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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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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이온'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3.07.02
    마텔판 볼트론 - 2011년 SDCC 한정판
  2. 2013.05.01
    4월 30일 구입목록
  3. 2013.04.02
    일본판 Y&K 고라이온
  4. 2013.03.11
    가구 장식장 구입
  5. 2013.03.10
    구입목록-03월 10일
  6. 2013.03.05
    작업일기 - 3월 3일
  7. 2013.02.19
    고라이온 구매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북미의 고라이온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한

마텔(Mattel)판 볼트론을 리뷰해보겠습니다.

 

특히나 이번 마텔판은 판매자로부터

2011년도 샌디에이고 코믹콘 인터내셔널(SDCC) 한정판

이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그 친구 말이  샌디에이고 코믹콘이

한국의 서코, 부코같은 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이라고 하더군요.)

 

 

꽤 박스가 컸습니다만.

외부 박스는 별로 볼게 없습니다.

맨앞에 볼트론-디펜더 오브 유니버스

(Voltron - defender of the Universe)

이 문구가 보이네요

 

Mattel Voltron-SDCC Edition-outbox

 

하단에 있는 어덜트 콜렉터,

마텔 로고가 일단 있습니다.

 

Mattel Voltron-SDCC Edition-outbox high

 

위쪽봐도 크게 감흥없고요(?)

 

Mattel Voltron-SDCC Edition-outbox back

 

뒷면은 뭐 크게 엄청 중요한 내용같지만

다른 제품보다 사진도 적군요.

 

Mattel Voltron-SDCC Edition-outbox left

 

이거 전격판 바이스리터보다 깨끗합니다 ㅋㅋㅋ

 

Mattel Voltron-SDCC Edition-outbox size charts

 

크기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CD와 선라이즈크루세이드 CD를 같이 놨습니다.

정확히는 안쟀지만

이정도면 대충 STD급 이상일거 같군요.

 

Mattel Voltron-SDCC Edition-inner box top

 

 

안쪽박스입니다.

안에 박스가 더 있는데요

위에서보면 고라이온의 가슴의 문양을 장식하고

투명하게 안이 보이게 해놨습니다.

 

안쪽 케이스를 들어올리면

드디어 마텔판 고라이온이 보입니다.

 

Mattel Voltron-SDCC Edition-Innerbox front2

 

저도 마텔판을 사야겠다고 검색했을때

봤던 박스 사진의 형태군요.

 

Mattel Voltron-SDCC Edition-Innerbox front

 

자세히 보면 검이 두개입니다.

하나는 그냥 검 만들기(?) 전 이펙트 형태고

하나는 십왕검 그 자체입니다.

 

Mattel Voltron-SDCC Edition-Innerbox back

 

이쪽 박스 뒷면 보니

바깥에 박스는 왜 만든건지 의문입니다.

이걸로 팔아도 충분히 팔릴텐데 말이죠.

 

종이값을 더 받으려는건가 ㅋㅋㅋ

 

Mattel Voltron-SDCC Edition-Innerbox rightward

 

오른쪽입니다.

이 장면은 꽤 유명하죠.

 

고라이온이 십왕검 들었을때의 포즈죠.

가끔 마지막 일격 전에

저 포즈도 나오긴 했었지요.

 

Mattel Voltron-SDCC Edition-Innerbox right

 

박스 왼편은 고라이온이 검을 들고

돌격형으로 검을 뻗기 전 포즈군요.

이런건 애니메이션 상 여러번 볼수 있는 장면입니다.

 

좀더 자세한 크기 비교를 위해

안박스 상태로 크기비교해보겠습니다...

 

Mattel Voltron-SDCC Edition-Size Comparison.jpg

 

 일단 사무라이패왕은 당연히 비교가 안되고

DX긴가이오하고 비슷한점으로 봐선

20센치 가까이 되는 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작지 않군요.

 

Mattel Voltron-SDCC Edition-Inbox backward

 

마텔판은 나름대로 북미 치고

제품이 안흔들리게 고정에 신경써줬네요.

괜히 양키들이 좋다고 하는건 아닌 모양입니다.

 

Mattel Voltron-SDCC Edition-Inner box with background Altair Castle

 

안박스도 벗겨내면 이렇습니다.

지금 밑에 빨간 버튼이 있는데요

 

이 공포의 빨간버튼이 또 매력입니다(?)

