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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1.22
    튜닛 수집일기 . 130122
  3. 2013.01.15
    스테드 프랑세스 서포터즈 목도리
  4. 2012.12.26
    The 8th Fine Touch - 2012.12.26
  5. 2012.11.21
    스테드 프랑세스 럭비팀 한정판 와인 - 샤르도니 백포도주
  6. 2012.10.04
    운동일지 - 10월 4일
  7. 2012.09.27
    운동일지 - 09월 26일까지 평일 일기
  8.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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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2.09.21
    운동일지 - 9월 21일 금요일
  10. 2012.09.19
    비아리츠 올림피크 럭비 셔츠+목도리 세트

인도에 IPL크리켓 리그마냥

신규로 팀을 모으고 필드하키 대회를 펼쳤습니다.

 

이게 금년도가 제 1회 대회입니다

참가팀은 5개 팀인데 홈엔 어웨이를 꽤 많이돌려서 팀당 12경기를 치르더군요

 

뭐 그 모든 경기를 다 확인하긴 어려운데요

이번 포스팅의 4개 동영상은

그중에서도 상위 4개팀의 결승시리즈-Finals Day입니다

 

Ranchi의 홈구장에서 열린 경기인데

4경기 동안 매번 5천명의 수용관중 시설에 꽉 차는

필드하키 인기국 인도입니다.

 

뭔가 아쉬운 사실은 저 5개 팀들중에 호주선수, 영국, 네덜란드 출신들도 많이 뛰었다는거 같은데

대한민국 출신선수는 단한명도 보이지 않는군요.

우리가 진정 필드하키 강국인가, 아니면 외국으로 진출은 못하는

그런 어떤의미의 스포츠 약자는 아닌지 생각해볼만 하군요.

 

공식 영상은 인도 Hero Hockey India League

 

500메가라는 비디오 용량제한이

생각보다도 비디오 품질이 많이 떨구네요.

거기다 유투브 엠베드는 저작권요청으로 안된다 그러네요.


TV팟측의 1기가 업데이트를 하기전에는 영상을 올려드리긴 어렵겠네요...

유투브 강제 url 첨부해서 링크 걸었으니 방문해서 시청해주시면 됩니다.


등록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준결승 제 1경기 -  Ranchi Rhinos Vs Uttar Pradesh Wizards


https://www.youtube.com/watch?v=k0dnty6o-jw&list=UUP-QbtRF84aVJUnWUWIVvJw


 

준결승 제 2경기 - Delhi Waveriders Vs Jaypee Punjab Warriors

 

https://www.youtube.com/watch?v=UktKA5hpwnA&list=UUP-QbtRF84aVJUnWUWIVvJw

 

 

3,4위 결정전 경기 - Uttar Pradesh Wizards Vs Jaypee Punjab Warriors

 

https://www.youtube.com/watch?v=5gU5BnmK8M0&list=UUP-QbtRF84aVJUnWUWIVvJw

 

 

결승 경기 - Ranchi Rhinos Vs Delhi Waveriders

 

https://www.youtube.com/watch?v=t_Xe47Pt51k&list=UUP-QbtRF84aVJUnWUWIVvJw&inde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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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1년간

엄청 다양한 사이즈의 튜닛 축구화를 사보면서

뭐가 가장 내게 적정한지도 파악해보았다.

 

물론 발에 안맞는 것들은 더 소중한 분들께

중고나라에서 적정한 가격으로 판매했지만.

 

아직도 튜닛은 보면 수집욕이 생긴다.

 

일단 발 크기를 확인해보면

260~270을 왔다갔다하는 상당히 신기한 발임은 분명하나

양말신고 관리하고 뭐 그러다보면

265mm가 가장 편했다.

 

그래서 보유하고 있는건 2종이다.

 

우선은 튜닛 F50 i 가죽버전이다.

 

 

 

 

일단 어퍼 가죽은 미국의 스포츠 커뮤니티 장터에서 구매한턱에

좀 쓴 느낌은 난다.

그러나 일단 아디다스 발삼으로 처리를 해주니

색도 별로 죽은것 같지 않고

킥킹할때도 큰 불편함이 없다.

거기다 아예 어퍼만 산거라

인솔, Sockliner, 스터드는 새걸로 샀다.

 

아직도 적응기라 약간 발이 아프다.

 

 

 

 

 

그리고

중고나라에서 산 50.6 독일 국대판 튜닛 세트다. 

 

 

원래 구매목적은 어퍼는 잘 쓰고

샤시는 부품으로 쓸 계획이었다.

 

그런데 어퍼에 샤시를 끼우는건 쉬워도 빼내기가 쉽지 않다.(...)

내가 잘 분리를 못해내는건진 모르지만

일단 그래서 쓰던 샤시를 분리해내는건 일단 포기한 상태다.

어떻게 하는지 안다면 새로산 샤시와 Sockliner를 깔고 쓰고싶다.

(일단 F50i와 차이가 뭔지 알기 위해서 테스트해보고싶다)

 

 

 

왠지 모르지만 어퍼에 피(?)와 잔디와 각종 때가 묻어나서

구두약과 발삼으로 열심히 닦고있다.

