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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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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일반 잡담'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6.06.07
    디스워 오브마인의 신작 더 리틀 원즈 - 부모&딸 시나리오(크리스토& 이스크라)
  2. 2016.06.02
    사쿠라대전6 공식(?) 일러스트
  3. 2015.08.06
    드림클럽 미안(魅杏) Jewel - 음주버전
  4. 2013.12.04
    제3차 슈퍼로봇z 발표 임박 (2)
  5. 2013.11.22
    사쿠라대전 6, 드디어 WII로 제작 발표예정?
  6. 2013.09.17
    비교체험 극과 극 - 프라모델 크기 비교
  7. 2013.02.18
    블러드 C 극장판 - The Last Dark 감상 후기
  8. 2013.02.14
    02월 14일 일기
  9. 2013.02.13
    지름목록-13.02.13
  10. 2013.02.09
    vs 반다이코리아

 

디스워 오브마인의 신작 더 리틀 원즈가 PC판으로 발매가 됐습니다

스팀에서 판매하는거니 당연히 한국에서도 판매되겠죠..?

 

아버지 크리스토와 딸 이스크라의 시나리오를 클리어 한 영상을 업로드합니다.

 

 지난번 80일 나혼자산다때처럼 영어판에 한번에 쭉가는 노마이크 설정입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에러로 다운됀거 빼고 한번에 쭉갔습니다.

 

 

플레이하면서 몇가지 네타지만 재밌고 감동적인게 몇개 있었습니다.

네타이므로 아래를 흰글자로 적겠으니 관심있으시면 긁어서 읽어보시죠. 

해보시면 공감하실 내용이지만요.

 

 

일(?)끝나고 집에오면 아이가 "아빠!!!!"하고 불러서 뛰쳐오고

아이가 슬퍼해서 대화하면 "울었어?" / "아니..눈에 뭐가 들어가서....."

만약 아버지가 수색나갔다 집에 쳐들어온 이벤트때 문열려있으면

아빠랑 딸이 서로 껴안고 난리가 아닙니다...

 

이스크라한테 가르칠때 이스크라가 묻는대화도 재밌습니다

쥐덫 설치할때 가르치기 하면 "쥐를 총같은걸로 잡어?"

담배 만들기 하면 "담배 건강에 안좋은데 만드는거야?"

그리고 다 가르치면 "내가 할수 있으니까 아빠 안해도돼"

 

 

 

사실 한국 비제이분들은 유투버들 한거 보고 안했을텐데

이 게임의 컨트롤이 패드보다 마우스가 편한건 뻔한 사실이었고

맨처음에 유투버 초보들이 플레이한게 반이상이 애들은 없고 어른들만 있는 시나리오여서

가뜩이나 맵이나 뭐 다른건 발전도 없이 다똑같이 우려먹은 수준이기때문에

이게임을 질러서 훈수에 휩싸이고 싶진 않았을것이기에

지금까지 묻혀버렸지만

 

전 PC발매되고나서 해봤는데 나름 감동적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번 DLC 플레이해보시면

진짜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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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심심해서 쳐본 사쿠라대전 검색어로

희한하게도 아래 2장의 공식 일러(?) 건졌습니다

 

 

 

쿠죠 스바루 입니다.

그뿐입니다...이캐릭터는 그냥 희한한캐릭터라는 거 외에 아무 기억이없어서요..

 

 

아이리스를 성장시키는 것도 시나리오 계획에 있던거냐!

 

나왔으면 어찌됐을런지 꽤나 궁금하긴 하네요..

 

근데 저게 이미 2009년 기획이니 이미 세가하고 레드는 발 뺏을거고

세상엔 나오지못하는 처지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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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왜 드림클럽에서 인기순위 1위인지 이해해버렸다 ㅋㅋㅋ

 

미안(魅杏)아 미안하다!!! ㅋㅋㅋㅋ

 

PS : 공식 OST에 음주버전은 왜없는거냐

있으면 질렀을거 같다...

