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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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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978건

  1. 2019.11.19
    유상철 감독이 팬 여러분께 전하는 편지
  2. 2019.09.21
    마이 썸머카 오프닝 - Porilaisten Marssi
  3. 2019.09.13
    나는 아직 결혼하기엔 나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4. 2019.08.31
    해외여행 저가항공 탑승 팁
  5. 2019.01.26
    해외직구 - 진짜 이득이 전혀없냐고 따지셔서 확인시켜드립니다
  6. 2019.01.20
    해외직구 더이상 안하렵니다...
  7. 2018.08.05
    블레이블루 크로스배틀 월페이퍼
  8. 2018.05.19
    살게 해줘!
  9. 2018.03.12
    Surrey Cricket 써리 크리켓기념품 구매및 인증겸 자랑
  10. 2017.12.26
    2019 럭비월드컵 일본 레플리카 공인구 리뷰!
incheonutd.com/fanzone/feeds_view.php?idx=4346&tgbn=feeds_notice

왜 세상은 불공평하게도

유상철 감독님같은분에게
췌장암 4기라는 청천벽력같은 병을 주신건가요..

#기적이있다면여기까지닿기를#유상철감독님의쾌유를간절히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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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미 핀란드 1976년....

 

그리고 아이 울음소리가 들리신다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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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나는 아직 결혼하기엔 나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20세에 결혼을 하면

아이가 대학 입학할때 40대 초중반이 될것이고.

 

당신이 30세에 결혼을 하면

아이가 대학 입학할때 50대 초반일 것이다.

 

당신이 35세에 결혼을 하면

아이가 대학 입학할때 55세 정년퇴직한 후 일 것이다.

 

당신이 40세에 결혼을 하면

아이가 대학 입학할때 환갑을 넘길것이고

 

당신이 43세에 결혼을 하면

아이가 대학 입학할때 65세로 국민연금을 받아야할것이다.

 

 

늦었다고 생각했을땐 너무 늦은거다

 

이미 너무 늦었을지 모르지만

당장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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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나름대로 일본이나 대만, 중국 등 자주 출장을 나가게 되는데

단거리는 저가항공으로 타는 경우가 많네요

 

제가 아는 몇가지 해외여행 저가항공 탑승 팁을 몇개 소개해드리려합니다...

 

1. 비행기 탑승할때 다같이 빠르고 편하고 질서있게 타보자

 

저가항공기. 특히 보잉 737-800기를 탈경우

가운데 통로는 하나이고 3+3열 구조에 앞에서부터만 타게 되있습니다

 

이렇기때문에 가능하면 뒷좌석이 먼저타는게 모두가 빠르게 탈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탑승할때는 애초부터 뒷번호부터 타시고 앞좌석분은 나중에 타라고 안내합니다.

대충 본인의 번호가 40번대가 넘어가면 뒷번호입니다

40~60번 정도가 먼저타고 그다음에 30번대 20번대를 탑승하죠.

 

앞좌석분이 먼저 타시고 가방을 올리는 동안 길막하게 되는데

뒷좌석분이 먼저 타게되면 그 뒷좌석 앞에 자리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많아지는겁니다

 

이런식으로 타기 시작하면 기내에서 캐리어 빨리 올리라고

눈치 서로 주고받을 필요없이 다같이 빠르게 탈 수 있습니다

 

2. 비행기 착륙후 내릴때 탑승 팁

 

저가항공의 경우 캐리어 안 맡기고 수화물 하나로 짐이 끝인 분이 많습니다

 

이분들은 짐가방을 찾으실 필요가 없어요

바로 착륙해서 가방을 꺼내 나가기만 하면 되죠.

 

가능하면 본인이 배낭여행하시거나 수화물 하나만이라면 가운데 통로에 앉으세요

그리고 캐리어를 맡기신다면 창가쪽에 앉고 뒤쪽으로 자리를 앉으세요

수화물 들고 바로 나가실 분이 통로에서 먼저 찾고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통로쪽부터 창가로 나가면 빠릅니다

 

3. 비행기 앞좌석 뒷좌석 고르는 법

 

비행기 좌석 고르실때

빠르게 타고 내리는데에 별 신경안쓴다. 여유있으신분들은

비행기의 흔들림 정도를 어느정도 느끼시는지에따라 고르시면 좋습니다

 

저가항공 보잉 737-800기종이 워낙 작은 편 비행기라

생각외로 흔들리는게 강도가 앞과 뒤가 차이가 꽤 납니다

 

소나기 정도의 비에도 뒷좌석에서는 약간 센 터뷸런스를 느낄수도 있습니다

창가보다 안쪽이 덜 흔들리고요 앞쪽이 뒷쪽보다 덜 흔들립니다

아이가 있으시거나 무서운 분들은 최대한 앞쪽에 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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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 진짜 이득이 전혀없냐고 따지셔서 확인시켜드립니다


네. 가격하고 사진.

