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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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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엠블렘'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6.08.19
    파이어엠블렘 If 공식일러스트 모음
  2. 2016.08.09
    파이어엠블렘식 성격 심리테스트!
  3. 2013.05.20
    파이어엠블렘 각성 설정자료집 - Knights of Iris
  4. 2012.12.17
    파이어엠블렘 - 각성 스마트폰케이스
  5. 2012.03.22
    일본 책 지르기!!!
  6. 2009.06.23
    파이어엠블렘5 트라키아 776 캐릭터별 후일담 목록
  7. 2008.08.20
    파이어엠블렘 창염의 궤적+새벽의 여신의 인물관계상관도 (3)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파이어엠블렘 공식홈페이지에 공개된 If 캐릭터 지원회화집이 공개되면서

캐릭터 일러스트가 공개됐습니다


이번에도 지난 각성때처럼 캐릭터 인기순위를 발표했는데요

지난 각성때의 루키나는 여성부 1위를 차지한데비해

If때는 여성캐릭터 순위가 1위가 마이유닛에 2위가 카미라 라는건 


음 차라리 팔콘나이트가 남자가 아니라 긴생머리 여캐였어야했어(...)

히노카따위 여캐가 아니라 보이시해(....읍읍...)


그보다 이번작은 캐릭터 클래스 변경이 너무 쉬워서

한 직종에 쭉 애정가는 캐릭터가 있기 힘들었단생각도듭니다

(창염/새벽땐 창병은 네페니, 궁병은 스텔라, 팔라딘은 티타니아. 라는게 어느정도 있었으니까요)



잡담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미지 출처 겸 인기캐릭터 위주의 캐릭터 지원회화 사이트입니다.

파일들은 파이어엠블렘 일본어 공식사이트에 게재되어있는 일러스트들입니다.


https://www.nintendo.co.jp/fe/if_bk/scene/


지난번처럼 제 블로그 너비 때문에 잘릴 수 있으므로

원본은 따로 압축하여 다시 올립니다.


여기까집니다.

감사합니다



illust.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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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일본에서 파이어엠블렘 25주년 기념 공식스탭북 발매가 됐었는데요

스탭북 안에 포함되어있던 

파이어엠블렘식 성격 심리테스트가 있습니다


아래를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1. 의지가 굳건한 편이다


Yes : 2번 . No: 3번


2. 어느쪽이냐고 물으면 [S]다


Yes : 4번 . No: 6번


3. 건강이 특기라 체력엔 자신있다


Yes : 6번 . No: 8번


4. 곤란한 사람을 보면 남녀불문 절대로 도와준다


Yes : 5번 . No: C타입


5. 문자보다는 만나서 대화하는게 좋다


Yes : B타입 . No: A타입


6. 최근에 눈물이 많아졌다고 느낀다.


Yes : 8번 . No: 7번


7. 아는사람이 위기에 봉착하면 곧장 달려간다


Yes : E타입, No : D타입


8. 무기를 쓸줄안다


Yes : 7번    No : F타입



각 타입별 결과는 일단 접어놓습니다. 펼쳐서 보세요.


대충 뜻을 잘 모르겠다 싶으시면

저 해석을 대충 중세 Rpg식 캐릭터의 성격중 

대충 비슷한 캐릭터들이 떠오를겁니다.


그래도 혹시해서 제가 잘못해석한 부분이 있을지



몰라

원본 2페이지분은 첨부합니다 


* JLPT 2급이긴 한데 의역한 부분이 없지않아있어

원본 일어본을 아래에 사진으로 추가첨부합니다.

오역, 수정등에 대해 코멘트 환영합니다


원본 이미지 및 내용은 일본어판 [파이어엠블렘 25주년 기념 공식스탭북]의 자료이며

무단 사용은 자제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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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닌텐도 3ds판 신작 파이어엠블렘 각성의 공식 일러스트 북을 샀습니다.

공식명칭은 "Knights of Iris" "붓꽃색의 기사들"입니다

 

신작이라고 하기엔 발매된지 거의 1년이 넘는군요

그렇다곤해도 3ds를 이게임 하나 하려고 구입하는건

정말이지 돈낭비입니다.

