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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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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premiership'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9.02
    [파인터치]The 4th Fine Touch[09.09.02] (7)
  2. 2008.09.23
    영국 Guinness Premiership럭비 2008/09시즌 1라운드 Northampton VS Worcester (2)
  3. 2008.09.22
    영국 Guinness Premiership럭비 2008/09시즌 1라운드 Gloucester VS Leicester
  4. 2008.06.23
    잉글랜드 프리미어 럭비 Guinness Premiership 2007~2008시즌 결승전 하이라이트

예. 대한민국 럭비팬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럭비&크리켓 전문 블로그 운영자 KJ입니다.

이번호는 영국 프리미어럭비가 드디어 개막하는데요
그에 걸맞게 프리미어 팀들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거기에 트라이 네이션즈에서 현재까지 부진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호주 럭비를 집중 탐구 해봤습니다.

월간으로 나오는 덕에 도대체가 기다리다 지치시고
그 기간에 비해 나오는 페이지 수가 너무 작을 지 모르지만
하여간 읽어주시면 감사하고
럭비팬이 늘었음 좋겠다는 심정으로 만든

제 4호 파인 터치입니다.
많이들 받아서 감상 부탁드립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7
  1. 썰렁맨 2009.09.03 01:12 address edit/delete reply

    매번 읽기는 다 읽는데 제 짧은 지식으론 이해하기 힘들군요. 리그는 상대적으로 단순해서인지 어지간한 건 금방 이해됐는데 유니온은 아직 제겐 어렵습니다. 그래도 보다 보면 재미도 느낄 수 있을 텐데 아직은 하품만...쩝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03 11:47 address edit/delete

      반대로 말씀드리면, 이 파인터치는 럭비 유니언을 많이 다룹니다.
      NRL이나 럭비리그에 대해서는 제 지식이 얕아서
      제대로 된 매거진이 안나오지요.

      더 나은 매거진을 만들기 위해선 럭비리그도 더 많이 공부해야겠습니다.

      어쨋거나 지속적으로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 michaelpaulvaughan 2009.09.12 02:01 address edit/delete reply

    파인터치는 첨 읽어보았습니다. 글을 상당히 잘 쓰시네요. 분석력도 꽤 좋은신듯. 영국이나 남아공현지에서 매치들을 보시고 하신다면 더 자세한 팀 분석글이 나올수 있을거 같네요.ㅎㅎ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그도 나름 좋긴한데, 아직은 유니온이 더 좋네요. 저는 지속적인 게임을 더 좋아해서요.ㅎㅎ 나중에 시간 되시면 잉글랜드의 마지막 전설(ㅋㅋ 제맘대로) 제이슨 로빈슨에 대해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일부 잉글팬들사이에선 로빈슨이 브라이언 하바나 보다 주력이 훨씬 빨랐다고 하더군요. 사실여부는 전 아직 초짜라 잘모릅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2 15:09 address edit/delete

      개인적으로, 전 브라이언 하바나가 과대평가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지막 잉글랜드의 히어로가 제이슨 로빈슨이라고 생각지도 않고요.
      다만 전 2003년의 잉글랜드 스쿼드가 매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센트레엔 윌 그린우드가, 하프백엔 도슨과 조니 윌킨슨 콤비,
      8번에 잉글랜드의 워 호스(War Horse) 로렌스 달라지오까지 있던 시절이지요.

      한번 윙들 분석해보는것도 재밌겠네요.ㅋㅋ

  3. michaelpaulvaughan 2009.09.12 22:34 address edit/delete reply

    머 저는 잘몰라서 그렇지만, 브라이언 하바나, 주력만큼은 엄청빠른듯 싶던데요. 그만한 주력을 가진 선수들이 원래 많은가요? 로빈슨은 제가 좋아하던 선수라 그런거니 전설이니 어쩌고 한거니 넘어가주셔도.ㅎㅎ 참, 잉글랜드와 클럽에서 델라리오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였나요? 원래 몸빵 선수들의 영향력이야 크겠지만서도, 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3 11:35 address edit/delete

      1.윙들은 빨라야 하죠. 대개 다 그정도는 뛰어야 할 겁니다.
      마찬가지로, 크리스토프 도미니시도 빨랐고, 뉴질랜드의 로코코코, 호주의 로비 트퀴이리도 모두 빨랐죠.

      2. 델라리오(이렇게 읽어야 하는군요!)는 스크럼에서 돌파하는 게 일단 대단했죠. 덕분에 잉글랜드의 몰링 돌파를 주도했었죠. 수비보다 더 주목받는게 태클선수 한명 끼고 20미터 돌파니까요.

