진 포스팅인겁니다.

 

Deluxe Great Mightgaine Perfect Cannon Mode-back of cannon

 

 계속 강조하지만 정크입니다.

그래서 왼쪽에 붙는 장식이 없습니다.

마이트건너의 로봇모습때 방패(?)라는데

 

그런 이상한 설정 들어본적 없고

오히려 이모습이 원작의 퍼펙트캐논에 가깝기때문에

더더욱 지금상태로도 만족합니다.

 

Deluxe Great Mightgaine Perfect Cannon Mode-back

 

 워낙에 다른분들도 리뷰많이하시니

이미 다 아시긴 하겠지만

양손이 퍼펙트캐논을 받치고 발사장면을 재현할 수 없다는건

약간 아쉽긴하네요

 

 고전판의 팔 짧은건 고려안됐기때문에

뭐 별수 없죠.

 

Deluxe Great Mightgaine Perfect Cannon Mode-left

 

그래도 길이길이 저 빨간 파츠가 너무 앞에 나와

대포모습이 완벽구현되지 않았다는건

누구도 이제와서 어쩔 순 없지만

아쉬운 옥의 티 이겠네요.

 

물론 이게 현재로서는 모두가 인정하는

아니 인정해야하는 최고의 모습이지만요.

 

Deluxe Great Mightgaine Perfect Cannon Mode-right

 

그렇다고 해서 그레이트마이트가인의 명성에 전혀 손색없는

최고의 콜렉션이라 할수 있겠네요.

 

 

일옥에서 마이트건너를 싸게 구했습니다.

단돈 400엔에 말이죠.

 

물론 정크이지만

전혀 개의치 않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거추장스러운 왼쪽 날개에 붙는 이상한 장식(?) 없고

이게 더 완벽한 세트같다는 생각이 안드는건 아닙니다.

전차모드때 약간 아쉽다는거 빼고 말이죠.

 

 

Room Picture

 

 정말 오랜만에 방사진 다시 찍어봤습니다.

공장에서 일끝나고 정리안되는 남자의 방 입니다.

그래도 방에 돌아왔을때

이렇게 콜렉션이 방에 있다는거

 

그게 힘든 하루하루에 위안거리가 돼 줍니다.

 

얘들때문에 사는거죠. ㅎㅎ

 

 

Room and outer cage

 

저 뒷쪽 장식장은 제대로 발코니에 나가 찍지 않았으니

유리때문에 안찍혔지만

볼때마다 질리지도 않고 참 아름답네요.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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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오늘은 구할수 있을지 없을지 꽤나 의심갔던 유물

DX 파이어제이데커 맥스캐논모드를 손오공판으로 구입했습니다.

 

운이 좋아서 중고 토이샵에 재고있는거

언제 살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들어서

제품 올리신지 얼마 되지도 않는거 같은데 냅다 질렀습니다

 

그보다 파이어제이데커는 리뷰가 워낙 많은 분이 하셔서

전 그냥 구입및 소장해본 느낌으로 써볼게요.

유명한 분들은 DX판 많이들 가지고 계시니까요.

 

 Deluxe Fire J Decker Max Cannon mode - Outbox

 

판매하실때 박스상태가 아주 안좋다고 하셨고

구겨짐, 찢김 많다고 하셔서 걱정도 많이했지만

앞쪽에 찢긴부분 빼고 엄청나게 심각하진 않아서 다행입니다.

 

일단 그보다 박스 꺼냈는데 엄청커서 놀랐습니다.

 

Deluxe Fire J Decker Max Cannon mode - Inbox

 

 내부 부품과 스티커, 설명서는 결품 없어서 참 좋네요.

거기다 건전지 넣어서 기믹 실험해봤는데

작동도 잘돼서 더더욱 만족입니다.

 

다만 듀크 머리가 잘안들어가서 핀셋을 약간 썼다는건 이해를 ㅎㅎ

 

Deluxe Fire J Decker

 

 지금 바쁜관계로 스티커는 아직 못붙인채로

일단 파이어제이데커 조립은 다했습니다.

 

그야말로 감동입니다.

 

Deluxe Fire J Decker-behind

 

멋있네요. 그야말로 감동입니다.

STD 가지고있다가 친척에게 줬는데

샀을때만해도 "STD와 DX 크게 차이나겠나" 싶었지만

크기며 디테일이며 포즈며 만족스럽습니다.

 

등쪽도 빨리 스티커를 위치대로 붙여줘야

이런 허전한 모습은 아니겠죠 ㅎㅎ

 

Deluxe Fire J Decker-front

 

지금 옆에 앰블런스 사다리끼워서 칼집 채울준비중입니다.

 

Deluxe Fire J Decker-sheath

 

칼집을 허리에 차니 이제서야 파이어제이데커 등장.

G급용자의 진정한 아름다운 모습인거같습니다.

진짜 포즈 멋있네요.

 

Deluxe Fire J Decker-Burning fire sword-front

 

마무리는 파이어제이데커의 버닝파이어소드 들리는 포즈로 마무리짓습니다.

아직 스티커도 안붙이고 맥스캐논도 안들렸지만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Deluxe Fire J Decker-Burning fire sword-side

 

버닝 파이어소드에 이펙트로 검에 화염이펙트 넣으면 좋겠는데

일단 이걸로도 만족이되네요.