 

그래서 실상 게임은 못하고있지만

공식 일러스트북을 통해 몇장면 안구정화를 해보기로합니다.

 

그전에. 법적인 건 귀찮으니 뭐..문구 잠깐 쓰도록 할게요..

 

Disclaimer

 

All of Below Illustrations, are Scans, Sources from Original Illustration book of "Knights of Iris".

All of their Copywrites and Ownership are binds to

Nintendo, Fireemblem and All of Official Illustrators.

Niedjyuu, is Just Person scanned few pics.

 

 

 

그리고. 기대하시던 일러스트입니다

 

 

kakusei_Lucina

 

안구정화가 되는 여주인공 루키나 입니다

 

거기다 일러스트북 메인 일러스트입니다

 

내부에 크게있는데 쫙쫙 안펴져서

 

반페이지 버전 올립니다

 

 

 

 

character cards-kakusei

 

캐릭터 카드 일러스트들입니다.

이건 게임상 특전인지

아니면 일러스트북 특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여러페이지가 있긴 하지만

창염, 새벽 위주의 캐릭터 카드가 있는 부분만 스캔했습니다.

 

 

mikaya-illust

 

 

새벽단의 빛의 군주 미카야 입니다

나름대로 애정이 갔습니다.

 

 

Erica-Kakusei-Staff-Edition

 

 성마의 광석의 에이리크입니다.

중요한 사실은 스태프를 들고있단 사실입니다.

 

(뭐 이것때문에 에이리크는 트루바도르가 어울린다

뭐 이런 이야기가 있는거 같습니다.

적어도 갑옷과 검을 찼을때와는 또다른 매력이군요)

 

 

erincia-aik_kakusei edition

 

 

창염과 새벽에 나오는 아이크/에린시아 입니다.

 

참고로 에린시아 왕녀는 창을 들었습니다.

 

원래부터 에린시아 왕녀가 검을 든다는 설정에 논란이 있었죠.

천마기사단이 검들고 트라이앵글 어택한다는건

파이어엠블렘 세계관에 있어선 애초부터 말이 안돼는 거였으니까요.

이 특전일러에서 창을 들렸다는건

시그룬과 타니스, 마샤와 더불어

정식으로 천마를 모는 황녀로 인정한다

(왕녀가 남한테 인정받는게 이상할 수 있겠지만)

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이건 꽤 중요한 일러스트가 될지 모르겠군요..

 

 

사실 페이지가 너무 많아요

거기다 아직 해보지도 않은 각성 이야기가 대부분이니

갑갑하군요.

뭘 해봤어야 알죠(..)

 

이러다 3ds살거같아요(응?)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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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칙칙한 검정색 폰케이스가 찢어져서

새로 하나 살겸해서

그냥 사긴 뭣하여(?)

 

새로나온 시리즈 -

파이어엠블렘 - 각성의 캐릭터 모음 일러스트를 박아넣고 주문제작했다.

 

 

폰카로 촬영하기때문에 폰에 담은 모습은 안찍었지만

나름대로 고퀄리티로 출력돼 나와 맘에 든다.

앞열에 루키나와 크롬은 일단 만세~~~!

 

루키나=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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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글을 안쓴지가 한달인데
그동안 지른 것들을 모아보았다



일단 지난 한달간 지른 것들을 모아보았다

지난번 포스팅했을때의 단쿠가는 보너스(?) 

일단 스스로가 12권이나 질렀다는데 놀랐다(?)



옆에서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 세기말 오컬트학원 단행본
- 솔티레이 외전 - 적색 숙녀(赤の淑女)-
- 트릭2 코믹판
-공의 경계 - 앤솔로지 코믹
- 발키리 프로파일 - 실메리아 앤솔로지 코믹
파이어엠블렘-트라키아 776 소설판-전 3권세트
파이어엠블렘 - 청의 마도사
초중신 그라비온 - 그라비톤 아트웍스
파이어엠블렘 - 성마의 광석 소설판




 내가 봐도 엄청나다


사진촬영은 페이지 크기가 큰 순서이다(아닐수도 있다)

초중신 그라비온 - 그라비톤 아트웍스다.

일단 신간으로 구했고, 깨끗했다.
안은 무광용지라 더 그래픽이 이쁘다.