  4. michaelpaulvaughan 2009.09.13 12:57 address edit/delete reply

    델라리오선수 아버지가 이탈리아분이시네요. 이탈리안 이름에 G가 들어가면 묵음이더군요.ㅎㅎ 음, 암튼, 윙들 비디오를 한번씩 보는것도 좋을듯. ㅎㅎ 애작님 덕분에 럭비에 관한 지식이 더 늘어가는군요. 감사합니다.ㅎㅎ




어제는 영국 럭비리그의 빅 클럽 두팀의 1라운드 매치를 소개시켜드렸다면
오늘 1라운드 영상은 강등권을 가지고 싸우는 두 팀의 매치를 소개해드립니다.
(2라운드 아니군요. 같은 주에 했던 1라운드 다른 경기였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Northampton팀과 Worcester팀이 주인공인데요
먼저 Northampton Saints팀을 간략히 소개해드리면
리그 꼴찌로 1부리그 강등이 됐지만 유럽 챔피언스 리그 하이네켄 컵에서 준결승에서 떨어지는
기적적인(?)일이 일어날 뻔 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Northampton팀이 챔프 결승에 갔다면, 결승에 올라온 두 팀이
다음해 하이네켄컵 자동 참가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영국 럭비팀으로선 최초로 2부리그 팀이 챔피언스 리그에 갈 뻔도 했었습니다
(아니, 이 경우는 일단 EPL에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죠)
그래서 이팀은 현재 작년에 2부에 있었다가 2부에서 올라와서 1부리그로 다시 재진입했습니다.

Worcester팀의 경우는 1부리그에서 살아남기
항상 간당간당 위태로워 보이는 팀 이죠.
12개 팀이 1부리그에 속해있는데 꼴찌한 12위팀만 강등되는 탓에
이 팀의 마지노선은 11등입니다(....)
죽을듯 말듯한 서바이벌을 매주 펼치며 그래도 어떻게든 우리는 살아남는다
라는 정신으로 강등을 안당하고 잘 버티는 팀 입니다.
그래도 이팀도 무시하긴 어렵습니다.
이팀의 경우는 유럽 챌린지컵(축구에서 전 UEFA컵 개념)에서 매년 준결승 근처까지 꾸준히 올라옵니다.
그야말로 대단한 근성이고, 너무 강한 영국 리그팀들사이에서 껴있어서 허약해보일뿐,
만약 웬만한 약체급 국대팀하고 대결한다고 치면(스코틀랜드 급?)
정말로 승부 예측이 힘들겠는데요;;
스코틀랜드도 무시 못한다고 치지만 이팀도 그렇게 호락호락한 팀이 아니라서요;;

이부분에서 중간
PS: 저거 누가 스페셜 매치 준비 안할라나(.....)

어쨋거나 다시 경기내용으로 돌아와서
2라운드의 하이라이트를 감상해보세요.

하지만 유투브 영상에선 풀 하이라이트로 경기종료휘슬이 없어서
저도 못본 경기라 누가 이겼었는지 헷갈리는군요.
영상은 만약 법이 뭐라 안그러고 풀 하이라이트가 제공된다면 교체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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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ellin.tistory.com BlogIcon 리나인버스 2008.09.23 21:00 address edit/delete reply

    럭비의 무뇌안 리나ㅠㅠ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8.09.24 00:05 address edit/delete

      무뇌하더라도 그냥 즐기시면 됩니다.
      그게 제 목표니까요.




럭비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크리켓을 계속 집중하고 있지만,
이미 영국 럭비리그는 이번주에 3주차까지 마쳤습니다.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럭비 첫주차 매치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첫주는 Gloucester VS Leicester의 경기입니다.
두팀은 모두 대단한 명문 클럽입니다.
작년만 해도 Gloucester럭비는 프리미어 리그 준결승에 올라갔었고,
Leicester팀은 프리미어리그 준우승, EDF 에너지컵 준우승의 안습(?)을 맞았던 팀이죠.
이 두팀이 Gloucester럭비팀의 홈 Kingsholm에서 첫번째 라운드에서 맞붙었습니다.

양팀 하이라이트를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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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럭비리그 결승전 경기입니다.
런던 WASPs팀과 Leicester 레스터 타이거즈 두팀이 맞붙는군요.

레스터는 지난번 EDF에너지컵때도 소개해드린 팀인데 두번 다 결승에 진출했지만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네요(뭔가 안습)
런던 와스프팀이 우승을 차지합니다(네타?)

올해 런던 와스프(WASP) 팀에게 있어서는 상당한 마일스톤이 있습니다
바로 팀의 주장이고 몇년동안이나 잉글랜드팀 NO.8 포지션에서 수비를 전두지휘해온
Lawerence Dallagio선수가 은퇴를 했습니다
좋아하는 팀 소속 선수가 아니어도 이름 들으면 알 수 있는 선수가 팬에게 환호받으면서
우승까지 차지하고 멋있게 은퇴한다는건 참 부럽군요.


결승전 장면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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