 

다음시간엔 스티커 다 붙이고 맥스캐논까지 구현한 모습을 올리겠습니다.

 

여기까집니다. 다음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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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후지미판 그레이트마이트가인의 퍼펙트 모드를 완성했습니다.

 꽤 많은 우여곡절 끝에 겨우겨우 완성했네요.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front_Without Sword

 

GMG 퍼펙트 캐논 모드입니다.

 

우선 퍼펙트 캐논부 금파츠는 금멕기 칠돼서 나와서 표현감이 좋네요.

제가 칠한것보다 나은거 같습니다.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Left Side_Without Sword

 

 

퍼펙트 캐논 상단 빨간색 파츠는

마스킹 테이프가 벌어져서 칠이 좀 엉망입니다(..)  

 

은색 캐논부 앞쪽 부품은

무수지의 좋지않은 접착력 덕분에 밑으로 흘러내렸네요.

 

역시 에어브러시로 하는게 아니고 붓과 병도료로 하는 작업이다보니

완성도가 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습니다.

순접질이라도 해서 보완하겠습니다.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Right Side_Without Sword

 

사실 이게 사진 찍고 리뷰는 쉬워도

작업이 난항을 겪었습니다

 

일단 안이 꽤 많이 비는 프라모델이라

가벼우면서 크다보니 잘 넘어지더군요.

 

덕분에 깨지고 파츠 빠지고 다시 순접하고

이짓의 반복(..)

 

지금 사진찍은거 보면서 알았지만

GMG 머리 오른쪽의 금색 파츠 안붙여진 사진이네요(..)

당연히 다시 붙이긴 했지만요.

 

이 작업도 꽤 오래걸렸네요.

 

결국 도구상자와  퍼펙트 캐논 보관한 박스 못찾아

지금까지 딜레이 됐던거지만 말입니다.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DVD Limited Great Mightgaine

 

제가 소장중인 DVD한정 피규어 그레이트 마이트가인과 같이 세워봤습니다.

후지미판은 일단 1/144스케일이라 약 25센치 정도 높이입니다.

일단 상업성을 띠고 만들어져서 그런지

크기는 작아도 비율은 DVD판이 낫군요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DVD Limited Great Mightgaine_Great Mightgaine Perfect Mode

 

 딴건 모르겠는데 공식 가이드표대로 색상 칠했는데

요부 색이 회색인건 좀 맘에 안드네요

이걸 각종 철색깔/흑색 도료들을 좀 섞어가면서 보완하고싶긴합니다.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DVD Limited Great Mightgaine_Great Dourinken

 

그래도 그레이트 동륜검,

퍼펙트 캐논 같이 장착하고 사진찍는데

정말 보람있네요.

아름다운 조합이 아닐수 없습니다.

가보로 삼을만한 프라모델입니다.

 

PS : 찍다보니 책상위에 손오공판 DX GMG도 있었는데 같이 찍어볼걸 그랬네요

어차피 손오공판은 DX 마이트건너가 없어서

퍼펙트 캐논모드가 표현안되지만 말입니다.

 

Room Collection

 

최근엔 장식장 리뷰를 거의 안했는데

오랜만에 찍어봤습니다.

후지미판 GMG는 4층으로 모셨고요

DVD판은 5층으로 모실 예정입니다

(이것들은 소중한 것들이기 때문에 모셔야 합니다)

 

플래시 안터져서 약간 어둡게 찍혔는데

SRX작업해야겠고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도 칠해야겠군요.

G콤파치블 옆에 인피니트 저스티스는 안보이게 찍혔군요

클로킹인가요 ㅋㅋㅋ

 

일단 소년기사 라무의 카이젤 파이어는

거의 멘붕오고있습니다

파츠 분리도 안돼면서 색칠은 드럽게 복잡해요 ㅋㅋㅋ

 

이거 정말 최악의 작품 나올거 같기도합니다 ㅋㅋ

 

뭐 일단 하는데까진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다음 리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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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선라이즈 크루세이드의

그레이트 마이트가인의 카드 2장 구입했습니다.

 

그레이트마이트가인의 합체 포즈 카드와

그레이트마이트가인 진당죽쪼개기 장면이지요.

 

전에 포스팅올렸었지만

그래도 실제로 갖고싶단생각때문에 질렀습니다.

 

great mightgaine-appearance

 

 

 

銀のつばさにのぞみを乗せて、灯せ平和の青信号!

勇者特急マイトガイン! 定刻通りにただいま到着!!

 

은색 날개에 희망을 달고, 빛나는 청색 신호.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예정대로 지금 도착!

 

캐치프레이즈 장면때 멋있네요.

28화 첫 합체때처럼 옆에 팔장낀 포즈도 괜찮았던거 같은데

이것도 멋있네요.

 

sunrise crusade_great mightgaine

 

음. 이포즈는 진당죽쪼개기가

마치 적을 베고 앞으로 나온것마냥 됐네요.

진당죽쪼개기는 검을 앞으로 뻗는거고

그레이트마이트가인은 별로 안움직이는데

적의 폭발잔해가 뒤인걸로 봐선

 

약간 그림 설정 오류네요

 

뭐 어떻습니까. 멋있네요.

