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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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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플린트오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6.23
    크리켓 구장 이야기- 잉글랜드의 올드 트래포드 크리켓 구장 (4)
  2. 2009.04.07
    앤드류 플린트오프 해트트릭 장면! (6)
  3. 2009.01.15
    잉글랜드 크리켓 대표팀은 어디로 가고있나 점검해보자. (2)

에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유일무이 크리켓&럭비 블로그 운영자 KJ가 다시 인사드립니다.

에..지금까지 제 블로그 배경으로
영국의 The Brit Oval, 브릿 오발구장과,
호주의 MCG, 멜버른 크리켓 구장을 써왔었지요.

그리고 이번에, 세번째 구장을 선정했습니다.
바로 영국의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크리켓 구장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맨유의 올드 트래포드가 아닙니다.
영국의 크리켓 팀 랭커셔(랑카셔?, Lancashire)가 쓰는 구장입니다.

이곳은 그 유명한 잉글랜드 크리켓 팀의 히어로, 앤드류 플린트오프 선수의 홈팀이기도 하지요.

여러분들께도 받아가실 수 있도록 올려 드리겠습니다.

원본과 배경용 흑화 컷 두개를 준비했습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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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aelpaulvaughan 2009.09.11 00:57 address edit/delete reply

    올드 트래포드 구장을 이렇게 보긴 첨 인듯 하네요. 잘 봤습니다. 퍼가는건 나중에.ㅎㅎ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2 15:12 address edit/delete

      올드 트래포드가 맨체스터의 한 지명인게 맞는거 같습니다.
      다만 그 근처에 스포츠 클럽이 좋은데가 워낙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2. michaelpaulvaughan 2009.09.12 22:45 address edit/delete reply

    한번 살펴보니, 올드 트래포드는 맨체스터 시 외곽 지역 도시더군요. 행정구역상 Greater Manchester에 들어가는듯. 과천시 같은 개념인듯.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KJ 2009.09.13 11:40 address edit/delete

      흠. 자세한 내용은 모르니 패스하겠습니다.





잉글랜드의 새로운 역사가 하나 더 쓰였습니다.
올라운더 [프레디]앤드류 플린트오프가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투수들도 못하는 걸 앤드류 플린트오프가 해주다니요.

오해는 마셨으면 합니다.
플린트오프는 원래 투구도 하지요.
아웃도 잘 잡긴 합니다.
하지만, 남들이 못할 기록을 해냈습니다.

특히나 잉글랜드 역사상에선 이번에 플린트오프가 해낸게
ODI에선 세번째 랍니다.
그리고, 그 지긋지긋한 시리즈 연패 기록도
서인도제도 원정에서 3-2 승리를 따내며 끝냈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영웅이 아닐 수 없겠습니까.
아마도 그에겐 테스트 3차전에, 부상 투혼을 벌였는데도
결국 마지막 아웃을 못 잡고 무승부를 기록했어야 했던
그 기록을 깨고싶었을지도 모릅니다.

저와, 잉글랜드 팬들은 어찌나 좋아했었던지 모릅니다.

잉글랜드의 프레디에게, 다시한번 축하하며, 이 영상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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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aelpaulvaughan 2009.04.09 02:49 address edit/delete reply

    ㅜ.ㅜ. 역시 믿을건 프레디 뿐인가 하노라 입니다. 프레디가 센추리를 쳐줘야 하고, 해트트릭을 해줘야 이넘의 팀은 되는건가요? ㅜ.ㅜ 가뜩이나 부상이 잦은 프레디를 너무 굴리는듯. 그렇다고 프레디를 대체할만한 선수도 없고.... 솔직히 이번시리즈에서 기대했던 하미슨은 왜 왔나 싶을 정도였구요, 몬티도 정상이 아니고, 스와니가 좀 제 역활 해주고, 브로디도 좀 괜찮았다 싶었는데, 나머지들은.... 솔직한 심정으론, 호가드나 다시 복귀 시키고, 사이몬 존스나 빨리 나왓으면 하네요. 근데, 하미슨은 도데체 머가 문젤까요? 정신적으로 먼가 아닌듯 싶네요. 그 좋은 신체 조건에, 투구스피드에, 갖출건 다 갖추고도 참..... 임시코치였던 앤디 플라워도 영 아니다 싶으니까, 또 프레디를 오프닝 보울러로 쓰고.... 머 어쩌자는건지요. 그저 안습이었던 이번 시리즈였습니다. 그나저나, 프레디는 이번 시즌 IPL도 뛰는데, 애쉬스까지는 부상안 당해야 할텐데, 불안 합니다.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4.09 12:32 address edit/delete

