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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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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프라모델-작업중'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3.11.13
    아오시마 가오파이가 - 도색완료
  2. 2013.10.29
    DX 그랑버드 그랑캐논 커스텀 제작기
  3. 2013.10.05
    반다이 NG기사 라무네 - 카이젤 파이어 - 가도색
  4. 2013.09.21
    그레이트마이트가인 퍼펙트모드(후지미 1/144 스케일)
  5. 2013.09.04
    1/100 스케일 무등급 데스티니 건담 (가조립)
  6. 2013.08.28
    코토부키야 슈퍼로봇대전 알테리온
  7. 2013.07.18
    디스타일 단쿠가 - 작업완료
  8. 2013.07.10
    디스타일 수장기공 단쿠가
  9. 2013.07.06
    SD 제네식 가오가이가 - 구매 및 초기작업
  10. 2013.05.30
    맥스합금 제네식 가오가이가 수리완료 포즈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꽤 오래 걸렸지만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

도색작업까지 마쳐서 드디어 완성이네요.

 

Aoshima Gaofighgar-Finished Painting-front

 

붓질치고 색이 생각보다 엄청 잘먹어서 일단 기쁩니다.

특히나 이번엔 전에 고물상에서 사온 플라스틱을 닦고 어떻게하다보니

간단히 트레이가 만들어져서 색이 이상해지는 현상을 최소화해봤습니다.

 

전에 포스팅때도 적었지만

다리 부품이 없어서 클리어파츠 버전만 추가구매를 해서

결국에 울텍엔진의 양쪽 윙 이펙트는 클리어파츠로 멋있게 마무리되네요.

 

Aoshima Gaofighgar-Finished Painting-Right

 

지금 아트나이프 날이 다 나가서

스텔스 가오쪽이 잘 안물려버리네요...

아트나이프는 새거 사고야 싶지만

기간제 근로자다보니 절약하면서 작업하려니

뭐 일단 컷터칼로라도 해볼까 싶긴 합니다.

 

Aoshima Gaofighgar-Finished Painting-side

 

모든 파츠를 도색한건 아닙니다만

드릴가오의 사출색은 무광같아보이는 반광느낌의 철색이

이거는 딱히 안칠해도 되것다

싶어서 그냥 조립했습니다만

만족스럽습니다. 멋있어요.

 

Aoshima Gaofighgar-Finished Painting-vertical

브합 시리즈외에는 나름대로 저도 가오가이가 시리즈는 모은다고 하는데

같이 모은 사진 찍어야겠지요.

다만 아직 코팅제를 안뿌려서 장식 못했습니다.

 

그렇다기보다는 도색한 파츠도있고 도색안한 파츠도 있는데

같이 그냥 반광코팅제 발라도 되나 무서워서 못하고있습니다

 

참고로 전 도색은 잘 몰라요.

수집과 조립은 잘해도 도색은 잘모릅니다.

 

날추워서 잘 안마를까도 고심했는데

하여간 지금이라도 완성돼서 너무 기쁩니다.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다음번엔 제 장식장의 가오가이가 전용 칸에

아오시마판까지 테트리스가 잘된 상태에서 자리가 잡힌 모습을 찍어 올려보겠습니다.

 

물론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라 간단히는 안될거 같습니다

 

그럼 다음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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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오늘은 일판 그레이트 파이어버드 합본에 결품이 생겨버린

그랑버드의 그랑캐논을 직접 제작해봤습니다.

 

물론 이 모든것의 원인은

타카라, 손오공에서는 더이상 부품공급이 어렵고

네이버의 불법복제 전문하시는 까페에서 부품 2개 복제견적이 15만원이라는

매우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겪었기때문에

그냥 제가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일단 작업을 하기위해서 부품만 살 수 없었기때문에

국내 손오공판을 XX토이에서

굳이 사야할 필요하지도 않지만 일단은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구입완료해서 그랑캐논의 부품을 이용,

그레이트 선가드부터 일단 완성시켜보겠습니다

 

DX great sunguard_original weapon_shiled

 

이게 그레이트선가드의 완성입니다.

참 아름다운 몸체이지요.

 

이 사진을 목표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DX fighbird Original sword handle

 

우선 조립상태부터 다시보죠.

플레임블래스터쪽 입니다.

그랑캐논의 전면부가 손잡이로 변형되었습니다.

끝쪽은 파이어버드의 검이 끼워져야하는 구조이지요.