 

 

 

 

이걸 야근이 끝나고

집에서 조용히 박스 뜯고나서

새벽 2시에 한번 버튼 눌렀더니

 

온가족이 다깨고 쳐다보면서

"뭐여 지금"

 

아 부끄러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다시 진정하고.

고라이온 본체 리뷰하겠습니다.

 

Mattel Voltron-SDCC Edition-Form Blazing Sword

 

일단 검 만들때 포즈입니다.

위에서 그렇게 시끄러웠던 기믹이 있길래

이 검도 이펙트 없나 시도해봤지만

 

그런건 없었습니다.

반짝거리고 LED같은거 있었으면 더 좋았을라만..

 

Mattel Voltron-SDCC Edition-Back

 

생각보다 몸체는 일체형(?)입니다

그래서 100톤 펀치 등의 구현은 어렵습니다.

 

북미판시리즈는

100톤펀치보다 캐논포 같은쪽에 더 치중했던게 사실이니까요

 

이제 십왕검을 들려보겠습니다.

 

Mattel Voltron-SDCC Edition-Blazing Sword

 

북미판 치고 작지 않은 크기에서

나름대로 색감과 퀄리티는 어느정도 나왔다고 하겠지만

그래도 변형이 안된다는 점은

 

뭔가 조금 아쉽네요.

 

Mattel Voltron-SDCC Edition-Limited edition

 

글쎄요.

하도 많은 사람들이 마텔, 마텔 그러길래

과연 뭔가 싶어 구매했지만

크기로는 Panosh판보다 못했고

그렇다고 분리가 되지도 않았고

샌디에이고 한정판이라는 이름에 비해서는

디테일 적으로 좀 모자란 부분이 있네요.

 

 

오늘의 결론 : 역시 피규어/프라모델은 일본이 잘만든다.

 

 

여기까집니다.

지른것들은 계속오지만

회사가 주당 60시간 근무를 시켜서

대체가 리뷰글 쓸 시간이 부족합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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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도착한 상품 몇개를 리뷰하겠습니다

피곤하고 코피흘리고 하다보니

오늘 리뷰 쓰네요.

 

 

1. DX 대수신 캐논파츠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Cannon Part

 

다짜고짜 사진부터 올렸는데요

이게 뭐냐면 DX대수신의 프테라노돈의 다리 파츠입니다.

이게 왜 필요하냐면 대수신의 등 뒤쪽에 끼우는 파츠입니다.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pterodactyl Cannon Part2

 

이 캐논이 실제로 대수신이 공격에 썼는지 안썼는지는 기억도 안나는데요

(아마도 탱크모드때 썼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빌어먹을 파츠가

이베이에서 무려 $22달러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팔리고 있지만

대수신 상태를 조금이라도 더 낫게 진열하고 싶기때문에

구입했습니다.

 

뭐 그 결과는...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pterodactyl Cannon Attach-Front

 

캐논이 올라온게 이제 진짜 대수신이군요.

 

근데 솔직히 앞만 봐서는 22달러 값어치값은 별로 안드네요..

 

라고 싶기도 하지만...

뒤를 보면..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pterodactyl Cannon Attach-backside

 

뒤쪽이 진짜 DX오리지널 대수신의 콜렉션의 완성이 된 느낌이군요.

 

캐논모드 변형은..

조립설명서 누가 구해다 주시면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봐도 모르겠습니다..

 

뭐 일단. 구색은 맞췄습니다.

 

 

 

 

2. 북미판 고라이온 종합탐험기

 

 

이베이에 대체 몇종류의 볼트론이 있는진 모르겠는데

트렌드 마스터가 연도가 3종류고

마텔판이 있고

Panosh버전이 또 따로있더군요.

거기다 무기 없는 경우가 대부분에

무기가 있어도 여러 종류가 섞여서

조립안되거나 하는 종류도 수없이 많습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점도 서로 다른 종류로 파츠가

동일한 볼트론을 이야기해도 3~4종류가 나뉘니까요.

 

참고로 풀세트에 무기 있는 버전은 기초가 500달러 이상이네요.

참 미국 이베이도 많이 상업화돼서 더러운 물이 많더군요.

 

뭐 일단은..

이베이에서는 흔치 않지만

일본어가 되시는 한군데를 뚫어서

부품을 몇종류 질렀습니다

 

많이 도착했는데

그것들중 하나가

금색 멕기판 Panosh판 십왕검과 방패입니다.