 

 

혹여

이거 그냥 그림재탕이냐고하시는분을 위해

전에 샀던 안쥬르그,

그레이트 다간까지 같이 스캔한

스캔버전 올립니다

(별로 좋은 그림은 아니지만요.)

(별로 그림이 안좋은건 나도 알아요)

 

 

4 cards sunrise crusade_original scan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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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도착한 상품 몇개를 리뷰하겠습니다

피곤하고 코피흘리고 하다보니

오늘 리뷰 쓰네요.

 

 

1. DX 대수신 캐논파츠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Cannon Part

 

다짜고짜 사진부터 올렸는데요

이게 뭐냐면 DX대수신의 프테라노돈의 다리 파츠입니다.

이게 왜 필요하냐면 대수신의 등 뒤쪽에 끼우는 파츠입니다.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pterodactyl Cannon Part2

 

이 캐논이 실제로 대수신이 공격에 썼는지 안썼는지는 기억도 안나는데요

(아마도 탱크모드때 썼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빌어먹을 파츠가

이베이에서 무려 $22달러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팔리고 있지만

대수신 상태를 조금이라도 더 낫게 진열하고 싶기때문에

구입했습니다.

 

뭐 그 결과는...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pterodactyl Cannon Attach-Front

 

캐논이 올라온게 이제 진짜 대수신이군요.

 

근데 솔직히 앞만 봐서는 22달러 값어치값은 별로 안드네요..

 

라고 싶기도 하지만...

뒤를 보면..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pterodactyl Cannon Attach-backside

 

뒤쪽이 진짜 DX오리지널 대수신의 콜렉션의 완성이 된 느낌이군요.

 

캐논모드 변형은..

조립설명서 누가 구해다 주시면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봐도 모르겠습니다..

 

뭐 일단. 구색은 맞췄습니다.

 

 

 

 

2. 북미판 고라이온 종합탐험기

 

 

이베이에 대체 몇종류의 볼트론이 있는진 모르겠는데

트렌드 마스터가 연도가 3종류고

마텔판이 있고

Panosh버전이 또 따로있더군요.

거기다 무기 없는 경우가 대부분에

무기가 있어도 여러 종류가 섞여서

조립안되거나 하는 종류도 수없이 많습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점도 서로 다른 종류로 파츠가

동일한 볼트론을 이야기해도 3~4종류가 나뉘니까요.

 

참고로 풀세트에 무기 있는 버전은 기초가 500달러 이상이네요.

참 미국 이베이도 많이 상업화돼서 더러운 물이 많더군요.

 

뭐 일단은..

이베이에서는 흔치 않지만

일본어가 되시는 한군데를 뚫어서

부품을 몇종류 질렀습니다

 

많이 도착했는데

그것들중 하나가

금색 멕기판 Panosh판 십왕검과 방패입니다.

 

Blazing Sword and Shield-Panosh Voltron Ver

 

검이 꽤 큽니다.

한 20센치는 되거든요.

거기다 실드도 10센치 정도 되는데요

실물을 손에 들리면 이정도입니다.

 

Panosh Voltron-Blazing Sword and Shield-Close shot

 

맘에 드네요.

풀세트 콜렉션이란건 이런거겠죠.

참 금멕기니 뭐니 해가면서 돈처먹길래

일단은 사봤는데

정품값보단 적게 들이긴 했으니

일단 만족입니다.

 

Panosh Voltron-Blazing Sword and Shield

 

 

 

2. 북미판 고라이온 종합탐험기

 

이번 제품은 고라이온 - 98년산 트렌드마스터-스탠다스 사이즈버전입니다

 제가 아는 고라이온의 리스트는 뭐 이렇습니다

 

1. 북미판 84년 원년도판

2. 97년도판 트렌드마스터판 

3. 98년도 미니어처판

4. 98년도 스탠다드 사이즈판(이게 97년과 무슨차이인지 의문입니다..)

5. 98년도 DX판 트렌드마스터판

(이버전은 있는지 의심가긴하는데 구글같은거 뒤져보면 있다고 하네요)

6. 2000년대 재생산판 트렌드마스터판

7. 토이나미판(연도미상. 제각각 주장이 다다름)

8 Panosh판

9.일본판 Y&K판(이게 STD만 있다, 디럭스판도 있다. 말이 있죠)

 

 

 

뭐 등등이 기초적으로 알려진정도이지만

모르죠. 이베이는 의외로 대만이나 홍콩등지 공장들이

직접 아이디만들고 프리시핑을 무지하게 던져댑니다.

 

최근 만든 하급 브랜드가 넘칠지 모르죠.

(뭐 그렇게 받은것도 몇종류 되지만요)

 

뭐 일단 이번에 지른건 98년판 스탠다드 사이즈

트렌드마스터 판입니다

 

Matchbox Voltron Ver

 

일단 크기는 STD급이고

전에 산 Y&K보다 1~2센치 좀 큽니다.

13센치 정도 되는것 같고요

분리는 다 됩니다.

하지만 제 성격상 분리한 모습을 다시 일일이 포스팅하는건 귀찮네요

 

특징이 전반적으로 다 2중구조입니다

라이온들이 접혔다. 폈다가 된단이야기인데요

조립도 감안하고 라이온 개개별 분리도 감안했단 의미입니다.

