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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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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2.05
    웨일즈 VS 호주 럭비 테스트 하이라이트(2008.11.29@Millenium Stadium) (5)
  2. 2009.01.05
    일기를 대충 일하면서 써봅니다 (1)


예. 오랜만에 다시 소개해드리는 럭비 동영상입니다.
도대체가 요즘엔 럭비영상 구하기가 힘들다보니말이죠...ㄱ-

하이네켄컵 영상도 좀 잘 올려드려야할텐데...
럭비팬 여러분들께는 제가 능력이 없는건 좀 죄송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경기는 남반구 국가들의 유럽침공(?)으로 불리는
11월의 테스트 경기 시리즈중 한경기로서,
웨일즈 럭비팀과 호주팀의 경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잉글랜드 럭비의 성지라면 트윜큰햄구장(Twickenham)이 있고,
스코틀랜드 럭비의 중심이라면 머레이필드(MurreyField)라 할 수 있는데,
이들 구장과 동등한 웨일즈 럭비의 중심지,
바로 카디프에 있는 밀레니엄 스태디움(Millenium Stadium)에서
작년 11월 29일, 호주팀이 웨일즈와 맞붙었습니다.

웨일즈도 쉐인 윌리엄스선수(Shane Williams/포지션:윙), 리 번선수(Lee Byrne/포지션:풀백),
스티븐 존스(Stephen Jones:플라이 하프(10번))등
럭비 월드컵에서도 실력자로 존재하는 팀입니다.
하지만, 호주도 이미 2003 럭비월드컵 준우승,
남반구 3개국 럭비에서도 증명된 실력,
무시무시한 두 팀의 대결이라고 하겠습니다.

이제, 이 엄청났던 경기 하이라이트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5
  1. 블랙베어 2009.02.12 10:49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쉽게 월러비스의 패배로 끝나긴 했지만, 웨일스는 아직 SANZAR (남아공 뉴질랜드 호주 럭비 협회) 의 실력을 따라잡으려면 한참 멀었다는... ^^;;
    이번에 호주에 웨일스가 거둔 승리는 SANZAR 3개국들을 상대로 치른 지난 34번의 경기중 고작 3승째.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2.12 11:34 address edit/delete

      웨일즈가 신흥 강국이라는 표현은 아직은 멀었죠.
      그래봐야 월드컵 8강 경험도 적으니까요.
      그래도 좋은 선수들은 많으니, 앞으로 많은 기량의 발전과 능력이 생기면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2. 블랙베어 2009.02.12 13:07 address edit/delete reply

    제가 북반구 럭비는 그다지 큰 관심이 없어서 잘 안봅니다만...
    지금 제가 식스 네이션스 국가들을 실력차대로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웨일스
    2. 아일랜드
    3. 프랑스
    4. 잉글랜드
    5. 스코틀랜드
    6. 이탈리아

    뭐 스코틀랜드와 이탈리아는 맨날 허접이었고,
    잉글랜드는 완전 막장 쓰레기 그 자체로 치닫고 있어서 더 할말 없음.
    프랑스는 지킬과 하이드의 명수라 그닥 크게 강하다고 말하기는 무리가 좀 있고,
    아일랜드는 조금씩 나아지는 면모를 보이고 있고,
    웨일스는 그래도 진짜 카디프에서의 홈팬들의 열정과 작년 그랜드 슬램 등을 바탕으로 제일 강하다고 꼽고 있습니다.

    • 썰렁맨 2009.02.27 13:11 address edit/delete

      정말 프랑스는 종잡을 수 없는 구석이 있는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2.27 22:24 address edit/delete

      그래도 프랑스는 멤버는 웬만한 일등국가 급 맞긴 한데,
      그멤버가지고 식스네이션 최근 우승을 못하는거 보면 뭔 문제가 있긴 있나봅니다.

      제가 특히나 잉글&프랑스를 더 선호하기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1. 대충 블로그 구조를 잡아가고있습니다.