 

Blazing Sword and Shield-Panosh Voltron Ver

 

검이 꽤 큽니다.

한 20센치는 되거든요.

거기다 실드도 10센치 정도 되는데요

실물을 손에 들리면 이정도입니다.

 

Panosh Voltron-Blazing Sword and Shield-Close shot

 

맘에 드네요.

풀세트 콜렉션이란건 이런거겠죠.

참 금멕기니 뭐니 해가면서 돈처먹길래

일단은 사봤는데

정품값보단 적게 들이긴 했으니

일단 만족입니다.

 

Panosh Voltron-Blazing Sword and Shield

 

 

 

2. 북미판 고라이온 종합탐험기

 

이번 제품은 고라이온 - 98년산 트렌드마스터-스탠다스 사이즈버전입니다

 제가 아는 고라이온의 리스트는 뭐 이렇습니다

 

1. 북미판 84년 원년도판

2. 97년도판 트렌드마스터판 

3. 98년도 미니어처판

4. 98년도 스탠다드 사이즈판(이게 97년과 무슨차이인지 의문입니다..)

5. 98년도 DX판 트렌드마스터판

(이버전은 있는지 의심가긴하는데 구글같은거 뒤져보면 있다고 하네요)

6. 2000년대 재생산판 트렌드마스터판

7. 토이나미판(연도미상. 제각각 주장이 다다름)

8 Panosh판

9.일본판 Y&K판(이게 STD만 있다, 디럭스판도 있다. 말이 있죠)

 

 

 

뭐 등등이 기초적으로 알려진정도이지만

모르죠. 이베이는 의외로 대만이나 홍콩등지 공장들이

직접 아이디만들고 프리시핑을 무지하게 던져댑니다.

 

최근 만든 하급 브랜드가 넘칠지 모르죠.

(뭐 그렇게 받은것도 몇종류 되지만요)

 

뭐 일단 이번에 지른건 98년판 스탠다드 사이즈

트렌드마스터 판입니다

 

Matchbox Voltron Ver

 

일단 크기는 STD급이고

전에 산 Y&K보다 1~2센치 좀 큽니다.

13센치 정도 되는것 같고요

분리는 다 됩니다.

하지만 제 성격상 분리한 모습을 다시 일일이 포스팅하는건 귀찮네요

 

특징이 전반적으로 다 2중구조입니다

라이온들이 접혔다. 폈다가 된단이야기인데요

조립도 감안하고 라이온 개개별 분리도 감안했단 의미입니다.

 

 

Matchbox Voltron

 

그러나 가장중요한 저 고라이온의 머리는

양옆으로 펴줘야하는데

그대로 고정된 상태입니다.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거기다 가슴쪽에 바퀴가 있는데요

이게 애들이 굴리고 놀때 감안해서 이런 식인가봅니다.

왜 있는지 이해는 안되지만

일단은 이렇습니다.

 

 

1998년 트렌드마스터판은 십왕검과 실드를 같이 줬습니다만

 

Matchbox Voltron

 

 뭔가 맘에 안드네요.

손잡이쪽이 저렇게 짧을리 없잖아요.

분명히 부러지거나 해서 이것도 결품일지 모릅니다

 

Blazing Sword and Shield-Matchbox Voltron Ver

 

 

 일단 은색에 멕기이니까..

뭐 어떻게 되라는 식으로

손에 들려줘 보겠습니다

 

Blazing Sword and Shield-Matchbox Voltron

 

 

손잡이만 일단 안보이게 포즈를 취했는데

이쪽도 나름..음 괜찮네요.

 

그보다 머리 뿔 어떻게해...

 

 

음 일단 그렇고요

전에 일본에서 산 Y&K버전에다가

트렌드마스터판 무기를 끼워보겠습니다

 

Blazing Sword to Miniature

 

원래 이 구성인진 모르겠는데

음. 괜찮네요.

 

 

4. 98년도 미니어처판 트렌드마스터판 고라이온

 

이건 또 뭔가 싶을까 한 제품인데요

일단 사진부터 보실게요

 

왼쪽이 일판 Y&K

가운데가 98년 미니어처판 트렌드마스터판

오른쪽이 98년 스탠다드 트렌드마스터판

입니다

 

Voltrons Showcase-Y&K vs Miniature vs Matchbox ver

 

이시리즈는

십왕검은 안주고

고라이온이 썼는지 의심이 드는

캐논을 주는군요

 

전 북미판이 따로 TV시리즈를 만들었을때

또 따로 캐논포를 만들어서 방영한적 있는지는 모릅니다.

