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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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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6.02.22
    북미판 파워레인저 TCG게임 Power Rangers Unite
  2. 2013.05.01
    4월 30일 구입목록
  3. 2013.04.18
    공룡전대 쥬렌쟈 - DX 대수신 (Power Ranger Megazord)
  4. 2013.04.15
    프라테라 슈퍼은대장군
  5. 2013.04.02
    닌자전대 카쿠렌쟈 - 슈퍼무적장군 + 슈퍼은대장군
  6. 2013.03.11
    가구 장식장 구입
  7. 2013.03.10
    구입목록-03월 10일
  8. 2013.03.06
    북미판 닌자전대 카쿠렌쟈 - 슈퍼무적장군
  9. 2013.02.27
    DX Shogun Megazord(무적장군)
  10. 2012.08.30
    북미판 파워레인저와일드포스메가조드(정글킹, 가오킹) 초대형 모델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하는데요

이번에 올리는 글은 북미판 파워레인저 TCG게임인

Power Rangers Unite입니다

 

 

 

굳이 북미판이라고 강조드릴 이유가 있는게

애초에 북미로 전대물들이 판권 및 방송저작권이 넘어갈때

Saban의 브랜드가 입혀지고

그덕분에 세계관이 의외로 차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인게 고세이쟈의 캐릭터들이 바로 고카이쟈로 계승돼버리는건데요

작품명도 Power Rangers Megaforce에서 Power Rangers Super Megaforce

메가포스에서 슈퍼메가포스 로 바뀌는 겁니다.

 

이 카드게임은 일단 참전작이 5개 전대입니다

공룡전대 쥬렌쟈, 사무라이전대 신켄쟈, 천장전대 고세이쟈, 해적전대 고카이쟈, 수전전대 쿄류쟈

이렇게 입니다

 

게임은 유닛에리어와 서포트에리어 5칸씩이 있고

서로 마주보면서 배틀을 합니다.

그래서 카드 수가 다떨어지거나

에너지를 모두 제거하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서포트 카드들은

전대물 오프라인 카드게임인 레인저스 스트라이크 에서처럼

각 작품별로 각각 독특하고 다양한 서포트 스킬이 있어서

하나하나 다 소개하긴 너무 어렵고요.

 

유닛은 그래도 작품별로 공통적 등장 특징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레인저가 변신전, 변신한 상태,

그리고 메가조드 개별 조드와 합체 유닛입니다

 

 어차피 북미판이라 구글 플레이에 검색은 돼도

한국에선 앱이 깔리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대표메가조드를 소개한다면

 

 

공룡전대 쥬렌쟈 대수신인데요

탱크모드는 대수신 변신 커맨드를 쓸수있다고 설명하네요

전못뽑아봤습니다

 

 

신켄쟈는 신켄오 등등 있는데

사무라이하오, 다이카이신켄오도 없이

신켄오와 호랑이 신켄오가 끝입니다

 

 

 

고세이쟈도 모든 기체가 다나오는게 아니더군요

 

 

고카이쟈는 그래도 메가조드를 제법 라인업이 있지만

칸젠고카이오 없습니다

 

 

 

쿄류자는 애초에 제가 별 관심이 없어서 잘모르겠지만

하여간 별로 라인업이 다 나온건 아닙니다

 

 

 

TCG의 당연한 기능(?)이자 장사수단인 덱 판매화면입니다

 

 

왼쪽이 커먼덱 가운데가 레어덱 그리고 우측이 한정덱인데요

아니 무슨 TCG게임이 커먼 카드덱을 유료로 팔어 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애초에 레어나 유니크래봐야 메가조드겠지ㅋㅋㅋ

대수신이나 신켄오 이런게 SR아니면 뭐여 ㅋㅋㅋ

 

결론 : 메가조드는 무조건 돈으로 뽑아라

 

아 물론 밑에 있는 전기 동전은 파워코인이라고

무료로 획득가능하지만

애초에 저기다 현금결제를 함정카드로 박아놓네 ㅋㅋㅋ

 

  

 

 

게임 스테이지 화면입니다

각 스테이지별로 상대방이 먼저 유닛이나 함정을 까놓거나

플레이어에게 핸디캡을 주고 시작하는 스테이지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재까지 북미판에 공개된 시나리오중 가장 후반 시나리오인데요

메가조드를 사용 불가한 스테이지입니다

 

그러면 아까 카드 레어덱 사도 못쓰고 날리는거 아냐 ㅋㅋㅋㅋ

 

 

 

뭐 어쨋든 제가 덱을 레인저들로만 구성하고

플레이 해봤습니다

 

 

 

하트를 모두 떨구거나 카드 덱을 없애면 이기는데요

한턴에 사용가능한 오렌지볼은 처음에 5개만 주고

그걸 잘 활용해서 올리고 플레이해야합니다.

