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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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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오'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05.26
    Brave합금 04 갓라이징오
  2. 2013.03.28
    STD 지구방위대 킹라이징오
  3. 2013.01.08
    애니메이션 프라모델 구매리스트-130109
  4. 2012.12.17
    책 지름목록 - 2012년 12월 17일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간단히 설명했던

Brave합금 04번 갓 라이징오를 구입했습니다.

 

전체 세트가 아니고

일옥에서 갓라이징오 몸체와 무장 까지

딱 중고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박스 및 기타 각종 손 없습니다.

 

그리고 라이징오 상태 리뷰는 패스하겠습니다.

애초에 목적은 갓라이징오 이니까요.

 

Brave 04 god raijin oh-full armored

 

우선 다시한번 이게 왜 값이 비싼가에 대해

사보고 나니 공감가는군요.

일단 초합금중 불안(?)한 녀석이라는건

조립할때 좀 힘들었다는 점에 동의되지만

합체시키고 난 후의 모습은 정말 멋있습니다.

 

Brave 04 god raijin oh-chest and helmet

 

 설명서가 없는 덕분에 갓라이징오 머리 조립할때 꽤나 힘들었습니다.

전 일단 라이징오 머리장식을 떼고 갓라이징오 투구만 씌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머리가 잘 안맞습니다

어찌어찌하면 잘 맞는거 같기도 하고요..

 

PS : 설명서 있으신분의 조립방법 사진 환영합니다

 

 Brave 04 god raijin oh-god raijin oh

 

 일단 초합금인데도 불구하고 자꾸 앞뒤로 넘어져서

자세 잡기 어렵기때문에 하이퍼썬더크래시 이후의 포즈라던가

그런건 패스하겠습니다.

 

애초에 다른분도 다 리뷰해서 제가 할필요도 없지만요

 

Brave 04 god raijin oh-right side

 

다른 손 부품이 더 있다면 파이널 파이어 장면을 오른손에 들린다거나

여러 이펙트가 가능하겠지만

일단 전 이상태로 만족하겠습니다.

 

Brave 04 god raijin oh-god raijin sword

 

 

 지금 다시 보니 가슴 파츠를 넓게 벌렸어야하는건데

그걸 빼먹었군요

 

Brave 04 god raijin oh-left side

 

이렇게 세우고 찍은 사진은

실제로는 날개의 무거움과

갓라이징오의 악명(?)을 통해 아시는대로

이 포즈 유지하는게 5분도 안갑니다(...)

 

별수없죠.

뒷쪽 등쪽이 잘 받쳐지도록 장식장에 등을 붙이고 장식해야죠

 

이 갓라이징오가 약 1만엔가까이에 낙찰가였습니다.

약간 완벽하지 않은 세트이지만

소장하고 있어서 딱히 필요는 없었지만

파이어제이데커 DVD특별판 피규어를 또하나 받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갓라이징오는 그럼 약 5천엔 선으로 샀다고 자뻑할 수 있겠군요(?)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다음번엔 또 희귀한 것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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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해외 구매대행시킨 제품들이 배송이 늦어

한국 중고나라에서 STD판 킹라이징오를 질렀습니다

 

(뭔가 연관이 없을지 모르지만)

 

일본판에선 갓 라이징오라 불렀는데

국내 영실업판으로 지른 덕에 킹라이징오 그대로 이름 쓰겠습니다.

 

뭐 일단 박스 상태입니다

 

 

 

맘에 드네요.

정말 옛날거라 박스까지 있는 제품은 희귀한데 잘 샀네요.

옆에 상처는 크지 않으니 만족입니다.

 

 

안쪽 바디와 설명서입니다.

결품 없고 만족스럽네요.

 

 

뭐 이제 제 블로그 많이 오시는 분은 아실수도 있지만

라이징오와 바쿠류오 상태는 패스하고

 

바로 킹 라이징오로 가겠습니다

 

 

상태 확인하고 조립하는데 정말 만족입니다.

설명서 대로 조립되고 결품없고 조립된다는건 참 좋군요.

 

원래부터 이 시리즈가 바쿠류오의 날개 자체가 3단이 아니라

저렇게 한장이니 별수 없군요

 

 

뒤쪽의 봉황의 날개 처리법은 다른 분 리뷰봐도

STD판에는 별수 없다는 거 같으니 넘아가죠.

 

 

생각보다 STD판이라고 해도 20센치 정도 높이까지 와주다보니

참 만족스럽네요.

중고라 혹시나 색감이 많이 죽지 않았을까 노심초사했지만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갓라이징소드를 조립했으니 팔에 장착해보죠.

 

 

일단 갓라이징소드는 엄청나게 만족하는데

갓라이징 바주카는...

 

솔직히 너무 대충만든거 아닌가요(...)