 

 

뭐 일단 그렇다 치고 손에 들려보죠.

 

Voltron Cannon-Miniature ver

 

 

 

Voltron Cannon Assalt-Miniature ver

 

뭔가

나름대로 구성감있게 만들었는데

흥미감이 안드는 이 느낌은 ㅋㅋㅋㅋ

 

Voltrons-Y&K vs Miniature vs Matchbox ver

 

 

일단 다시 STD 고라이온 3형제입니다

일본 Y&K판은 100톤 펀치를 구현할수 있도록

각 라이온의 머리가 발사가 됩니다.

(전엔 못찾았었는데 다리쪽 블루라이온과 옐로라이온도 발사되더군요)

 

밑에는 또 무기들입니다.

각 라이온별로 장식하라고

아예 무더기로 줬는데

 

 

Mix up of various Voltron Weapons

 

이게 어디에 뭔 구성인지 설명서는 줘야될거아닌가요(...)

 

뭔가 개별라이온들 무기같은데

제가 일일이 라이온들 분해해서 무기 구현할거라곤

전혀 기대 안해주셔도 좋습니다

 

저는 니쥬이니까요 ㅋㅋㅋ

 

 

여기까집니다.

다음 배송이...일본에서 구매대행하긴했는데

일본 판매자의 배송지연으로 오늘 오고있다는 소식이(..)

 

집에 올려면 2주걸리겠군요(..)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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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어제 비닐에 씌워든 상태의 Y&K판 초합금 고라이온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분리는 안되고 DX판이 아니라

디테일이 엄청나게 우수한건 아닙니다..

그나마도 고라이온의 머리쪽 장식은 깨졌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인 색감 안죽고

초합금인데다가

일본 정통판 고라이온의 프라모델은 오랜만이군요.

이게 1천엔에 낙찰됐으니 뭐 불만은 없습니다

 

 

분리합체 해보려고 돌려봤는데 결국은 안돼서 포기했고요

100톤펀치 나갈수 있나 밑쪽봤는데

다리쪽 옐로라이온과 블루라이온쪽은 발사버튼이 안보이네요.

 

보이는건 일본 정품 로고와 Y&K시리얼 번호 뿐입니다.

(뭐 이것도 대단한거?)

 

 

 

북미판 Panosh판 DX 고라이온과 비교해보겠습니다.

원판 그림과 비슷한건 일본판이 맞긴 맞는데

좀 작아서 뭔가 아쉽네요.

그렇다고 일판 DX버전은 몇십만원 이상 하는데

그걸 살필요는 당장은 못느끼겠군요.

 

여기까집니다.

 

*예고편*

다음포스팅에는

드디어 ES합금 가이킹 박스와 라이킹, 바르킹 합본

ES09번, ES10번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이제 GDX가이킹을 가지고있는 자의 특권(?)으로

GDX판과 ES합금판의 비교리뷰를 써보겠습니다.

 

저도 기대가 나름 되는 리뷰군요.

많은 기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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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전에 예고한대로(?) 3자 가구를 구입했습니다

2*5칸짜리 가구인데요

책상쪽에 피규어가 많아 햇볕이 잘 안들어오다보니

칸수 많고 높이가 꽤 되는 것으로 질렀습니다.

 

물론 이건 샀습니다. 전 가구 전문인은 아니고,

쿠팡을 통해 사니 훨씬 싸더군요.

 

배송은 어제 일요일에 왔네요.

다 넣기전의 사진입니다.

 

 

전 원래 옷을 많이 사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옷걸이와 침대 사이의 빈공간에

피규어와 책들을 좀 넣어보겠습니다..

 

 

음 많네요 ㅎㅎㅎㅎ

뉴타입들을 전부 꺼내 장식했습니다.

물론 이게 다가 아니라 더 꺼내와야하지만요.

일본 책과 소설도 한칸에 테트리스 했지만

저것의 3배정도가 더있으니..

일단 옆방의 서재에 꽂았으니 천천히 정리해보죠..