 

카드별 생존판정은

마주보는 서로간 전기(파워) 차이가 각 턴마다 들어가고

만약 상대방의 에리어가 비면 상대 메인에게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한번 내놓은 유닛은 위치를 못바꾸고

턴종료 전투시 공격선택/수비선택 없이

매턴 자기 앞의 마주보는 유닛과 자동 전투라

상대가 본진을 때릴걸 우선하는지, 유닛을 제거하려고하는건지

그것도 고려해가면서 배치할필요가 있는 게임입니다

 

 

이렇게 해서 승리하면 별점과 You Win이 뜹니다

승리하면 파워코인(덱 뽑기용)과,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카드를 한장 보상해주기도합니다

하지만 스테이지 클리어 랭크가 높건 낮건

게임 보상 코인이나 카드 보상이 똑같습니다

 

힘들게 올스테이지 3성 클리어할 필요가 없단 소리에요 ㅋㅋ

 

제나름대로 제일 많이 쓴 카드들 소개하면

 

고세이쟈 서포트 카드인데요

어느 전대든 레인저를 배치시켜서 내놓으면

덱에서 한장을 또 줍니다

 

카드 공급이 굉장히 수월해지죠

 

이건 쥬렌쟈의 하울링 캐논인데

북미판이 되면서 Power Blaster로 이름이 바꼇군요

하여간 특징은 5명의 레인저(=덱에 유닛을 레인저로 다채워라)

가 있는 상태면 코스트 없이 씁니다

 

신기한건 레인저가 모두 레드 레인저가 있어도

작품이 달라도

꼭 레인저의 색깔이 5개 색깔이 아니어도

모두 남자여도, 또는 모두 여자여도

쓸수있단겁니다

 

뭐 하여간 북미의 TCG는 어떤가 플레이해봤는데

확실히 국내 TCG나 일본 TCG하고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오프라인 TCG는 SR등급이나 레어카드는

카드에 별의별 특성과 속성으로

상대가 한번 제대로 플레이하기도전에 끝내버리는 게임도 있다던데요

일본은 몇백, 몇천만원도 박아넣는

그런 엄청난 놈들도 있다고 하던데

솔직히 이해는 좀 안되긴하더군요...

 

그냥 간단히 무리안하고 즐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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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도착한 상품 몇개를 리뷰하겠습니다

피곤하고 코피흘리고 하다보니

오늘 리뷰 쓰네요.

 

 

1. DX 대수신 캐논파츠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Cannon Part

 

다짜고짜 사진부터 올렸는데요

이게 뭐냐면 DX대수신의 프테라노돈의 다리 파츠입니다.

이게 왜 필요하냐면 대수신의 등 뒤쪽에 끼우는 파츠입니다.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pterodactyl Cannon Part2

 

이 캐논이 실제로 대수신이 공격에 썼는지 안썼는지는 기억도 안나는데요

(아마도 탱크모드때 썼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빌어먹을 파츠가

이베이에서 무려 $22달러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팔리고 있지만

대수신 상태를 조금이라도 더 낫게 진열하고 싶기때문에

구입했습니다.

 

뭐 그 결과는...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pterodactyl Cannon Attach-Front

 

캐논이 올라온게 이제 진짜 대수신이군요.

 

근데 솔직히 앞만 봐서는 22달러 값어치값은 별로 안드네요..

 

라고 싶기도 하지만...

뒤를 보면..

 

 

Deluxe MMPR Original Megazord-pterodactyl Cannon Attach-backside

 

뒤쪽이 진짜 DX오리지널 대수신의 콜렉션의 완성이 된 느낌이군요.

 

캐논모드 변형은..

조립설명서 누가 구해다 주시면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봐도 모르겠습니다..

