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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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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컵'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1.03.07
    하이네켄 컵 럭비 클럽 럭비공 판매!
  2. 2011.01.05
    [영상]1997년 럭비 하이네켄컵 결승전 - BRIVEvs레스터 타이거즈
  3. 2009.05.04
    [하이네켄컵]럭비 페널티킥 대결! 카디프 블루즈VS레스터 타이거즈 하이네켄컵 준결승 (6)
  4. 2008.12.18
    하이네켄 컵 조별리그 5/6차전 예정 및 8강 진출팀 예상 (4)
  5. 2008.12.08
    유럽 럭비 챔피언스리그 하이네켄 컵 3주차 레스터 타이거스 VS 파피뇽 럭비
  6. 2008.02.14
    ERC 하이네켄컵 챔피언스리그 5차전/6차전 Pick of the Week
  7. 2008.01.12
    유럽 챔피언스리그-하이네켄컵 8강 대진을 점쳐보자
  8. 2007.07.19
    하이네켄컵 2005~2006시즌 트라이 by 피터 스트링어
  9. 2007.04.21
    이번주 하이네켄 컵 준결승전
http://cafe.naver.com/joonggonara?1299505290000

하이네켄 컵에 등장하는 가장 알려진 럭비 클럽,
9개 클럽의 서포터볼 정품을 판매합니다.

개당 9만원 제시했고요,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중고나라 럭비공 정보 참조해주세요.

이번에 사온 클럽은

1. 노스햄튼 럭비

2. 바스 럭비

3. 레스터 타이거즈

4. 비아리츠 럭비

5. 툴루즈 럭비

6. 오스프리즈 럭비

7. 먼스터 럭비

8. 렌스터 럭비

9. 글러스터 럭비 

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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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럭비 팬 여러분.
대한민국 유일무이 대한민국 럭비&크리켓 블로그 운영자, KJ입니다.

이제부터는 역사의 시작의 럭비경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하이네켄 컵이 올해 15주년을 맞는데요,
지금이야 럭비도 스카이스포츠 같은데서 잘 나오지만,
시작은 2부리그 축구보다 관중 적은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 1997년 결승-카디프의 ARMS PARK에서,
4만 5천의 관중이 들어오고, 럭비 챔피언스리그 하이네켄컵은
이때부터 성황의 시대에 오릅니다.


역사가 얼마나 지났는지 증명되는 역사의 사실이 드러납니다-
참고로 이것만 아셔도

럭비에 대해 대단히 전문가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 레스터 타이거스는 1990년대 후반까지
  영어 알파벳으로 선수 등번호를 매겼습니다
  (이게 2000년대를 즈음해서 숫자로 바꾸라고 ERC에서 제안해서 현대식으로 바꿨다는데,
   정확한 근거자료는 나오지 않습니다 - 아시는 분의 댓글 및 정보 환영합니다)
   이 영어 등번호 중에서도 포워드진의 A,B,C, 프롭라인으로 유명했는데,
  팬들에게 가장 인기있었던 세 선수는
Graham Rowntree, hooker Richard Cockerill and Darren Garforth.
   (리처드 코커릴씨는 현재 레스터 타이거즈 코치입니다)

- 브라이브 럭비 - 현재 프랑스 리그 강등권을 오갈 수 있는 중하위 권 팀 -
  그들의 럭비 역사에서 유일한 우승컵이 이 레스터 타이거즈 럭비를 꺾고 우승한 겁니다.
  (참고로 4번 국내 프랑스리그 결승에 올랐지만,우승 쉴드를 든 적이 없습니다)

  아마 두 팀이 다시 맞붙는다면
  아마 베팅사이트가 브라이브에 16/1 수준의 배당을 걸지도 모르겠군요..
 
- 지금처럼 럭비선수들이 서로 경쟁이 심해 몸싸움이 심한 것보다,
  당시는 서로 부상도 체크하고, 선의의 플레이를 펼친,
  진짜 신사의 스포츠였다는 사실이 보여집니다.
  (뭐, 지금도 축구보다는 더러운 짓이 적지만, 현재의 럭비는 너무 Racionalism같은게 있군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만 제가 영상을 보유하고있진 않습니다(..)
유투브에서 볼수 있는 거죠..