물론 지금은 돈을 세이브했으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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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본에서 인피니트 배틀 프로모션 플랜북을 받은

어떤 일본유저가 올린 프로모션 플랜에 적힌 내용입니다

 

Super robot wars - Promotion Plan

 

여기에 그림은 없었지만 위에

전격온라인에서 제3차 슈로대Z를 특설운영하겠다고 적혀있습니다.

 

당연히 슈로대 공식에 관련내용은 없었지만

인터넷상에서 슈로대 3차 Z용 이미지가 발견됐습니다

 

3rd Super robot Z - Promotion Image

그렌다이져 2차에 빠졌는데 재등장할 모습이군요.

갓그라비온하고 아쿠에리온 보이네요.

아쿠에리온 EVOL은 안나올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약간 그래픽이 PS2/3에서의 그런 고퀄리티에 비해서

좀 퇴화했다고 느껴지는건

 

기분탓인가요 ㅋㅋㅋ

 

뭐 일단 좋습니다.

전 아직 PS3도 없어서 인피니트 배틀도 못해봤는데

일단 기대해보고있겠습니다.

 

그때가서 괜찮으면 질러야겠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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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lee.tistory.com BlogIcon 예서하 2013.12.07 18:3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3차Z의 이미지라고 올리신 것은 3차 Z가 아닌 PS2로 발매된 슈퍼로봇대전Z의 스페셜 디스크의 이미지입니다.
    http://blog-imgs-35-origin.fc2.com/m/o/r/mori7812/20110105123318e0d.jpg

    • Favicon of https://nrlrugby.tistory.com BlogIcon Niedjyuu Niedjyuu 2013.12.07 20:21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호 그렇군요.
      FC글들 엮인데 있는 이미지는 낚이기 쉬운데 또 낚였군요(...)

      뭐 어차피 3차 Z가 가시화는 된거 같으니 오피셜 나오길 기대해야겠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찾아봤는데

사쿠라대전 6의 WII발매관련 일러스트 소스입니다.

일단 무대는 독일인거 같습니다

 

사쿠라대전 5 발매가 2005년이니까

시리즈가 안나온지로부터도 8년 되는군요

만약에 나온다면 엄청난 향수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가장 희한한것은 사쿠라대전 공식 사이트에선

아직 6번째 시리즈에 관해서 아무런 정보가 없다는 건데요.

 

심지어는 FC2나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애초에 저도 저 일러의 출처가 어딘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냥 구글 치다가 나왔어요

 

나온다면 질러서 해보긴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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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한대로 일요일에 블러드 더 라스트 다크를 감상하고 왔습니다.

 

우선, 2월 15일에 공식 개봉을 했지만

포스터상의 공식개봉예정은 2월 22일을 타겟하고있었습니다.

 

 

우선 미즈키 나나씨가 이름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군요.

키사라기 사야 역에 미즈키 나나씨입니다.

주제곡 메트로 바로크도 미즈키 나나씨가 부르셨고요.

 

여하튼 이번 블러드의 경우는 나름대로 스토리가 너무 뻔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 이미 스토리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혹시 네타를 피하고싶으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처음에 등장한 후루키모노(옛것)이 실종됐던 마나의 아버지이라는 점,

쿠로토와 쿠도가 사촌(육촌)관계일때부터 스토리를 이끌어갈 뭔가 복선은 있겠구나 싶던 점,

우리에게 천재해커가 둘있다 그랬는데, 한명은 츠키고, 후지무라가 아니면, 누군지 뻔한거고요.

클램프의 최근의 트렌드(?)인 타 작품 캐릭터의 크로스오버신-상점주인은 누군지 다 아시죠?

그리고 가장 난감한건 결국 세븐즈 헤븐이 무너지고 사야는 어떻게 됐는가..?

 

굉장히 끝이 허무하더군요.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관람객분들도 "설마 뒤에 뭐가 있겠지"

란 생각으로 앉아있게 만드니까요

(아니면 우린 일본의 상술에 너무 빠져든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 ㅎㅎ)

 

글쎄요. 우리가 너무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라인을 쉽게 이해할수있게 똑똑해진건지,

스토리를 대강 만든건지 약간은 의심이 들었습니다

제가 깊이 몰입할 필요도 없이 예상이 되는 스토리라인이라

들고간 햄버거 세트 안먹었으면 지루했을지도 모르겠군요.