 

DX fighbird Original shield handle

 

그랑버드의 블래스터제트 쪽입니다.

그랑캐논의 뒤쪽부분이 손잡이로 결합되는 식입니다.

 

일판 본체를 찍다보니 뒤에 이름에 요시아키 ㅋㅋㅋㅋ

검도 그렇고 여러군데다 써놨네요 ㅋㅋㅋ

샀을땐 못봤었는데 지금 알았습니다

 

뭐 그런고로, 작업과정을 일일이 보여드리진 못하고

완성된 두개 캐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Original vs custom sword cannon

 

 Original shield cannon

 

우선 미관은 굉장히 포스팅하기 부끄러운건 저도 압니다

 

아예 제작할 자체로도 그랑버드만 분리해서

그랑캐논을 들린 포즈샷 같은거 아예 포기했고요

 

최대한 손잡이 역할을 우수하게 소화할 수 있는 구조로만 계획했습니다.

 

Original sword cannon

 

플레임블래스터쪽입니다.

간단히 검 쪽인데요

모든 부품은 일단 근처 고물상에서 녹일 수 있는 플라스틱을 샀습니다.

한 주먹 정도 사니 800원 하더군요

 

이걸 집에 가져와서 인두로 녹이고 붙이고

퍼티로 손잡이라던가 잘 안붙은 쪽 손잡이를 고정시켰습니다.

 

Original vs custom shield cannon

 

쉴드가 되는 블래스터제트쪽은 더 간단히 만들어서

손잡이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만 일단 만들었습니다.

 

뭐 그래서 원본과 비교해서

손잡이로 장착한 모습은 아래 사진처럼 됐습니다.

 

DX fighbird custom sword handle

 

DX great sunguard Custom shield handle

 

외관은 흉할지 몰라도

플라스틱을 녹이고 붙이고 퍼티질한터라

손잡이는 완벽하게 흔들리지 않게 고정됩니다.

거기다 좀 더 신경써서 칼집을 내서

'딸깍' 소리나게 고정도 됩니다

 

이게 쉬워보이지만 일단 플라스틱 냄새가

아파트 주민 여러분의 항의가 심해서

이짓 더이상은 못해먹겠네요 ㅋㅋㅋ

 

 

그럼 다시한번 원본과 제가 만든 커스텀의 끼운 모습을 보시죠.

 

먼저 검쪽입니다.

 

DX fighbird Original sword handle

 

DX great sunguard custom sword handle

 

 

그리고 방패쪽의 블래스터 젯트쪽입니다.

 

DX great sunguard Original shield handle

 

DX great firebird Original shield handle

 

보기 흉하고 이게 엉망인거 같아 보이시죠?

이제 제 커스텀 손잡이를 통해 복구시킨

DX 그레이트 파이어버드를 다시 보여드리죠.

 

 

DX great fighbird_custom weapon_shiled

 

 

이건 감동입니다.

 

 

장장 3시간이 넘는 작업이었습니다.

손도 데이고 화상도 입고

어머님이 옆에서 "돈도 안돼는거 무슨 헛짓이냐" 그러시는 핀잔을 겪어내고서,

외관은 어쩔지 몰라도

드디어 그레이트 파이어버드의 위엄을 완성시켰습니다.

 

DX great sunguard_custom handheld

 

위에서 손잡이 들린 모습을 다시 찍었습니다.

색감이 원판과 너무 달라

이거 뭔가 조치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작업했습니다.

 

일단 검과 방패가 잘 들려진다는 점만으로도 행복하거든요.

 

앞에서 사진을 좀 다시봤습니다.

 

이게 원래대로의 부품으로 그레이트 선가드 들렸을때입니다.

 

DX great fighbird_original weapon_shiled

 

그리고 이건 제가 작업완료해서 무장 들려준 상태입니다.

 

DX great sunguard_custom weapon_shiled

아 만족입니다.

 

그랑캐논이 안된다, 모양이 그렇다

뭐 어떤 이야기를 들을진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원판에 비해서도 안뒤쳐지게 잘 만들어진거 같지 않나요?

 

이 모든 작업이

집에서 욕좀 먹고

아파트 민원 들어오고

고물상에서 플라스틱 부품 800원 든게 전부입니다

그에 비하면 이 성과는 참 만족스럽네요.

 

DX great sunguard_Handheld custom

 

이렇게 잘 만들수있는걸 왜 나는 중고나라에 부품만 만원에 산다고 글을 썼었는지.