 

 

Matchbox Voltron

 

그러나 가장중요한 저 고라이온의 머리는

양옆으로 펴줘야하는데

그대로 고정된 상태입니다.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거기다 가슴쪽에 바퀴가 있는데요

이게 애들이 굴리고 놀때 감안해서 이런 식인가봅니다.

왜 있는지 이해는 안되지만

일단은 이렇습니다.

 

 

1998년 트렌드마스터판은 십왕검과 실드를 같이 줬습니다만

 

Matchbox Voltron

 

 뭔가 맘에 안드네요.

손잡이쪽이 저렇게 짧을리 없잖아요.

분명히 부러지거나 해서 이것도 결품일지 모릅니다

 

Blazing Sword and Shield-Matchbox Voltron Ver

 

 

 일단 은색에 멕기이니까..

뭐 어떻게 되라는 식으로

손에 들려줘 보겠습니다

 

Blazing Sword and Shield-Matchbox Voltron

 

 

손잡이만 일단 안보이게 포즈를 취했는데

이쪽도 나름..음 괜찮네요.

 

그보다 머리 뿔 어떻게해...

 

 

음 일단 그렇고요

전에 일본에서 산 Y&K버전에다가

트렌드마스터판 무기를 끼워보겠습니다

 

Blazing Sword to Miniature

 

원래 이 구성인진 모르겠는데

음. 괜찮네요.

 

 

4. 98년도 미니어처판 트렌드마스터판 고라이온

 

이건 또 뭔가 싶을까 한 제품인데요

일단 사진부터 보실게요

 

왼쪽이 일판 Y&K

가운데가 98년 미니어처판 트렌드마스터판

오른쪽이 98년 스탠다드 트렌드마스터판

입니다

 

Voltrons Showcase-Y&K vs Miniature vs Matchbox ver

 

이시리즈는

십왕검은 안주고

고라이온이 썼는지 의심이 드는

캐논을 주는군요

 

전 북미판이 따로 TV시리즈를 만들었을때

또 따로 캐논포를 만들어서 방영한적 있는지는 모릅니다.

 

 

뭐 일단 그렇다 치고 손에 들려보죠.

 

Voltron Cannon-Miniature ver

 

 

 

Voltron Cannon Assalt-Miniature ver

 

뭔가

나름대로 구성감있게 만들었는데

흥미감이 안드는 이 느낌은 ㅋㅋㅋㅋ

 

Voltrons-Y&K vs Miniature vs Matchbox ver

 

 

일단 다시 STD 고라이온 3형제입니다

일본 Y&K판은 100톤 펀치를 구현할수 있도록

각 라이온의 머리가 발사가 됩니다.

(전엔 못찾았었는데 다리쪽 블루라이온과 옐로라이온도 발사되더군요)

 

밑에는 또 무기들입니다.

각 라이온별로 장식하라고

아예 무더기로 줬는데

 

 

Mix up of various Voltron Weapons

 

이게 어디에 뭔 구성인지 설명서는 줘야될거아닌가요(...)

 

뭔가 개별라이온들 무기같은데

제가 일일이 라이온들 분해해서 무기 구현할거라곤

전혀 기대 안해주셔도 좋습니다

 

저는 니쥬이니까요 ㅋㅋㅋ

 

 

여기까집니다.

다음 배송이...일본에서 구매대행하긴했는데

일본 판매자의 배송지연으로 오늘 오고있다는 소식이(..)

 

집에 올려면 2주걸리겠군요(..)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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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전에 예고한대로(?) 3자 가구를 구입했습니다

2*5칸짜리 가구인데요

책상쪽에 피규어가 많아 햇볕이 잘 안들어오다보니

칸수 많고 높이가 꽤 되는 것으로 질렀습니다.

 

물론 이건 샀습니다. 전 가구 전문인은 아니고,

쿠팡을 통해 사니 훨씬 싸더군요.

 

배송은 어제 일요일에 왔네요.

다 넣기전의 사진입니다.

 

 

전 원래 옷을 많이 사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옷걸이와 침대 사이의 빈공간에

피규어와 책들을 좀 넣어보겠습니다..

 

 

음 많네요 ㅎㅎㅎㅎ

뉴타입들을 전부 꺼내 장식했습니다.

물론 이게 다가 아니라 더 꺼내와야하지만요.

일본 책과 소설도 한칸에 테트리스 했지만

저것의 3배정도가 더있으니..

일단 옆방의 서재에 꽂았으니 천천히 정리해보죠..

 

페가서스 세이버도 안으로 깊이 들어가니 세웠고요

짐 정리하다 찾으니 그랑버드 STD판 버전도 같이 나오네요 ㅎㅎ

 

리모컨식 대련왕은 높이가 안맞아서

일단 저렇게 옆으로 세웠는데

음 방법이 없네요.

 

 

 

결국 높이가 안맞는 큰 기체들은 이대로 냅두기로 합니다.

들어가지는 칸이 없어 별수가 없어요.

 

좀 낮고 평안해보이긴 하네요 ㅎㅎㅎ

 

PS : 이 작업은 보기엔 편해도 실제로는 하루 왠종일 이짓만 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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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또 일본에서 산 제품들이 도착했군요.

또 찍어보겠습니다

 

1.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 클리어파츠!

 

뭐 하나 사더라도 인생은 타이밍 인거잖아요.