하지만 그것을 순서대로, 붙여드리겠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차례로 감상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언어가 
랑스어입니다(!!!!)

별수 없더군요. 남은 영상이 없습니다.

역사의 현장을 즐겨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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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열렸던 하이네켄컵 준결승 제 2경기,
카디프 블루즈와 레스터 타이거즈 경기는
또하나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17점차의 점수차를 마지막 20분동안 다 따라잡고,
경기를 연장으로 가져간 카디프 블루즈.
그런데 결국 어느 팀도 마지막 드롭킥도 성공 못하고
결국 승부를 가르기 위해

페널티 슛아웃 대결을 펼칩니다.

축구의 페널티킥처럼 골키퍼가 없다고 쉬워보이시죠?
공 모양이 희한해서 좀만 잘못차도 아주 이상하게 날아다니는 공이랍니다.
누구나 찰 수 있다면 럭비공이 아니죠.
게다가, 대부분의 팀들은 기껏해야 주전 킥커가 두 세명이고,
찰 수 있는 능력들이 있다고 해도, 실수 한번이 승부를 가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한도내로는, 이 페널티킥 대결은 메이저 대회에선
아마 사상 최초로 진행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재밌게 즐겨봐 주세요~

대한민국 유일무이 럭비&크리켓 전문 블로그 운영자
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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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naka.tistory.com BlogIcon 나나카 2009.05.08 19:15 address edit/delete reply

    흐음..좋은 경기네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5.11 13:24 address edit/delete

      넌 럭비 잘 모르면 그냥 즐겨줘도 좋다.

  2. 블랙베어 2009.05.11 13:21 address edit/delete reply

    호오, 10여년간 럭비를 봐왔지만, 페널티 슛아웃은 처음보네요.

    차라리 축구 페널티 슛아웃 보다 더 어렵다고 보여지네요.
    왜냐면 럭비 선수들은 포워드 선수들은 왠만해선 골키킹을 연습하지도 않고, 거의 다 백라인 선수들이 도맡아서 하니, 전혀 그런걸 연습하지도 않고...

    축구는 그래도 수비수라도 전부 킥 연습은 하니까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5.11 13:23 address edit/delete

      럭비에선 킥 잘하는 선수들은 대개 정해져있죠.

      10번, 15번, 그리고 윙 두명중 한명,
      센터들은 킥은 별로 모를거 같기도하군요.
      (9번은 프랑스가 잘하긴 하지만 논외로 치죠)

      그렇다고 쳐도 역시 포워드들은 킥 능력이 전혀 없군요...

  3. michaelpaulvaughan 2009.05.27 20:39 address edit/delete reply

    지난토욜날 하이네켄컵 결승을 봤는데요, 저는 유니온겜이 재밌더군요. 물론, 리그 게임을 찾아보기가 좀 귀찮아서 그렇긴하지만, 적어도 미식축구처럼 태클후 멈췄다 다시 시작하는게 없이, 플레이의 연속성이 더 좋더군요.ㅎㅎ 아직 럭비는 모르는게 넘 많아서 그렇긴하지만 좀더 지켜봐야 겠네요. 혹시 국대제외하고 유니온 클럽팀들중 추천해주실 팀이 있으신가요? 아주 강팀도 좋구요, 잉글랜드 같은 좀 애매모호하지만 나름 매력있는 팀도 좋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5.27 20:57 address edit/delete

      럭비 클럽들은 대개 남부/북부의 두개로 리그가 갈라지죠.
      남반구는 Super14 리그가 대표적인데,
      여긴 뉴질랜드의 블루즈, 크루세이더즈 럭비,
      호주는 워래토즈, 웨스턴 포스,
      남아공의 치타스나 불즈, 그리고 샤크스 정도가 뛰어나죠.