      투구에 있어서는 분명히 할 말이 많은 게 사실이죠.
      하지만, 타격은 그래도 주장 스트라우스 하고
      대부분 안정적으로 쳤죠.

      플린트오프가 워낙에 득점도 요즘 못하다보니까
      가끔 저는 [차라리 한명 투수 빼고 플린트오프를 투수번호로 넣은 다음에 타자를 한명 넣을까]

      이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2. michaelpaulvauhan 2009.04.10 11:30 address edit/delete reply

    지난번 테스트시리즈 끝나고나서 애거던가, 누군가가 한마디 하더군요. 잉글랜드엔 진정한 3번타자가 없다구요. 벨은 1차전에서 죽쑤고, 샤가 좀 하는듯하더니 또 아닌거같고. KP는 3번에 부담감을 느끼는거 같아서 못쓰고 (저번에 자기는 5번이 젤 좋다고 했던듯....), 그나마 스트라우스가 좀 버텨줘서 그나마 최악은 면했는데요. 암튼 최악은 1차전 2번째 이닝스. 그외엔 그런데로.... 과연 보니하고 벨이 지금 열리고 잇는 시즌오프너 MCC와 더햄전에서 어떤 활약을 보이는가가 중요할듯 합니다. 그나마 3번타자감이라곤 두명이니....
    근데, 프레디를 투수로 놓고 타자넣기는.... 하아.... 골치아프네요. 투수중에 믿을 만한건 프레디랑 브로디.... 나머지 2명이 문제네요. 정말 딱한명의 스트라잌 보울러만 있다면.... 예전의 고프가 그리워지네요. 속는셈 치고 호가드나 한번더. 존스야 좀 더 기다리는셈 치구요. 돌아오는 웨스트 인디와의 리턴시리즈가 중요해질듯요. 이번엔 몬티대신 아딜 라샤드나 한번 넣어보는것도...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4.10 12:08 address edit/delete

      전 타자들은 두가지 생각해봤었습니다.

      1. 보언이 안살아주면 3번은 없다.
      2. 벨은 무조건 3번으론 못쓴다

      이렇게 치면, 벨은 4번아님5번이 좋겠고,
      생각같아선 피터슨이 4번 해주면 좋겠는데,
      결국 3번만 계속 없네요.

      투수는, 스피너부터 제발 한명이 좀...
      예전에 스와니가 좋았는데, 파네사는 좀 뺐음 하고 있습니다. 스피너만 있으면, 다른 걱정이 좀 줄텐데 말이죠.

  3. michaelpaulvaughan 2009.04.11 05:29 address edit/delete reply

    저와 생각이 같으시군요. 일단 잉글랜드 셀렉터들로선 보니를 좀더 지켜보는수 밖에 없을듯 싶네요. 벨은 그래도 수비가 좋아서 빼기 못하니, 한 5-6번이나 쳤음하네요. 근데, 스피너 문제는 정말 계속되는 문제네요. 좋은선수가 이렇게 없다니요? ㅠ.ㅠ 정말 전설의 스피너, 짐 레커가 잉글랜드 출신인지 의심스러워 지네요. 참, 저는 오프 스피너 보담은 레그 스피너가 좀 더 쓸모가 많아 보이는데, 이기회에 요크셔 스피너, 아딜 라샤드를 함 써봤으면 하네요. 나이가 좀 어리긴하지만, 홈이기도 하고, 좀 진득하게 붙여서 경험좀 쌓게 해줫으면 하네요.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4.12 15:21 address edit/delete

      라샤드는 아직 2군 팀에서도 평가 받은 적도 없고,
      MCC에 불려보지도 않아서, 과연 국대 클래스로 단번에 갈수 있나에 의문은 드네요.

