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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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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 Touch'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12.26
    The 8th Fine Touch - 2012.12.26
  2. 2011.04.18
    The 7th Fine Touch![11.04.18] (1)
  3. 2009.09.02
    [파인터치]The 4th Fine Touch[09.09.02] (7)
  4. 2009.08.09
    [파인터치]The 3rd Fine Touch [09. 8.9] (2)
  5. 2009.06.09
    The 2nd Fine Touch [09. 6.9] (1)
  6. 2009.04.26
    [파인터치]The 1st Fine Touch 2009년 4월 26일자. (1)
  7. 2009.04.25
    럭비&크리켓 전문 매거진 준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럭비 전문 블로그 운영자 KJ입니다.

 

야근에 쩔고 업무에 쩔다보니

굉장히 오랜만에 Fine touch를 쓰게 됐네요.

그러나 제 럭비에 대한 애정은 식지 않습니다.

 

다가올 Super 15과 RBS 6개국 럭비가 기다려지는군요.

 

그럼 즐겁게 읽어주시고 많이 퍼트려주세요.

 

이번호 Fine Touch에서는

 

- 각 국가들의 리그순위를 분석해보고

- 6개국 럭비를 대비한 참가국들의 팀 상황을 살펴봅니다.

 

* 하이네켄컵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하이네켄컵 에디션판으로 다시 한부 작성계획중입니다.

  하이네켄컵이 사실 스릴있긴하죠(그러나 스포일러므로 여기서 그만)

 

 

the 8th Fine Touch.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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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럭비 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일용직 생활을 갱신하고 있는(!)
대한민국 유일무이 럭비&크리켓 블로그 전문 운영자, KJ입니다.

다시 알바 직장에서 적응하려다보니
럭비 뉴스 쓸 시간이 없습니다(라는건 핑계잖아!!!)


이번 호는
- 럭비월드컵을 준비하는 북반구 럭비 국가들과 남반구 팀들 뉴스 정리!
- 하이네켄 컵, 그리고 챌린지컵 럭비 8강전 결과 정리!
 
로 준비했습니다.

즐겁게 즐겨주시고, 다음 발간일을 기대해주세요!!

(언제나올진 아무도 모르지만)



PS : 급하게 올리니 한글 프로그램이 등록되었습니다. 외국에서 보실 분들도 많으신걸로 아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써서 등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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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썰렁맨 2011.04.18 23:01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랜만이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윽, 그런데 hwp닷~!





예. 대한민국 럭비팬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럭비&크리켓 전문 블로그 운영자 KJ입니다.

이번호는 영국 프리미어럭비가 드디어 개막하는데요
그에 걸맞게 프리미어 팀들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거기에 트라이 네이션즈에서 현재까지 부진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호주 럭비를 집중 탐구 해봤습니다.

월간으로 나오는 덕에 도대체가 기다리다 지치시고
그 기간에 비해 나오는 페이지 수가 너무 작을 지 모르지만
하여간 읽어주시면 감사하고
럭비팬이 늘었음 좋겠다는 심정으로 만든

제 4호 파인 터치입니다.
많이들 받아서 감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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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썰렁맨 2009.09.03 01:12 address edit/delete reply

    매번 읽기는 다 읽는데 제 짧은 지식으론 이해하기 힘들군요. 리그는 상대적으로 단순해서인지 어지간한 건 금방 이해됐는데 유니온은 아직 제겐 어렵습니다. 그래도 보다 보면 재미도 느낄 수 있을 텐데 아직은 하품만...쩝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03 11:47 address edit/delete

      반대로 말씀드리면, 이 파인터치는 럭비 유니언을 많이 다룹니다.
      NRL이나 럭비리그에 대해서는 제 지식이 얕아서
      제대로 된 매거진이 안나오지요.

      더 나은 매거진을 만들기 위해선 럭비리그도 더 많이 공부해야겠습니다.