      북반구의 럭비는 잉글랜드 리그, 프랑스 리그, 그리고 여러국가 연합리그인 매그너스 리그가 많이 있는데요,
      역시 이 모든 팀들이 다함께 섞여서 플레이오프를 하는 하이네켄컵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하이네켄 컵 출전 팀들중 추천해드릴 클럽들은
      잉글랜드부터 말씀드리면 레스터 타이거스, 런던 아이리시, 바스 럭비, 글러스터 럭비.
      프랑스는 ASM 클레몽트, 스테드 프랑카이즈, 툴루즈 럭비죠.
      나머지 매그너스 리그와 이탈리아 팀들중 좋은 팀들은
      렌스터 럭비, 먼스터 럭비, 울스터 럭비, 카디프 블루즈.
      이런 정도로 보시면 좋겠군요.

      슈퍼 14리그나, 하이네켄컵, 아니면 매그너스 리그 관련 경기만 보셔도 유명한 팀들은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에..
작년과 마찬가지로, 2008-09시즌의 하이네켄 컵 진출 팀을 한번 예측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지난번 EDF컵때처럼, 연기됐지만
조별에서 1위한 팀들이 과연 어떻게 시드를 배정받는지 한번 복사해서 적어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단 각 조별로 어떻게 성적을 가지고 계신지 한번 조별로 볼까요.

성적표도 이거 좀 정리를 해야하는데 아직 못했네요. 하는대로 PDF질 하겠습니다.
(물론 ERC에서 터치안한다는 가정을 하면요)


 
 그리고..
한글화 해서 만든
각 조별 5~6주차 경기 스케줄표를 PDF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만든거니 주소만 잘 써주신다면 퍼가셔도 됩니다.


그렇게 해서...

성적을 예상해보도록 할까요.

1조는, 대단합니다.
최약체로 평가받던 몬타우번 럭비가 세일 샤크스팀을 때려잡고
1조의 향방 자체를 엉망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거기다 현재 1,2위팀인 먼스터럭비와 세일 샤크스는 당장 5주차부터 맞대결입니다.
세일 샤크스는 또 거기다 6주차에 클레몽뜨와 또 대결입니다.
가뜩이나 2위에서 승점대결로 올라올려면 죽을 맛인 조이니까
이 조는 무조건 조 1위 하는데가 이깁니다.

2조를 살펴볼까요.
렌스터 럭비가 같은 3승 1패를 한 런던와스프팀보다 보너스 득점을 더 잘챙긴 덕에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5주차에 렌스터 럭비와 런던와스프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이조도, 당장 한팀은 점수를 못 얻는다고 치면
2위대결할때 골 터지게 아파질 겁니다.
그러므로 저 경기는 주목해서 봐야 할 필요가 있겠네요.

제가 시즌 시작부터 주구장창 지목해온
죽음의 3조입니다.
오스프리 하고 레스터 타이거즈는15점, 파피뇽 럭비가9점입니다.
이조에는 변수가 죽어라 많습니다.
3조의 [밥]이라 부를 수 있는 베네통 트레비소팀과의 대결이 남지 않은 팀은 오스프리 럭비,(즉 점수쌓기 힘들다는 거죠)
파피뇽 럭비도 2승을 싹다 보너스 점수까지 채우면 19점으로 어지간한 2위팀 대결에 낄수도 있습니다.
누가 2위가 될지도, 아니면 누가 조 우승을 차지할 지 조차도 아무도 모릅니다.

4조는 할레퀸즈가 압도적입니다.
조 2위인 스테드 프랑카이즈 럭비팀과의 양팀 맞대결도 이미 두번 다 4주차가 되기전에 끝냈고,
상대적으로 할레퀸즈 럭비입장에선 실수 안하고 남은 두경기를 보너스 득점 없이도 승리만 한다고 치면
스테드 프랑카이즈 파리의 입장에서 보너스 트라이 최고득점으로 2점을 더 따라잡아도
조 1위는 힘듭니다.
따라서, 할레퀸즈가 실수를 안하냐에 따라 조 우승을 향해갈 수 있겠고요,
그리고 스테드 프랑카이즈 럭비는 2위 대결을 위해 최대한 많은 득점을 노려야겠네요.

