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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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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21.04.18
    Limp bizkit - Hot Dog (the "F" song)
  2. 2021.04.17
    내가 이상한건지 나라가 이상한건지 물어보겠다
  3. 2021.04.04
    대한민국은 생각의 전환도 필요하다
  4. 2021.04.03
    대한민국은 아마도 계속 경제의 괴리는 심화될 것이다

https://youtu.be/QRmMPpTE_98


Listen up
Listen up
Here we go (here we go)
It's a fucked up world (world)
A fucked up place (place)
Everybody's judged by their fucked up face
Fucked up dreams (dreams)
Fucked up life (life)
A fucked up kid with a fucked up knife
Fucked up moms (moms)
And fucked up dads (dads)

A fucked up cop with a fucked up badge
Fucked up job (job) with fucked up pay
And a fucked up boss is a fucked up day

Fucked up press
And fucked up lies

While Lethal's in the back with the fucked up eyes


Hey (it's on)
Everybody knows it's on
Hey (it's on)
Everybody knows it's on

Ain't it a shame that you can't say fuck? (fuck!)
Fuck's just a word and it's all fucked up
Like a fucked up punk (punk)
With a fucked up mouth (mouth)
A nine-inch nail get knocked the fuck out
Fucked up AIDS (AIDS) from fucked up sex (sex)
Fake-assed titties on a fucked up chest
We're all fucked up
So what cha wanna do
With fucked up me
And fucked up you?


You wanna fuck me like an animal
You like to burn me on the inside
You like to think that I am a perfect drug
Just know that nothing you do
Will bring you closer to me


Ain't life a bitch? (bitch)
A fucked up ditch (ditch)
A fucked up sore with a fucked up stitch
A fucked up head (head) is a fucked up shame
Swingin' on my nuts it's a fucked up game
Jealousy fillin' up a fucked up mind
It's real fucked up like a fucked up crime
If I say fuck two more times
That's forty-six fucks in this fucked up rhyme

Hey (it's on)
Everybody knows it's on
Hey (it's on)
Everybody knows it's on

You wanna fuck me like an animal
You like to burn me on the inside
You like to think that I am a perfect drug
Just know that nothing you do
Will bring you closer to me


Listen up baby
You can't bring me down (bring me down)
I don't think so (I don't think so)
You better check yourself (check yourself)
Before you wreck yourself
Kiss my starfish, my chocolate starfish, punk
Kiss my starfish, my chocolate starfish

You wanna fuck me like an animal
You wanna burn me on the inside
You like to think that I am a perfect drug
Just know that nothing you do
Will bring you closer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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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이 하루에 10Km거리이고 주말에 또 볼일있으면 차를 쓸수도있겠다.
대충 이정도 패턴이 차를 소유하는게 이득인지. 아닌지?

아반떼 기준으로 차값 2천만에 보험. 기름값등이 들것인데
거기다 주차할 땅은 더더욱 없고
운전하면서 길에서 스트레스 받는다

2천만원이면 대충 10Km택시비로 만원이라고 쳐도
택시 2천번을 탈 비용이다.
그걸 택시를 안타고 지하철에 버스타고 조금 걸으면
버스로 계산해도 최소 1만회는 넘는데?

물론 이동거리와 사용빈도는 모두 다르고.
코로나 시대가 시대이니 대중교통이 불안한건 당연하다.
차의 가격과 가치역시 무시 못한다.

내 취미생활의 모든 돈은 그냥 차를 안사니 가능하다.
이건 확실히 말할수있다.

2. 대한민국은 출퇴근용으로 "자동차"가 반드시 보급시켜야했을까?
출퇴근용으로는 "오토바이"를 공급해도 되지 않을까?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토바이를 보급시킨 걸 보라.
석유 한방울 없는 기름 수입국에서
차에 한명만 타고 출퇴근하는차가 얼마나 길바닥에 많나.
하노이에선 전국민. 어르신들도 누구나 오토바이 탄다.
대부분 차를 살 필요를 못느끼는 사람들이었다.
오토바이가 불안한 사람을 위해
ATV사발이도 나오는 시대다.
아무리 자동차가 연비가 좋아봐야
오토바이 연비 30~40킬로를 잡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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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에 배송은 당일배송. 익일특급 등
모두 1일생활권이란 명목 하 굉장히 빨리빨리만 이야기한다.
하지만 영토가 크기가 비슷한 영국만 해도
로얄메일이 1등급 특급과
2등급의 저렴한 서비스를 운영하는 부분은
분명 긴급발송이 필요한건 긴급하게 처리해야겠지만
아주 급한 물건이 아니거나 저렴한 배송비.
또는 정기배송은 정기적으로 해도 될 일이다.