먼저 배경부터 싹 바꾸기로 했습니다.
크리켓을 처음 본 구장이 Surrey Browncaps덕분이고
런던의 월드클래스급 구장 The Brit Oval,
그래서 몇개월간 배경을 채우던 그림이
런던의 대표 크리켓 구장, The Brit Oval이었습니다.
하지만 브릿 오발을 써먹은지도 꽤나 오래됐으니
이젠 좀 다른것으로 색다르게 써볼까 했지요.

그래서 이번엔 MCG, 더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를 선택했습니다.
원래 위키에서 구할 수 있는 사진을 포토샵질을 해서
그레이톤을 강조시켜서 어둡게 처리하면서 글자에 지장이 없게 좀 만들어서 올렸습니다.

잠시 MCG에 대해 설명을 드려야겠군요.
MCG는 그 약자 그대로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의 약칭이고요,
호주의 멜버른에 있는 구장입니다.
호주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크리켓 경기는 거의 한번은 거쳐가는 구장이고요,
국내 리그에서는 빅토리아 부시레인저즈팀이 사용중인 구장입니다.
빅토리아 부시레인저스팀 소속 선수중 떠오르는 영웅은
이미 은퇴는 했지만,
호주의 스핀 볼러 하면 떠오르는 선수,
셰인 원(Shane Warne)선수가 소속돼있던 클럽이죠.
(셰인 원 선수라면 크리켓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더이상 설명 안해도 되니 나중으로 미루죠;;)

현재는 빅토리아팀은 그래도 자국리그에서 그럭저럭 성적을 내는 모양이더군요
(근데 리그라고해봤자 팀이 6개인건 뭔가 안습)

2. 피방알바는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정말로 그럭저럭 할만하군요.
문제는 식사조절과 운동할때의 밸런스 맞추는 건데...
낮에 활동해야하지만 밤에 활동하게 된다면 뭔가 안습;;

그래도 이 돈 모으면 노트북을 지르던가 할 예정입니다.
그걸 위해 열심히 일!

3. 크리켓 중계는 5일제 테스트 경기보다는 1일짜리 ODI가 끌리더군요.

정말 앉아서 경기만 보는것도 엄청 힘들더군요.
혼자 봐서 그런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남아공과 호주 경기 테스트 경기시리즈도 열리고 있지만
뉴질랜드와 서인도제도의 ODI시리즈가 더 끌립니다.

다음 경기가 수요일인데, 그때도 방송이 아마 예정될 겁니다.
(그건 그때가서 ㄳ)

그럼 피방청소 마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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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aelpaulvaughan 2009.01.07 13:53 address edit/delete reply

    하, 배경을 바꾸셨네요. MCG,멋있지요. 근 10만가까이 들어가는 구장. 뭄바이에 그런구장이 있다고 들었는데. 암튼, 손 잘 보셨네요. 예전에 올림픽때 여기서 야구던가 어떤 다른 종목의 게임을 여기서 했던걸로 기억하네요. 하지만, MCG는 크리켓이 제격이죠. 에쉬스가 기달려집니다. 꽈찬구장에서 테스트 크리켓. 저도 원데이를 좋아하긴하지만, 아직은 테스트 크리켓이 더 좋네요. 물론, 요즘 테스트크리켓 관객수가 줄어서 걱정들이 많더군요. 지난번 TMS인가 스카이 중계팀인가에서도 얘기가 나왔는데요. 테스트 크리켓 관중수를 늘이려면, 테스트 크리켓 규칙도 좀 바뀌어야 할거라고 하면서, 20/20컵이나 원데이에서 쓰이는 프리힛(노볼다음 나오는 선심규정같은)같은 좀더 공격적인 크리켓을 유도하는 규칙이 필요할거라고 하네요. 저도 그런 규정이 좀 더 나왔으면 하고우.암튼,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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