모든거 다 실증적으로 증명하겠습니다




러분께서 글을 보시고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1. 부피무게 할인이 없어진거. 진짜 손해인건가?


제가 영국에서 직구한 크리켓 가방으로 예시 들어드리겠습니다




포장 크기는 240센치입니다

가로+세로 140cm

길이 100cm



무게 : 8킬로그램

이정도에 해당되는 아이템 : 스키/스노보드. 골프채. 골프가방 등등



직구업체 무게기준배송비(8kg):  61,800원

직구업체 부피무게 가산한 배송비 :125,520원


부피무게 안해주니 6만원돈가까이 비싸네요















근데 이게 이 업체의 잘못이냐?

다른데랑 비교해보면 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국 로얄메일 : 취급불가품목 

영국 Parcelforce (대형 국제운송사):276.19파운드

(한화 405,214.92원.관세. 부대비용 미포함)

한국->영국 EMS프리미엄 :97,500원










제 결론은

그래도 최대한의 가격서비스는 다해주는데

부피무게가 할인됐다면 비용이 절약됐을텐데


이제는 부피무게 할인을 안해주는 방침이라면

다음 기회에 사는게 나았을지도요....




2. 관세기준은 뭐가 맞는건가?




누구는 직구가+해외배송이 더해진게 관세다.

누구는 직구가만 생각하면 된다.



이게 말이 다다르고 실제로도 적용이 엉망진창입니다



위에 영국 직구한 크리켓가방 다시 이용됩니다.


제가 현지 이베이에서 구매/배송비 총금액이 58파운드.

국제배송비가 대략 85.55파운드


143.55파운드라고 칩시다

환산하니 187.88달러정도네요


이 크리켓가방 관세 없이 들어왔습니다


이쪽은 제가 국제배송비 금액은 관세기준을 안매겼네요.



근데 일본에서 일옥 직구한 경우입니다


대충 5개 품목을 질렀는데요

일옥 낙찰비 총액 9650엔

현지 배송비 및 대리입찰비/은행이체비/서비스비/부대비용 합계 : 3900엔

일본내 실 소비금액 :13,550엔

달러 환산금액 : 123.32달러(네이버기준)


국제배송료 : 7500엔


이 금액에 대해 관세신고 하라고 해서 가격 내역서를 보냈더니 

관세가 44,209원 나왔네요


아니 실 소비금액만 치면 관세납부 안되게 샀는데

왜 관세 과세 총액 기준이 20만원대 중반가가 되는건가요?


영국에서 온건 국제배송비를 빼고 계산했고

일본에서 오는건 국제배송비까지 다 포함해서 계산됐더군요


근데 제가 이베이 셀러로 보낼때도

ems배송비가 관세 세액에 들어가서

판매에 문제돼본적은 단한번도 없는데




시발놈들 뭐 어쩌라는거야 ㅋㅋㅋㅋ



내가 4만원 돈이 아까운게 문제가 아니라

무슨 기준으로 장사하는지 

몇번을 생각해도 앞뒤도 안맞고 병신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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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이면 이젠 해외직구를 안하려합니다


지금까지 직구하면서 

좋은거 많이 샀지만 

이제는 더이상 메리트가 없어지고있습니다

일본. 미국. 캐나다. 영국. 유럽

어디든 이제는 직구하기 매우 상황이 거지같아졌습니다



1. 이베이. 아마존 상품 더이상 직구할필요있나?