 

뭐 일단. 구색은 맞췄습니다.

 

 

 

 

2. 북미판 고라이온 종합탐험기

 

 

이베이에 대체 몇종류의 볼트론이 있는진 모르겠는데

트렌드 마스터가 연도가 3종류고

마텔판이 있고

Panosh버전이 또 따로있더군요.

거기다 무기 없는 경우가 대부분에

무기가 있어도 여러 종류가 섞여서

조립안되거나 하는 종류도 수없이 많습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점도 서로 다른 종류로 파츠가

동일한 볼트론을 이야기해도 3~4종류가 나뉘니까요.

 

참고로 풀세트에 무기 있는 버전은 기초가 500달러 이상이네요.

참 미국 이베이도 많이 상업화돼서 더러운 물이 많더군요.

 

뭐 일단은..

이베이에서는 흔치 않지만

일본어가 되시는 한군데를 뚫어서

부품을 몇종류 질렀습니다

 

많이 도착했는데

그것들중 하나가

금색 멕기판 Panosh판 십왕검과 방패입니다.

 

Blazing Sword and Shield-Panosh Voltron Ver

 

검이 꽤 큽니다.

한 20센치는 되거든요.

거기다 실드도 10센치 정도 되는데요

실물을 손에 들리면 이정도입니다.

 

Panosh Voltron-Blazing Sword and Shield-Close shot

 

맘에 드네요.

풀세트 콜렉션이란건 이런거겠죠.

참 금멕기니 뭐니 해가면서 돈처먹길래

일단은 사봤는데

정품값보단 적게 들이긴 했으니

일단 만족입니다.

 

Panosh Voltron-Blazing Sword and Shield

 

 

 

2. 북미판 고라이온 종합탐험기

 

이번 제품은 고라이온 - 98년산 트렌드마스터-스탠다스 사이즈버전입니다

 제가 아는 고라이온의 리스트는 뭐 이렇습니다

 

1. 북미판 84년 원년도판

2. 97년도판 트렌드마스터판 

3. 98년도 미니어처판

4. 98년도 스탠다드 사이즈판(이게 97년과 무슨차이인지 의문입니다..)

5. 98년도 DX판 트렌드마스터판

(이버전은 있는지 의심가긴하는데 구글같은거 뒤져보면 있다고 하네요)

6. 2000년대 재생산판 트렌드마스터판

7. 토이나미판(연도미상. 제각각 주장이 다다름)

8 Panosh판

9.일본판 Y&K판(이게 STD만 있다, 디럭스판도 있다. 말이 있죠)

 

 

 

뭐 등등이 기초적으로 알려진정도이지만

모르죠. 이베이는 의외로 대만이나 홍콩등지 공장들이

직접 아이디만들고 프리시핑을 무지하게 던져댑니다.

 

최근 만든 하급 브랜드가 넘칠지 모르죠.

(뭐 그렇게 받은것도 몇종류 되지만요)

 

뭐 일단 이번에 지른건 98년판 스탠다드 사이즈

트렌드마스터 판입니다

 

Matchbox Voltron Ver

 

일단 크기는 STD급이고

전에 산 Y&K보다 1~2센치 좀 큽니다.

13센치 정도 되는것 같고요

분리는 다 됩니다.

하지만 제 성격상 분리한 모습을 다시 일일이 포스팅하는건 귀찮네요

 

특징이 전반적으로 다 2중구조입니다

라이온들이 접혔다. 폈다가 된단이야기인데요

조립도 감안하고 라이온 개개별 분리도 감안했단 의미입니다.

 

 

Matchbox Voltron

 

그러나 가장중요한 저 고라이온의 머리는

양옆으로 펴줘야하는데

그대로 고정된 상태입니다.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거기다 가슴쪽에 바퀴가 있는데요

이게 애들이 굴리고 놀때 감안해서 이런 식인가봅니다.

왜 있는지 이해는 안되지만

일단은 이렇습니다.

 

 

1998년 트렌드마스터판은 십왕검과 실드를 같이 줬습니다만

 

Matchbox Voltron

 

 뭔가 맘에 안드네요.

손잡이쪽이 저렇게 짧을리 없잖아요.

분명히 부러지거나 해서 이것도 결품일지 모릅니다

 

Blazing Sword and Shield-Matchbox Voltron Ver

 

 

 일단 은색에 멕기이니까..

