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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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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ester Tigers'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3.07
    하이네켄 컵 럭비 클럽 럭비공 판매!
  2. 2011.01.05
    [영상]1997년 럭비 하이네켄컵 결승전 - BRIVEvs레스터 타이거즈
  3. 2009.05.04
    [하이네켄컵]럭비 페널티킥 대결! 카디프 블루즈VS레스터 타이거즈 하이네켄컵 준결승 (6)
  4. 2008.12.08
    유럽 럭비 챔피언스리그 하이네켄 컵 3주차 레스터 타이거스 VS 파피뇽 럭비
http://cafe.naver.com/joonggonara?1299505290000

하이네켄 컵에 등장하는 가장 알려진 럭비 클럽,
9개 클럽의 서포터볼 정품을 판매합니다.

개당 9만원 제시했고요,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중고나라 럭비공 정보 참조해주세요.

이번에 사온 클럽은

1. 노스햄튼 럭비

2. 바스 럭비

3. 레스터 타이거즈

4. 비아리츠 럭비

5. 툴루즈 럭비

6. 오스프리즈 럭비

7. 먼스터 럭비

8. 렌스터 럭비

9. 글러스터 럭비 

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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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럭비 팬 여러분.
대한민국 유일무이 대한민국 럭비&크리켓 블로그 운영자, KJ입니다.

이제부터는 역사의 시작의 럭비경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하이네켄 컵이 올해 15주년을 맞는데요,
지금이야 럭비도 스카이스포츠 같은데서 잘 나오지만,
시작은 2부리그 축구보다 관중 적은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 1997년 결승-카디프의 ARMS PARK에서,
4만 5천의 관중이 들어오고, 럭비 챔피언스리그 하이네켄컵은
이때부터 성황의 시대에 오릅니다.


역사가 얼마나 지났는지 증명되는 역사의 사실이 드러납니다-
참고로 이것만 아셔도

럭비에 대해 대단히 전문가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 레스터 타이거스는 1990년대 후반까지
  영어 알파벳으로 선수 등번호를 매겼습니다
  (이게 2000년대를 즈음해서 숫자로 바꾸라고 ERC에서 제안해서 현대식으로 바꿨다는데,
   정확한 근거자료는 나오지 않습니다 - 아시는 분의 댓글 및 정보 환영합니다)
   이 영어 등번호 중에서도 포워드진의 A,B,C, 프롭라인으로 유명했는데,
  팬들에게 가장 인기있었던 세 선수는
Graham Rowntree, hooker Richard Cockerill and Darren Garforth.
   (리처드 코커릴씨는 현재 레스터 타이거즈 코치입니다)

- 브라이브 럭비 - 현재 프랑스 리그 강등권을 오갈 수 있는 중하위 권 팀 -
  그들의 럭비 역사에서 유일한 우승컵이 이 레스터 타이거즈 럭비를 꺾고 우승한 겁니다.
  (참고로 4번 국내 프랑스리그 결승에 올랐지만,우승 쉴드를 든 적이 없습니다)

  아마 두 팀이 다시 맞붙는다면
  아마 베팅사이트가 브라이브에 16/1 수준의 배당을 걸지도 모르겠군요..
 
- 지금처럼 럭비선수들이 서로 경쟁이 심해 몸싸움이 심한 것보다,
  당시는 서로 부상도 체크하고, 선의의 플레이를 펼친,
  진짜 신사의 스포츠였다는 사실이 보여집니다.
  (뭐, 지금도 축구보다는 더러운 짓이 적지만, 현재의 럭비는 너무 Racionalism같은게 있군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만 제가 영상을 보유하고있진 않습니다(..)
유투브에서 볼수 있는 거죠..

하지만 그것을 순서대로, 붙여드리겠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차례로 감상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언어가 
랑스어입니다(!!!!)

별수 없더군요. 남은 영상이 없습니다.

역사의 현장을 즐겨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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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열렸던 하이네켄컵 준결승 제 2경기,
카디프 블루즈와 레스터 타이거즈 경기는
또하나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17점차의 점수차를 마지막 20분동안 다 따라잡고,
경기를 연장으로 가져간 카디프 블루즈.
그런데 결국 어느 팀도 마지막 드롭킥도 성공 못하고
결국 승부를 가르기 위해

페널티 슛아웃 대결을 펼칩니다.