귀찮긴 해서 그랬지만요. ㅋㅋㅋ

 

이 그레이트 선가드는 가보로 잘 보관하겠습니다.

 

 

프라모델 장식장

제 방 발코니에 있는 서재겸 프라모델 장식장입니다.

변색돼서 판매안한 아바렌쟈도있네요.

 

최근에 미국에 프라모델 커뮤니티에서 그레이트 엑스카이져 무기세트,

대련왕 창과 꼬리, 아대왕 등등

몇개 또 희귀한것도 많이 구해왔습니다.

 커뮤니티에서 구매하는건 의외로 일본보다도 훨씬 쌉니다.

 

다만 영어고 뭐고 서로 의사소통은 잘 돼야하지요 ㅋㅋㅋ

뭐라고 하는지 못알아 듣는경우가 허다해서요 ㅋㅋㅋ

 

 

그리고, 쓸모없이 구입한  손오공판 DX 선가드+그랑버드를

중고나라에서 9만원에 팔고 있습니다.

 

전 그냥 XX토이에서 구입한 원가로 판매합니다.

그나마도 제가 막차로 사서 재고도 없는거 같아 보이더군요.

 

글은 중고나라에서도 검색하실 수 있을 거 같으니

관심있으신분은 연락 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까집니다.

다음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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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구입한 NG기사 라무네 카이젤파이어

가도색 진행했습니다

 

Kaiser Fire

 

전에 박스샷 올렸을때도 적었지만

파츠가 분리가 잘 안되는 구조다 보니

난이도가 엄청 빡세더군요.

특히 저 무릎의 빨간색 세로선은

파츠의 경계도 없이 칠해야하다보니

일단 대충 감잡히는대로(?) 칠해봤습니다

 

결과는 음. (..)

 

Kaiser Fire-behind

 

일단 뒷쪽은 나름대로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신경써서 칠하고 아세톤으로 지우고

또 칠하고 또 지우고 덧칠하는 식으로

하여간 최선은 다해봤습니다

 

Kaiser Fire-front

 

가슴의 검집 파츠가

카이젤 파이어가 검을 빠지면 검집만 남아야하는데

그런 이펙트 파츠는 없어서 생략합니다

 

Kaiser Fire-left side

 

오른쪽 어깨쪽하고 팔쪽보면 색 번져서 흉하네요.

지금 면봉과 아세톤을 구입해서 복구해보려고합니다.

몇몇군데는 마스킹테이프가 오래돼서 그런지

색이 번져서 다시 칠할 생각입니다

 

Kaiser Fire-right

 

 눈쪽같은 경우는 초록색으로 칠하는 부분도 있던데

그러면 번질게 뻔하고

어디서 남는 데칼로 장식해보겠습니다

애초에 그런게 남아있는지 찾지도 않았지만요

 

Kaiser Fire-fade area

 

 사실 라무네는 잘 보지도 않았고

잘 모르기도 합니다만

일단 해본거 나중에 시간나면 완성시켜보겠습니다

 

제가 MG 턴에이를 더 빨리 만들지도 모르긴 합니다만 ㅋㅋㅋ

 

여기까집니다.

다음시간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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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후지미판 그레이트마이트가인의 퍼펙트 모드를 완성했습니다.

 꽤 많은 우여곡절 끝에 겨우겨우 완성했네요.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front_Without Sword

 

GMG 퍼펙트 캐논 모드입니다.

 

우선 퍼펙트 캐논부 금파츠는 금멕기 칠돼서 나와서 표현감이 좋네요.

제가 칠한것보다 나은거 같습니다.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Left Side_Without Sword

 

 

퍼펙트 캐논 상단 빨간색 파츠는

마스킹 테이프가 벌어져서 칠이 좀 엉망입니다(..)  

 

은색 캐논부 앞쪽 부품은

무수지의 좋지않은 접착력 덕분에 밑으로 흘러내렸네요.

 

역시 에어브러시로 하는게 아니고 붓과 병도료로 하는 작업이다보니

완성도가 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습니다.

순접질이라도 해서 보완하겠습니다.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Right Side_Without Sword

 

사실 이게 사진 찍고 리뷰는 쉬워도

작업이 난항을 겪었습니다

 

일단 안이 꽤 많이 비는 프라모델이라

가벼우면서 크다보니 잘 넘어지더군요.