처음부터 배송이5일 걸린다고 공시하면
소비자도 5일 걸릴것이라 예상할수있고
처음부터 당일배송을 공시하면 당일배송을 요구하는게 당연해진다.
이런 배송의 서비스를 적정가격에 다양화 하는것이
필요한 서비스의 선택과 옵션을 다양화 할수도있다.

2. 대한민국이 수출강국이라고
외국 바이어들 요구와 수량 맞춰줘봐야
그것들이 한국 노동자가 고생하는지 안하는지

어차피 직접 만들지도 못하는 놈들
만들어서 팔아주니 한국인을 개 호구로아는
외국정신병자새끼들을
뭐하러 사람취급해줘야할지모르겠다

4. 모든 사람의 꿈이라면
층간소음이라고 시끄럽다고 욕먹을 필요없이
단독에 정원있고 방 여러개에 주차장있는 집일텐데
무슨 집합소나 기숙사도 아니고
다 한건물에 다닥다닥사는게 당연시된 민족이고
그런 아파트 빌라가 제일 비싼 민족이다

왜 한국은 외국처럼 주택단지는 못만들고
모두 집합소에 돈을 낭비하는지
꼭 2층 주택이 '전원'에만 있어야하는건지
해보지않은건지 아니면 사기당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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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의 성장률이 3프로 이상 성장한다고 해봤자
사실 삼성. LG. SK등 대기업이 성장중이지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이 어떤상태인지
망하던지 말던지 관심이 없는것같다.

어차피 경제통계적으로
100만의 소업종이 100의 소득으로 1억을 만드나
100개의 대기업이 100만의 소득으로 1억을 만드나
똑같이 합치면 2억이 되지만
100만의 소기업이 20개로 줄건,
100씩의 소득이 50. 또는 그 이하로 줄어들건
100개의 대기업이 200만정도로도 커지면
전체성장은 무조건 커지게 되어있다.

2. 대기업의 성장은 낙수효과. 즉 중소기업의 협력사의 납품을 통한 매출기대로 경제 파급력이 높다고 할수있다.
하지만 휴대폰 생산만 하더라도
배터리도 중국산. 케이스도 중국산.
전화기 안 부품들.
대부분이 이미 가격경쟁력이란 명목하에
중소기업은 다 집어친 놈들뿐이다.
전화기 뿐이겠는가.
쇼핑몰에서 조금만 검색해보라.
다 OEM이란 명목 아래 중국 수입업자고
국내공장 생산하는 놈들이 있나 한번 보라.

예전 삼성쪽 납품업체 다니다 짤려본 입장이라 그런지
솔직히 이젠 삼성이 성장
하던지말던지 관심이 없어졌다.

3. 부동산이 왜 계속 가격이 오르는지
주식이 왜 계속 상승할지 혹시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회사 회계적 측면에서
1억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던 업체가
만약 2천정도의 영업이익이 나서
8천 정도가 마이너스가 될것같다고 예상한다면
그 8천을 마이너스를 최대한 액수를 줄여야
이사회든 뭐든 성장했다고 발표해야할텐데
그러면 매출을 억지로 늘리는 것 자체가 안된다면
보유자산이 늘었다고 사기치면 되는것 아닌가.

팔리지도 않는 물건도 창고에 보관해
재고 보유자산과 예상 매출수입을 더 잡던가
노동자를 줄이고 분기별 지출을 줄여버리던가
1억에 지은 신공장의 투자가치를 3억이라 사기치던가
10만원짜리 땅을 갑자기 1억이라고 사기를 치던가

4. 대한민국 자체가
서로 자국민은 다 쓰레기라 비난하기 바쁘고
외국인한테는 아주 비굴한 정신나간 민족이다.
왜 바이어들이란 이름 하 본적도 없고
하나 혈연. 지연관계도 없는
흑인. 백인. 아랍 싸이코들한테
말도안돼는 날짜로 물건 상납하기 바쁘고
그 말도안돼는 짓을 하려고
노동자들을 야근. 특근은 기본에 범법적으로라도
더 노예처럼 일을 시키는게 당연하고
그걸로 성장한 게 당연하고
야근 안하면 돈 어떻게 버냐
정신병자같은 사고방식이 당연하게 만든 민족
그 사장이란 놈들도 외국인만보면
굽신대고 노예짓하기바쁜 정신병자 놈들

사실 정신병걸린 외국인이 코로나건 뭐건 뒤지건말건
한국에서 생산한백신은 한국인부터 맞추는게 당연할텐데
외국 정신병자들 노예라 상납하기 바쁜건 아닌지

수출 강대국이란 말은
반대로 얘기하면 전세계적 개호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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