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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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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에 해당되는 글 98건

  1. 2020.03.14
    lg 스마트폰 전화 수신 슬라이드 방식에서 터치 방법 변경하는 법
  2. 2020.03.01
    중고나라에서 비싸게 판다는 항의 문자를 받아 글 씁니다
  3. 2019.09.13
    나는 아직 결혼하기엔 나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4. 2019.08.31
    해외여행 저가항공 탑승 팁
  5. 2019.01.26
    해외직구 - 진짜 이득이 전혀없냐고 따지셔서 확인시켜드립니다
  6. 2019.01.20
    해외직구 더이상 안하렵니다...
  7. 2017.09.30
    오버워치 한가위 이벤트
  8. 2017.09.09
    요즘 저는 - 아무말대잔치 feat. 생존신고+각종잡담
  9. 2016.09.06
    인천 지하철 2호선 타봤습니다
  10. 2016.08.05
    캐나다 통신요금 절약하기 꿀팁 - Pay as You Go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아버지가 연세가 일흔이 넘으셔서
스마트폰으로 전화받는게 어렵다 그러셔서
최근까지도 스마트폰 폴더폰을 쓰셨습니다.
그러다 폴더폰이 고장나
최근에야 아버님 전화기를 lg x6로 바꿔드렸는데
처음에 전화 받을때 밀어서 받는 슬라이드 방식이 어려워 못받는다고 되게 불편해 하셨습니다

그런데 lg고객센터나 전화 바꿔준 직원도
그런 기능이 없다고 답변해줬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설정 메뉴를 뒤져보다

lg 스마트폰 전화 수신 슬라이드 방식에서 터치 방법 변경하는 법을 찾았습니다

방법은 설정메뉴에서
접근성 > 동작및 인식 > 길게 눌러 전화받기
이 메뉴를 켜면 되더군요.

이 메뉴는 lg 스마트폰 거의 모든 기종에 동일하게 있는것으로 압니다.
다만 삼성이나 다른 폰에 같은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t전화를 사용하면
슬라이드 해야만 수신되는 방식을 변경할 수 없었습니다
이글을 만약 t전화에서 앱개발진이 봐주신다면
업데이트때 기능을 추가해주시면 좋겠다고 희망해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외에도 건강 주의하시기바라며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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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최근에 돈이 좀 급하기도 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인형 소장품을 좀 내놓고있습니다..

최근에 중고나라에서 비싸게 판다는 문자를 몇개 받아 글 씁니다

 

1. 대한민국의 구매력이 쓰레기입니다

 

저는 현재 이베이와 중고나라에 같이 물품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외국에 팔면 직접 만나는 것도 안되고

확실하게 배송되고 입금까지 되는게 아무리 시스템이 잘 돼 있어도

반품이나 환불요구 생기면 골때려서

일부러 이베이에는 중고나라 값보다 더 비싸게 올리는 편입니다

 

평균적으로 중고나라 통해서 한달에 하나 팔릴까 말까 인데

이베이로 판게 한달에 3~4개 정도 입니다

거기다 저는 자영업으로 판매하는것도 아니라서

신품은 없고 다 중고에 정크 급을 판매 리스트에 올렸습니다만

필리핀, 베트남, 호주등은 물론이고

남미에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등

한국은 현재 인플레로 고통받는 나라들 보다도 물건 판매가 안됩니다

 

 

2. 세상은 넓고 판매처는 전세계에 깔려 있는데요?

 

위에도 얘기했지만 거의 전 세계에서 이베이 메일이 옵니다.

제가 캐나다에 있어서 커뮤니티에 친구가 닉넴 알려줘서 물건본 사람

그냥 검색한 사람, 제 블로그 보고 왔다는 사람

등등 많습니다.

 

대한민국은 영어를 무지하게 공부 시키는 나라라서

제대로 이베이에 샾 열고 장사 해보실 생각 들 있으시면

저는 제대로 하시면 한국보다 낫다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 프라 모으고 싶어하는 매니아가

외국에는 왜 없을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본 현지에 아키하바라등 각종 일본 오프매장에도

흑인, 백인, 모든 인종이 다 섞여다니는 판에

"일옥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한국, 일본, 중국사람 뿐이겠냐"

 

감히 질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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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나는 아직 결혼하기엔 나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20세에 결혼을 하면

아이가 대학 입학할때 40대 초중반이 될것이고.