뭐 어떻게 되라는 식으로

손에 들려줘 보겠습니다

 

Blazing Sword and Shield-Matchbox Voltron

 

 

손잡이만 일단 안보이게 포즈를 취했는데

이쪽도 나름..음 괜찮네요.

 

그보다 머리 뿔 어떻게해...

 

 

음 일단 그렇고요

전에 일본에서 산 Y&K버전에다가

트렌드마스터판 무기를 끼워보겠습니다

 

Blazing Sword to Miniature

 

원래 이 구성인진 모르겠는데

음. 괜찮네요.

 

 

4. 98년도 미니어처판 트렌드마스터판 고라이온

 

이건 또 뭔가 싶을까 한 제품인데요

일단 사진부터 보실게요

 

왼쪽이 일판 Y&K

가운데가 98년 미니어처판 트렌드마스터판

오른쪽이 98년 스탠다드 트렌드마스터판

입니다

 

Voltrons Showcase-Y&K vs Miniature vs Matchbox ver

 

이시리즈는

십왕검은 안주고

고라이온이 썼는지 의심이 드는

캐논을 주는군요

 

전 북미판이 따로 TV시리즈를 만들었을때

또 따로 캐논포를 만들어서 방영한적 있는지는 모릅니다.

 

 

뭐 일단 그렇다 치고 손에 들려보죠.

 

Voltron Cannon-Miniature ver

 

 

 

Voltron Cannon Assalt-Miniature ver

 

뭔가

나름대로 구성감있게 만들었는데

흥미감이 안드는 이 느낌은 ㅋㅋㅋㅋ

 

Voltrons-Y&K vs Miniature vs Matchbox ver

 

 

일단 다시 STD 고라이온 3형제입니다

일본 Y&K판은 100톤 펀치를 구현할수 있도록

각 라이온의 머리가 발사가 됩니다.

(전엔 못찾았었는데 다리쪽 블루라이온과 옐로라이온도 발사되더군요)

 

밑에는 또 무기들입니다.

각 라이온별로 장식하라고

아예 무더기로 줬는데

 

 

Mix up of various Voltron Weapons

 

이게 어디에 뭔 구성인지 설명서는 줘야될거아닌가요(...)

 

뭔가 개별라이온들 무기같은데

제가 일일이 라이온들 분해해서 무기 구현할거라곤

전혀 기대 안해주셔도 좋습니다

 

저는 니쥬이니까요 ㅋㅋㅋ

 

 

여기까집니다.

다음 배송이...일본에서 구매대행하긴했는데

일본 판매자의 배송지연으로 오늘 오고있다는 소식이(..)

 

집에 올려면 2주걸리겠군요(..)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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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전대물의 시초라 할수 있는,

북미판과 동시에 국내에 Power Ranger란 개념을 인식시킨

공룡전대 쥬렌쟈의 대수신을 DX판으로 구했습니다.

 

 

일본에서 이번에 중고로 구매해온 정품인데요.

대충 장사치하시는 분 샵에서 샀습니다.

 

일단 온 상태 그대로 사진입니다.

 

MMPR Original Megazord

 

 

상태를 보니 왜 비싼지 생각은 안하고 낮은가격 부르니 속터지는

그런 허접한 중고재탕하는 분이겠거니 예상은 갑니다

 

사진찍으면서 느낀거지만

맘모스 어깨 보호대(?) 쳐져있네요. 

 Mighty Morphin Power Rangers Megazord-corner

 

 

처음 봤을때 이거 괜찮나

싶었는데

 

다리 트리케라톱스, 타이거

위치 서로 바뀌어 껴저있더군요.

 

전  저기 홈이 있길래

안장을 뺐다 끼워야 하나 싶었는데

저건 맘모스 모드 변형할때 쓰는 홈이더군요.

 

워낙에 오랜만에 DX판으로 실물보느라

저도 헷갈리네요 ㅎㅎ

 

자. 이제 재조립해서 다시 찍습니다.

그 결과는!

 

 

Mighty Morphin Power Ranger - DX Megazord

 

 

역시 예전의 파워레인저 원조답게,

그리고 DX판 답게 박력있고 멋있네요!

 

실제로도 무겁지만 그런건 뭐 중요치 않습니다.