 

PS : 이거 CM's판 갓라이징오꺼 갓라이징 캐논 껴서 비교해보고 싶어지네요

옆쪽 찬장에 가있는거 살펴봐야겠군요..

 

뭐 어쨋거나 다시한번 이 제품을 샀다는데 대해

정말 만족하고있습니다

 

 

뭔가 날개가 발란스있게 안껴진다는건

내가 잘못된건가 아니면 원래 이런건가

약간 아쉽네요

 

 

 

서재 4층에  갓라이징오를 배치해서

좀 정리해서 배치를 다시했습니다.

생각보다는 자리배치가 좀 있었습니다만

아마 더 많이 변경될지 모르겠네요..

 

 

 

 

여기까집니다.

다음 지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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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들어 다시한번 꽤 많이 질렀다.

이번엔 책읽다 질려 피규어와 프라모델류를 질렀다.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은 양이 왔다.

하나하나씩 살펴보면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 만화책(!)

Wave판 사쿠라대전 광무, 중 4개

사쿠라기, 아이리스기, 스미레기, 홍란기

 

봉다리에 쌓인건 밑에껀 엘드란 로봇 6종

오른쪽은 마징카이저(브랜드 미상, 커스텀 추정)

홍란기 옆에있는 건 티어링사가시리즈-베르윅사가의 초회한정판 아이템이다.

저 옆에는 제네식 가오가이가-키링이 있다.

 

하나하나씩 리뷰해보자.

 

 

엘드란 로봇 6종 피규어이다.

아마 식완, 아니면 뽑기용으로 제작된거 같은 HG급 사이즈이다.

거기다 중고라 비닐에 쌓여 왔다.

 

 

이렇게 보면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안에는 6종이 있었다.

 

시간관계상, 공간상의 문제로 다 꺼내볼 순 없었지만

갓 라이징오와 고자우라를 잡아보았다.

 

 

맨 오른쪽이 CM's 라이징오라는 점을 감안할때,

색상적으로, 디자인적으로 크기가 작다는 거 외에

불평의 여지가 없는 상당한 디자인이다.

 

아니, 그보다 CM's는 약간 불량성(이봐)

 

아니, 그보다 킹고자우라 라던가, 그레이트 간바루가 라던가

아직 봉지가 4개가 더 남았다.

 

물론 추후에 뜯겠지만.

 

 

 

또하나의 미지의 봉지를 뜯어보자.

브랜드 미상인데 옥션에서 커스텀-마징카이저라고 설명했는데

일단 싼 가격이라 받아보았다.

 

 

 

 맥스합금이나 다른 종류는 일단 구매해본 적 없지만

아래와 같이 조립됐다.

레진도 아니고, 일반 PS재질같다.

만족스럽다.

스카이넷 같기도 한데 그냥 커스텀이라니.

일단 패스한다.

 

 

 

 

 

 

그러나, 마징카이저는 마징카이저구나, 싶은 박력이 있다.

 

 

제네식 가오가이가 - 키링이다.

 

아래 화면에서 보듯 제네식 가오가이가, 오버맨 킹게이너, 빅오의 3종을 섞은

총 5종 키링이다.

원래는 5종 풀셋을 기대했으나- 1개만 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지만

반품하지는 않았다

어차피 제네식 이외에는 관심도 없었지만(으응?)

 

 

 

 

 

제네식은 크기가 작건 크건 다시한번 감동인 점에 일단 행복하다.

 

뭐, 지금 사진 찍진 못했지만, 내 애용 가죽 가방에 묶여서 지퍼에 달려지게 되었다.

 

 

 

사쿠라대전 - 광무이다.

위에 썼지만 스미레기, 사쿠라기, 홍란기, 아이리스 기의 4종을 샀다.

 

하지만 어차피 내 관심은 사쿠라기와 스미레기이기때문에

이외는 아마도 중고로 팔 것 같다

 

 

 

자세한 사진 및 조립결과는 일단 작업이 끝나야 올릴 것 같다

 

 

 

티어링 사가-베르윅 사가 초회 구매 특전이다.

 

 

베르윅 사가의 게임에 나왔던

기적의 부적(奇跡の護符), 태양의 부적(太陽の護符), 위안의 부적(癒しの護符)

위의 3종의 부적(이라기보다는 목걸이)중 하나가 나온다.

 

 

 

뭐가 나올지 기대하며 뜯기 보다는

부적 가치상 따졌을때

위안의 부적은 캐릭 죽여야하니 Shit이고

태양의 부적은 그냥 힐링이고(음)

이왕이면 생명연장의 꿈(??) 기적의 부적을 희망했는데

 

 

 

 

 

다행히도 기적의 부적이 나왔다.

 

특별한 이유없이 장신구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기적의 부적 나온건 목에 걸었다.

 

기분탓이지만

나도 왠지 생명연장이 되는 듯 하다.

