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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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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and Rugby'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11.01
    잉글랜드 레전드 vs 호주 레전드 럭비 트라이
  2. 2009.09.02
    [파인터치]The 4th Fine Touch[09.09.02] (7)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트위큰햄에서 11월에 잉글랜드 럭비팀과 국가대표 럭비팀들끼리의 4연전이 예고돼있는가운데,

첫주 토요일 매치인 잉글랜드와 호주의 평가전을 앞두고

할레퀸즈 럭비의 홈구장이자 트위큰햄 구장 보조구장인 트위큰햄 스투프에서

잉글랜드 레전드와 호주 레전드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양팀 선수명단은 그야말로 럭비 올드팬들은 다 아실만한 선수 이름들이 즐비합니다.

잉글랜드 선수 명단에서는

마틴 코리(N8), 앤디 고마셜(SH), 제이미 눈(CT), 조쉬 루시(WG/FB), 제이슨 로빈슨(WG),

필 비커리(PR), 스티브 톰슨(HK), 리차드 코커릴(HK/PR, 현 레스터 타이거스 감독), 벤 케이(SR)

마이크 틴들(CT), 올리 스미스(CT), 피터 리차드(SH), 기타등등...

이외에도 옛날의 백전노장 국대 팀 멤버들로 꽉 차여있습니다.

 

호주에서도 역대 국가대표 올스타를 다 모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선수명단은

알 백스터(PR), 스터링 모트록(CT), 크리스 위트테이커(SH), 크리스 말론(FH), .. 기타등등

이외에도 너무 많습니다.

 

전체 스쿼드 리스트는 아래에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http://restartrugby.org.uk/wp-content/uploads/2013/10/Squad-List.pdf

 

 

PS : 솔직히 제가 북반구 럭비 선호하는 게 있어서 잉글랜드 레전드 보다 호주는 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90년대 후반~2000년대부터 럭비를 보기 시작했으니까요..

       아직도 얼마나 많이 럭비에 대해 모르는게 많은가, 돌아보게됩니다.

 

레전드 경기는 전 후반 30분씩 열렸습니다.

이 경기의 풀 영상은 아직 못구했지만

하이라이트 트라이는

후커인데도 불구하고 75m 돌파 트라이의 주인공 스티브 톰슨 선수입니다.

은퇴한지 얼마 되지도 않으셨는데 주력 굉장하네요 ㅋㅋㅋ

 

여기까집니다. 영상 즐겁게 보시기 바랍니다.

 

PS : 럭비리그 월드컵 지금 열리고있는데 이것도 재밌네요.

       이제 초반이니까 아직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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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대한민국 럭비팬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럭비&크리켓 전문 블로그 운영자 KJ입니다.

이번호는 영국 프리미어럭비가 드디어 개막하는데요
그에 걸맞게 프리미어 팀들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거기에 트라이 네이션즈에서 현재까지 부진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호주 럭비를 집중 탐구 해봤습니다.

월간으로 나오는 덕에 도대체가 기다리다 지치시고
그 기간에 비해 나오는 페이지 수가 너무 작을 지 모르지만
하여간 읽어주시면 감사하고
럭비팬이 늘었음 좋겠다는 심정으로 만든

제 4호 파인 터치입니다.
많이들 받아서 감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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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썰렁맨 2009.09.03 01:12 address edit/delete reply

    매번 읽기는 다 읽는데 제 짧은 지식으론 이해하기 힘들군요. 리그는 상대적으로 단순해서인지 어지간한 건 금방 이해됐는데 유니온은 아직 제겐 어렵습니다. 그래도 보다 보면 재미도 느낄 수 있을 텐데 아직은 하품만...쩝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03 11:47 address edit/delete

      반대로 말씀드리면, 이 파인터치는 럭비 유니언을 많이 다룹니다.
      NRL이나 럭비리그에 대해서는 제 지식이 얕아서
      제대로 된 매거진이 안나오지요.

      더 나은 매거진을 만들기 위해선 럭비리그도 더 많이 공부해야겠습니다.

      어쨋거나 지속적으로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 michaelpaulvaughan 2009.09.12 02:01 address edit/delete reply

    파인터치는 첨 읽어보았습니다. 글을 상당히 잘 쓰시네요. 분석력도 꽤 좋은신듯. 영국이나 남아공현지에서 매치들을 보시고 하신다면 더 자세한 팀 분석글이 나올수 있을거 같네요.ㅎㅎ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그도 나름 좋긴한데, 아직은 유니온이 더 좋네요. 저는 지속적인 게임을 더 좋아해서요.ㅎㅎ 나중에 시간 되시면 잉글랜드의 마지막 전설(ㅋㅋ 제맘대로) 제이슨 로빈슨에 대해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일부 잉글팬들사이에선 로빈슨이 브라이언 하바나 보다 주력이 훨씬 빨랐다고 하더군요. 사실여부는 전 아직 초짜라 잘모릅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2 15:09 address edit/delete

      개인적으로, 전 브라이언 하바나가 과대평가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지막 잉글랜드의 히어로가 제이슨 로빈슨이라고 생각지도 않고요.
      다만 전 2003년의 잉글랜드 스쿼드가 매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센트레엔 윌 그린우드가, 하프백엔 도슨과 조니 윌킨슨 콤비,
      8번에 잉글랜드의 워 호스(War Horse) 로렌스 달라지오까지 있던 시절이지요.

      한번 윙들 분석해보는것도 재밌겠네요.ㅋㅋ

  3. michaelpaulvaughan 2009.09.12 22:34 address edit/delete reply

    머 저는 잘몰라서 그렇지만, 브라이언 하바나, 주력만큼은 엄청빠른듯 싶던데요. 그만한 주력을 가진 선수들이 원래 많은가요? 로빈슨은 제가 좋아하던 선수라 그런거니 전설이니 어쩌고 한거니 넘어가주셔도.ㅎㅎ 참, 잉글랜드와 클럽에서 델라리오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였나요? 원래 몸빵 선수들의 영향력이야 크겠지만서도, 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3 11:35 address edit/delete

      1.윙들은 빨라야 하죠. 대개 다 그정도는 뛰어야 할 겁니다.
      마찬가지로, 크리스토프 도미니시도 빨랐고, 뉴질랜드의 로코코코, 호주의 로비 트퀴이리도 모두 빨랐죠.

      2. 델라리오(이렇게 읽어야 하는군요!)는 스크럼에서 돌파하는 게 일단 대단했죠. 덕분에 잉글랜드의 몰링 돌파를 주도했었죠. 수비보다 더 주목받는게 태클선수 한명 끼고 20미터 돌파니까요.

  4. michaelpaulvaughan 2009.09.13 12:57 address edit/delete reply

    델라리오선수 아버지가 이탈리아분이시네요. 이탈리안 이름에 G가 들어가면 묵음이더군요.ㅎㅎ 음, 암튼, 윙들 비디오를 한번씩 보는것도 좋을듯. ㅎㅎ 애작님 덕분에 럭비에 관한 지식이 더 늘어가는군요.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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