 

 

 

 

트리케라톱스쪽 스티커 조금 손상된거 빼고

이정도면 거의 무결품에 가까운 수준이라

대단히 만족하고있습니다.

아마 판매하시는 분이 멍청해서

딴 분들이 결품이라고 오인했을 수 있겠네요..

 

Mighty Morphin Power Ranger - DX Megazord-back

 

뒤쪽에 꼬리는

음. 티라노로 다시 변형할일 없지만

길이가 크게 손상되지 않아 맘에 드네요.

 

 

 옛날 대수신은 멕기가 없는게

오히려 멕기가 손상가기 시작하면 빨리빨리 닳아 없어질까 두려운데

이럴때 좋군요.

그래도 20년 가까이 세월이 지난 DX판 모델이

지금도 색깔 그대로 유지하고  조립에 이상없다면

이보다 아름다운게 또 있을까요.

 

 

Mighty Morphin Power Ranger - DX Megazord-side

 

 

예전 포스팅에 옛날에 가지고 있었었다

고 조인트합체 대수신 포스팅했을때 썼었죠.

근데 지금와서 설명서 없이 다시 조립하려니까

탱크모드는 어떻게 변환하는진 기억도 안나네요.

 

 

 뒷부분 프테라노톤에서 분리하는 캐논 없어지고

맘모스 머리 없어져서 쉴드 안된다고 하고,

세월이 지났다고 싸게파시긴 하시면서

결품, 양해는 하라고 쓰긴 쓰셨던데,

 

그래도 어찌어찌 아름다운 상태를 잘 유지해주시고

싸게 살수있도록 설명을 날림으로 해주신

일본 야후 옥션의 아이디 Y모씨에게도 감사해야하겠네요.

 

(그분이 한글을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일단은.)

 

Mighty Morphin Power Ranger - DX Megazord-foot

 

처음에 사진찍을때

이거 잘못샀나 싶긴 했는데

리뷰 따라하면서 다시 대수신의 원 모습을 부활시켜주니

매우 만족스럽네요.

거기다 대수신이 공룡검 없는 상태에서도

5천엔이 넘는 가격이니

당황스럽긴합니다.

(뭐 배송비에 세금까지 치니 실비는 20만원 가끼이 들었으니말이죠)

 

그래도 뭔가 아쉽다고 한다면

이렇게 돈 많이들줄 알았다면

좀 더 돈 투자해서 완품으로 산다음에

공룡검 들고 포즈 취하곤 싶네요.

 

 

아마 저 뿐만이 아니고

대수신을 만약 구할 기회가 되시는 분이라면

대수신이 공룡검 들고 필살기 쓰는 장면 표현해보고 싶은거

모든분의 소망 아닐까 싶습니다.

 

 

 

사보면서 느낀건

"이 비싼 돈 들여서 샀는데, 나중에 내가 후회하진 않을까."

 

 

 

후회같은거 없습니다.

 

전대물 수집가라면 필수, 그리고 로망이죠.

 

그리고 전, 너무 행복합니다.

 

 

전 아마도, 계속 지르고 방에 전시할겁니다.

 

다음번 포스팅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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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미국 이베이 탐구해보다가 Medium Size라고 Ninja Falconzord를 판매하더군요

 

Ninja Falconzord 이건 은대장군의 미국판 이름인데요

여기에 DX판이면 DX판이라고 붙고 굳이 medium 이라고 할 필요는 없어서

뭔가싶어 구입했습니다.

 

 

사서 보니까 프라테라 급 슈퍼은대장군이더군요.

プラデラ スーパー隠大将軍

 

 

 

 

크기는  약 2/3정도 됩니다

프라테라 특성상

은대장군 몸체의 분리합체는 없습니다.

츠바사마루를 뗐다 붙였다는 가능해서

은대장군과 슈퍼은대장군의 표현은 가능합니다.

 

 

프라테라판은 갓 사루다와 갓로우간에 버튼이 있어서

펀치를 뻗게 이펙트가 됩니다.

철권 플라잉 피니시는 뭐.손으로 잡고 이펙트를 하면 되겠죠.

거의 모든면에서 동일하게 다 구현했지만

머리 헬멧에 양쪽으로 날개가 없습니다

그것 빼곤 거의 완벽한 조합이군요.