 

 

이런 검은때..왜 안벗겨지고 그래.

 

문제는 아직도 다 안벗겨져서 계속 케어중이다.

 

50.7과 50.8도 신어보고싶지만

일단 두개를 신어보고 적응중이다.

 

날따뜻해지면 연습시작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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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한번 제가 좋아하는 럭비팀 서포터즈 목도리를 질렀습니다.

프랑스 럭비에서 제일 좋아하는 팀 두개라면

스테드와 비아리츠 입니다.

 

그중에서도 핑크색 'Eclair'

스테드 프랑세스의 서포터즈 목도리를 구매했습니다.

 

 

 

희한하다 그럴지 모르지만

전 핑크색을 좋아합니다.

 

(여담입니다만 웬만한 애니메이션의 메인 주인공은)

(대체적으로 핑크색입니다)

 

PINK IS NOT DEAD

요즘 스테드 프랑세스가 대대적으로 내거는 플래카드 중 하나가

위의 문구입니다

"핑크는 죽지 않았다"

 

그러나 정확히 치면

2005년 이전에는 하이네켄 컵 준우승 한번이 다였는데

최근 3년에는하이네켄컵 8강, 챌린지컵 준우승 등등

아예 못하진 않고는 있긴 한데

 

뭔가 아이러니한 문구긴 하죠.

 

 

뭐 어쨋거나 본론으로 다시 돌아오면,

스테드의 상징 번개 3개, Eclair(프랑스어로 번개)와

프랑스어로 공식 스폰서 제품이란 로고가 붙어있네요.

 

 

 

 

희한한 사실은 12월 1일에 구매해서

크리스마스 전에 받길 희망했는데

망할놈의 EMS가 배송을 늦게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비아리츠 목도리로 3주를 버텼는데

이제 비아리츠 목도리는 빨고

스테드 목도리를 잘 쓰고있네요.

 

뭔가 목도리같은거 이쁜 팀 있으면 또 사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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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럭비 전문 블로그 운영자 KJ입니다.

 

야근에 쩔고 업무에 쩔다보니

굉장히 오랜만에 Fine touch를 쓰게 됐네요.

그러나 제 럭비에 대한 애정은 식지 않습니다.

 

다가올 Super 15과 RBS 6개국 럭비가 기다려지는군요.

 

그럼 즐겁게 읽어주시고 많이 퍼트려주세요.

 

이번호 Fine Touch에서는

 

- 각 국가들의 리그순위를 분석해보고

- 6개국 럭비를 대비한 참가국들의 팀 상황을 살펴봅니다.

 

* 하이네켄컵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하이네켄컵 에디션판으로 다시 한부 작성계획중입니다.

  하이네켄컵이 사실 스릴있긴하죠(그러나 스포일러므로 여기서 그만)

 

 

the 8th Fine Touch.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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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술은 잘 안마십니다

체질적으로 안받는 인종이죠.

 

그런 제가 구매를 해야겠다고 맘먹어버린 와인이 있었으니,

샤르도니 2008년산 백포도주인데요

 

스테드 프랑세스 럭비팀을 위한 한정판 입니다.

 

(럭비팀 애장품을 위해 와인병이 소요되는

진정한 주객전도의 현장)

 

 

 

처음에 병을 보고 든 생각은

"이건 와인병이 아니고 예술품이다" 였습니다.

 

 

뒷면에 샤르도니 와인의 정식 라벨 설명이 있습니다.

대충 검색해보니 국내에 2008년도 샤르도니 와인은

정식 판매되고있어서 쉽게 또 구입할 수는 있더군요.

 

그러나 와인 맛보다 이 병의 아름다움에 일단 반해버렸습니다.

 

 

아무리 다른 럭비팀들이 인기를 얻고 성적이 좋아져도

전 일단 스테드 아니면 별로 애정이 안가더군요.

특히 크리스토프 도미니시의 윙 플레이는

제게 있어선 그 누구보다도 우수한 플레이로 기억되니까요.

 

 

 

 

이 백포도주는 프랑스 수도, 스테드 프랑세스 럭비팀의

2008년도 Pink Flowers 홈 셔츠 문양을 그대로 병 디자인에 새겨넣었습니다.

새 셔츠가 나온다면 혹시, 또, 저렇게 디자인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스테드의 팀 로고가 코르크에도 박힌,

진정한 프랑스 파리지엥을 위한

스테드 프랑세스에 헌정한 와인입니다.

 

 

 

 

 

 

전 일단 병을 사긴 했지만 와인은 잘 못먹겠어서

저희 형이 요리한 프랑스식 새우구이에 사용,

결국 새우로서 제 몸에 흡수됐습니다.

하지만 병 자체의 아름다움은 

 앞으로도 장식품으로 가보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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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몸무게  : 와이셔츠 긴팔+청바지 옷입고 78Kg

                       대략 5kg감량됨.

허리 : 35가 약간 벨트를 꽉죄도 넉넉하다는 느낌 있음.

         그러나 숨 들이쉬면 배가 약간 차오름.

커피 : 잘 안줄어드는 커피량. 설탕은 줄이려 발악중.