 

색채나 디자인 면에 있어서는 클램프가 잘 그리니 특별히 불평은 없습니다.

그래도 아쉬운건 마지막 클라이맥스에 등장하는 3d애니메이션씬-이상한 괴물-

이상하게 뭔가 커다란 괴물을 매번 등장시키면서 파괴하는 부분이 많은데

이게 중국에 대한 피해의식같다는 느낌은 지우기 어렵네요.

 

그래도 클램프의 그림체는

전철역 그림, 캐릭터들 이미지 표현, 뛰어난 검의 표현, 피튀기는 모습까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그 빌어먹을 마지막 3d씬만 아니라면요.

 

결론적으로 전 이번 블러드 극장판 - 더 라스트 다크를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애니메이션이 폭력의 그래픽의 안구정화를 해준다는 사실은

부정할수 없는 진리입니다.

 

더 좋은 애니메이션이 많이 나오길 바라는 게 제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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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러드 C 극장판- 결국 예매했습니다

 

 

빌어먹을 CGV는 티켓값은 계속 올린대면서 이런 영화는 개봉도 안하고(...)

평일 밤에 일한 채로 가는것보단 일요일 여가를 좀 즐겨보죠.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는 옛말이 있지만

클램프식의 블러드는 어떤 느낌일지 감상해 보겠습니다.

 

PS : 롯데시네마는 부평에 개봉관 열어준거 일단 맘에듭니다.

다만 시간대가 안맞으니 뭐; 딴데로 했지만요

 

 

2. 디스타일 가오가이가 - 결품건 입니다만

 

어제 찍어 올렸던 무데기 입니다.

 

 

저기에 그냥 가오가이가의 스텔스 가오가 같이 굴러다니는데

전 그냥 부품리스트를 봐가면서 상태가 어떤지만 점검해볼라 그랬어요

그래서 스타가오가이가+골디맥 세트하고 섞여있음 힘드니까

일단 등에 껴진 스타가오가이가용 스텔스가오를 기준으로

대략 3분정도 시간내서 가오가이가로 조립해봤는데요

 

 

 

이거 정상적인 스타 가오가이가네요 ㅋㅋㅋㅋ

 

거기다 가조립도 다돼있어서 간편하네요 ㅋㅋㅋ

 

 

지금 단정은 못하지만

이정도로 상태 멀쩡하고

골디맥하고 원래 스텔스가오 봐야겠지만

 

100엔에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 미개봉품 주면

엄청난 이득이네요 ㅋㅋㅋㅋ

 

 

 

왼쪽 다리 밑에 다리 저거 뭐지...

집에가서 확인해봐야겠네요

 

 

아니 근데 그분은

 

왜 이런 상태좋은걸 옥션에 1엔에 내놓은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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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저희 회사의 업무 시즌인 4월이 오기 전에

살수 있는건 미리미리 사야겠다는 심정으로

요즘 많이 지르고 있습니다

 

집에 너무 택배가 많이오면 그래서

일단 회사로 택배를 받고있습니다

(회사에선 눈치 안보이는건 아니지만... 집보단 나으니..)

 

일단은 아래 사진입니다

 

제 자리 아래에 HCM프로- 건담 더블오시리즈 - 

세라비, 더블오건담, 오라이저, 아리오스 건담이 있네요

 

결품이라고 받은 덕에 생각외로 싸게 주문해서

세라비는 제 후배놈에게 주기로했습니다

(아리오스 관심없어요. 세라비 잘 몰라요.)

 

물론 업무에 도움을 많이 받았죠. 농땡이와 편안한 근무를 도와주는 친구라.

얘들중 제일비싼건데 일단 주기로 했습니다.

(아니 어차피 공간이 집에 모자라니 또 도와주는거죠.)

 

아직도 이 박스들이 회사에있습니다

어서 집으로 조심스레 날라야겠죠.

 

 

그리고 이쪽은 집에 가지고온 물품들입니다

 

 

 

 

먼저 디스타일 가오가이가 입니다.