 

당신이 30세에 결혼을 하면

아이가 대학 입학할때 50대 초반일 것이다.

 

당신이 35세에 결혼을 하면

아이가 대학 입학할때 55세 정년퇴직한 후 일 것이다.

 

당신이 40세에 결혼을 하면

아이가 대학 입학할때 환갑을 넘길것이고

 

당신이 43세에 결혼을 하면

아이가 대학 입학할때 65세로 국민연금을 받아야할것이다.

 

 

늦었다고 생각했을땐 너무 늦은거다

 

이미 너무 늦었을지 모르지만

당장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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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나름대로 일본이나 대만, 중국 등 자주 출장을 나가게 되는데

단거리는 저가항공으로 타는 경우가 많네요

 

제가 아는 몇가지 해외여행 저가항공 탑승 팁을 몇개 소개해드리려합니다...

 

1. 비행기 탑승할때 다같이 빠르고 편하고 질서있게 타보자

 

저가항공기. 특히 보잉 737-800기를 탈경우

가운데 통로는 하나이고 3+3열 구조에 앞에서부터만 타게 되있습니다

 

이렇기때문에 가능하면 뒷좌석이 먼저타는게 모두가 빠르게 탈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탑승할때는 애초부터 뒷번호부터 타시고 앞좌석분은 나중에 타라고 안내합니다.

대충 본인의 번호가 40번대가 넘어가면 뒷번호입니다

40~60번 정도가 먼저타고 그다음에 30번대 20번대를 탑승하죠.

 

앞좌석분이 먼저 타시고 가방을 올리는 동안 길막하게 되는데

뒷좌석분이 먼저 타게되면 그 뒷좌석 앞에 자리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많아지는겁니다

 

이런식으로 타기 시작하면 기내에서 캐리어 빨리 올리라고

눈치 서로 주고받을 필요없이 다같이 빠르게 탈 수 있습니다

 

2. 비행기 착륙후 내릴때 탑승 팁

 

저가항공의 경우 캐리어 안 맡기고 수화물 하나로 짐이 끝인 분이 많습니다

 

이분들은 짐가방을 찾으실 필요가 없어요

바로 착륙해서 가방을 꺼내 나가기만 하면 되죠.

 

가능하면 본인이 배낭여행하시거나 수화물 하나만이라면 가운데 통로에 앉으세요

그리고 캐리어를 맡기신다면 창가쪽에 앉고 뒤쪽으로 자리를 앉으세요

수화물 들고 바로 나가실 분이 통로에서 먼저 찾고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통로쪽부터 창가로 나가면 빠릅니다

 

3. 비행기 앞좌석 뒷좌석 고르는 법

 

비행기 좌석 고르실때

빠르게 타고 내리는데에 별 신경안쓴다. 여유있으신분들은

비행기의 흔들림 정도를 어느정도 느끼시는지에따라 고르시면 좋습니다

 

저가항공 보잉 737-800기종이 워낙 작은 편 비행기라

생각외로 흔들리는게 강도가 앞과 뒤가 차이가 꽤 납니다

 

소나기 정도의 비에도 뒷좌석에서는 약간 센 터뷸런스를 느낄수도 있습니다

창가보다 안쪽이 덜 흔들리고요 앞쪽이 뒷쪽보다 덜 흔들립니다

아이가 있으시거나 무서운 분들은 최대한 앞쪽에 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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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 진짜 이득이 전혀없냐고 따지셔서 확인시켜드립니다


네. 가격하고 사진.

모든거 다 실증적으로 증명하겠습니다




러분께서 글을 보시고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1. 부피무게 할인이 없어진거. 진짜 손해인건가?


제가 영국에서 직구한 크리켓 가방으로 예시 들어드리겠습니다




포장 크기는 240센치입니다

가로+세로 140cm

길이 100cm



무게 : 8킬로그램

이정도에 해당되는 아이템 : 스키/스노보드. 골프채. 골프가방 등등



직구업체 무게기준배송비(8kg):  61,800원

직구업체 부피무게 가산한 배송비 :125,520원


부피무게 안해주니 6만원돈가까이 비싸네요















근데 이게 이 업체의 잘못이냐?