 

우연히도 아오시만 가오파이가의 클리어 파츠판이

단돈 10엔에 아무도 주문 안하길래 제가 했습니다

 

나름 10엔짜리라 상태가 심각할줄 알았는데요

일단 심각하더라도 다리만 잘 조립할 수 있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겠나

그런 마음으로 질렀습니다만

 

 

 

결품 없이 상태가 괜찮군요 ㅋㅋㅋ

 

특히나 신경쓰이는 다리쪽 파츠 보겠습니다..

 

 

 

다리쪽 파츠도 이번건 꽉차있어서

드디어 가오파이가 조립을 진행할수 있겠군요 ㅋㅋㅋ

 

천천히 해보것습니다

 

2. 북미판 고전 트랜스포머 3종!

 

 

 

 

Panosh판 고라이온의 부품을 지를일이 있어서

같이 지르다가 끼워팔기로 받은

북미판 고전 트랜스포머 3종셋트입니다

기분엔 누가 가지고놀던걸 낙찰받은거 같습니다

 

 

사실은 이게 무슨 브랜드인가

잘 알지도 못합니다(..)

 

 

결국엔 설명서가 없다보니 뭐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겟군요.

 

 

라디오 형태의 트랜스포머 오토봇 계열이라는 설명은 해줬는데

결국 어떻게 변형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예상되는 한가지는 오토봇 마크일뿐.

 

 

 

 

그보다 전 트랜스포머는 극장판 나온거 밖에 몰라서

이것이 과연 어느 시리즈에 나왔던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아깝진 않습니다.

어차피 끼워팔기로 더 받은거니까요(?)

 

3. HG 가샤폰시리즈  백수전대 가오렌쟈 6종!

 

이것도 나름대로 싸게 풀셋 6종 샀습니다

북미판 HG 가오렌쟈의 메카닉들이 있는데

일본판과 뭔차인가 비교해보고싶기도 해서 샀습니다

 

 

일단은 무데기로 하나에 담아주는 이 센스하고는;

 

 

일단 정령의 왕들의 메카닉입니다

차례대로 가오이카로스, 가오킹, 가오머슬, 가오헌터의 4종이네요

 

 

거기에 실버레인저에 검은색 로우키 입니다만.

이건 허리켄쟈의 가인가인이 생각나는데요(?)

 

기분탓인가(..)

 

 

이쪽은 가오이카로스입니다

날개까지 펼칠수있어 나름 잘 만들어졌군요

 

 

 

 

 

디펜스모드는 안된다는게 약간 아쉽군요.

 

가오헌터입니다.

가장 관심이 없는 부류죠(?)

 

 

 

이제 이 가오헌터에서 중요한 양쪽 어깨만 떼서(?)

가오이카로스의 어나더 암 버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이쪽도 나름대로 기믹이 있어 좋군요 ㅎㅎ.

 

 

일단 위의 가오킹에서 가오킹 스트라이커 모드로 변형해봤습니다

하반신은 분리후 바꿔낄수 있어서 이런 모습도 잘 표현되네요

 

 

4. 초강전기 키카이오 공식 가이드북&사쿠라대전 소설책

 

책 종류 2권을 지른것도 같이 왔네요.

사쿠라대전의 소설판과 초강전기 키카이오 공식 가이드북입니다

 

초강전기 키카이오의 일러스트를 저렇게 앞쪽을 펴면

꽤 괜찮은 일러스트가 나오는군요

 

 

사쿠라대전 소설판은

글자가 투성이이므로

사진은 패스하겠습니다

 

 

일단은 방 사진은 여기까집니다.

 

 

 

 

그러나

이런 책상모습은 이제부터 당분간 보기 어려워질겁니다

 

방에 대형 가구 장식장이 들어왔거든요

 

가구 전용(?) 포스팅은 또 따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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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약간 구매주기가 길어지고있군요(?)

그러나 올것은 많고 작업할것도 많으니

작업한 것들 정리해보겠습니다

 

1. 초중신 그라비온 DVD초회판 피규어의 재배치

 

중고나라에 올려서 팔려고 하고있는

초중신 그라비온 1기 DVD 초회판 피규어를

결국 안팔리고있다보니 꺼내서 장식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초회판으로 나온 6개의 갓 그라비온은

지금 리르의 가슴파츠라던가 에이나의 팔 파츠 등등

아직도 모으기 어려운데

이건 지금도 판다는 글 없앨까 싶기도 한

굉장히 미품입니다. 

 

 

갓 그라비온 조립상태는

예전에 군웅판을 가지고 있었는데

구동률은 약간 덜하고 좀더 재질이 부드럽다는 거 빼고

 

 그냥 우수합니다.

 

 

무슨 부가설명이 필요 없이

 

그냥 우수합니다.

 

 

 

에이나와 루나 박스에 있는 팔들이

혹시 서로 바꿔낄수 있나

일부러 좌측 우측을 한번 바껴 껴봤다가

다시 원상복귀했습니다.

 

전혀 다른 느낌으로 엉망이 되더군요.

 

마찬가지로 다리도 에이지는 왼발에,

미즈키는 오른발에 껴야만 보기가 좋습니다.

 

 

아. 물론 저는 이걸 DVD까지 새로사면서

한셋트 맞췄지만요.

 

 

그라비온의 캐릭터 피규어들은

위쪽에 장식이 어려워서

밑쪽 장식장을 정리하고 끼워넣었습니다.