결품이라 그래서 밑에 사진이 붙겠지만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를 같이 붙여서 1천엔에 붙었습니다

 

근데 전 골디언 해머는 원래 같이주는건지 몰랐고

아직 파츠리스트를 다 세본건 아니지만

 

이거 잘하면 결품이 아니고

누군가 그냥 조립하다 귀찮아서 냅둔거 옥션에서 딴걸수도 있겠네요

 

결품이 없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밑에 올릴 사진에

결품 대신 준 아오시마 판 가오파이가 입니다만

 

 

 

 

음. 또 색칠해야하나요.

웨이브판 사쿠라대전 시리즈 색칠도 날추워서 미루는 인간한테 이런 부품이?

거기다, 날개의 부스터쪽은 초록색은 색칠로 어떻게 하라는거여...

 

참고로 저는 붓칠파 입니다. 색감이 뛰어날리 없잖아요.

제 실력이 장절합금하고 같다대면 바로 들통나겠군요(...)

 

코토부키야의 클리어 파츠가 그립습니다...(...)

 

 

아래 사진은 1차로 집에 가지고온 물건 기준으로 찍어봤습니다

 

 

오른쪽위에 아오시마 가오파이가

왼쪽위는 고전 슈퍼전대 4종피규어입니다

(정확히는 3+1이지만말이죠..자세한 설명은 밑에서 하지요)

밑쪽에는 지른 책 3권이네요

가오가이가 관련 전격코믹 2권에

사쿠라대전 활동사진 오피셜 일러스트 북입니다.

 

 

 

고전 슈퍼전대 4종피규어입니다

 

 

우선 공룡전대 쥬렌쟈의 대수신입니다.

키링이라 5센치? 정도로 HG보다 작습니다.

그래도 공룡검에 맘모스 쉴드까지 잘 표현돼 줬네요

 

 

일단 제네식을 키링을 달고있기때문에

당장은 소용이 없을거 같습니다

 

 

제가 쓰는 니베아 립 스틱입니다.

크기가 꽤나 귀여운 크기의 대수신이군요 ㅎㅎ

 

 

 

다음은 일본명보다 비디오점에서 "마스크맨"으로 잘 알려진

광전대 마스크맨의 그레이트파이브 입니다.

 

제 시대에 있어서 마스크맨 비디오 안본 인간은

대화 자체가 시도가 안되는

그야말로 대 인기작이었지요.

 

 

크기가 립스틱 마냥 서는 걸 보니 적어도 7~8센치는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세워두니 뒤에 정글킹이 되게 커보이네요 ㅎㅎ

 

 

이번 구매했을때 이 HG시리즈의 특징은

그레이트파이브엔 크래들을 줬습니다.

 

 

이름까지 딱 그레이트 파이브로 멋있게 새겨놨네요

 

 

그레이트 파이브에게 마스키 젯트로 구성한 쉴드와

광전자검(광전자라이자)을 쥐어주고 크래들에 세웠습니다.

 

 

DX판 안부럽게 괜잖네요 ㅎㅎㅎ

 

그 다음은 초력전대 오렌쟈에 나온 오렌쟈 로보입니다

역시 오렌쟈 로보도 사실은

SBS인가에서 지오레인저란 이름으로 방송을 해서

지오레인저란 이름이 더 친숙하군요

(그때만해도 일본에서 수입해온다는건 잘 몰랐을시절이다보니..ㅎㅎ)

 

일단 이 오렌쟈 로보는 일본의 상술의 극치를 다시한번 보여줍니다

 

 

왼쪽 아래에 있는게 오렌쟈로보인데 두개로 나뉩니다

이유는 오렌쟈로보의 기초가 되는 윙헤드는 기본으로 주는데

1번 옵션엔 혼헤드와 그라비톤헤드만 주고

2번 옵션엔 발칸헤드와 캐논헤드만 주는겁니다.

 

결국 오렌쟈로보의 5개의 헤드를 다 모으기위해선 두개가 있어야 하는거죠(..)

 

뭐 그래서; 두개 옵션 다 샀습니다(뭐??????)

 

 

 

 

 

 

일단 크래들에 윙헤드를 장착한 오렌쟈로보를 세워보죠.