5조는 툴루즈 럭비와 바스 럭비가 대단합니다.
양팀이 17점과 15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정도는 서로 엎치락 뒤치락 할 수도 있고요,
그 전에 있어서 15점이란 점수는 조 2위 점수로서도 상위권입니다.
이럴 경우 1위와 8위가 다시 만날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5조의 향방은 아무래도 6주차에 양팀의 맞대결에서 향방이 갈려지겠네요.

6조의 경우는 글러스터 럭비에게 있어선 정말 먼길 가는 구조입니다.
4주차까지는 카디프 블루즈 팀이 매우 우수합니다.
2경기나 보너스 트라이 승리를 챙겼지요.
거기다 카디프 블루즈는 (비아리츠도 마찬가지지만),
상대적으로 손쉬운 상대인 칼비사노 전이 1경기씩 남아있습니다.
결국 글러스터 럭비가 조 1위를 하기 어렵다라고 치면 조 2위들간의 대결에서 가장 좋은 우위를 차지해야하는데
남은 5-6차전이 모두 비아리츠와 카디프 전이라는 점에서
몇점을 따낼 수 있을지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지겠군요.


우아아아아아아...
이렇게 해서 특집으로 준비해본
대한민국 유일의 럭비와 크리켓 전문 취급 블로그 운영자 애작이
야심차게 준비해본 2008~09시즌
하이네켄 컵 진출의 가능성을 점쳐보았습니다.

원래는 월요일에 쓰기 시작했지만 더 자세히 파야겠다고 해서 시간잡아먹고,
PDF파일질 하고 있어서 초판 올리는건 목요일이고,
그것도 아직도 수정이 안돼서 좀 부끄러운 수준이긴 하네요.
하지만 이걸로 한국에서 럭비와 크리켓에 대한 관심이 늘었음 좋겠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도 지켜봐 주시고 있는 점, 대단히 감사합니다.

1차 수정으로 저 점수표 좀 어떻게 해서 PDF화를 하건, 아니면 한글화를 하건 진행예정이고요,
그래도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더 많은 업데이트를 통해
좋아하는 클럽 및 유명 클럽들의 히스토리를
주우우우우욱 한번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크리켓과 럭비 전문 블로그의 주인인 KJ는
여기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다시 뵙도록 하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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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naka.tistory.com BlogIcon 나나카 2008.12.18 17:54 address edit/delete reply

    럭비는 어려움.ㅇㅅㅇ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8.12.19 21:12 address edit/delete

      뭐, 너한테 이해하라고 강요하지는 않겠음.

  2. michaelpaulvaughan 2008.12.19 03:30 address edit/delete reply

    보내주신 사진들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리구여. 럭비는 미식축구처럼 잦은 경기중단,속계가 없어서 좋긴한데, 아직까지는 가까이하기엔 쪼끔 먼 당신이네요.ㅋㅋ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8.12.19 13:56 address edit/delete

      럭비도 규칙 모르고 보면 골아프다지요 ㅋ






에...
유럽 럭비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챔피언스리그 럭비 하이네켄 컵이 이번주까지 3주차 경기가 끝났습니다.

모든 경기를 보고, 모든 경기를 정리하려면 시험공부를 포기해야하기때문에
일단 한경기만...(응?)

그래서 제가 선정한 경기는 베네통 트레비소 럭비
한팀 빼고 완전 서바이벌을 펼쳐야하는 죽음의 3조 경기중
이번 3주차 잉글랜드의 레스터 타이거스와
프랑스의 대표 럭비클럽 파피뇽의 대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에는 레스터의 홈구장 웰포드 로드에서 경기가 열렸는데요,

홈팀 레스터가 원정온 파피뇽을 보너스 트라이 점수까지 챙기면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참고로 다음주에는 리벤지 매치가 열리는데요
이제 파피뇽의 홈구장에서 레스터와 4주차에서 다시 맞붙습니다.
자 과연 발리느냐 아니면 리벤지를 해서 점수를 따라잡느냐
기대해보면서,

하이라이트 감상해보시죠.
레스터가 초록색유니폼, 파피뇽이 보라색유니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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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 팬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라고 쓰지만 없을거 같다)
유럽 챔피언스 리그 럭비라고 할 수 있는 하이네켄 컵 8강 대진이 나왔습니다
미리미리 돌아와서 8강 대진과 일정을 포스팅해야했지만
아시다시피 아버님 병간호로 거의 안왔었습니다

