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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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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콜링우드'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8.28
    해리 포터가 크리켓을 보러왔다 (7)


http://news.bbc.co.uk/sport2/hi/cricket/8216899.stm


BBC 크리켓 라디오 중계방송팀 FiveLive의 조나단 애그뉴(Jonathan Agnew)가
해리 포터 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Daniel Radcliffe) 와
말포이 역의 톰 펠튼(Tom Felton) 두사람을
경기 중계석에 초대, 인터뷰 및 크리켓에 관한 이야기를 약 30분간 걸쳐서 진행했다.

결론부터 미리 네타를 하면
[해리는 더햄(Durham)을 좋아했고, 폴 콜링우드, 스티브 하미슨을 좋아한다]
[시즌 경기는 물론이고, 호주나 스리랑카, 서인도제도 등과의 경기를 봤다]
[지난 20-20 결승전도 봤다]

등등 뭐라고 자꾸 이야기는 하는데
더듬는게 많군요 ㅋㅋㅋ


문제는 해석하기 매우 어렵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젠장 내 영어실력이 아직도 하찮은걸 다시 증명해보이고 말앗엌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자막도 못만들엌ㅋㅋㅋㅋㅋㅋ어쩔ㅋㅋㅋㅋㅋ
남들이 어떻게 알아들을꺼얔ㅋㅋㅋㅋㅋㅋ

이상 오늘도 즐거운 대한민국 크리켓&럭비 블로그의 애작이 들려드린 크리켓 뉴스였습니다.


All Copyrights and Properties about this interview with
HARRY POTTER AND MALFOY with Jonathan Agnew @ BBC SPORT CRICKET
Belongs to BBC Sport, BBC 5Live cricket, 5Live Sports xTRA(Extra, and all related names).
Direct copy, Illegal copy and broadcasting or any actions BBC Not confirmed is Prohibited.

This news has No Copyright and no rights reserved,
I JUST PASTED LINK ONLY.

Thank you Very Much.

TRACKBACK 0 AND COMMENT 7
  1. 썰렁맨 2009.09.03 01:23 address edit/delete reply

    무식한 얘기지만 제가 아직 '야구적인' 생각에 젖어 있어서인지 일단 드는 생각이 '그 드넓은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수비할까?'랑 '경기를 어떻게 5일씩이나 할 수 있을까?'입니다. 20-20이나 ODI까지는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런저런 의문들도 경기를 자꾸 보다 보면 좀 풀리겠죠?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03 11:50 address edit/delete

      크리켓은 투수와 타자 모두에게 지루함과 고된 중앙의 타격라인에서 버티는 동안,
      누가 집중력을 잃지 않는가에 따라 승패가 갈라지는것 같습니다.
      파울 타구는 언제나 나올 수 있지만, 힘을 빼고, 컨택하고, 계속 상대를 지치게 하면서 자신이 살아남는,
      그런게 크리켓이 아닌가 싶습니다.

  2. michaelpaulvaughan 2009.09.11 00:56 address edit/delete reply

    애작님 블로그 다시 오픈하셨군요.ㅎㅎ 한동안 심심했답니다.ㅎㅎ 경기력이야 어찌됐건, 매우 우려했던 09년 애쉬스는 얼떨결에 잉글랜드의 승리로 끝났네요. 머 팬으로서 기쁘긴 합니다만, 프레디의 은퇴로 비어버린 올라운더 자리는 쉽게 메꾸기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브로드의 타점력이 상당히 늘긴했지만, 아직 미래를 더 바라보는 선수라서 좀.... 암튼, 해리는 더햄 팬이었군요, 북동부 출신인듯. 뉴캐슬쪽이 좀 발음 알아듣기가 힘들죠.ㅎㅎ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2 15:13 address edit/delete

      이번 애시스는 타격 보다는 투수력으로 승부를 봤다,
      라고 할 수 있겠네요.
      브로드하고 프레디, 스완까지가 역할을 잘 했다고 봅니다.

  3. michaelpaulvaughan 2009.09.12 22:42 address edit/delete reply

    브로드의 오벌에서 마지막 테스트 호주 첫 이닝스에서 보여준 투구능력은 브로드의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보이네요.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스완도 상당히 잘해줬구요. 다만 프레디가 부상으로 제 기량을 다 못보여준것 같아 아쉽습니다. 물론, Lord's에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긴 했지만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3 11:37 address edit/delete

      걱정이라면 브로드 외엔 페이스맨이 없다는 걸까요.
      앤더슨도 뭔가 아쉽고, 오니언스, 사이드보톰.
      모두다 별로 강한 느낌이 아니죠..

  4. michaelpaulvaughan 2009.09.13 13:05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렇죠. 앤더슨도 사이더도 위켓에 영향을 넘 많이 받으니 원.... 드라이 위켓에선 패이스 맨이나 스피너들이 잘 해줘야 하는데, 하미슨은 이미 한물 가보이고, 우리 양파군은 이제 테스트팀에 데뷔했으니 머라 할말이 없네요. 근래, 플렁캣도 별로고, 딱히 눈에 띄는 패이서가 없어 보이는듯. 그래도 나름 패이서들로 근근히 버텨온 잉글랜드인데, 요즘은 그마저도 안보이네요. 근데, 라쉬드가 생각보다 타격이 괜찮은듯 싶더군요. 퍼스트 클래스에서 나름 선전해서 센추리도 두어번 기록하고, 나름 스핀 올라운더가 되가는듯 싶네요. 다만, 스완이 당분간은 주전 스피너로 활약할거 같으니, 특별한 일이 없다면, 빠른시일내에 테스트 데뷔는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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