다른데랑 비교해보면 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국 로얄메일 : 취급불가품목 

영국 Parcelforce (대형 국제운송사):276.19파운드

(한화 405,214.92원.관세. 부대비용 미포함)

한국->영국 EMS프리미엄 :97,500원










제 결론은

그래도 최대한의 가격서비스는 다해주는데

부피무게가 할인됐다면 비용이 절약됐을텐데


이제는 부피무게 할인을 안해주는 방침이라면

다음 기회에 사는게 나았을지도요....




2. 관세기준은 뭐가 맞는건가?




누구는 직구가+해외배송이 더해진게 관세다.

누구는 직구가만 생각하면 된다.



이게 말이 다다르고 실제로도 적용이 엉망진창입니다



위에 영국 직구한 크리켓가방 다시 이용됩니다.


제가 현지 이베이에서 구매/배송비 총금액이 58파운드.

국제배송비가 대략 85.55파운드


143.55파운드라고 칩시다

환산하니 187.88달러정도네요


이 크리켓가방 관세 없이 들어왔습니다


이쪽은 제가 국제배송비 금액은 관세기준을 안매겼네요.



근데 일본에서 일옥 직구한 경우입니다


대충 5개 품목을 질렀는데요

일옥 낙찰비 총액 9650엔

현지 배송비 및 대리입찰비/은행이체비/서비스비/부대비용 합계 : 3900엔

일본내 실 소비금액 :13,550엔

달러 환산금액 : 123.32달러(네이버기준)


국제배송료 : 7500엔


이 금액에 대해 관세신고 하라고 해서 가격 내역서를 보냈더니 

관세가 44,209원 나왔네요


아니 실 소비금액만 치면 관세납부 안되게 샀는데

왜 관세 과세 총액 기준이 20만원대 중반가가 되는건가요?


영국에서 온건 국제배송비를 빼고 계산했고

일본에서 오는건 국제배송비까지 다 포함해서 계산됐더군요


근데 제가 이베이 셀러로 보낼때도

ems배송비가 관세 세액에 들어가서

판매에 문제돼본적은 단한번도 없는데




시발놈들 뭐 어쩌라는거야 ㅋㅋㅋㅋ



내가 4만원 돈이 아까운게 문제가 아니라

무슨 기준으로 장사하는지 

몇번을 생각해도 앞뒤도 안맞고 병신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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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이면 이젠 해외직구를 안하려합니다


지금까지 직구하면서 

좋은거 많이 샀지만 

이제는 더이상 메리트가 없어지고있습니다

일본. 미국. 캐나다. 영국. 유럽

어디든 이제는 직구하기 매우 상황이 거지같아졌습니다



1. 이베이. 아마존 상품 더이상 직구할필요있나?


이베이 리스팅 중 소위 신개념제품(2018년 이후 출시제품)

대부분 이 제품들은 이베이와 아마존에 볼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oem 생산계열 제품이면

중국 업체들이 알아서 이베이. 아마존에 리스팅하기때문에

국내 쇼핑몰 제품이 외국과 똑같이 리스팅됩니다


특히 같은 제품이 여러개로 값이 비슷하다면

더더욱 중국산이라서 성능조차도 거지같습니다


왜려 이젠 이베이나 아마존에서 사면

반품만 최소 1개월 이상 걸리고 힘들기때문에

처리도 곤란하죠


2. 해외 배대지들 부피무게 면제 갈수록 줄어든다


작년 말부터 이런걸 느꼇는데요

배대지들이 부피무게 면제를 줄여간다는겁니다

전세계적으로 다 이런 추세로 갑니다


그래서 물건이 큰 물건일수록

배송비가 비싸게 책정될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럭비가방이 있는데

같은 브랜드로 2016년에 산 제품과 2019년에 산 제품이

규격은 같은데 국제배송비 차이만 7만원 이상이 나더군요


1000*500*500센치 정도 되는건데요

옛날 부피무게를 안했다면

천 가방이기때문에 배송비가 3만원이면 됐을 겁니다


큰 물건일수록 더더욱 안좋습니다

유모차. 스노보드. 백팩. 구스다운 의류.

등등 부피큰건 배송비가 몇십만원까지 오를 겁니다


3. 해외구매가 진짜 싸긴싼가?


제 경험으로 느껴본 바.

국내에서 사세요


닌텐도 스위치. 비디오카드.

일본화장품. 로봇청소기.