 

덕분에 깨지고 파츠 빠지고 다시 순접하고

이짓의 반복(..)

 

지금 사진찍은거 보면서 알았지만

GMG 머리 오른쪽의 금색 파츠 안붙여진 사진이네요(..)

당연히 다시 붙이긴 했지만요.

 

이 작업도 꽤 오래걸렸네요.

 

결국 도구상자와  퍼펙트 캐논 보관한 박스 못찾아

지금까지 딜레이 됐던거지만 말입니다.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DVD Limited Great Mightgaine

 

제가 소장중인 DVD한정 피규어 그레이트 마이트가인과 같이 세워봤습니다.

후지미판은 일단 1/144스케일이라 약 25센치 정도 높이입니다.

일단 상업성을 띠고 만들어져서 그런지

크기는 작아도 비율은 DVD판이 낫군요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DVD Limited Great Mightgaine_Great Mightgaine Perfect Mode

 

 딴건 모르겠는데 공식 가이드표대로 색상 칠했는데

요부 색이 회색인건 좀 맘에 안드네요

이걸 각종 철색깔/흑색 도료들을 좀 섞어가면서 보완하고싶긴합니다.

 

Great Mightgaine Perfect Mode_Fujimi_DVD Limited Great Mightgaine_Great Dourinken

 

그래도 그레이트 동륜검,

퍼펙트 캐논 같이 장착하고 사진찍는데

정말 보람있네요.

아름다운 조합이 아닐수 없습니다.

가보로 삼을만한 프라모델입니다.

 

PS : 찍다보니 책상위에 손오공판 DX GMG도 있었는데 같이 찍어볼걸 그랬네요

어차피 손오공판은 DX 마이트건너가 없어서

퍼펙트 캐논모드가 표현안되지만 말입니다.

 

Room Collection

 

최근엔 장식장 리뷰를 거의 안했는데

오랜만에 찍어봤습니다.

후지미판 GMG는 4층으로 모셨고요

DVD판은 5층으로 모실 예정입니다

(이것들은 소중한 것들이기 때문에 모셔야 합니다)

 

플래시 안터져서 약간 어둡게 찍혔는데

SRX작업해야겠고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도 칠해야겠군요.

G콤파치블 옆에 인피니트 저스티스는 안보이게 찍혔군요

클로킹인가요 ㅋㅋㅋ

 

일단 소년기사 라무의 카이젤 파이어는

거의 멘붕오고있습니다

파츠 분리도 안돼면서 색칠은 드럽게 복잡해요 ㅋㅋㅋ

 

이거 정말 최악의 작품 나올거 같기도합니다 ㅋㅋ

 

뭐 일단 하는데까진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다음 리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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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전에 예고한대로 1/100스케일 무등급 데스티니 건담을 작업했습니다

 

1_100 scale Destiny Gundam

 

나름대로 데스티니 건담도 매력이 아예 없진 않은데

너무 일반적인 느낌이랄까요

그런게 있어서 사실 호감도는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100스케일이다 보니

조립해보니 크기도 크고 일단 조립 쉽고

여러모로 만족스럽네요

 

1_100 scale Destiny Gundam_Behind

 

일단 아론다이트하고

고에너지 장거리빔포 무장은 다 등쪽에 장착완료했습니다.

문제는 시간 부족으로

아론다이트에 이펙트 부품 끼워서

검 들린 모습을 아직 시전을 못한거죠

 

1_100 scale Destiny Gundam_right side

 

나름대로는 색깔이 좀 굉장히 솔리드한 느낌이 있습니다

너무 원색적이고 파랑. 빨강. 너무 진해요

이런건 약간 부담스럽네요

 

1_100 scale Destiny Gundam_left side

 

실드는 이펙트 파츠 들렸습니다.

일반 파츠 있는데

확실히 이쪽이 멋있긴 하네요 ㅎㅎ

 

1_100 scale Destiny Gundam_wing open

날개를 펼치고 실드를 투명 부품으로 갈아끼운 가조립 완 상태입니다.

캐논이나 아론다이트 같은 무장 연출 하고싶었는데

시간 부족입니다 ㅠ.ㅠ

열심히 손 끼우고 해서 또 해보겠습니다

 

 

뭐 전 전문 프라모델 제작자는 아니고

제가 만족할 수준이 되면 멈춘다는 

치명적인(?) 한계점이 있지만요.