 

 

DX 은대장군과 프라테라판 슈퍼은대장군을 같이 세웠습니다.

뒤에 버스터오렌쟈로보가 있군요.

DX판은 슈퍼은대장군을 구현하기에 폭이 좁아서

츠바사마루 날개 펴면 안들어가고 깨질거 같더군요.

그래서 별수없지만 슈퍼무적장군으로만 일단 합체해서 장식하고 있습니다.

 

일단 여기까집니다.

새 물건이오면 또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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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오늘 드디어 일본에서 물품들이 몇개가 왔군요!

안오는줄 알았습니다만..

 

사실 더 있지만 집으로 요즘 배송을 안하고 일터로 배송시키느라

조금씩 셔틀중입니다.

(집에 욕을 덜먹기 위해서죠)

 

그럼 도착한 물품들을 몇개 보여드리죠

 

 

왼쪽은 일본 Y&K판 백수왕 고라이온입니다.

일단 초합금이고요 무겁습니다.

STD급 사이즈고요

100톤 펀치가 구현되도록 펀치가 발사됩니다.

다만 분리 합체는 안되더군요.

 

자세한 리뷰는  Y&K판 고라이온을 북미판과 비교하는 글로 다시 올리죠.

 

 

가운데는 록맨 ZX 코믹입니다.

록맨시리즈 중에 DS로 나와서 오랜만에 재밌게 했던 시리즈인데

코믹있다는거 알게되서 샀습니다

 

뭐 대강의 스토리는 게임 클리어해가는 과정이라 리뷰할거리도 없군요..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이쪽입니다.

 

 

바로 화이트 메가조드이지요.

북미판의 무적장군이 이상한 주먹형태라 이상했었지요.

우연히 일본에 있는 친구놈이 제 블로그 보다가

싸구려버리기마트에서 화이트 조드만 100엔에 판다 그러길래

곧장 사서 배송대행으로 주문 겹쳤습니다

 

 

당연한 거지만 합체상태는 북미판과 똑같기 때문에 지른겁니다.

 

 

100엔일수밖에 없는 이유가

원래 일판의 용 문신이 어깨 문양에 박혀있어야하는데

그게 없다고 100엔을 팔더군요.

그러나! 제입장에선!

북미판의 번개 모양을 데칼 하나만 더 구하면

오히려 더 나은 무적장군이 표현가능하기때문에

더 빨리 사달라고 졸랐죠.

 

 

보시다시피 주먹 모양은 정상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핑크색 깨진 팔뚝(?)은 빼내고

이 화이트카쿠를 변형한 왼팔로

슈퍼무적장군을 다시 조립해보겠습니다!

 

 

아 이제서야 진짜 제대로 모은 느낌이군요 ㅋㅋㅋㅋ

무적장군이 이제서야 제대로 표현됏습니다.

 

 

뭐 이렇게 된거

북미판 츠바사마루가 하나 놀던 차에

이제 은대장군도 모아야겠다 싶던차에

일본옥션에서 1천엔에 팔길래 냅다 질렀습니다.

이번 배송때 같이 왔습니다.

 

 

오른팔의 곳드사루다 쪽이 약간 깨진 느낌인데

1천엔에 이정도면 잘산거 아닐까요.

색감도 별로 안죽었고, 스티커 상태 괜찮고

맘에 듭니다.

 

 

뒤쪽 역시 마찬가지로 특별한 태클부분은

곳드사루다 만 새로 다시 하나 갈아낄까 싶네요.

나머지는 만족입니다.

 

 

자. 그래서

슈퍼무적장군, 은대장군이 아래에 정렬됩니다.

 

 

이번엔 츠바사마루를 무적장군이 아닌 은대장군에 끼워보죠.

 

 

북미판 츠바사마루고 뭐고 DX이기때문에

일판 은대장군에 아주 잘 조립돼주는군요.

만족입니다.

 

 

자. 그리고

츠바사마루가 2대가 있기때문에 가능한

슈퍼무적장군과 슈퍼은대장군이 한자리에 있는 장면을 올리겠습니다.

 

 

 

 

이거 대만족이군요 ㅋㅋㅋㅋ

 

여기까집니다!