빛이 반사된 위치는 에이지 입니다

 

 

2. 북미판 Panosh 고라이온의 수리

 

 

지난번 사온 Panosh판 고라이온의

옐로우라이온쪽 깨진 부분이 맘에들지 않아

대강이라도 일단 수리하기로 결정합니다.

 

 

일단 투명한 재질을 위해

비슷한 크기로 재단하기 위해

안쓰는 플라스틱 카세트 테이프 케이스를 하나 준비합니다

 

 

이렇게 윗면/아랫면을 분리하고요

재단해서 크기를 맞춰보려 합니다.

 

 

 

 

보시는 대로

심각하게 재단 및 잘라내고 용접하고 있습니다

아트 나이프에 아크릴 컷터에 다이아몬드 컷터에

별게 다 등장하는군요

 

 

인두를 이용해서 어느정도 컷팅을 한 옆면을

꺾어줄 준비만 남았네요.

 

 

뭐 이외의 열나는 작업은 패스 했습니다만

아래와 같이 결론 났습니다

 

 

아 제가 하긴 했지만 

괭장히 만족스럽네요 ㅋㅋㅋ

 

참고로 이베이에 동일상품이 올라온 사진

퍼와봤습니다

 

 

 

 

 

 

이정도면 나름 성공한거 같네요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방 사진 찍은걸 올리려했더니

찍었던 사진이 저장이 안돼있네요(..)

 

뭐 또 산게 오고있으니

업데이트된 방모습은 또 올리겠습니다.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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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

 

어제 중고나라에서 판매된 제품이 여럿 있어서

박스들을 정리해봤죠.

그리고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 박스를 확인해봤습니다.

 

잠시 파츠 리스트를 확인해보고 색이 부족하면 사야겠다는 생각에

포장을 뜯고 런너를 확인해 봤습니다

 

 

결품이라는게 디스타일이 결품이 아니고

아오시마판이 결품이었던거냐!!!

 

저 검은색 동그라미에 있는 파츠들이

설명서 보니까 정강이 쪽이라 필수 부품이고

이상태면 파이날퓨전 못하겠군요(...)

 

PS : 일본 아오시마에서 부품 주문해야하나..난감하네요

 

2. 후지미판 그레이트마이트가인-퍼펙트캐논

 

기존에 만들었던 후지미판 그레이트마이트가인에

멕키버전 중 캐논 파츠 빼고 판매를 최근에 다해서

이제 파츠 조립하고 색칠할라고 했는데

 

색칠가이드 표를 판매할때 같이 넣어서(...)

 

뭔색깔로 칠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신분께 연락은 하는디 과연 연락이 닿을지 의문입니다(...)

 

일단 이런 악조건(?)을 극복해가면서 작업하기 위해

우선 테이핑으로 모양을 잡았습니다.

 

 

지금 멕기 파츠가 앞쪽과 옆쪽에 있는데

도색을 먼저하고 다시 붙여가면서 고정 다 완성하기 전까진

멕기파츠는 좀 나중에 붙일려고합니다.

 

 

그보다 도색표 못보면 어디에 뭔색 칠해야할지 난감한데;

 

 

우선은 캐논용 파츠만 만들었는데

이제 이 부분이 어깨 파츠를 개조해서

어깨 견착에 필요한 파츠로 결합해줘야죠.

 

처음에 저 막대기를 반대로 안쪽으로 꽂아넣어서

테이핑을 처음부터 다시하기도했었지요(..)

 

일단 색칠표부터 다시 구하고 칠하고 붙인다음

멕기파츠까지 만드는게 1차작업이고

이후에는 그레이트마이트가인 복구한후에

어깨 견착까지 완료시키면 되겠군요.

 

말은 쉽지만 전혀 쉽지 않은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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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저희 회사의 업무 시즌인 4월이 오기 전에

살수 있는건 미리미리 사야겠다는 심정으로

요즘 많이 지르고 있습니다

 

집에 너무 택배가 많이오면 그래서

일단 회사로 택배를 받고있습니다

(회사에선 눈치 안보이는건 아니지만... 집보단 나으니..)

 

일단은 아래 사진입니다

 

제 자리 아래에 HCM프로- 건담 더블오시리즈 - 

세라비, 더블오건담, 오라이저, 아리오스 건담이 있네요

 

결품이라고 받은 덕에 생각외로 싸게 주문해서

세라비는 제 후배놈에게 주기로했습니다

(아리오스 관심없어요. 세라비 잘 몰라요.)

 

물론 업무에 도움을 많이 받았죠. 농땡이와 편안한 근무를 도와주는 친구라.

얘들중 제일비싼건데 일단 주기로 했습니다.

(아니 어차피 공간이 집에 모자라니 또 도와주는거죠.)

 

아직도 이 박스들이 회사에있습니다

어서 집으로 조심스레 날라야겠죠.

 

 

그리고 이쪽은 집에 가지고온 물품들입니다

 

 

 

 

먼저 디스타일 가오가이가 입니다.