 

여기까집니다.

MG를 잡기전에 편한 제품군 먼저 계속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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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슈퍼로봇대전의 알테리온을 작업했습니다.

아이비스가 조종하는 기체이죠.

 

왠진 모르겠지만

하이페리온 합체를 위해 필요한

스레이의 베가리온이 코토부키야 라인업에 없으며

아무리 코토부키야가 변형/조립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킷트 구성해준다고 해도

베가리온 나올때 신경안쓰면

하이페리온은 구경도 못할거 같습니다.

 

 

(아니 하이페리온 등장이 엄청 예전인데

알테리온 만들때 하이페리온도 구상해뒀다고 생각하는게 정상 아닌가;)

 

 일단 감상평을 적어보겠습니다-

 

Altalion

 

돌 피규어(DF) 상태입니다

하늘색, 파란색, 보라색 계열 기체색 맘에 듭니다.

조립도 나름대로 편했습니다.

코토부키야 킷들의 매력이지요.

 

Altalion-behind

 

알테리온 자체가 허리가 너무 잘록한(?)데 비해

팔다리는 엄청 길어 약간 언밸런스 하네요.

하지만 어차피 알테리온은 내비게이터 형의 비행모드가 인상깊었으니

기체적인 모습은 패스합니다.

 

Altalion-side

 

악셀드라이버는 뭐가 이렇게 긴지 ㅋㅋ

 

Altalion-doll figure

 

상반신에 있는 트윈 gg캐논을 활성화 시킨 모습입니다.

코토부키야는 변형/포즈 취하기 참 편리하군요

 

Altalion-dc

 

 

 

소닉 소드 같은 무장 이펙트 부품이 없다는건

뭔가 조금 아쉽군요

 

Altalion-axel driver

 

DF상태때 허리가 너무 잘록해서

무게중심 못잡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세울때 균형 잘 잡혀있습니다.

그래도 아쉬운건 전용 크래들을 하나 만들라고 킷을 줬는데

DF상태에선 크래들에 끼워 장식이 안됩니다.

 

DF가 기본적으로 공중 유닛이면

크래들에 끼울것도 감안해야할거아녀 이것들아

 

Altalion-gg cannon

 

뭐 이렇게 해서 DF는 리뷰 마치고요

곧장 크루즈 피규어(CF)로 리뷰를 넘어가보죠

 

Altalion-cruise figure

 

제가 RG건담을 조립후

웨이브 라이더는  부러질까 무서워

변형 포기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알테리온은 정말 편하게 변신 되더군요.

설명서 설명도 쉬울 뿐더러

변신을 위한 최적의 파츠구성과 조립으로

어렵지 않게 변신시켰습니다.

 

Altalion-cruise figure-navigation mode-horizon angle

 

개인적으로는 CF때가 DF때보다

알테리온의 비행 느낌도 더 멋있는것 같고

색감도 멋있는 것 같습니다.

 

제 취향에선 하이페리온 아니면 DF는 별로더라고요

 

Asterion-navigation mode-side

 

군데군데 사포를 갈야야 하지만

굉장히 편리하게 완성시켰습니다.

 

위에서도 썼지만 발매안되고 있는 베가리온은

알테리온과 호환돼서 하이페리온 만들수 있도록 구성 한다는 전제로

나중에라도 나와주기 기대해보겠습니다

 

여기까집니다.

무등급 데스티니, MG턴에이가 있지만

다음은 무등급 데스티니를 먼저작업해보겠습니다.

 

MG는 소중하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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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디스타일 단쿠가 조립완료했습니다.

뒤에는 DVD특전으로 딸려온 갓그라비온 있네요.

 

dstyle dancougar-dankuken&daigun

 

이번 컬러의 기준은 흑색 기준입니다.

GC나 네오때에는 약간 백화(은색)됐는데

뭐 저는 굳이따지자면 은색쪽이 더 나았을지도요.

 

아. 그렇다고 딱히 맘에 안드는건 아닙니다.

 

dstyle dancougar - finished front

 

 

다이건 들려줬습니다.

좀 급하게 작업해서 포즈를 다양히 못찍은건 아쉽네요.

 

dstyle dancougar -  backside

 

뒤쪽에 단공포가 앞쪽으로 젖혀서

캐논모드 구현이 안된다는건 아쉽군요.

또한 블랙윙이 아직 디스타일의 라인업에 없는건 아쉽네요

 

 

단공검만 따로 찍진 아직 못했는데

단공검도 멋있게 표현됐네요.