 

페가서스 세이버도 안으로 깊이 들어가니 세웠고요

짐 정리하다 찾으니 그랑버드 STD판 버전도 같이 나오네요 ㅎㅎ

 

리모컨식 대련왕은 높이가 안맞아서

일단 저렇게 옆으로 세웠는데

음 방법이 없네요.

 

 

 

결국 높이가 안맞는 큰 기체들은 이대로 냅두기로 합니다.

들어가지는 칸이 없어 별수가 없어요.

 

좀 낮고 평안해보이긴 하네요 ㅎㅎㅎ

 

PS : 이 작업은 보기엔 편해도 실제로는 하루 왠종일 이짓만 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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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또 일본에서 산 제품들이 도착했군요.

또 찍어보겠습니다

 

1.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 클리어파츠!

 

뭐 하나 사더라도 인생은 타이밍 인거잖아요.

 

우연히도 아오시만 가오파이가의 클리어 파츠판이

단돈 10엔에 아무도 주문 안하길래 제가 했습니다

 

나름 10엔짜리라 상태가 심각할줄 알았는데요

일단 심각하더라도 다리만 잘 조립할 수 있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겠나

그런 마음으로 질렀습니다만

 

 

 

결품 없이 상태가 괜찮군요 ㅋㅋㅋ

 

특히나 신경쓰이는 다리쪽 파츠 보겠습니다..

 

 

 

다리쪽 파츠도 이번건 꽉차있어서

드디어 가오파이가 조립을 진행할수 있겠군요 ㅋㅋㅋ

 

천천히 해보것습니다

 

2. 북미판 고전 트랜스포머 3종!

 

 

 

 

Panosh판 고라이온의 부품을 지를일이 있어서

같이 지르다가 끼워팔기로 받은

북미판 고전 트랜스포머 3종셋트입니다

기분엔 누가 가지고놀던걸 낙찰받은거 같습니다

 

 

사실은 이게 무슨 브랜드인가

잘 알지도 못합니다(..)

 

 

결국엔 설명서가 없다보니 뭐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겟군요.

 

 

라디오 형태의 트랜스포머 오토봇 계열이라는 설명은 해줬는데

결국 어떻게 변형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예상되는 한가지는 오토봇 마크일뿐.

 

 

 

 

그보다 전 트랜스포머는 극장판 나온거 밖에 몰라서

이것이 과연 어느 시리즈에 나왔던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아깝진 않습니다.

어차피 끼워팔기로 더 받은거니까요(?)

 

3. HG 가샤폰시리즈  백수전대 가오렌쟈 6종!

 

이것도 나름대로 싸게 풀셋 6종 샀습니다

북미판 HG 가오렌쟈의 메카닉들이 있는데

일본판과 뭔차인가 비교해보고싶기도 해서 샀습니다

 

 

일단은 무데기로 하나에 담아주는 이 센스하고는;

 

 

일단 정령의 왕들의 메카닉입니다

차례대로 가오이카로스, 가오킹, 가오머슬, 가오헌터의 4종이네요

 

 

거기에 실버레인저에 검은색 로우키 입니다만.

이건 허리켄쟈의 가인가인이 생각나는데요(?)

 

기분탓인가(..)

 

 

이쪽은 가오이카로스입니다

날개까지 펼칠수있어 나름 잘 만들어졌군요

 

 

 

 

 

디펜스모드는 안된다는게 약간 아쉽군요.

 

가오헌터입니다.

가장 관심이 없는 부류죠(?)

 

 

 

이제 이 가오헌터에서 중요한 양쪽 어깨만 떼서(?)

가오이카로스의 어나더 암 버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이쪽도 나름대로 기믹이 있어 좋군요 ㅎㅎ.

 

 

일단 위의 가오킹에서 가오킹 스트라이커 모드로 변형해봤습니다

하반신은 분리후 바꿔낄수 있어서 이런 모습도 잘 표현되네요

 

 

4. 초강전기 키카이오 공식 가이드북&사쿠라대전 소설책

 

책 종류 2권을 지른것도 같이 왔네요.

사쿠라대전의 소설판과 초강전기 키카이오 공식 가이드북입니다

 

초강전기 키카이오의 일러스트를 저렇게 앞쪽을 펴면

꽤 괜찮은 일러스트가 나오는군요

 

 

사쿠라대전 소설판은

글자가 투성이이므로

사진은 패스하겠습니다

 

 

일단은 방 사진은 여기까집니다.