이베이 리스팅 중 소위 신개념제품(2018년 이후 출시제품)

대부분 이 제품들은 이베이와 아마존에 볼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oem 생산계열 제품이면

중국 업체들이 알아서 이베이. 아마존에 리스팅하기때문에

국내 쇼핑몰 제품이 외국과 똑같이 리스팅됩니다


특히 같은 제품이 여러개로 값이 비슷하다면

더더욱 중국산이라서 성능조차도 거지같습니다


왜려 이젠 이베이나 아마존에서 사면

반품만 최소 1개월 이상 걸리고 힘들기때문에

처리도 곤란하죠


2. 해외 배대지들 부피무게 면제 갈수록 줄어든다


작년 말부터 이런걸 느꼇는데요

배대지들이 부피무게 면제를 줄여간다는겁니다

전세계적으로 다 이런 추세로 갑니다


그래서 물건이 큰 물건일수록

배송비가 비싸게 책정될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럭비가방이 있는데

같은 브랜드로 2016년에 산 제품과 2019년에 산 제품이

규격은 같은데 국제배송비 차이만 7만원 이상이 나더군요


1000*500*500센치 정도 되는건데요

옛날 부피무게를 안했다면

천 가방이기때문에 배송비가 3만원이면 됐을 겁니다


큰 물건일수록 더더욱 안좋습니다

유모차. 스노보드. 백팩. 구스다운 의류.

등등 부피큰건 배송비가 몇십만원까지 오를 겁니다


3. 해외구매가 진짜 싸긴싼가?


제 경험으로 느껴본 바.

국내에서 사세요


닌텐도 스위치. 비디오카드.

일본화장품. 로봇청소기.


한명한명이 해외배송시키는게 더 비쌉니다

통관하기도 거지같기만 하죠


배송은 우리처럼 하루에 다 해주는 나라가 없습니다

다 땅덩이만 더럽게 넓어서

배송만 오래걸리고 현지배송비도 좀 받아처먹어야죠


배송비를 현지. 국제배송. 한국에서.3번내고 

통관에 시간소비되는 고생고생


이제는 외국에 유명하고 좋은건

알아서들 한국 유통회사들도 많이 들어와서

한국에서 사는게 하루만에 오고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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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스팀에서 예약구매했던 블레이블루 태그 배틀 실행하려고 파일 받았는데

예약판으로 딸려온 월페들이 있어서 올립니다

솔직히 블레이블루 게임만 하나 기대했다 작품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pc판 4장. 모바일판은 5장입니다

크기는 모바일은 1080*1920.

PC는 1920*1080 기준입니다


그냥 올렸다 사이즈 축소될 경우가 싫으시거나

한번에 9장을 다 받고싶으시면 아래 압축파일로 받아주세요



BBTAG_Wallpaper_PC&Mobile Official.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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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438834



---


이미 히키코모리라 불리는 100만여명이 노동을 거부하고 집안에 틀어박혀 있다.

니트족이라 불리는 50만명이 조용히 파업을 일으키고 있다.

젊은이들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이런 상황은 

지금 '평범하게 일한다'는 것의 의미가 붕괴된 것과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일전에 어느 토론 프로그램에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다.

내가 젊은이의 상황을 이야기하자 그녀는

"니트 족이나 프리터를 공장에서 일하게 해도 그들은 힘들면 곧 그만둬버린다."

"그런데 그 밑에는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있어요."

"그들은 불평도 하지 않고 일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아이들은 인생 초반에 자기가 어느 정도의 위치인지 순응하고 자각해간다.

...'학생들은 아무 생각도 없는 것 같지만 실은 부모의 경제 상태를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다치 구에서도 불황 때문에 작은 사업장이 차례로 문을 닫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부모도 그 영향으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학생들은 그런 가정 형편을 알고 있어서 부모에게는 구체적인 돈 이야기를 하지 않고....."


...그런데 노동자도 인간이라서, 임금이 일정 정도 이하로 떨어지면 생명이나 생활을 유지 할 수 없습니다.

노동자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서든 노동력을 팔아야 합니다.

그래서 노동자는 '보호'되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기업 입장에서는 그런 '보호' 장치로서의 규제가 있으면 방해가 되니까,

자기네 사정대로 언제라도 자르거나 고용하거나, 일회용으로 쓸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 신자유주의의 조류가 현재 격차를 노골적으로 만들어낸 셈 입니다.

지금 모두가 느끼고 있겠지만 정규직 사원과 비정규직 사원의 수입 격차는 압도적이죠.

그렇다고 정규직이 안정적이라는건 아니에요.

정규직은 정규직대로 과로사할 정도로 일해야 하죠.


...그들은 아무 나쁜 짓을 하지 않는다.

단지, 좀, 사람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었달까.