워낙에 담아보고 디자인 아트, 
캐릭터/메카설정 페이지등 
봐야할곳이 많지만
우선 한컷트 찍자면



초기 컨셉 디자인이 일단 주목할만하다하겠다
(우하의 일러만 보면 이것이 후에 콤파치카이져와는 전혀 다를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좌하의 그림으로 갈수록 신발에 날개 붙고 비슷해지려는 경향이 보인다)




원래 애니판때 별로 애정있게 본건 아니지만
1엔이라는 가격때문에
높은 희소성이 예상되기에 지른
세기말 오컬트 학원 코믹판.

재미는 없다(이봐)



솔티 레이의 외전,적색 숙녀다.
마찬가지로 원래 애니때는 별로 안봤는데
이 적색숙녀편 보고 OVA부터 TV시리즈를 다 봐버렸다(...)

물론 단한번도 저 캐릭터가 메인으로 나오진 않았다
 OVA때 2분 나오던가(...)

 




그러나 이 이야기만가지고 다시 만든다면
괜찮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해봤다.


 

 

 

마찬가지로 트릭이란 드라마를
학교 일본 동아리때문에 아주 뜸하게 봤지만
1엔이라는 가격때문에
이건 뭔가 싶어서
아주 심각한 희소가치의 구매이론에 의거(?)
샀다

 


 그러나



책을 덮어버렸다.



대략 나올까 싶어 찾아보던 중 나왔길래 산 책
공의 경계의 앤솔로지 코믹이다.

 

 


 아직 한페이지도 읽지 못했다 







마찬가지, 발키리 프로파일관련해서 누가 말을 걸길래
갑자기 검색하니까 나와서 사버린
 발키리 프로파일-실메리아 앤솔로지 코믹이다.


책 안쪽에 아리샤가 나온거 확인 외에

아직 한페이지도 읽지 못했다




그리고 일본중고장터에서 질러온 파이어엠블렘 종합세트

 파이어엠블렘-트라키아 776 소설판-전 3권세트
파이어엠블렘 - 성마의 광석 소설판

파이어엠블렘 - 청의 마도사


 순서는 왼쪽셋이 트라키아,
그다음 2개가 성마의 광석 소설
청의 마도사가 제일 키가 크고 오른쪽이다.



일단 트라키아 776 소설판에서 가장 특이한건
게임에 등장조차 하는지 의심되는
"소문의 용의 여왕" 이 아니라 그냥 NPC이하
알테나(아르테나)가 3권 표지에 있다.


대략 1권은 게임판 스토리를 따라가려는 것 같다.


다음으로 성마의 광석 소설 상하권.
대략 읽어본 결과는

일단 성마의 주인공은 에리카고
(에프람은 그냥 오빠에 불과함)
리온 왕자가 거의 의자왕 수준이며~(?!!!!!!)
안의 내용이 "우웨에에~~"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내가 내용을 다읽으면
혹시 몇십년 후에 리뷰를 쓸지 모른다

 


그보다 에리카 등짝에 달같은건 뭐지;


좌측이 상권 뒷면, 우측이 하권 뒷면.
이로써 스토리가 가면 갈수록
에리카가 뭐에 씌여가는 모습이다(??????)






그리고 마지막책(에휴...끝인가)
파이어엠블렘- 청의 마도사


 인데 왠 빨간 갑옷이 메인이여


왜이러는 걸까요


아니 파엠을 거의 매번 다했는데
이건 빨간 갑옷이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메인을 장식을 하네요
그런데 왜 책제목은
"파이어엠블렘- 청의 마도사"인걸까요?

불편한 진실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잠시 목차를 펴서 누군지 봤더니





"마리크편"
"미네르바편"



아무리 이 일러가 리메이크 판이라 해도
좀 단번엔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옛날판을 좀 봤더니

 



아직 나는 이 캐릭터가 위에 그분하고 맞나 틀리나에 대해 좀 생각해보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풀리지 않은 불편한 진실 -
책제목은 도대체 왜 
"파이어엠블렘- 청의 마도사"인가

안돼겠다 이거 만든 제작자도 못찾겠는데
그냥 냅둬야겟다

아후 내일 일하려면, 잠잘라면 빨리 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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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단 오랜만에 게임을 잡았습니다..
엔딩보느라 힘들었습니다 ㅅㅂ....