다음 포스팅이 또 올라오겠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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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전에 예고한대로(?) 3자 가구를 구입했습니다

2*5칸짜리 가구인데요

책상쪽에 피규어가 많아 햇볕이 잘 안들어오다보니

칸수 많고 높이가 꽤 되는 것으로 질렀습니다.

 

물론 이건 샀습니다. 전 가구 전문인은 아니고,

쿠팡을 통해 사니 훨씬 싸더군요.

 

배송은 어제 일요일에 왔네요.

다 넣기전의 사진입니다.

 

 

전 원래 옷을 많이 사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옷걸이와 침대 사이의 빈공간에

피규어와 책들을 좀 넣어보겠습니다..

 

 

음 많네요 ㅎㅎㅎㅎ

뉴타입들을 전부 꺼내 장식했습니다.

물론 이게 다가 아니라 더 꺼내와야하지만요.

일본 책과 소설도 한칸에 테트리스 했지만

저것의 3배정도가 더있으니..

일단 옆방의 서재에 꽂았으니 천천히 정리해보죠..

 

페가서스 세이버도 안으로 깊이 들어가니 세웠고요

짐 정리하다 찾으니 그랑버드 STD판 버전도 같이 나오네요 ㅎㅎ

 

리모컨식 대련왕은 높이가 안맞아서

일단 저렇게 옆으로 세웠는데

음 방법이 없네요.

 

 

 

결국 높이가 안맞는 큰 기체들은 이대로 냅두기로 합니다.

들어가지는 칸이 없어 별수가 없어요.

 

좀 낮고 평안해보이긴 하네요 ㅎㅎㅎ

 

PS : 이 작업은 보기엔 편해도 실제로는 하루 왠종일 이짓만 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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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또 일본에서 산 제품들이 도착했군요.

또 찍어보겠습니다

 

1. 아오시마판 가오파이가 클리어파츠!

 

뭐 하나 사더라도 인생은 타이밍 인거잖아요.

 

우연히도 아오시만 가오파이가의 클리어 파츠판이

단돈 10엔에 아무도 주문 안하길래 제가 했습니다

 

나름 10엔짜리라 상태가 심각할줄 알았는데요

일단 심각하더라도 다리만 잘 조립할 수 있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겠나

그런 마음으로 질렀습니다만

 

 

 

결품 없이 상태가 괜찮군요 ㅋㅋㅋ

 

특히나 신경쓰이는 다리쪽 파츠 보겠습니다..

 

 

 

다리쪽 파츠도 이번건 꽉차있어서

드디어 가오파이가 조립을 진행할수 있겠군요 ㅋㅋㅋ

 

천천히 해보것습니다

 

2. 북미판 고전 트랜스포머 3종!

 

 

 

 

Panosh판 고라이온의 부품을 지를일이 있어서

같이 지르다가 끼워팔기로 받은

북미판 고전 트랜스포머 3종셋트입니다

기분엔 누가 가지고놀던걸 낙찰받은거 같습니다

 

 

사실은 이게 무슨 브랜드인가

잘 알지도 못합니다(..)

 

 

결국엔 설명서가 없다보니 뭐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겟군요.

 

 

라디오 형태의 트랜스포머 오토봇 계열이라는 설명은 해줬는데

결국 어떻게 변형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예상되는 한가지는 오토봇 마크일뿐.

 

 

 

 

그보다 전 트랜스포머는 극장판 나온거 밖에 몰라서

이것이 과연 어느 시리즈에 나왔던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아깝진 않습니다.

어차피 끼워팔기로 더 받은거니까요(?)

 

3. HG 가샤폰시리즈  백수전대 가오렌쟈 6종!

 

이것도 나름대로 싸게 풀셋 6종 샀습니다

북미판 HG 가오렌쟈의 메카닉들이 있는데

일본판과 뭔차인가 비교해보고싶기도 해서 샀습니다

 

 

일단은 무데기로 하나에 담아주는 이 센스하고는;

 

 

일단 정령의 왕들의 메카닉입니다

차례대로 가오이카로스, 가오킹, 가오머슬, 가오헌터의 4종이네요

 

 

거기에 실버레인저에 검은색 로우키 입니다만.

이건 허리켄쟈의 가인가인이 생각나는데요(?)

 

기분탓인가(..)