      스피너는 그래도 오프스피너라고 그래서 나쁜것도 아니고, 웬만해선 스완이나 다른 선수들도 여러 군데에 있으니, 당장은 런너를 찾는게 가장 큰 문제일겁니다.(이러고 보면 제 댓글 자체에 모순이 되긴 하지만)그 다음에 애시즈를 생각하면 스피너도 필요하겠지요.

      그래도, 20-20에선 스피너들이 공략이 더 쉽게 되니까, 사이몬 존스나 런너들이 중요할거 같습니다.





잉글랜드 크리켓 대표팀은 최근 KP가 주장직을 사퇴하자
선발타자 앤드류 스트라우스 선수를 주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그것도 5일제 무제한 오버 경기와, ODI와 20-20대회등의 원데이(One day)캡틴을 동시에 말이죠.

먼저, 앤드류 스트라우스 선수는 주장을 맡은데 대해 대단히 영광이며,
그만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잉글랜드는 국기로서의, 종주국으로서의 명예가 땅에 실추가 돼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역할이라는 것도, 서인도제도로의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이후에는 올해 여름에 열릴 호주와의 Ashes에서 승리하는게 최종 목표일 것입니다)
http://news.bbc.co.uk/sport2/hi/cricket/england/7817231.stm

하지만, 팀내 불화가 없었느냐, 아니냐는 끝없는 논쟁이 벌어지고 있지요.
특히 가장 큰 문제는 잉글랜드 팀 코치인 피터 무어스(Peter Moores)와 KP는
과연 괜찮았느냐에 대해 의구심이 남습니다.
현재 잉글랜드 크리켓 협회는 피터 무어스 씨를 대신할 대체할 지도자를 찾고있지만
지목된 사람들 모두가 암묵적, 혹은 실질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호주팀 대표로 선수생활을 했던 대런 레만(Darren Lehmann)씨는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직을 거부한 상태입니다.
http://news.bbc.co.uk/sport2/hi/cricket/england/7822262.stm

누가 독이든 성배를 들 지도 의문이 되네요.
(더 정확한 감독직 관련 뉴스는 관련보도가 나오는 대로 추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아직 정확한 보도자료가 없네요.)

하지만, KP에게만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제가 찾아서, 걸고있는 링크들은
뭔가 팀내에 불협화음이 있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먼저, KP는 최근 인터뷰에서 [나는 (주장직에 있으면서)욕먹을 이유가 없다]라고 밝혔지요.
http://news.bbc.co.uk/sport2/hi/cricket/england/7822596.stm
그 자신도 [아직 주장으로서 해야할 역할을 완수하지 못했다] 고 밝혔지요.
근데 왜 갑자기 그만뒀을까요?

그러기 위해서 KP가 주장이 된 타이밍을 되짚어봅시다.
KP가 작년에 주장직을 맡기 시작했을때에는
영국의 홈그라운드에서 남아공 팀과의 5일제 테스트 시리즈에서 2-1로 패하는 동안
당시 주장이었던 마이클 보언 선수의 무릎부상에 의한 저질적인 득점력에 의해
마이클 보언 선수가 잠시 쉴 필요가 있고,
그 당시에 임시 주장직을 맡던 프레디 앤드류 플린트오프 선수도 부상을 당해버려서
갑작스럽지만 당장의 대체 주장직을 수행했었지요.
주장직에 들어온 이후엔, 그는 꽤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그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도팀과의 7경기의 ODI시리즈에서
뭄바이 테러로 인해 취소된 6, 7차전을 제외하면 5-0 완패,
그리고 뭄바이 테러 이후에 재개된 2경기의 테스트 대회에서 1-0 패배,
실질적으로는 한경기도 승리를 따내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책임감 때문에 주장직을 떠난다면, 글쎄요.

현재로서는 그는 서인도제도팀과의 대결을 위해 출정할 스쿼드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잉글랜드에서 가장 득점을 충실히 해줄 선수]인데도 말이죠.