좀 고전인데도 불구하고, 캐릭터별 엔딩후일담이 없어 한번 올려봅니다.

직접 해석한거라 오타/오역이 엄청 많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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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스타의 왕자 리프

세리스 황태자와 함께 유그드랄 해방전쟁을 지도,
바 배로의 승리의 뒤도 각지를 전전 해 그 명성은 성왕 세리스도
견디는 것이었다고 전해진다.
그란력 780년 남북 트라키아를 통합한 「 신트라키아 왕국」을 건국해 그 왕위에 든다.
왕비 난나, 언니(누나) 아르테나와 함께 트라키아의 백성을 각별히 사랑해
다인과 노바의 「유지를 잇는 사람」으로서 그 생애를 조국의 통일과 번영에 계속 바쳤다.
검왕 리프의 이름은 트라키아에 역사 있는 한 영원히 잊을 수 있을 것은 없을 것이다...

전설의 창기사 핀

리프의 즉위를 지켜본 후, 갑자기 사람들의 전부터 자취을 감춘다.
그가, 다시 모습을 나타낸 것은 그리고 3년 후였다
「공백의 3년간」에 그가 어디에 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역사서에는 전혀 기록되지 않았다
근소하게나마 이드 사막에서 그를 본 사람이 있다고 하는 이문이 남을 뿐이다.

피아나의 여신 에이벨

피아나에도 돌아와 잠시는 온화한 때를 보낸다
용족과의 계약 「겟슈」의 소멸에 의해 기억을 되찾은 것은 성전의 승리로부터 7년의 뒤.
아이들과의 재회의 이야기는, 음유시인의 류트의 소리와 함께
또 언젠가 말해지는 날도 있겠지...

 

조용한 용사 할반

에이벨이 없어진 이후, 피아나마을의 지도자가 된다
그는 영주로서도 그 재능을 발휘,
피아나마을은 주위가 부러워할 만큼 부유한 마을로 발전한다.

 

성내는 도끼 전사 오신

피아나로 돌아와 후, 결혼. 많은 아이가 생긴다.
그 기풍이 좋음과 싸움 속도는 생애 변함없이
「마을의 명물 아버지」로서 답답해할 수 있는 몇몇도
의지가 되는 존재였다고 한다

 

자룡산의 원산적 다그다

자룡산에 귀가 한 때의 부하들을 정리, 다시 황야의 개발에 도전하기 시작한다
수년때를 거쳐 자룡산 부근은 풍부한 토지로 다시 태어났다고 한다



다그다가 사랑한 딸(아가씨) 타니아

피아나로 이주해 후, 결혼. 많은 아이가 생긴다
시원시원한 천성과 공연한 참견에도 친근한 성격의 돌보기의 좋은 점으로
생애 마을사람들로부터 의지해져서 사랑받았다고 한다

 

다그다가 사랑한 남자 마티

자룡산으로 돌아와, 한 때의 동료들과
다시 황야의 개발에 도전하기 시작한다
조금 빠지고는 있지만 소박한 그 인품으로
동료들의 아이에게 잘 따라졌다고 한다

 

이스마을의 젊은이 로난

어머니가 기다리는 의자에 돌아가 다시 사냥꾼의 생활로 돌아온 후, 결혼.
검소하면서도 행복한 인생을 보낸 것 같다

 

수줍어 하는 도적 리피스

잠시는 관직에 오르고 있었지만 이윽고 거기로부터 자취을 감춘다
동시기, 해적들의 섬들은 케르베스 수비대에 의해
완전하게 제압된다
그 후, 그의 모습을 보았다고 하는 기록은 남지 않았다

 

신을 시중드는 자 사피

타라로 돌아와 병든 사람 궁핍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힘을 다한다
그런 그녀의 모습은 사람들의 눈에 마치
여신과 같이 비쳤다고 전하고 있다

 