뭐 잡담은 여기까지고 일단은 리그 상황부터 정리를 해야겠지만말입니다
워낙에 정리한게 없군요(먼산)
일단 여러 팀의 득점장면을 보고 즐겨주십시오.
하루이틀내로 조별예선결과와 그에 의한 8강 대진표를 포스팅해드리겠습니다

PS:어느분께서 챌린지컵의 뉴캐슬 소식을 물으셨는데
사정상 유럽 챌린지컵 럭비는 포스팅 안하겠습니다

차례대로 5주차 경기 하이라이트이고요
밑에 6주차 경기 하이라이트가 있습니다
멋진 득점장면들이고 일일이 설명하는게 민폐일 정도이네요
보고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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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rter-final qualification the target
11 January 2008, 2:28 pm
Europe's finst have final eight progression on their mind and here are some quarter-final qualification pointers.
• No team has qualified as Pool winners on less than four wins.

• No team has qualified as one of the best runners-up on less than four wins.

• Since bonus points were introduced no team has qualified as a Pool winner on less than 18 points (Stade Français Paris in 2003 / 2004).

• Since bonus points were introduced no team has qualified as one of the best runners-up on less than 19 points (Leicester Tigers in 2004 / 2005)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통해서 우리는 어느 팀이 올라갈 수 있을지 예측해 보기로 한다.

•  4승 이하를 거둔 팀중 조별 1위로 통과한 팀은 없다.
•  2팀의 와일드 카드(각 조 2위 6개팀중 2팀)중 잘한 팀은 4승 이하의 팀이 없었다(즉 4승을 해야한다)
•  보너스 포인트 제도(7점차 이내의 패배/4개의 트라이 득점시 1점을 더해준다)가 도입된 이후로
각 조에서 승점 18점 이하의 팀이 조 1위가 된적은 없다.
(최저득점 기록은 스테드 프랭카이즈 파리팀, 2003/2004시즌)
•  보너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된 이후로 19점 이하로 와일드 카드 진출한팀은 없다
(레스터 타이거스/잉글랜드 팀: 2004/2005시즌 와일드 카드 당시 승점 19점으로 진출)

이제부턴 각 조별 앞으로 남은 두 경기를 다른 팀의 결과와 무관하게
자신들은 무조건 승점 4점+4개 트라이에 의한 보너스 득점 1점을 더해 5점씩 10점을 더했을때의
8강 진출을 위한 예측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

POOL 1(1조)


Maximum points and wins attainable:
London Irish – 24 points / 5 wins
Perpignan – 23 points / 5 wins
Newport Gwent Dragons – 17 points / 3 wins
Benetton Treviso – 15 points / 3 wins

런던 아이리시 팀(잉글랜드)- 승점 24점/5승
파피뇽(프랑스)-승점 23점/5승
뉴포트 그웬트 드래곤즈(웨일즈)-승점 17점/3승
배네통 트레비소 (이탈리아)- 승점 15점/3승

POOL 2(2조)

Maximum points and wins attainable:
Gloucester Rugby – 29 points / 6 wins
Ospreys – 23 points / 5 wins
Bourgoin – 15 points / 3 wins
Ulster Rugby – 11 points / 2 wins

글러스터 럭비(잉글랜드)- 승점 29점/6승
오스프리즈 럭비 (웨일즈)- 승점 23점/5승
CSI보르진(맞나?)(프랑스)-승점 15점/3승
울스터 럭비(아일랜드)- 승점 11점/2승

POOL 3(3조)

Maximum points and wins attainable:
Bristol Rugby – 22 / 5 wins
Cardiff Blues – 22 points / 4 wins (and a draw)
Stade Français Paris – 19 points / 4 wins
Harlequins – 12 points / 2 wins (and a draw)

브리스톨 럭비(잉글랜드)- 승점 22점/5승
카디프 블루즈(웨일즈)-승점 22점/4승(1무가 기록돼있다)
스테드 프랭카이즈 파리(프랑스)- 승점 19점/4승
하레퀸즈(잉글랜드)-승점 12점/2승(1무가 기록돼있다)