 슈퍼 크라운소드까지 참 이쪽도 밸런스 좋네요.

 

 

 

아까 말한 두개의 옵션에 있는 헤드 5개를 모두 모아봤습니다.

지금 순서를 다시 세라면 헷갈리네요

아마도 순서는

윙헤드, 캐논헤드, 혼헤드, 발칸헤드,그라비톤헤드

 

일겁니다(틀리면 뭐 수정하겠습니다)

 

 

 

핑크의 캐논헤드를 장착했습니다

딱히 무기는 뭐 어쩔수 없으니 슈퍼 크라운소드는 계속 들려주기로합니다

(무기구현을 딱히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전 CG질같은걸로 캐논포 발사같은거 구현 못합니다

뭐 상관없을지 모르지만요.

 

 

이번엔 블루의 그라비톤헤드를 씌워보겠습니다

지금보니 이건 피라미드 같네요

 

 

그린의 혼 헤드를 이번에 끼워보겠습니다.

희한한건 가슴쪽의 머리장식은 못떼게 돼있어서

혼헤드 장식때는 그린의 혼 장식이 두개가 됩니다.

 

 

뭐 이제와 말하지만 이 장면을 본건 굉장히 드물고

거의 다 윙헤드에서 결판을 지으니 크게 개의치 않지만요(..)

 

 

옐로우의 발칸헤드를 끼워봤습니다.

첫 등장때 태양에 빠지는 장면을 발칸을 반대로 해서 역추진 하고 탈출하는데

이건 발칸이 돌거나 이동은 불가능하군요.

 

그포즈는 생략하겠습니다

 

 

검은 계속 슈퍼크라운소드 들립니다.

귀찮거든요.(응?)

 

 

뭐 이렇게 3종을 같이 세웠습니다.

크래들 없는 키링의 대수신은 뭐 작아보이는건 별수 없지만

이렇게 세우니 고전 전대의 매력이 또 나네요.

 

 

HG피규어의 특징인 플라스틱의 휘는 현상 잡아주면

그레이트 파이브 검 더 멋있게 표현할거 같습니다.

또 책으로 눌러줘야죠.

 

 

그리고

오렌쟈로보 하나 잊고있었네요.

혼헤드와 바디와 크래들이 1개씩 남습니다.

이건 네이버 중고나라에서 팔고 있습니다.

다른 장식 안보고 그냥 오렌쟈로보만 보시는 분들께 싸게 드리고싶네요.

헤드 몇개 드려야하나(?)

 

일단 사자마자 올린거니 상태는 좋습니다!

 

 

 

 

 

 

 

용자왕 가오가이가 전격코믹판입니다.

왼쪽 책은 가오가이가 파이널 코믹 이라고 했지만

가오가이가 파이널도 아니고 TV판도 아닙니다

뭐 네타를 할순 없지만

르네와 가이의 더블 펀치가 있습니다

 

 

 

 

이거 무슨 G건담의 도몬과 레인도 아니고 ㅋㅋㅋㅋ

 

오른쪽은 4코마 팬 그림집이라 개그용입니다. 

 

 

 

 

극장판 사쿠라대전 활동사진- 공식 일러스트 북입니다.

보라색의 라체트!!!!!가 참 좋습니다만

대체가 사쿠라대전 시리즈는 저 캐릭터를 뉴욕시리즈에서도

본편 에피소드 이후엔 쓰질 못하니

참 난감합니다...

그러나 뭐 어떻습니까. 이쁘면 됐죠(?)

 

 

 

사쿠라 참 이쁘게 나오네요.

하지만 설정상은 155센치에 44킬로.

..이건 중3아니면 고1체격 아닌가요(으으응?)

거기다 설정상 21세입니다

괭장히 생각외로 나이가 많네요(?)

 

 

 

 

 

칸자키 스미레 님 입니다!

NPC급 유닛 말고 진정한 보라색의 장창사

칸자키 스미레 입니다!

제국화격단의 스타죠!

거기다 19살 입니다!!

두살이나 사쿠라보다 어립니다!!(음?)

 

 

광무 조종때 저 얼굴표정은 좀...그렇네요(..)