한명한명이 해외배송시키는게 더 비쌉니다

통관하기도 거지같기만 하죠


배송은 우리처럼 하루에 다 해주는 나라가 없습니다

다 땅덩이만 더럽게 넓어서

배송만 오래걸리고 현지배송비도 좀 받아처먹어야죠


배송비를 현지. 국제배송. 한국에서.3번내고 

통관에 시간소비되는 고생고생


이제는 외국에 유명하고 좋은건

알아서들 한국 유통회사들도 많이 들어와서

한국에서 사는게 하루만에 오고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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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etheoverwatch.com/thanksgiving/P/Default





오버워치 원래 안했는데


D.VA 스태츄 왤케 이쁘게 나왔냐 이거


얼마냐 저거 얼마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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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 이란전 상암월드컵경기장 다녀왔습니다

 

답답해 죽을뻔(ㅠㅠ) feat. 중국이 우즈벡 뺏어서 준 티켓 찢을뻔

 

응원하고왔더니 4일간 목소리 강제변조되었습니다

feat사람들이 못알아봄

참고로 주말에 어머님 생신이어서 왠갖친척들이 다왔는데

딴사람이냐고 ㄷㄷㄷ

 

PS : 축구 웬갖 개소리 원인은 한국축구 못하는게 아니라 9차전에 이겼으면 바로 직행인거 놓쳐서인듯..

PS : 곽태휘 3단슛이고 개발이고 필요없고 골을 넣어주세요. 골넣으면 좋아집니다

PS : 김진수 크로스 득점력없다고 논란 많은데 

     대한민국 4231 쓸정도로 수비 불안하지도 않고

     투톱 써주면 공격력 좋아질듯.. (feat. 쓸데없는 중원 인원낭비+백패스 없애기)

     투톱이면 헤딩 자르기도 쉬워지고 루즈볼 생긴거 뒤에서 공격 뒷받침하기도 좋고

 

PS :이건 개인 블로그의 아무말대잔치입니다 제발 댓글로 욕 안달렸으면 ㄷㄷㄷ

 

2. 파이어엠블렘 에코즈를 일판을 중고로 샀다

 

그랬더니 한번도 안한게임이 27시간 짜리 세이브가 딸려왔다

이미 아르무는 용사돼있고 세리카는 공주가 돼있음 ㄷㄷㄷㄷㄷ

 

시스템은 복잡해졋고 퀘스트는 뭔 구조인지도 모르겠는데 ㄷㄷㄷㄷ

처음부터 머리써서 혼자 키워볼랬는데 재미 확 줄음 ㄷㄷㄷㄷ

 

PS : 내일본 계정 해킹했나 일본 닌텐도 아이디 확인 + 일본에 고객센터 전화 1시간 = 아무 이상이 없었음

      혼자 개뻘짓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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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추석 명절을 기해서 2주 휴가를 받고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선진국은 휴가 참 쓰기 편하고 길게길게 주네요..)

 

집이 모래내시장근처인데 항상 공사판이던 도로가 이제 덮히고

새로 연결도 되었다그래서 인천공항에서 집 모래내시장까지 타봤습니다.

 

솔직히 캐나다에서 처음에 인천2호선 개통첫날에

인명사고 있었단 뉴스보고

이 노선 괜찮나 싶어 불안하긴 했었습니다만..

 

용기내서(?) 검암역에서 모래내시장까지 탔습니다.

 

일단 무인노선이라 그러는데

제가 캐나다 밴쿠버 스카이트레인을 타서 그런지 전혀 두렵지 않더군요

그래도 열차 앞칸에는 안전요원이 한분씩 계시더군요

 

스카이트레인도 역에 담당자가 근무하면서 모니터링하는마당에

위기 대처때 근무인력은 있는게 좋긴좋죠..

 

 

 

 

 

검암에서 인천지하철 환승하러 갈때 내려가는곳을 잘 보고 가셔야합니다

한쪽 출구는 환승이 안되고 그냥 나갈수만 있습니다

 

 

 

저녁 9시때인데 손님분들이 의외로 계신대

통로는 너무 크게 지은거같기도하고

아니면 손님이 이제 슬슬 늘어나겠지요..