음료수 : 물과 녹차 애용하려 함.

사탕 : 일단 금단현상 없이 잘 줄여가고 있음.

 

특이사항 : 닌텐도 안력 트레이닝 테스트 결과

               평균 31~33세 수준이던게 시골에서 실험결과 26세 나옴.(두둥)

 

시골에 있을때 별로 특별히 다른 패턴은 없었음.

먹는 것에 약간 인스턴트가 줄어들긴 함.

운동량은 늘리지 못했음.

 

시골 공기가 좋은 감은 있음.

 

인천/서울공기 마시면 또 나빠질지 걱정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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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

 

1. 새로산 튜닛과 튜닛에 맞는 스터드를 장만함.

   옛날쓰시던 분이 HG와 FG를 섞어놔서

   굉장히 신기했었음.

   일단 스터드를 또 사야하긴 하겠지만

   구매할때 받은 HG로 교체완료.

 

 

2.아침에 사무실 들어가기 전 10분간 패스트 볼러식 크리켓 투구 연습

 

투구연습 하니까 사무실에서 굉장히 피로함.

하품 연속 10분동안함(약 입을 30회 이상 벌림)

 

 

3.아침에 알람을 5시 30분에 맞추니까

"에이 좀더 자버리자"

라는 사고방식으로 운동 안함.

 

5시로 알람 맞추니까 알람 못들음.

 

5시 15분 맞추려고 조정중.

 

 

설탕은 일부러라도 더 안넣으려 노력하는데

커피는 안 줄음.

회사에서 굉장히 졸림

 

 

결론 : 회사는 졸리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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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몸무게 : 일단 안쟀음

오늘의 생수 흡수량 : 2컵+스포츠 이온음료 1통(약 1리터)

오늘의 스포츠음료 흡수량 : 1.5리터 흡수

오늘의 설탕 : 던킨도너츠 3개

오늘의 커피 : 없음

 

 

아침에 쓰레기를 버릴때

14층의 집까지 걸어올라왔다.

 

다리가 굉장히 무거운 느낌이 든다.

 

주말에 영화관을 갔다.

영화관만 가면 식단조절을 못해 항상 많이 망가지는데

나름대로 조절하려했다.

 

집에서 수제 스파게티를 해먹었고

스포츠음료와 이온음료를 많이 마셨다.

자전거로 이동거리가 왕복 8km정도인데

땀도 별로 안흘려서

소화가 안된다.

 

그러나 자전거로 움직일때의 피로감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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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몸무게 : 83.05킬로

오늘의 생수 흡수량 : 3컵반

오늘의 커피 흡수량 : 7봉지반을 4컵에 흡수

오늘의 설탕 흡수량 : 각설탕 4개

 

허리사이즈 : 35인치가 약간 남을라고함

 

 

특이사항 : 튜닛 세켤레를 동시 옥션했다가(!!!)

               하나는 탈락되고

               두개의 튜닛을 사려고 함(때에따라 1개 가능)

 

 

튜닛 구매목적 :

1. 일단 축구(회사내 축구동아리 창단 주도죄)

2. 그냥 맨땅 운동(흠?)

3. 럭비 트레이닝 준비(킥킹, 달리기, Kick&Chase만 해도 운동량 늘듯)

4. 패션(???????)

 

오늘의 운동량 : 아직 없음(....)

 

운동계획 : 아직 구체적인것은 아무것도 없음(...)

 

그러나 조절을 하려면 적어가면서 해야겠지.

 

모든 사람이 보기 시작한다.

 

목표 : 70Kg대 초중반.

허리인치 : 31인치(우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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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비의 살아있는 역사,

드미트리 야치빌리,

이마뇰 할리노드키 등등의 우수한 선수들이 살아있는

2011-2012 Amlin Challenge Cup우승팀,

비아리츠 올림피크 럭비의 셔츠를 구매했습니다.

 

 

 

 

 

그들의 메인스폰서 Capgemini.

2000년대 이 팀의 창단때부터 주구장창 후원해온 기업.

스페이드 모양까지, 완벽한 비아리츠입니다.

 

 

사이드에 다시 한번 박은 BO-PB의 엠블렘과

 

 

다시 한번 엷게, 은색으로, 확실히,

그들의 엠블렘의 시작의 문구를 다시 새겨 넣는

Biarritz Olympique-Pays Basque

 

목 로고라인은 이들의 오피셜 스포츠 브랜드

Burda Sport가 박혀있습니다.

 

 

아쉬운건 하이네켄 컵 참여 엠블렘이 박히면

너무 값이 비싸서

프랑스 리그 참여 엠블렘판으로 샀지만

엠블렘 구하면 박고싶긴 하네요.

 

 

 

 

그리고 이것,

비아리츠 올림피크 문구의 목도리입니다.

대개는 펼쳐서 비아리츠 응원도구로 쓰죠.

 

 

 

대략 이런 식이죠.

 

 

 

 

셔츠와 목도리를 동시에 입고 다시한번 촬영해봤습니다.

진짜 날을 잡고 홈구장, Sports Aguilea엔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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