약간 은색칠을 해봐서 멋있게 표현해보고싶네요.

 

 

dstyle dancougar-dancouken&daigun

 

위에도 썼지만

블랙윙이 혹시라도 제작순번에서

기억이 지워져서 안나오고 있었다면

나와주면 좋겠네요.

 

거기다 어차피 단쿠가노바하고 쌍으로 많이 엮이던데(?)

단쿠가노바도 디스타일 나오면 좋겠네요.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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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타일 단쿠가를 구매했습니다

 

오리지널 단쿠가인데 블랙윙이 없습니다.

디스타일이면 꽤 인기는 있을텐데 왜 안보이는진 모르겟고요.

먼 옛날에 만들어진거같은데 블랙윙 제조관련 뉴스는 없더군요

 

디스타일이 가오파이가 만드는데 꽤나 헛짓한다는 뉴스는 사실일지도요.

 

뭐 중요한건 그게아니고

사진 갑니다.

 

dstyle dancougar-in vinyl

 

일단 얼마에 샀는지 공개할 수 없지만

코토부키야 사이트에 있던 정가보다는 싸게 샀습니다.

만 지금 재고가 있을진 저도 모릅니다.

 

dstyle dancougar-box

 

코토부키야 디스타일 번호가 7번이네요.

가오가이가가 맨처음 나오기도 전이네요!

굉장히 옛날임을 알수 있습니다.

 

dstyle original dancougar

 

생각보다 흑색 위주의 컬러링입니다

 

dstyle dstyle dancougar-instruction

 

설명서와 런너를 꺼내봤습니다.

단공포는 구현 안될거 같습니다..

 

 

dstyle dancougar-full runner

 

dstyle dancougar-runner check

 

 

런너들 찍어봤습니다.

파츠가 있나없나 확인한건데

우선은 SD 제네식부터 작업하고 만들어야겠습니다.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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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Hyun님이 공동구매를 진행하신 건으로

SD 제네식 가오가이가를 구매했습니다

 

2개 박스를 샀는데요

하나는 만들어서 매형의 아들에게 선물할 계획입니다.

(프라모델은 좋아했으니 일단 기대감있습니다)

 

일단 박스샷입니다

 

genesic gaogaigar-box.jpg

 

G-Creation, Robot Kid가 중국 브랜드 같아서

사실 관심이 있었는데 살까말까는 고민하던 차에

Hyun님이 네이버 용자까페에 리뷰한거 보고

공구가가 만족스런 가격대인것도 그랬고

[믿을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바로 질렀습니다

 

 

 sdgenesic gaogaigar-full runners

 

 

전체 런너샷입니다

박스 하나 열어봤는데 나름대로 HG보다 다양한 런너에

일단 작업하는 재미가 기대됩니다.

근데 플라스틱 깨진부분이 걱정이군요

 

sd genesic gaogaigar-runner

 

저자세히 보니 왼쪽이 제네식의 눈쪽

주황색클리어파츠가 깨져있습니다.

 

다행히도 Hyun님이 서비스로 추가 런너를 보내주시겠다고해서

감사히 받고

2번째 제품때 작업준비중입니다

 

(사실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받질못했습니다)

(야근과 회식과 광주원정이 겹쳐있거든요)

 

g-creation_sd genesic gaogaigar-instructions

 

뭐 일단 파츠 설명 매뉴얼입니다

중국제 치고 이렇게 번호순 잘매기고

나름 구성이 괜찮은건 오랜만입니다.

 

g-creation_SD genesic gaogaigar-head assembly

 

새벽에 조용히 작업하느라

일단은 제네식 머리까지만 만들어봤습니다.

머리크기가 일단 디스타일의 1/3크기니

이거 기대가 나름 됩니다.

 

 

작업 다되면 곧장 DVD판, 맥스합금판, 기타 각종 등등등을

다같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집니다.

원정길 오르기 전 PC방에서 작업일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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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중고나라에서 사온 맥스합금을

우선 포즈가 가능한 수준까지 수리를 완료했습니다

 

우선 기본 포즈부터 보여드리죠.

 

Max Alloy Genesic gaogaigar-Gadget wing Open

 

큰 차이점이 보이지 않는 현재입니다..