 

 

 

 

그러나

이런 책상모습은 이제부터 당분간 보기 어려워질겁니다

 

방에 대형 가구 장식장이 들어왔거든요

 

가구 전용(?) 포스팅은 또 따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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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약간 구매주기가 길어지고있군요(?)

그러나 올것은 많고 작업할것도 많으니

작업한 것들 정리해보겠습니다

 

1. 초중신 그라비온 DVD초회판 피규어의 재배치

 

중고나라에 올려서 팔려고 하고있는

초중신 그라비온 1기 DVD 초회판 피규어를

결국 안팔리고있다보니 꺼내서 장식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초회판으로 나온 6개의 갓 그라비온은

지금 리르의 가슴파츠라던가 에이나의 팔 파츠 등등

아직도 모으기 어려운데

이건 지금도 판다는 글 없앨까 싶기도 한

굉장히 미품입니다. 

 

 

갓 그라비온 조립상태는

예전에 군웅판을 가지고 있었는데

구동률은 약간 덜하고 좀더 재질이 부드럽다는 거 빼고

 

 그냥 우수합니다.

 

 

무슨 부가설명이 필요 없이

 

그냥 우수합니다.

 

 

 

에이나와 루나 박스에 있는 팔들이

혹시 서로 바꿔낄수 있나

일부러 좌측 우측을 한번 바껴 껴봤다가

다시 원상복귀했습니다.

 

전혀 다른 느낌으로 엉망이 되더군요.

 

마찬가지로 다리도 에이지는 왼발에,

미즈키는 오른발에 껴야만 보기가 좋습니다.

 

 

아. 물론 저는 이걸 DVD까지 새로사면서

한셋트 맞췄지만요.

 

 

그라비온의 캐릭터 피규어들은

위쪽에 장식이 어려워서

밑쪽 장식장을 정리하고 끼워넣었습니다.

빛이 반사된 위치는 에이지 입니다

 

 

2. 북미판 Panosh 고라이온의 수리

 

 

지난번 사온 Panosh판 고라이온의

옐로우라이온쪽 깨진 부분이 맘에들지 않아

대강이라도 일단 수리하기로 결정합니다.

 

 

일단 투명한 재질을 위해

비슷한 크기로 재단하기 위해

안쓰는 플라스틱 카세트 테이프 케이스를 하나 준비합니다

 

 

이렇게 윗면/아랫면을 분리하고요

재단해서 크기를 맞춰보려 합니다.

 

 

 

 

보시는 대로

심각하게 재단 및 잘라내고 용접하고 있습니다

아트 나이프에 아크릴 컷터에 다이아몬드 컷터에

별게 다 등장하는군요

 

 

인두를 이용해서 어느정도 컷팅을 한 옆면을

꺾어줄 준비만 남았네요.

 

 

뭐 이외의 열나는 작업은 패스 했습니다만

아래와 같이 결론 났습니다

 

 

아 제가 하긴 했지만 

괭장히 만족스럽네요 ㅋㅋㅋ

 

참고로 이베이에 동일상품이 올라온 사진

퍼와봤습니다

 

 

 

 

 

 

이정도면 나름 성공한거 같네요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방 사진 찍은걸 올리려했더니

찍었던 사진이 저장이 안돼있네요(..)

 

뭐 또 산게 오고있으니

업데이트된 방모습은 또 올리겠습니다.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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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대련왕 받았을때 

기타등등의 목록 중 고라이온의 결품을 받았습니다.

 

이게 결품판입니다.

이쪽은 약 30센치되는 DX판입니다.

무장과 그린라이온은 당연히 없고

레드라이온의 머리없고요

고라이온의 투구도 없고요

좀 당황스러운 라인업 입니다.

 

 

 

 

고라이온

 

그래서 이베이를 통해서 고라이온을 다시 완성시키고 싶긴 한데요

블랙과 그린 라이온만 판다고 해서 샀습니다.

 

 

 

 

일단 블랙과 그린은 맞지만..

크기가 달라서 난감하네요  ㅠ.ㅠ

미국에 대체 몇종류의 볼트론이 판매된건진 모르겠지만

이러다간 별 종류의 부품을 다살지 모르겠네요.

 

 

이거 두개 다 부품 또 사서 세트로 맞춰야 겠네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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