POOL 4(4조)

Maximum points and wins attainable:
Saracens – 25 points / 5 wins
Biarritz Olympique – 23 points / 5 wins
Glasgow Warriors – 21 points / 4 wins
Viadana – 12 points / 2 wins

사라센즈 럭비(잉글랜드)-승점 25점/5승
비아리츠 올림피크(프랑스) -승점 23점/5승
글래스고 워리어즈(스코틀랜드)-승점 21점/4승
비아다나(이탈리아)-승점 12점/2승

POOL 5(5조)


Maximum points and wins attainable:
Munster – 24 points / 5 wins
London Wasps – 23 points / 5 wins
ASM Clermont Auvergne – 20 points / 4 wins
Llanelli Scarlets – 10 points / 2 wins

먼스터 럭비(아일랜드)-승점 24점/5승
런던 와스프 럭비(잉글랜드)-승점 23점/5승
ASM클레몽뜨 아우버근(뭐라고 읽지?)-승점 20점/4승
리아넬리 스칼레츠(웨일즈)-승점 10점/2승

POOL 6(6조)

Maximum points and wins attainable:
Toulouse – 24 points / 5 wins
Leicester Tigers – 19 points / 4 wins
Leinster – 18 points / 4 wins
Edinburgh – 15 points / 3 wins


툴루즈 럭비(프랑스)-승점 24점/5승
레스터 타이거스(잉글랜드)-승점 19점/4승
렌스터 럭비(아일랜드)-승점 18점/4승
에딘버그 럭비(스코틀랜드)-승점 15점/3승

쓰고난 후의 총평

제 예상대로 라면 각조 1위를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겠네요...
그러나 2조의 글러스터 럭비는 이미 와일드 카드로 밀린다고 해도 우위를 점해두고 있기때문에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좀 더 자세한 경기 분석을 해드리기 위해선
이번 주말 경기 매치업과 다음주 5주차, 6주차 경기를 라인업을 봐둘 필요가 있겠군요...

그래서 라인업부터 일단 적어드립니다.
바빠서(라는건 핑계고 졸려서)
6주차 라인업은 못구했지만
밑엔 5주차 경기 스케줄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보고 느낀 점이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2조 경기는 상위 1/2위 팀 대결이니 볼만하겠고...
4조의 비아리츠 럭비/사라센 럭비도 볼만하겠군요.
5조에서의 ASM클레몽뜨와 먼스터도 주목해야 할 것이고..
가장 난잡한 5조가 실은 경기들을 놓칠수가 없지요.
리아넬리 스칼레츠를 빼고는 모두 엄청난 경기니까요.
6조는 1/3위팀, 2/4위팀이지만
보너스 포인트 차이니까 주목해야할것이고...
3조는 6조랑 마찬가지 의 매치업 이로군요.
3조는 무승부가 마음에 걸리지만 말이죠

근데 1조는 1/2위간 경쟁구도이고 3/4위는 뒤로 밀린 라인업인데
둘다 승리를 거두느냐 말고도 보너스 포인트를 얻느냐 못얻느냐도 중요하겠군요...

역시 럭비는 끝까지 과감함을 요구하는게 매력인듯 해요.

이상. 5주차 유럽 챔피언스 리그 시작전에 경기리포트를 써본 Aisak입니다(읽으면 애작)

그럼 럭비 팬 여러분들께서도 관심가져 주시고, 각 팀을 응원해 보세요~

Translated by Aisak,애작
http://www.ercrugby.com/eng/12_8398.php
Erc Rugby. Heineken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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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의 아일랜드 스크럼 하프이자
대단한 집중력, 패싱력을 가지고있는 선수
피터 스트링어 선수입니다.

2005~2006 하이네켄컵 유럽럭비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준 트라이
아마 그 누구도 잊지 못할 명장면으로 뽑지 않을까 싶습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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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중...
Let's Go, Leicester!

Let's Go, Leicester!

Let's Go, Leicester!

결승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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