결품이라 그래서 밑에 사진이 붙겠지만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를 같이 붙여서 1천엔에 붙었습니다

 

근데 전 골디언 해머는 원래 같이주는건지 몰랐고

아직 파츠리스트를 다 세본건 아니지만

 

이거 잘하면 결품이 아니고

누군가 그냥 조립하다 귀찮아서 냅둔거 옥션에서 딴걸수도 있겠네요

 

결품이 없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밑에 올릴 사진에

결품 대신 준 아오시마 판 가오파이가 입니다만

 

 

 

 

음. 또 색칠해야하나요.

웨이브판 사쿠라대전 시리즈 색칠도 날추워서 미루는 인간한테 이런 부품이?

거기다, 날개의 부스터쪽은 초록색은 색칠로 어떻게 하라는거여...

 

참고로 저는 붓칠파 입니다. 색감이 뛰어날리 없잖아요.

제 실력이 장절합금하고 같다대면 바로 들통나겠군요(...)

 

코토부키야의 클리어 파츠가 그립습니다...(...)

 

 

아래 사진은 1차로 집에 가지고온 물건 기준으로 찍어봤습니다

 

 

오른쪽위에 아오시마 가오파이가

왼쪽위는 고전 슈퍼전대 4종피규어입니다

(정확히는 3+1이지만말이죠..자세한 설명은 밑에서 하지요)

밑쪽에는 지른 책 3권이네요

가오가이가 관련 전격코믹 2권에

사쿠라대전 활동사진 오피셜 일러스트 북입니다.

 

 

 

고전 슈퍼전대 4종피규어입니다

 

 

우선 공룡전대 쥬렌쟈의 대수신입니다.

키링이라 5센치? 정도로 HG보다 작습니다.

그래도 공룡검에 맘모스 쉴드까지 잘 표현돼 줬네요

 

 

일단 제네식을 키링을 달고있기때문에

당장은 소용이 없을거 같습니다

 

 

제가 쓰는 니베아 립 스틱입니다.

크기가 꽤나 귀여운 크기의 대수신이군요 ㅎㅎ

 

 

 

다음은 일본명보다 비디오점에서 "마스크맨"으로 잘 알려진

광전대 마스크맨의 그레이트파이브 입니다.

 

제 시대에 있어서 마스크맨 비디오 안본 인간은

대화 자체가 시도가 안되는

그야말로 대 인기작이었지요.

 

 

크기가 립스틱 마냥 서는 걸 보니 적어도 7~8센치는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세워두니 뒤에 정글킹이 되게 커보이네요 ㅎㅎ

 

 

이번 구매했을때 이 HG시리즈의 특징은

그레이트파이브엔 크래들을 줬습니다.

 

 

이름까지 딱 그레이트 파이브로 멋있게 새겨놨네요

 

 

그레이트 파이브에게 마스키 젯트로 구성한 쉴드와

광전자검(광전자라이자)을 쥐어주고 크래들에 세웠습니다.

 

 

DX판 안부럽게 괜잖네요 ㅎㅎㅎ

 

그 다음은 초력전대 오렌쟈에 나온 오렌쟈 로보입니다

역시 오렌쟈 로보도 사실은

SBS인가에서 지오레인저란 이름으로 방송을 해서

지오레인저란 이름이 더 친숙하군요

(그때만해도 일본에서 수입해온다는건 잘 몰랐을시절이다보니..ㅎㅎ)

 

일단 이 오렌쟈 로보는 일본의 상술의 극치를 다시한번 보여줍니다

 

 

왼쪽 아래에 있는게 오렌쟈로보인데 두개로 나뉩니다

이유는 오렌쟈로보의 기초가 되는 윙헤드는 기본으로 주는데

1번 옵션엔 혼헤드와 그라비톤헤드만 주고

2번 옵션엔 발칸헤드와 캐논헤드만 주는겁니다.

 

결국 오렌쟈로보의 5개의 헤드를 다 모으기위해선 두개가 있어야 하는거죠(..)

 

뭐 그래서; 두개 옵션 다 샀습니다(뭐??????)

 

 

 

 

 

 

일단 크래들에 윙헤드를 장착한 오렌쟈로보를 세워보죠.

 슈퍼 크라운소드까지 참 이쪽도 밸런스 좋네요.

 

 

 

아까 말한 두개의 옵션에 있는 헤드 5개를 모두 모아봤습니다.

지금 순서를 다시 세라면 헷갈리네요

아마도 순서는

윙헤드, 캐논헤드, 혼헤드, 발칸헤드,그라비톤헤드

 

일겁니다(틀리면 뭐 수정하겠습니다)

 

 

 

핑크의 캐논헤드를 장착했습니다

딱히 무기는 뭐 어쩔수 없으니 슈퍼 크라운소드는 계속 들려주기로합니다

(무기구현을 딱히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전 CG질같은걸로 캐논포 발사같은거 구현 못합니다

뭐 상관없을지 모르지만요.

 

 

이번엔 블루의 그라비톤헤드를 씌워보겠습니다

지금보니 이건 피라미드 같네요

 

 

그린의 혼 헤드를 이번에 끼워보겠습니다.

희한한건 가슴쪽의 머리장식은 못떼게 돼있어서

혼헤드 장식때는 그린의 혼 장식이 두개가 됩니다.

 

 

뭐 이제와 말하지만 이 장면을 본건 굉장히 드물고

거의 다 윙헤드에서 결판을 지으니 크게 개의치 않지만요(..)

 

 

옐로우의 발칸헤드를 끼워봤습니다.