 

 

이건 비공식 일러 같은데

광무 해치 연 사쿠라네요

기체가 좀 손상입은 모습을 보여주네요..

나름 이장면도 멋있네요.

 

PS : 세가는 대체 왜 칸자키 스미레의 광무는 이런거 표현은 안하는거냐!!

 

 

공식 일러답게 기체 디자인은 빼놓을 수 없겠죠.

앞면만 보면 지금 작업중인 뜨거운 화조로의 광무-개와 비슷한데

뒤쪽이 이상한 엔진 붙고 난잡해졌네요(...)

 

 

라체트의 광무입니다.

앞은 십자가형태의 외눈에 뒤는 엔진 3개가 이상하게 붙었네요...

 

나름대로 이 기체가 오래활용되지 않았다는건 다행입니다(???)

 

 

 

 

더블오 건담입니다.

점심시간에 밥 일찍먹고 찍었네요.

 

분명히 뭐가 결품이래서 100엔에 샀는데

불편한게 없군요

(건담은 사실 처음 사다보니...봐바야 알겠지만)

 

 

 

 

 

 

이 박스에 있는 더블오 라이저와 합체 시켜보고 싶네요

 

 

뭐 일단 방 상황은 이런 정도입니다

앞으로 저 대련왕을 집어치우고 새로운게 자리를 잡겠죠...

 

 

 

덤으로. 애니용품 외에 하나 더 지른게 있습니다.

2006년도 비아리츠와 스테드 프랑세스 파리 럭비가 맞붙은

프랑스의 세인트 데니스 데이에 열린

럭비경기 기념 목도리 입니다

 

우연히도 이 콜라보레이션 목도리의 해당 팀이

제가 프랑스 럭비팀중 딱 두팀 좋아하는

비아리츠 올림피크 럭비와 스테드 프랑세스 파리 럭비입니다.

 

어떻게보면 양쪽을 다 만들어놔서 회색분자(?)마냥 만들어놨는데

여차하면 뭐 저는 양쪽 다 팬이니 이기는 편으로 붙으면 되겠죠(????)

 

 

세인트 데니스일은 10월 9일인데 왜 경기는 14일에 열렸는가는

우선 깊이따지지 않기로 하고요

 

 

 

파리쪽 부분이 잘려서 그렇지만 양측을 각각의 로고 넣어주면서 만든 목도리가

패셔너블 하면서 괭장히 저한테 소중한

저만을 위한 애장품이 될거 같네요

 

여기까집니다.

각각의 부품들에 대한 작업 진행되면 따로 또 글을 올리도록 할게요.

 

그럼. 다음 지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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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s 가오팔콘

 

제가 지금 가지고있는 가오이카로스는 한국판입니다.

가오팔콘과 각각의 부품을 중고나라에서 따로샀었죠.

처음 리뷰쓸땐 가오이카로스쪽 가슴이 모아져야하는데

그 홈 못찾아서 헤매다가 끼웠죠.

 

솔직히 몇일전까지만해도 가오이카로스가 계속 디펜스모드인게

앞에 머리가 잘 안끼워지더라고요(...)

디펜스모드로 하면 머리쪽 장식이 날개덕분에 힘을 받아줘서 나름 세웠는데

날개를 편 모습을 아무래도 장식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회사에 있을때 고객센타에 사진하고 내용을 썼죠.

 

그러더니 점심시간 넘어서 한 2시쯤에 상담원님이 전화를 주시더군요.

"예 니쥬님이시죠"

"네"

"사진올려주신 정글팔콘 유료수리건인데요"

"네"

"정글팔콘 지금 앞에 가지고 계시죠?"

"네? 저 지금 회사라 없는데요?"

"이거 그냥 말로 설명드리면 못알아들으실텐데..보면서 해야돼요"

"아니 저는 회사라 일해야하고..."

"혹시 집에 다른분 없으세요?"

 

아니 가족들은 제가 프라모델 모으는거를 상당히 반대하옵니다 ㅋㅋㅋ

 

"아니 저는 회사라 일해야하는데 그림으로 설명해주시면 안되나요?