      어쨋거나 지속적으로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 michaelpaulvaughan 2009.09.12 02:01 address edit/delete reply

    파인터치는 첨 읽어보았습니다. 글을 상당히 잘 쓰시네요. 분석력도 꽤 좋은신듯. 영국이나 남아공현지에서 매치들을 보시고 하신다면 더 자세한 팀 분석글이 나올수 있을거 같네요.ㅎㅎ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그도 나름 좋긴한데, 아직은 유니온이 더 좋네요. 저는 지속적인 게임을 더 좋아해서요.ㅎㅎ 나중에 시간 되시면 잉글랜드의 마지막 전설(ㅋㅋ 제맘대로) 제이슨 로빈슨에 대해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일부 잉글팬들사이에선 로빈슨이 브라이언 하바나 보다 주력이 훨씬 빨랐다고 하더군요. 사실여부는 전 아직 초짜라 잘모릅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2 15:09 address edit/delete

      개인적으로, 전 브라이언 하바나가 과대평가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지막 잉글랜드의 히어로가 제이슨 로빈슨이라고 생각지도 않고요.
      다만 전 2003년의 잉글랜드 스쿼드가 매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센트레엔 윌 그린우드가, 하프백엔 도슨과 조니 윌킨슨 콤비,
      8번에 잉글랜드의 워 호스(War Horse) 로렌스 달라지오까지 있던 시절이지요.

      한번 윙들 분석해보는것도 재밌겠네요.ㅋㅋ

  3. michaelpaulvaughan 2009.09.12 22:34 address edit/delete reply

    머 저는 잘몰라서 그렇지만, 브라이언 하바나, 주력만큼은 엄청빠른듯 싶던데요. 그만한 주력을 가진 선수들이 원래 많은가요? 로빈슨은 제가 좋아하던 선수라 그런거니 전설이니 어쩌고 한거니 넘어가주셔도.ㅎㅎ 참, 잉글랜드와 클럽에서 델라리오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였나요? 원래 몸빵 선수들의 영향력이야 크겠지만서도, 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3 11:35 address edit/delete

      1.윙들은 빨라야 하죠. 대개 다 그정도는 뛰어야 할 겁니다.
      마찬가지로, 크리스토프 도미니시도 빨랐고, 뉴질랜드의 로코코코, 호주의 로비 트퀴이리도 모두 빨랐죠.

      2. 델라리오(이렇게 읽어야 하는군요!)는 스크럼에서 돌파하는 게 일단 대단했죠. 덕분에 잉글랜드의 몰링 돌파를 주도했었죠. 수비보다 더 주목받는게 태클선수 한명 끼고 20미터 돌파니까요.

  4. michaelpaulvaughan 2009.09.13 12:57 address edit/delete reply

    델라리오선수 아버지가 이탈리아분이시네요. 이탈리안 이름에 G가 들어가면 묵음이더군요.ㅎㅎ 음, 암튼, 윙들 비디오를 한번씩 보는것도 좋을듯. ㅎㅎ 애작님 덕분에 럭비에 관한 지식이 더 늘어가는군요. 감사합니다.ㅎㅎ




럭비 팬 여러분들.
정말 오랜만에 다시 뵙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럭비와 크리켓 전문 블로그 운영자
KJ입니다.

저작권이니 뭐니 시끄럽고 정신없는 덕에
본의 아니게 한달 쉬어 버렸습니다.
덕분에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블로그 조차 폐쇄되는거 아닌가,
뭐 그런 말도 될리가 없는(?) 애정을 담은 방명록과 메일들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젠 그놈의 정부에서만 안 건드린다면
럭비 매거진을 안 쉬어가면서 쭉 만들어보겠습니다.

지금은 트라이 네이션즈와 럭비리그 즐겨보고 있습니다.
좀더 자유로운 환경에서 럭비가 잘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어쨋거나 두달만에 돌아온
럭비매거진 파인터치, 제 3호에서는
- 뉴질랜드 럭비의 슬럼프에 관해 분석해보고,
- 럭비 시즌에 럭비를 재밌게 보기위한 작전들에 대해 설명해 드립니다.

감사히 받아주시고, 즐겁게 봐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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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썰렁맨 2009.08.11 20:12 address edit/delete reply

    돌아오셨군요.
    트라이네이션스에선 남아공이 잘나가는 것 같은데 경기를 보지는 못하고 점수만 봐서 모르겠습니다.
    리그 쪽은 호주나 영국이나 8강 다툼이 치열하던데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전 NRL보다 수퍼리그로 쏠리네요. 딱 봐도 눈에 보일 정도로 NRL이 더 수준높은데 구장이 대체로 넓어서인지 응원 소리도 잘 안 들리고 가끔 황량한(?) 느낌이 듭니다. 그에 비해 수퍼리그는 아담한(?) 구장들이 많죠.
    (어쩌면 호주영어에 적응이 덜돼서일 수도. 아무래도 영국 쪽 중계가 좀더 쉽게 들리더군요. 그런데 웃기는 건 저도 딴에 다른 쪽 영어 좀 들어 봤답시고 이제 미국영어의 과도하게 굴리는 r발음이 무척 천박하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비슷하게 굴려도 아일랜드 쪽은 거부감이 덜하던데요.)