맨스타의 기사 브라이튼

맨스타로 돌아와 그 재건에 힘을 쏟아
그 옆에서 사람들에게 검을 가르친다
후에, 아내와 함께 작은 가게를 냈다고 한다

질풍의 여검사 마츄아

맨스타로 돌아와 그 재건에 정열을 따른다
이윽고 한 때의 전우와 결혼, 출산하지만 맨스타 재건에의 그녀의 정열은
생애 변하지 않았다고 한다

 

가련한 도적 라라

원래의 일자리인 「무희」에 돌아가 트라키아 계속 각지에서 춤춘다
아름답고 생명력 넘치는 그녀의 「춤」은
이윽고 트라키아 부흥의 심볼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용기를 북돋웠다고 한다

 

제멋대로인 자유 기사 페르그스

싸움의 뒤, 그는 바람과 같이 떠나갔다
코노트 왕가의 피를 끄는 왕자라고, 전설의 기사 베오우르후의 사생아라고
무엇인가 소문이 끊어지지 않는 인물이었지만,
이제 와서는 이미 알 방법도 없다.

 

천마를 모는 소녀 카린

고향 시레지아로 돌아와 동경의 「천마 기사단」에 입단한다
그리고 후 기록상으로는 눈에 띈 공적은 남지 않지만 뛰어난 천마 기사가 된 것 같다.

 

뜨거운 정열의 남자 다르신

스스로 지원해 케르베스사이에 부임, 도적들을 상대하며
사람들의 생활을 지키기 위해 밤낮 용전 한다
그 결과, 요새 주변의 도적단은 거의 괴멸,
어느덧 「지옥보다 무서운 장소」는「천국보다 안전한 장소」로 전해지게 되었다고 한다

 

바람에 이끌린 소년 아스벨

해방전쟁에서는 끝까지 리프의 측근으로서 고난의 도정을 모두 걸었다
싸움의 뒤, 태어난 고향의 후레스트로 돌아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사제가 된다
현자 아스벨의 이름이 대륙의 구석구석까지 널리 알려지는 것은 수십년 후에도 변함이 없다

 

노디온의 왕녀 난나

바 배로의 승리의 뒤, 리프와 함께 악스트리아 해방전쟁에 몸을 던진다
후, 트라키아왕리프와 결혼하여 고아의 구제에 전력을 다한다
그 사랑스러움과 상냥함 이유 왕비가 된 후도
국민으로부터 「프린세스·난나」와 친근하게 불려져,
그 생애는 행복했다고 전하고 있다

 

애딸린(!) 도끼기사 힉스

관직에는 오르지 않고 고향의 마을로 돌아와 가족과 함께 온화한 생활을 보낸다
그러나 일하고 있을 때도 그 겨드랑이에 도끼를 꽂아
언제나 유사에의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말해지고 있다

 

사반의 용병 시바

전란 종결후 몰래 행방을 감춘다.
그에 대해서는 수수께끼가 너무 많다.
태생, 이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주창되고 있지만 확실한 것은 하나도 없다.

 

렌스타의 귀공자 갈리온

리프의 뜻을 받아 한니발과 함께 미즈성에 부임한다
이후 자칫하면 불협화음을 낸다.
남북 트라키아간을 잘 정리하여, 남북의 「통일」에 크게 공헌했다고 한다

 

아름다운 궁기사 세르피나

신트라키아 건국 후, 근위군의 지휘관을 물러나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관에 맡아 기르며 대모가 되었다
세르피나가 구한 작은 생명은 이윽고 크고 개화 이후 시대를 담당하는 많은 영웅을 낳았다
그리하여 기사 세르피나는 트라키아의 어머니라고도 불려
그 힘과 상냥함은 후의 시대까지 구전되었다고 한다

 

렌스타의 창기사 케인

검을 놓고 문관이 된다
군의 재편성이나 국토 부흥책등에서 대담한 정책을 차례차례로 실행해
「과묵한 실무가」로서 리프나 역대 재상의 신뢰가 두꺼웠다고 전해진다

 

렌스타의 창기사 아르바

구 트라키아 지방에 부임해 왕녀 아르테나 아래에서 치안의 회복에 노력한다
당초는 「북쪽의 인간」으로서 소외받지만
본디부터의 밝음이나 상냥한 인품이라, 원래는 소박한 사람들의 마음을 잡아 갔다고 한다