첫 등장때 태양에 빠지는 장면을 발칸을 반대로 해서 역추진 하고 탈출하는데

이건 발칸이 돌거나 이동은 불가능하군요.

 

그포즈는 생략하겠습니다

 

 

검은 계속 슈퍼크라운소드 들립니다.

귀찮거든요.(응?)

 

 

뭐 이렇게 3종을 같이 세웠습니다.

크래들 없는 키링의 대수신은 뭐 작아보이는건 별수 없지만

이렇게 세우니 고전 전대의 매력이 또 나네요.

 

 

HG피규어의 특징인 플라스틱의 휘는 현상 잡아주면

그레이트 파이브 검 더 멋있게 표현할거 같습니다.

또 책으로 눌러줘야죠.

 

 

그리고

오렌쟈로보 하나 잊고있었네요.

혼헤드와 바디와 크래들이 1개씩 남습니다.

이건 네이버 중고나라에서 팔고 있습니다.

다른 장식 안보고 그냥 오렌쟈로보만 보시는 분들께 싸게 드리고싶네요.

헤드 몇개 드려야하나(?)

 

일단 사자마자 올린거니 상태는 좋습니다!

 

 

 

 

 

 

 

용자왕 가오가이가 전격코믹판입니다.

왼쪽 책은 가오가이가 파이널 코믹 이라고 했지만

가오가이가 파이널도 아니고 TV판도 아닙니다

뭐 네타를 할순 없지만

르네와 가이의 더블 펀치가 있습니다

 

 

 

 

이거 무슨 G건담의 도몬과 레인도 아니고 ㅋㅋㅋㅋ

 

오른쪽은 4코마 팬 그림집이라 개그용입니다. 

 

 

 

 

극장판 사쿠라대전 활동사진- 공식 일러스트 북입니다.

보라색의 라체트!!!!!가 참 좋습니다만

대체가 사쿠라대전 시리즈는 저 캐릭터를 뉴욕시리즈에서도

본편 에피소드 이후엔 쓰질 못하니

참 난감합니다...

그러나 뭐 어떻습니까. 이쁘면 됐죠(?)

 

 

 

사쿠라 참 이쁘게 나오네요.

하지만 설정상은 155센치에 44킬로.

..이건 중3아니면 고1체격 아닌가요(으으응?)

거기다 설정상 21세입니다

괭장히 생각외로 나이가 많네요(?)

 

 

 

 

 

칸자키 스미레 님 입니다!

NPC급 유닛 말고 진정한 보라색의 장창사

칸자키 스미레 입니다!

제국화격단의 스타죠!

거기다 19살 입니다!!

두살이나 사쿠라보다 어립니다!!(음?)

 

 

광무 조종때 저 얼굴표정은 좀...그렇네요(..)

 

 

이건 비공식 일러 같은데

광무 해치 연 사쿠라네요

기체가 좀 손상입은 모습을 보여주네요..

나름 이장면도 멋있네요.

 

PS : 세가는 대체 왜 칸자키 스미레의 광무는 이런거 표현은 안하는거냐!!

 

 

공식 일러답게 기체 디자인은 빼놓을 수 없겠죠.

앞면만 보면 지금 작업중인 뜨거운 화조로의 광무-개와 비슷한데

뒤쪽이 이상한 엔진 붙고 난잡해졌네요(...)

 

 

라체트의 광무입니다.

앞은 십자가형태의 외눈에 뒤는 엔진 3개가 이상하게 붙었네요...

 

나름대로 이 기체가 오래활용되지 않았다는건 다행입니다(???)

 

 

 

 

더블오 건담입니다.

점심시간에 밥 일찍먹고 찍었네요.

 

분명히 뭐가 결품이래서 100엔에 샀는데

불편한게 없군요

(건담은 사실 처음 사다보니...봐바야 알겠지만)

 

 

 

 

 

 

이 박스에 있는 더블오 라이저와 합체 시켜보고 싶네요

 

 

뭐 일단 방 상황은 이런 정도입니다

앞으로 저 대련왕을 집어치우고 새로운게 자리를 잡겠죠...

 

 

 

덤으로. 애니용품 외에 하나 더 지른게 있습니다.

2006년도 비아리츠와 스테드 프랑세스 파리 럭비가 맞붙은

프랑스의 세인트 데니스 데이에 열린

럭비경기 기념 목도리 입니다

 

우연히도 이 콜라보레이션 목도리의 해당 팀이

제가 프랑스 럭비팀중 딱 두팀 좋아하는

비아리츠 올림피크 럭비와 스테드 프랑세스 파리 럭비입니다.

 

어떻게보면 양쪽을 다 만들어놔서 회색분자(?)마냥 만들어놨는데

여차하면 뭐 저는 양쪽 다 팬이니 이기는 편으로 붙으면 되겠죠(????)

 

 

세인트 데니스일은 10월 9일인데 왜 경기는 14일에 열렸는가는

우선 깊이따지지 않기로 하고요

 

 

 

파리쪽 부분이 잘려서 그렇지만 양측을 각각의 로고 넣어주면서 만든 목도리가

패셔너블 하면서 괭장히 저한테 소중한

저만을 위한 애장품이 될거 같네요

 

여기까집니다.

각각의 부품들에 대한 작업 진행되면 따로 또 글을 올리도록 할게요.

 

그럼. 다음 지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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