다음으로, 가디언지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재 팀의 선수들은 3개로 구별돼 있는 것 같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www.guardian.co.uk/sport/2009/jan/09/england-cricket-team-allegiances

KP의 동지/프레디 플린트오프의 동지/중립 인 선수들로 나눴는데요,
KP그룹엔 KP, 마이클 보언, 몬티 파네사, 폴 콜링우드 선수,
프레디의 그룹엔 프레디, 스티브 하미슨, 지미 앤더슨, 알리스터 쿡, 그리고 맷 프라이어(위켓키퍼)선수를,
그리고 중립에 있는 선수로 이안 벨, 그레임 스완, 스튜어트 브로드선수,
그리고 이번에 주장이 된 앤드류 스트라우스선수로 분류했더군요.

하지만 플린트오프 선수는 KP가 주장직에서 사임한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http://news.bbc.co.uk/sport2/hi/cricket/england/7825838.stm
주장이 돼서 무거운 책임을 지기 싫다는 건지,
아니면 팀이 정말로 잘 이끌어지길 바랬다는 건지,
언론플레이인건지,
일반적인 제 생각으로는 이 뉴스들을 조합해보면 전혀 납득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쓰다보니, 이젠 어느게 진실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신문은 일부러 이야기거리를 부풀려서라도 쓴거다 라는 말도 농담같지 않네요.
하지만, 결국 가장 큰 논쟁을 억제할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이번에 주장이 된 앤드류 스트라우스 선수가, 어떻게든 팀을 이끌고,
서인도제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Ashes 크리켓에서 성적을 내면
팀이 다시 상승기류를 타면서 조화를 이룰 수 있겠지요.
문제는 갈길이 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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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뉴스의 링크는 BBC UK/BBC Cricket뉴스 혹은 Guardians지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제 개인적인 의견은 반영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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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haelpaulvaughan 2009.02.07 08:3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늘 3일째 까지봤는데, 정말 잉글랜드, 플랫 위켓에선 제때 위켓을 잡아줄 만한 볼러가 없네요. 옛날 호주팀에선 워니 아저씨나, McGrath 같은 보울러가 그래도 꼭 잡아줬는데, 잉글랜드는 그런 스트라잌 보울러가 언제 있었는지 모를정도로 답답한 겜 이었습니다. 플린토프야, 올라운더니깐 그렇다 쳐도, 브로드 혼자 해나가기엔 넘 벅차보이더군요. 지금 서인도 팀이 많이 약해져서 이정도지, 몇년전 호주 팀이었다면, 지금쯤 한 530-4 정도에서 declare선언 했을지도.... 지금 보니 잉글랜드는 코치도 없이 투어중인데요, 스트라우스가 소속팀 캡틴출신이라지만, 국제대회 레벨에선 코치가 없으면 많이 힘들텐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상대 배트맨들에 대한 답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머 서인도팀 1번3번인 개일선수와, 살완 선수가 잘한것도 있지만, 너무 맥없이 당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첫게임이라 그러려니 할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많이 불안하네요. 웜업 매치때도 쫌 불안하더니. 암튼, 빨리 감독이 선임되야지, 안그러면 호주와 애쉬스, 어려울거 같네요. 그나저나, 담달인가요? 호주와 남아공의 리턴 매치. 홈에서 정말 오랜만에 시리즈를 내준 호주, 과연 어떤 시리즈가 될지 궁금하네요. 이번에도 지면 남아공이 테스트 챔피언쉽 1위도 가능할텐데. 무척 기대됩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nrlrugby.tistory.com BlogIcon 애작 2009.02.11 20:01 address edit/delete

      지금 제 생각에 잉글랜드팀의 문제라면 타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100득점 이상 할 타자들은 있어도 200점 아니면 그 이상을 더 해줄 타자는 현재는 없다고 봐야하잖아요.
      아무리 투수들이 잘해준다고 해도, 이번 서인도제도전 1차전때처럼 2번째 이닝 전체 득점이 50점대라면 아무 소용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투수들의 경우도 실망스러운건 맞지만, 이제 신인인 스튜어트 브로드선수나 제임스 앤더슨 선수, 사이드보텀 선수등의 발전을 기대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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