 

렌스타의 활기사 로베르토

본인의 강한 희망에 의해 신트라키아의 근위군에 배속된다
본인은 역전의 기사로서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지만
그 믿음직스럽지 못함 한심함이 궁중의 궁녀들의 사이에 은밀하게 유명했다고 말한다

 

후리지의 히지리 기사 후렛드

전쟁 이후 후리지 공국으로 돌아와 젊은 주군을 도와 조국의 부흥에 힘을 다한다
후에 주근에 해당하는 딸(아가씨)와 연결되었지만
지나친 나이차에 주위에서는 많이 냉랭하였다고 한다

 

청의 마도 기사 오르엔

전쟁 이후 후리지 공국으로 돌아와 젊은 주군을 도와 조국의 부흥에 힘을 다한다
형(오빠) 라인하르트를 생각할 때면
“그 불쌍함에는 분노를 느낀다”고 기사 오르엔은 후에 말했다
그 때문인가 그녀가 선택한 상대는
주위도 놀라울 정도로 평범한 남자였다고 한다

 

달과 별의 검사 마리타

마검에 지배된 스스로의 미숙함을 부끄러워해 일인수행의 여행을 떠난다
이윽고, 그녀도 대륙 전체에 그 이름을 떨친다
검사로 성장하지만
「 나는 어머니에게는 한참 뒤떨어져 있다」
라고 생애 계속 말했다고 한다

 

암흑 마도사 세이람

전란 종결후 벽촌에 히키코모리(?!)질을 하여 스스로의 체험을 수기에 정리한다 
한때 로프트 교단에 몸을 두고 있던 세이람의 수기는
로프트는 어떠한 것이었는가를 내부로부터 관찰한
귀중한 사료로서 귀중한 보물이 되었다

 

다키아의 도적 반

「고향으로 돌아온다」라고 말을 남겨, 리프들의 앞을 떠난 후 소식을 끊는다
이후의 그에 대해서는 「도적 생업으로 돌아온 것 같다」
「타라 부흥에 도와주었다」 등, 여러가지 설이 있다

장난기의 수녀 티나

타라로 돌아온 후도 변함 없이 휘청휘청 하고 있어
주위의 인간의 기분을 불안정하게 하고 있었다고 한다
과연 그녀가 침착성을 가지는 날은 오는 것일까?
유감스럽지만 어느 사서에도 거기까지의 기록은 없다.

 

죽음의 신으로 불린 남자 트르드

전란 종결후의 혼잡에 잊혀져 사람들의 전부터 자취을 감춘다
그 후 그의 소식은 확실하지 않지만
제전에 의하면 다시 경호원 생업으로 돌아온 것 같다

 

의리있는 창기사 그레이드

신하에서는 군의 최고위인 「대장군」에 임명되어, 너무 부풀어 오른 군의 재편성을 맡는다
그는 남은 인원의 전용이나 신병종의 도입에 따른 군의 소수 정예화에 성공,
재정난에 괴로워하는 왕국을 많이 살렸다고 한다

 

창기사 천공의 용사 딘

전란 종결후, 다친 아리온을 지켜 구 트라키아로 돌아온다
그가 신생 트라키아군 용기사단의 장으로서
다시 역사의 정식 무대에 나타나는 것은 그 이후의 수년 후이다

 

트라키아의 용기사 에다

신트라키아 왕국 건국 후는 아르테나의 측근으로서 실의에 있던 그녀를 계속 격려했다
그 성실한 성격때문에 스스로의 행복을 추구할 것도 없고
생애를 조국 트라키아의 부흥과 아르테나의 충절에 바쳤다고 한다

 

여행의 음유시인 호메로스


음유시인으로서 트라키아 각지를 돌아 다녀
리프들의 사가를 계속 노래한다
그의 실증에 근거하는 그 사가는 다른 어느 사가보다
넓게 트라키아의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다고 한다

 

타라에 피는 꽃 리노안

타라로 돌아와 전란에 거칠어진 이 도시를 부흥, 일찌기 이상의 번영을 실현해
리프의 패업을 멀리서나마 도왔다
그러나 그 미모에도 불구하고 생애를 독신으로 관철해
후의 사람들의 여러가지 억측을 부르게 된다