 

 

검암역에서 인천지하철 2호선 나가는 게이트입니다

추가운임 없음을 써놨더군요

 

신기한건 스카이트레인은 레일 중간에 브레이크 패드가 역에 있어서 감속하는데

인천2호선은 그런 구조는 아닌거같더군요

스크린도어때문에 안을 찍진 않았습니다..

 

하기사 스카이트레인은 들어본바로는 시속 70km대 이상을 달린다고 들었던 기억이있는데

그렇게까지 달릴 구간이 많지 않으니 감속 패드가 필요치는 않을지도요

(이건 개인적 감상이니까요)

 

뭐 이런 기술적인 이야기 다 제쳐두고

운행이 안전합니다.

전 저녁 9시경에 탔지만 문 열리는 시간도 승객 내리고 타는데는 문제 없어보여요.

나중에 출퇴근시에는 많은 승객이 타면

분명히 승하차 다 된다음에 닫히도록 관리되어야겠지만

안전요원이 열차에 타고 있으니 안심이 되더군요.

 

첫날에 탔을 때 이후에도 서구쪽으로도 타고다니고

목동 쪽 갈때도 전철뚫리고 편하게 다니고 좋더군요.

 

개인적 감상은 이렇습니다

 

1. 일단 교통 사각지역을 줄였다

승객이 서구, 거북시장, 아시아드 근처에서 많이 내리시던데

거기는 인천시민도 차로 다니지 대중교통은 ㄴㄴ 하던 곳인데

지하철 개통후 이런 불편사항 줄인건 잘한거같습니다

 

2. 서울까지 이동시간 단축(?)

이건 모르겠습니다.

서구나 계양구 이런 쪽 계신분들은 확실히 공항철도-5,9호선 통해

이동시간 단축을 체감할 정도가 되지만

저같은경우는 목동역까지 갈때

원래 국철타고 갈때 시간과 인천2호선 탈때가

체감상으로는 거의 시간차가 나지 않더군요

(인천 2호선시 : 1시간 19분, 마을버스-국철-2호선이용시 : 1시간 21분.)

(상기 시간은 모래내시장역부터 5호선 목동역기준. 네이버 지도 앱 기준)

 

 

3. 일단 무인이다 뭐다 이래서 탑승이 두려운건 없다

 

생각보다 안전합니다. 실제로도 그렇고요

편리합니다. 좋아요.

스카이트레인처럼 너무 빨라서 고막 아픈것도 없고

적당한 속도에 승차감 좋고. 그냥 전철하고 똑같습니다.

아니, 새로 개통했으니 신형이라 시트는 더 나아요.

 

근데 열차가 2개는 너무한거 아닌가요

사람 너무 수요예측을 적게 탈꺼로 착각한거 아닌가요

 

아 물론 타는거 보면 늘려주면 좋겠습니다

 

 

3. 인천 시내버스 노선이 너무 바낀데다 지금은 시행착오를 겪을 때다

 

특히 보라색 광역버스들은 시간이 더 애매모호하게 바뀐거같습니다

그저께는 논현역에서 905번 타려고 기다렸다가

한시간 넘게 버스가 안오는 그런 상황도 겪어봤습니다..

 

그게 제가 노선을 착각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정류장에 시민 모두가 지하철 개통후 변경된걸 모르고 당황해서 발구르는 상황이니

지하철 개통만 할게 아니라 변경된 노선을 공고를 잘 해놨어야 하는가 생각되더군요

 

배차 회수를 바꾸고 그럴거면 네이버 앱같은데도 정보를 갱신해주고 그래야

사람이 노선이 바꼇는지 아닌지 알지

뭔놈의 버스가 9~11분배차가 1시간동안 안다니는지 한심하더군요

 

이런건 밴쿠버 트랜스링크가 지하철하고 버스가 한 회사로 관리되다보니

노선 개편 정보를 전 지역 변경내역을 브로셔를 비치해서 다 공고해버리니

내가 사는 지역, 노선이 아니어도 공고해서 알려주다보니

지하철노조따로에다 버스회사도 따로따로에다 개별 안내하는 한국보다는

캐나다가 훨씬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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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밴쿠버에 살면서 캐나다 전화요금은 

참 매달 볼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가격입니다. 