축구의 페널티킥처럼 골키퍼가 없다고 쉬워보이시죠?
공 모양이 희한해서 좀만 잘못차도 아주 이상하게 날아다니는 공이랍니다.
누구나 찰 수 있다면 럭비공이 아니죠.
게다가, 대부분의 팀들은 기껏해야 주전 킥커가 두 세명이고,
찰 수 있는 능력들이 있다고 해도, 실수 한번이 승부를 가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한도내로는, 이 페널티킥 대결은 메이저 대회에선
아마 사상 최초로 진행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재밌게 즐겨봐 주세요~

대한민국 유일무이 럭비&크리켓 전문 블로그 운영자
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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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naka.tistory.com BlogIcon 나나카 2009.05.08 19:15 address edit/delete reply

    흐음..좋은 경기네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5.11 13:24 address edit/delete

      넌 럭비 잘 모르면 그냥 즐겨줘도 좋다.

  2. 블랙베어 2009.05.11 13:21 address edit/delete reply

    호오, 10여년간 럭비를 봐왔지만, 페널티 슛아웃은 처음보네요.

    차라리 축구 페널티 슛아웃 보다 더 어렵다고 보여지네요.
    왜냐면 럭비 선수들은 포워드 선수들은 왠만해선 골키킹을 연습하지도 않고, 거의 다 백라인 선수들이 도맡아서 하니, 전혀 그런걸 연습하지도 않고...

    축구는 그래도 수비수라도 전부 킥 연습은 하니까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5.11 13:23 address edit/delete

      럭비에선 킥 잘하는 선수들은 대개 정해져있죠.

      10번, 15번, 그리고 윙 두명중 한명,
      센터들은 킥은 별로 모를거 같기도하군요.
      (9번은 프랑스가 잘하긴 하지만 논외로 치죠)

      그렇다고 쳐도 역시 포워드들은 킥 능력이 전혀 없군요...

  3. michaelpaulvaughan 2009.05.27 20:39 address edit/delete reply

    지난토욜날 하이네켄컵 결승을 봤는데요, 저는 유니온겜이 재밌더군요. 물론, 리그 게임을 찾아보기가 좀 귀찮아서 그렇긴하지만, 적어도 미식축구처럼 태클후 멈췄다 다시 시작하는게 없이, 플레이의 연속성이 더 좋더군요.ㅎㅎ 아직 럭비는 모르는게 넘 많아서 그렇긴하지만 좀더 지켜봐야 겠네요. 혹시 국대제외하고 유니온 클럽팀들중 추천해주실 팀이 있으신가요? 아주 강팀도 좋구요, 잉글랜드 같은 좀 애매모호하지만 나름 매력있는 팀도 좋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5.27 20:57 address edit/delete

      럭비 클럽들은 대개 남부/북부의 두개로 리그가 갈라지죠.
      남반구는 Super14 리그가 대표적인데,
      여긴 뉴질랜드의 블루즈, 크루세이더즈 럭비,
      호주는 워래토즈, 웨스턴 포스,
      남아공의 치타스나 불즈, 그리고 샤크스 정도가 뛰어나죠.

      북반구의 럭비는 잉글랜드 리그, 프랑스 리그, 그리고 여러국가 연합리그인 매그너스 리그가 많이 있는데요,
      역시 이 모든 팀들이 다함께 섞여서 플레이오프를 하는 하이네켄컵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하이네켄 컵 출전 팀들중 추천해드릴 클럽들은
      잉글랜드부터 말씀드리면 레스터 타이거스, 런던 아이리시, 바스 럭비, 글러스터 럭비.
      프랑스는 ASM 클레몽트, 스테드 프랑카이즈, 툴루즈 럭비죠.
      나머지 매그너스 리그와 이탈리아 팀들중 좋은 팀들은
      렌스터 럭비, 먼스터 럭비, 울스터 럭비, 카디프 블루즈.
      이런 정도로 보시면 좋겠군요.

      슈퍼 14리그나, 하이네켄컵, 아니면 매그너스 리그 관련 경기만 보셔도 유명한 팀들은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에...
유럽 럭비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챔피언스리그 럭비 하이네켄 컵이 이번주까지 3주차 경기가 끝났습니다.

모든 경기를 보고, 모든 경기를 정리하려면 시험공부를 포기해야하기때문에
일단 한경기만...(응?)

그래서 제가 선정한 경기는 베네통 트레비소 럭비
한팀 빼고 완전 서바이벌을 펼쳐야하는 죽음의 3조 경기중
이번 3주차 잉글랜드의 레스터 타이거스와
프랑스의 대표 럭비클럽 파피뇽의 대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에는 레스터의 홈구장 웰포드 로드에서 경기가 열렸는데요,

홈팀 레스터가 원정온 파피뇽을 보너스 트라이 점수까지 챙기면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참고로 다음주에는 리벤지 매치가 열리는데요
이제 파피뇽의 홈구장에서 레스터와 4주차에서 다시 맞붙습니다.
자 과연 발리느냐 아니면 리벤지를 해서 점수를 따라잡느냐
기대해보면서,

하이라이트 감상해보시죠.
레스터가 초록색유니폼, 파피뇽이 보라색유니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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