"아니면 글로라도 답변주심 안되나요?"

"보셔야 할텐데"

 

이분 굉장한 신념의 센타분이십니다 ㅋㅋㅋ

 

"일단 설명할게요 절 탓하지 마시고 못하시겠으면 다시 전화주세요"

"네..."

"그 목뒤쪽에 철심있어요. 그 홈에 깊숙하게 고정하셔야해요"

 

아니 일터라 가오이카로스없대니까

무슨 어떻게 철심을봐요 ㅋㅋㅋ 

 

...뭐 이런 황당무계하다가 자리를 너무 오래비운다고 눈치를 줘서

일단 자리에 앉아 일은 했죠.

 

그래도 이분 덕분에 왜 머리고정안되는가는 잘 해결해서

고정은 잘 되고있는 상황이고요 

가오이카로스(아니 한국판이니 정글이카로스)날개를 펴고 장식을 했습니다.

 

PS : 반다이코리아 직원분 굉장히 섬세하세요. 덕분에 굉장히 도움 많이되었습니다.

 

 

 

일단 뭐 이런식으로 날개를 펴주고 장식했습니다

 

만 가오파이가 너무 작아보이는데요 ㅋㅋㅋ

 

장절합금 가오파이가의 굴욕의 반복인가 ㅋㅋㅋ

 

 

2. 무적파워레인저 조인트합체 - 야수신

 

뭐 일단 정글이카로스는 유료수리 없이 잘 해결 됐는데

반다이몰 사이트는 가입을 해버렸더니

10%할인쿠폰이 왔더라고요.

 

뭘 살까 잠깐 봤는데 무적파워레인저 조인트합체 - 야수신이 눈에 띄더군요.

 

그렇습니다.

파워레인저의 맨 처음이라고 할 수 있는

북미판 파워레인저 1기, 공룡전대 쥬렌쟈의 대수신인거죠.

 

옛날 제가 초딩시절엔 분명히 DX판 야수신도 있었죠.

근데 그땐 별로 안모으다가 친척동생에게 줬는데

그 동생은 그걸 버렸다는군요(...)

 

자네 지금 중고가만 쳐도 얼만지 알고 버린건가 ㅠ.ㅠ

 

뭐 지금와서 그 옛날 사진이 남진 않았으니 증명할 순 없어도

무려 10%할인쿠폰에 무료배송이라니

대수신을 다시 모을 기회다 싶어 질럿습니다.

 

 

 

근데 박스신에는 야수신이라고 써서 보내주시는 센스

(이거 진짜 조금만 더 일본 원제를 고려해주시면 이런 에러는 안나요 ㅋㅋㅋ)

 

 

 

 

 

 

 

제일 중요한건 공룡검은 어디에 있는거여 ㅋㅋㅋ

검이 없잖아요 ㅋㅋㅋㅋ

원래 박스부터 오류잖아 이건 ㅋㅋㅋㅋ

 

뭐 그렇고요

일단 워낙 오래전부터 판매되었고 리뷰도 많으니

대충 조립한 후의 사진만 보겠습니다만..

 

 

제기랄 폰카는 맨날 떨려 ㅋㅋㅋ

 

 

 

...대수신 합체했을때 원래 꼬리가 이렇게 뒤에 붙던가요?

기억은 가물가물~

 

 

여기서 검만 있었어도..뭔가 조금 부족한 구성이에요

 

뭐 이렇다고 쳐도

일단 만족스럽네요 나름대로 색깔도 괜찮고 크기도 만족스럽고.

공룡검만 어떻게 좀 다시 해줘요 ㅋㅋㅋㅋ

 

 

3. 공룡전대 쥬렌쟈 vs 굉굉전대 보우켄쟈

 

대수신 조인트 합체 시리즈를 보다가

혹시 미국판은 어떨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설명서상으로도 여러 제품을 끼워맞춰서 새로운 유닛도 만든다는 전단도 있고..

그 이베이께 구동성이 있긴해서 혹시 끼웠다 뺄수 있나 싶었나 의심도 들고...

해서 이건 뭔가 새로운 제품을 만들수 있는가 싶어서 세개를 다시 꺼내봤습니다.