제 블로그 보고 와주신 분들이 꽤 많이들 문의하셔서

저도 좀 더 싼요금제를 알아보던 차에


Pay as you Go

페이 애즈 유고 요금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선불정액 요금제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Rogers브랜드로 Pay as you Go 요금제 쓰고 있는데요

자세한 요금제 등 내역은 아래 사이트 참조해주시기바랍니다.


http://www.rogers.com/web/content/wireless-products/plans?cm_mmc=Redirects-_-Consumer_Wireless_Eng-_-Plans_1009-_-paygoplans#,Tabset1--2



일단 이 요금제가 편리한 이유

1. 문자 무제한, 500mb또는 1기가 데이터를 50달러/65달러 플랜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로저스 일반 요금제는 1기가 용량이 최소고, 1기가 플랜이 90달러입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무제한 통화는 빼도 좋다면

더 강추입니다

저같은경우는 통화시간이 한달평균 30분 안넘어요



2. 약정에 얶매이고 싶지 않다. 빠른 해제/빠른 가입을 원하면 좋습니다


3. 디파짓 비용 면제


통신사 개통하면서 가장 귀찮고 힘든거. 디파짓일겁니다

환불받기도 힘들고, 환불받는데 오래걸리기도 하는

아주 짜증나는 시스템이죠

이 귀찮은 디파짓을 아예 제끼고 쓸수있다는 겁니다.


(캐나다 처음 넘어오는 분들은 신용정보가 없어서 디파짓 필수로 낼겁니다. 

브랜드마다 차이는 있지만 전 윈드에서 50불 냈었습니다.

다른 브랜드도 다 있는걸로 압니다) 



참고로 제가 빅토리아 섬에 여행갔다오면서 느낀건데

저가 브랜드(Fido, Koodo, Wind등)는 잘 안터지는 통신에 갑갑하시다면

선불 요금제 추천합니다.



물론 선불요금제 할때 불편한 점도 몇개 있습니다.


1. 매달 Rogers 통신사에 가서 요금을 내야한다.

안그러면 바로바로 통신이 먹통이 된다.


전 제 일터가 큰 몰이라 Rogers센터가 바로 옆에있어 신경안씁니다만.

매달 결제하기 귀찮을때 톱업(Top-up)이라고 

제 통신 계정에 입금을 미리해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여유자금이 있을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2. 기기값을 한번에 다 내던가, 또는 캐나다 중고폰을 싸게 구하던가하라.


중고폰 구하기, 이게 말이 쉽죠.

캐나다는 중고전화기 사기가 가장 많습니다.


이베이에선 캐나다 통신이 안되는 전화기도 막 팔리고있습니다

미국 브랜드 전화기가 캐나다 넘어오는건 아주 쉽고요

어그로 끌려고 제목에다 Rogers, Wind등 각 브랜드이름 갔다붙이는건 수도 없이 봐서

실제로 개통도 안되고 개쓰레기가 되는 경우를 

직접 두세번 겪다보니 온라인 구매는 절대 비추입니다

(이베이, 크렉리스트 절대 비추합니다)


특히나 대표적인게 아이폰 시리즈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국가 언락이 안되어 있거나, 통신사 언락 안되어있는 폰들이 워낙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이다, 라고 얘기해도 한국에서 가져온 아이폰은 캐나다에서 바로 못씁니다

특히나 인도/아랍계열은 전화기 불법루팅 엄청 유투브 유명하잖아요.

몰에서도 자유롭게 영업하는데요. 믿음은 안갑니다.


가장 확실한 중고전화 거래는 

판매자에게 사용할 브랜드의 점포가 있는 곳으로 나오게 해서

둘다 매장에 들어가서 Pay as You Go가 개통되나 안되나 보고 돈주겠다


라고 해서 개통확인하셔야 합니다

개통확인 안하고 미리 선불 줘버리면 잣대는 겁니다


3. 로히드몰 근처 몰에 통신사 지점에서는 이런거 절대 얘기 안합니다


특히 한국어로 대화 시도하면 더 불리한 조건으로 가입하셔야할겁니다

솔직히 직원분들이 Pay as you go 플랜 아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여기 살면서 점점 느끼는건데 

폰팔이는 한국이랑 캐나다랑 똑같이 그냥 폰팔이 같다 싶어져요



여기까집니다


http://www.rogers.com/web/content/wireless-products/plans?cm_mmc=Redirects-_-Consumer_Wireless_Eng-_-Plans_1009-_-paygoplans#,Tabset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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