 

PS : 용자특급 마이트가인의 만화책은 아직 사진과 스캔을 못떴다.

다만 확실한것은 지난번 산 것은 34화 에피소드 중심이고

이번 화는 35~36화까지의 스토리 인듯하다.

(그레이트 마이트가인 퍼펙트모드도 등장하니)

 

아마 나중에 다시 올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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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업무의 바쁜 시절이 끝나고

대충 겨울잠(?) 준비를 해가는 시절이 다와가서

회사에선 대충 일하고(??)

집에선 뭘하며 시간 보낼까 고민하는 계절이 다가옵니다

 

 

그래서 전 책을 질렀습니다

다양한 볼거리들이죠.

 

 

 

 

 

귀찮아서 한번에 이렇게 많이 질렀습니다

(음;)

 

대충 지른것들을 리스트를 왼쪽부터 정렬해보면 이렇습니다

 

절대무적 라이징오 소설판(상 중 하권 3권세트)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 소설판(상 하권 세트)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관련 설정집 2권

마징카이저 SKL 버서스 2,3권

절대무적 라이징오 무크본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그림책 7권(!!!!)

어그레시브 마테리얼파일 SIDE B 수장기공 단쿠가 노바 설정자료집

 

 

흠 많군요(...)

한권한권씩 세세히 살펴봅시다.

 

 

일단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 소설판 입니다.

상/하권 풀셋입니다.

공구왕 용자왕은 이미 모르면 간첩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일본어 공부를 위해 더 쉽게 선택했습니다.

이미 내용은 뭔지 다 알거니

이해안되는 한자와 문구를 이제 이해하면 되죠.

 

이제 목표는 JLPT N2를 넘어 N1으로!

(음 뭔가 헛꿈꾸는)

 

 

 

 

마징카이저 SKL 버서스 시리즈입니다.

2.3 권만 질렀는데

1권은 집에 이미 있었고요

풀셋 맞췄습니다

 

나름대로는 ova와 전혀 다른 이야기들이 넘쳐나고

스칼렛 대위가 죽는 시점도 다르고

여러 이야기가 있어 재밌었습니다

 

그보다 이 시리즈는 그림에 비해

글이 너무 크고 난잡하고 화려해 읽기 어렵군요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관련 설정집 2권입니다.

그림공부를 할 생각은 없었는데

뭔가 카테고리에 1엔이길래 샀습니다만.

 

그림공부를 위한건데 뭐 저같은 인종이 다루긴 힘들군요.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그림책 7권입니다.

옛날식으로 치면 두꺼운 하드보드지계열의 종이에 찍어낸

만화 설명 책이죠.

그래도 이걸 사려고 찾아보니 극단적으로 희귀한데,

우연히도 있더군요.

특히나 이 책은 그레이트 마이트가인이 시리즈에 맨 처음 합체할때

에피소드들 위주로 설명해서 소장가치는 있네요.

 

오마케로 그레이트 동륜검 - 필살기 장면 컷입니다

 

 

 

 

절대무적 라이징오 무크본 입니다.

이베이에선 일본인이 67달러로 팔길래 뭔가싶어 검색해봤는데

실제로 아마존에선 1엔에도 팔길래 질러봤습니다-만

 

역시 설정집이군요

거기다 캐릭터들이 많고 메카닉 디자인은 별롭니다.

 

싼맛에 눈요기는 했습니다

 

 

 

 

절대무적 라이징오 - 소설판입니다

이게 큰 문제죠

 

대략 봤는데 갓 라이징오의 등장은 없는 듯 합니다

(잘찾으면 이것도 몇권이 더 있는지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우선은 라이징오는 52화를 모두 보진 않아서

일본어 공부용으로 읽으려니 지루하네요

(음;)

그러나 소장용으론 괜찮네요.

 

 

 

어그레시브 마테리얼파일 SIDE B 수장기공 단쿠가 노바 설정자료집입니다

이 긴이름 빼고 간단히

단쿠가 노바 설정자료집

이라고 부르죠

나름대로 A4사이즈에 큼직하게 디자인돼서 나와줘서

안에 설정자료가 괜찮게 나왔나 기대했지만

메카가 약간 단순하게 한장씩 나와준것도 그렇고

워낙에 시리즈가 12화로 끝나서

생각외로 제값주고 사긴 아깝긴 하네요

 

그러나 단쿠가 노바 일러스트와 맥스갓 일러스트 보면

일단 자세하고 이쁘게 나와줘서 그런생각은 좀 덜합니다

 

 

 

 

 

 

위에 맥스갓을 보면

날개는 진짜 가로 폭으로는 드럽게 크고

너무 언밸런스하다는 느낌이 조금있네요

 

 

 

사실 이거말고도 더 지른게 많은데

일단은 여기까지.

 

천천히 더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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