 

그래서 이베이에서 받았던 기타등등이 어느 전대의 어느 메카인지검색을봤습니다

조금 일찍퇴근해 검색해보니

아바렌쟈의 로봇은 막스류오

마지렌쟈의 마지킹이란걸 알았습니다

 

근데 보우켄쟈의 로봇은

슈퍼전대 일어사이트에 가서 봐도

어떻게 합체된 조합이 어떤 기체인지 설명도 없고(...)

그냥;탱크, 도저,드릴, 쇼벨, 믹사로 구성된 합체로봇이군요.

 

일단 하나하나 다시 몸체부터 보겠습니다.

 

 

음 일체형 통바디의 막스류오 탈락

 

 

마찬가지로 일체형 통바디의 마지킹도 탈락

 

 

뭐가 뭔지 잘모르겠고 헷갈려서

기대없는 굉굉전대는

 

 

합격이군요! 조인트가 왠지 많아 보입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급격히 시작하게 된 콜라보레이션 시리즈-

공룡전대 쥬렌쟈 vs 굉굉전대 보우켄쟈 조립입니다.

 

일단 아무리 뭐가 되더라도 쥬렌쟈가 메인이 돼야 나을거 같으므로

먼저 보우켄쟈의 부품쪽으로 먼저 붙여보겠습니다.

 

 

 

가장 기초적으로 가슴이 너무 빈약해보여서

트리케라톱스부터 끼워봤습니다.

전반적으로 너무 평평한 앞면이 이펙트는 늘었네요

 

 

티라노사우루스의 꼬리를 드릴에 끼워줬습니다

그리고 타이거의 머리를 쇼벨쪽으로 붙여줬고요.

 

 

 

드릴위에 꼬리하나 끼웠을뿐인데 엄청 파워업한거 같이 됐습니다 ㅋㅋㅋ

(생각해보니 어차피 양쪽으로 무기니까 공격가능한거잖아요)

 

 

마무리컷은 트리케라톱스 떼고 티라노의 머리로 엔딩입니다.

 

뭐 이정도고요

이제부터 쥬렌쟈의 대수신에 갖다붙여(?) 보겠습니다

 

 

일단 대수신의 가슴도 혹시 변형될수있나 실험해보는 단계입니다.

 

 

 

일단 대수신에게 공룡검이 없는 지금

무기가 없는걸 커버하기위해선 드릴은 필수죠.

 

 

 

뒤쪽으로 도저가 붙어줬는데

백팩마냥 왠지 더 듬직해졌네요

 

 

 

왼쪽어깨에 크레인을 올려보겠습니다.

 

 

대강 합체구도는 갓라이징오처럼 옆에서 끼는 개념으로 해볼려고합니다

 

 

 

 

 

 뭔가 왼쪽팔도 굉장히 파워풀해 보이네요 ㅋㅋ

 

 

 

 아까 보우켄쟈의 드릴에 응용한대로

티라노의 꼬리를 드릴에 다시 결합했습니다.

 

이러고 보니 이건 강룡신의 드래곤 앵틀러(창)의 다른 버전 같군요 ㅋㅋㅋ

아니면 드릴/꼬리의 트윈 랜서인가요 ㅋㅋㅋ

 

 

 

 

일단 고민고민해보면서 파츠들을 돌리곤 있는데

가슴과 요부는 아직까지 마땅한 대체유닛이 없어서

일단은 대수신의 모습을 그대로 가져가기로 합니다.

 

 

 

결국 남아버린 잉여의 파츠들 ㅋㅋㅋㅋ

 

 

 

사실 조립하면서 저도 크게 놀랏습니다.

사실 일본어 조인트합체 제조사 사이트를 가봤는데

분명히 굉굉전대는 조인트합체 시리즈로는 아직 라인업에 없었는데 말이죠..

그것도 미쿡에서 온 불량품으로 잘못샀다 싶은게

갑자기 기타등등품목에서 이런 큰 대박이 나버릴줄이야 ㅋㅋㅋㅋㅋ

 

반다이코리아 여러분 혹시 다른 데서 다른 시리즈가 또있을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일단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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