 

 

다리쪽은

조인트 암놈 부분이 아예 없어졌길래

플라스틱을 녹이고 깬다음에 공업용 씰링본드를 썼습니다

 

Max Alloy Genesic gaogaigar-Fixed Leg

 

좀 삐져나오고 있는 공업용 씰링의 흔적입니다만

제 능력으론 여기까진것 같네요..

 

Max Alloy Genesic gaogaigar-Fixed Leg2

 

역시 수리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허벅지 부분이 조금 더 옆으로 나옵니다..

그때 보이는 씰링은..

뭐 제수준에선 여기까진거 같습니다.

 

Max Alloy Genesic gaogaigar-Gadget wing Open

 

가젯트 윙은 펼쳤을때 상태가 괜찮았었으니

당연히 지금 봐도 멀쩡합니다.

꼬리를 드디어 붙여봤으니 이쪽도 맘에 드네요.

 

Max Alloy Genesic gaogaigar-Backside

 

공업용 씰을 왼팔 안쪽에 발랐는데

안보이고 잘 처리됐습니다.

 

뭐.. 이런 정도입니다

 

 

Max Alloy Genesic gaogaigar-Protect Shade

 

프로텍트 셰이드 포즈입니다.

제네식의 방어 기술이죠.

몇번을 봤지만 참 예술입니다.

 

Max Alloy Genesic gaogaigar-Will knife-side

 

윌 나이프 입니다.

역시 몇번을 봐도 제네식의 손에 끼운 단검의 모습이

참 사출색부터가 매력적입니다.

 

Max Alloy Genesic gaogaigar-Will knife-Strech

 

어쩜 이렇게

팔에 일체형으로 검을 들리는 포즈를 생각했던건지..

이것도 나름 엄청난 고뇌의 결과겠지요..

 

Max Alloy Genesic gaogaigar-Will knife

 

볼팅 드라이버 입니다만..

 

 

Max Alloy Genesic gaogaigar-bolting driver-Broken Part

 

이 망할놈의 판매자놈

볼팅 드라비어 파손관련은

말 한마디도 안하더니

시발 병신을 만들엇네 ㅋㅋㅋ

 

Max Alloy Genesic gaogaigar-Bolting Driver

 

진정하고 테이프로 임시로 감아서 포즈는 취해보겠습니다..

 

Max Alloy Genesic gaogaigar-Bolting Driver-side strech

 

그래도 (테이프부분을 무시하면)

제네식의 매력이 그대로 군요.

7화때 아래쪽으로 볼팅드라이버를 찍는 포즈는

다리가 아직 불완전해서 못하겠습니다..

 

Max Alloy Genesic gaogaigar-Bolting Driver-upper hand cover

좀 카메라 각도를 위에서 찍으니

테이프가 안보이는 군요.

 

별수없죠. 순접이라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제네식의 손입니다.

 

Max Alloy Genesic gaogaigar-Hell and heaven-Gadget Hand ver

 

기르기르 간고그워..

(이거 잘 몰라요. 헬앤드헤븐 시전 주문(?)이란것만 압니다)

 

Max Alloy Genesic gaogaigar-Hell and heaven-sideGadget Hand ver

 

Max Alloy Genesic gaogaigar-Hell and heaven-side-Gadget Hand ver

 

 

양손이 참 절묘하게 잘 잡히게
헬앤드 헤븐의 파츠도 디자인 됐네요.

마치 두개의 손을 맞잡은거 마냥.

 

Max Alloy Genesic gaogaigar-Hell and Heaven-Lower Angle

 

 

포즈 취하면서

"이거 왼팔 빠지면 안되는데...."

그생각으로 조심스럽게 했는데

 

참 만족스럽습니다.

이런 감격적인 포즈를 부활시켰으니

정말로. 소장품목으로서

남부럽지 않게 잘 보관하겠습니다.

 

Max Alloy Genesic gaogaigar-Hell and Heaven-Side

 

몇번을 봐도 안질리는군요.

이 화면. 길이길이 간직하겠습니다.

 

Max Alloy Genesic gaogaigar-Hell and Heaven

 

대충 2주정도 붙였다가

무게 못이겨서 떨구길 몇번하고

그래도 억지로라도 계속 수리하고

 

이정도까지 해냈다는게

저 자신이 참 미쳤다고 생각되긴 하지만

 

이 사진 보고나니

하길 잘했다 생각드는군요.

 

 

구매포스팅도 많고 여러 일들이 많은데

올릴게 많겠네요.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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