 

방랑자의 용병 랄프

검을 농기구와 맞바꾸어 황폐한 트라키아의 부흥에 힘을 쏟는다
이후의 랄프에 대해서는 이것 이외는 일절 전해지지 않았다
랄프는 부흥의 토대를 지탱하는 무수한 사람들의 한 명이 되어
역사에 파묻히는 길을 선택한 것일까···

 

야심가의 기사 이리오스

신트라키아 왕국에서 결국 염원하던 귀족이 된다
그러나 평시의 정무에 적합하지 않았던 것 같고
맡은 지방의 경영에 실패.
「건국의 훈신」이기 때문에 어려운 처분은 받지 않기는 했지만
명예만 있는 한직에 돌려지게 되어 부하를 잡아
한 때의 전쟁일담을 반복하고 있었다고 한다

 

브라기의 신관 슬후

전란 종결후도 브라기의 탑에는 돌아오지 않고
대륙을 떠돌아 다니며 에다의 가르침을 넓힌다
이 슬후를 시작으로 하는 에다 신관에 의한 열심의 포교 활동에 의해
에다 교단은 다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의 의지로서 신앙을 모으게 되었다

 

슬픈 운명의 소녀 사라

적막하게 자취을 감춘다
제전에 의하면 리프의 보호 아래 얌전히 마음 풍부한 일생을 보냈다고 한다

 

시레지아 사천마 기사 미샤

시레지아로 돌아와 「천마 기사단」으로 환영받는다
그 후의 시레지아 해방전쟁에서는 훈공 현저하고
신생 시레지아 왕국의 초대 천마 기사 단장이 된다
유능하고 공정한 지휘관으로서 위로부터도 아래로부터도
신망 두꺼운 존재였다고 한다


 

충의의 노장군 제베이아

리프들과 신트라키아 건국에 힘을 다한다
풍부한 경험과 지식에 보장 받은 그 의견은 항상 정곡을 찌르고 있어 젊은이가 많았다
신트라키아 건국기의 왕국 정부에 귀중한 보물이었다고 한다

 

고뇌하는 여자 기사 아말다

후리지로 돌아와 후리지 공국의 재흥에 힘을 다한다
후리지 본가가 북쪽 트라키아에서 괴멸 한 것에 의해
국력이 피폐 하고 있던 후리지이지만
아말다들의 열심의 노력에 의해 점차 왕년의 빛을 되찾아 갔다

 

카리스마의 기사 델몬드

전란 종결후, 사촌형제 아레스 왕자와 함께 악스트리아로 향한다
그들의 노력 아래 통일된 악스트리아는 공전의 발전을 이루게 된다

 

붉은 화염의 사제 사이아스

베르트마에 귀가하여 지역의 재건에 힘을 다한다
그 재능을 전망한 성왕 세리스에 청해져
신생 그란벨 왕국을 시중들어 왕국의 재건에 크게 공헌했다

 

바람의 성전사 세티

시레지아로 돌아와 사람들의 열망에 선망받는 형태로 왕위에 든다
그의 불굴의 정신과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
전란에 몹시 황폐해진 시레지아는 한 때의 아름다운 대지로
천천히, 하지만 착실하게 소생해 간다

 

오드의 흑검사 가르자스

맨스타 해방 후, 어딘가로 자취을 감춘다
이후의 그에 대해서는 마사시, 제전, 이문이나 사가등을 포함해도 전혀 기록이 남지 않았다
역사의 어둠에 사라졌는지 역사의 어둠에 매장해졌는가
그것조차 확인할 방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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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말은 다필요 없고

쩐다
저걸 어떻게 다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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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uslute.tistory.com BlogIcon pluslute 2008.08.20 22:42 address edit/delete reply

    전 쓸대없이 복잡한게 좋아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8.08.21 14:16 address edit/delete

      저게 다 게임에 나오는 인물들이라는게 최대의 고민(진짜나옴)

  2. Favicon of http://terminee.tistory.com BlogIcon Terminee 2008.08.21 18:13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복잡하긴 하군요.
    관계 잘 몰라도 게임만 진행하면 그만 아닙니까.
    신경 끄시는 겁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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