그리고 운이 좀 나빴을 뿐이랄까.


그러나 단지 그것뿐인데 왜 홈리스 생활을 할 수 밖에 없고,

먹고 사는 것조차 어려운 생활에까지 내몰려야 했던 것일까?


개인적으로 그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이후에 이 격차 사회에 대해 

당사자 입장에서 조금씩 발언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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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이번 설때 쉴때 영국에 놀러갔다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켓 팀, 서리 크리켓팀의 기념품을 구입해서 왔습니다




바로 서리 크리켓팀, 애칭 브라운캡스의 t20리그 컵 티셔츠와

팀 선수들 사인 배트입니다



이번에 구한 브라운캡스 셔츠하고 배트는

서리 팀 트위터를 뒤지고 뒤지다

영국 현지에 있는 서리 크리켓 클럽 모임 클럽 방문할 수 있었고

 그곳에서 당시의 애장품등을 전시하시는 분들에게서 구입했습니다


현재 스폰서인 Natwest은행의 t20 Blast시즌이 아닌

초기 Twenty20컵 당시의 셔츠입니다

2007년도 시즌 버전으로 기억하시더군요


물론 저도 10년전 일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특히 10년전에는 영국 국내리그는 라디오 중계가 인기있고

BBC에 전경기 생방송/녹화방송이 활성화가 안돼있었으니까요


이 배트에 있는 이름과 사인들.

그리고 이안 샐즈버리의 2007년 버전이라는 거 빼고

사실 선수들 이름은 기억은 날거같기도 한데

외국인의 사인 방법 알리가 없잖아요.



물론 이베이에 싸인해서 값만 올려파는 미친놈들도 많은데

현지 커뮤니티에선 10년 넘은 배트라고 20파운드에 팔더라고요




사실 완벽히 제가 이해한건진 모르지만

그래도 Mark Ramprakash선수나

Ali Brown선수

Azar Mahmood선수


는 그래도 싸인 알아볼수 있는거 같기도하고요


아님 뭐 말고요(?)


그래도 25파운드면 연습용 배트 치고도 싼데

현지 영국분들이, 그것도 지그시 연세가 있으셧던 분들인데


사기맞았다고 해도 아깝지 않네요



이제 2018년 영국 크리켓 리그가 시작되네요

한국인중에 야구 개막전 말고 

크리켓 리그 개막전이 언제인가 찾는 인간이 저인데


이런 취미 있다고 말해봐야 이해도 못할거고

그래도 전 이 스포츠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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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오늘은 2019 럭비월드컵 일본 레플리카 공인구 리뷰를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도 럭비월드컵을 대비해

영국 길버트럭비 홈페이지에서 단독으로 기간한정 선행판매로 레플리카공인구를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https://www.gilbertrugby.com/eng/collection/balls/rugby-world-cup-2019


참고로 영국은 제가 이베이나 아마존을 써본적이 없어

이번엔 영국 구매대행 몰 하이런던을 통해 구매대행하여 받아보았습니다

영국은 머니까 오래걸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구매대행 신청하니 접수후 2일만에 국내통관까지 되고 

배송되는 속도에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박스 자체도 하이런던 자체박스테이프 쓰시는 클라스.









이번 2019년 9월경에 열리는 럭비월드컵 일본은

공이 테마가 후지산에 떠오르는 태양

을 연상시키는 로고입니다.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초록/청색을 많이 사용한 공입니다.


이번 공인구 정품 태그 역시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나저나 공에다가도 한자 박아넣는 클라스.


뭔가 큰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클라스가 있는 럭비공이다.

이렇게 간단히 정리할수있을거 같네요.



사실 기존의 럭비공과 성능적으로 비교해보면

레플리카 공이기때문에 제가 못느낄수도 있지만

공 양끝이 최대한 원형으로 둥근 모형으로 부풀어서

불규칙 바운드를 적게 하는 구조인거같네요





럭비공을 킥킹티에 올려보니

이거시 윾시 럭비월드컵 공인구다

싶더군요


이번엔 특별히 외국 럭비커뮤니티에 업로드할 용으로

영어로 영상찍어서 공 불리는것도 촬영해봤네요




요즘에 야근이 많고 공장 생산직이기도 하고 날도 추워서

아직 공을 필드에서 가지고 놀 기회가 없었습니다


여기까집니다.

다음 리뷰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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