    어쨌거나 이제 다시 종종 들르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8.11 11:20 address edit/delete

      전 미쿡 안티라 슈퍼리그, NRL모두 재밌습니다.
      그런거 치곤, 리그보단 유니온이 더 재밌어서 그렇죠.





에..럭비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럭비 매거진 제 2호를 발간해 드립니다.

저는 학업과 세상의 고달픔에 시달려도
어떻게든 적절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음)

사실, 하이네켄 컵 끝나고 나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프랑스 탑 14,
슈퍼14까지 싸악 다 정리한 매치 리포트를 쓰고 싶었습니다만...
제 체력과 정신력이 지금 고갈돼가고있습니다(...)

거기다 오프시즌이고, 트레이드 시즌이다보니
쓰고싶어도 쓸 내용이 적네요...
제가 다 부족한 덕분입니다.

여러모로 죄송합니다만, 럭비 팬 여러분들을 위해
그래도 계속 꾸준히 럭비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화에는
- 라이온즈를 맞이할 남아공 스프링복스의 라인업&전력분석과,
- 북반구 럭비팀들의 트레이드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받아주시고, 즐겨주세요!
대한민국 유일무이 크리켓&럭비 전문 블로그 운영자
KJ



PS : 시즌중엔 모르겠지만, 오프시즌 중에도 격월간으로 처음 쓴다는 계획 자체가 무리였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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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해인 2010.04.23 10:08 address edit/delete reply

    존경,,존경





드디어.
예정대로 Fine Touch, 파인 터치 제 1보를 제작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5페이지밖에 분량이 안되고,
중간고사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덕에
준비도 허접해서

과연 이걸 이대로 올려도 될까, 고민도 하긴 했습니다만,

제 자신이 일요일 12시에 올리기로 했으니,
그 말에 책임을 지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보다 훨씬 알찬 내용들만 집합시켜 정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감사히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The 1st Fine Touch 다운로드는 밑의 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The 1st Fine Touch has not copyright.
Made and Edited By KJ of Fine Touch.
All rights reserved without tricking yourselves 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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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썰렁맨 2009.04.29 00:00 address edit/delete reply

    전 선수 이름 몇몇밖에 들어본 적밖에 없는 유니온 일자무식이어서(그렇다고 리그를 많이 아는 건 물론 아님) 잘 이해는 안되지만...잘 봤습니다.





에... 이 수준까지 오리라곤...충분히 예상 가능한 루트였죠...

크리켓 블로그와 럭비 블로그를 운영하는 만큼,
앞으로 어느 기간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럭비 전문 매거진과 크리켓 전문 매거진을 발행합니다!

두개는 독립적으로 만들 겁니다.
럭비 매거진은 Fine Touch, 크리켓 매거진은 inCrease로 발행됩니다.

Fine Touch는 럭비 경기에서 킥킹 했을때 좋은 킥킹을 표현하는 어구입니다.
킥킹이 수비적으로 잘 클리어 되었거나, 땅따먹기가 잘 되었을때 저 어구를 쓰죠.
그 외에도 조금 다르게 해석하면 [좋은 취급] 등등이 될 것 같으니,
앞으로 이쪽에 관심 가져주세요.

그리고, 크리켓의 inCrease는,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 크리켓 경기의 투구 지역과 타격 지역은 모두 Crease라고 부르고,
그 안에서 경기가 일어나니 in을 붙여봤습니다.
그런데, 둘을 붙여 읽으면 increase, 즉 증가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크리켓 경기는 점수를 계속 증가시켜 나가야 하는 경기니까요.

두 매거진을 앞으로 관심있게 지켜봐 주세요.

첫번째로, 럭비 매거진 Fine Touch가 제1회본이
4월 26일 일요일 12시에 발행됩니다.
아직, 준비가 미흡하긴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가겠습니다.

그럼, 4월 26일에, Fine Touch 제 1판을 가지고, 뵙겠습니다.
럭비 팬 여러분들과 크리켓 팬 여러분들의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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