 

 

이쪽은 가오이카로스입니다

날개까지 펼칠수있어 나름 잘 만들어졌군요

 

 

 

 

 

디펜스모드는 안된다는게 약간 아쉽군요.

 

가오헌터입니다.

가장 관심이 없는 부류죠(?)

 

 

 

이제 이 가오헌터에서 중요한 양쪽 어깨만 떼서(?)

가오이카로스의 어나더 암 버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이쪽도 나름대로 기믹이 있어 좋군요 ㅎㅎ.

 

 

일단 위의 가오킹에서 가오킹 스트라이커 모드로 변형해봤습니다

하반신은 분리후 바꿔낄수 있어서 이런 모습도 잘 표현되네요

 

 

4. 초강전기 키카이오 공식 가이드북&사쿠라대전 소설책

 

책 종류 2권을 지른것도 같이 왔네요.

사쿠라대전의 소설판과 초강전기 키카이오 공식 가이드북입니다

 

초강전기 키카이오의 일러스트를 저렇게 앞쪽을 펴면

꽤 괜찮은 일러스트가 나오는군요

 

 

사쿠라대전 소설판은

글자가 투성이이므로

사진은 패스하겠습니다

 

 

일단은 방 사진은 여기까집니다.

 

 

 

 

그러나

이런 책상모습은 이제부터 당분간 보기 어려워질겁니다

 

방에 대형 가구 장식장이 들어왔거든요

 

가구 전용(?) 포스팅은 또 따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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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니쥬입니다.

 

배송대행 업체 배송사고로 안오고 있었던

북미판 DX 팔콘조드(Falconzord)가

겨우겨우 도착했습니다.

지난번 구매한 무적장군과 팔콘조드(Falconzord)를 같이 질렀는데

뭐 일단은 잘 서비스해줘서 배송도 잘받고 오늘 왔네요.

 

 

 

박스 포장없이 뽁뽁이 배송은 약간 당황했지만.

이상없이 잘 도착했네요.

다행인건 아직 건전지는 안껴봐서 모르겠지만

날개도 안깨지고 다리도 안깨지고

정말 상태 좋은 점이란 겁니다

 

 

여러 군데에 위험성이 있는 꼬리날개,

검정색 날개 뒷쪽 등등에 상처 없는

진짜 제대로 된거 잘 산거 같습니다

 

 

일판은 구입을 안해봤으니 모르지만

이정도면 만족입니다. 불만이 있을리 없잖아요.

 

그런고로

북미판 무적장군에 합체 시켜보겠습니다

 

 

괭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이거야말로 북미판에서 말하는 쇼군 울트라조드

슈퍼 무적장군의 부활인거죠

 

 

일본에서는 STD급도 있고 프라테라도 있고 DX도 있어서

크기 선택이 어려운데

북미는 딱 쇼군 메가조드 이래버리면

딱딱 크기가 맞아줘서 참 좋네요 ㅎㅎ

 

 

슈퍼무적장군 특유의 거대한 포스가

그대로 살아있다보니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저 꼬리부분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약간 헷갈리지만

일단 슈퍼무적장군의 포스를 방해하지 않으니

일단 이대로 두기로 합니다.

 

 

이제 남은건 허벅지 스티커와 왼팔뿐이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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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iedjyuu입니다.

 

일본판으로는 닌자전대 카쿠렌쟈로 알려진

Mighty Morphin Power Rangers의 제 3기,

무적장군이라 부르는 Shogun Megazord를 세트를 맞췄습니다

 

중고나라에 북미판으로 맞추기 희망한다고 적었는데 연락이 없어

결국엔 제가 직접 주문해버렸습니다(...)

 

뭐 일단 거두절미하고 아래 화면 보면

1990년대 학창시절 보내신 분이라면 다 아실만한 화면,

파워레인저 메가조드 배틀게임입니다.

 

 

뭐 저같은 경우는 일본 원판을 못보던터라

이게 다이렌쟈와 카쿠렌쟈의 기체가 한개 시리즈에 합쳐졌다는건

일본 전대물 모으기 시작할때쯤에야 알았죠.

 

 

거두절미하고 5기의 메가조드 세워보겠습니다.

 

 

딴건 아무래도 다 좋은데 핑크 메가조드가

주먹 그립쪽 검은색 부분이 깨져있습니다.

 

기대도 안했던 그 망할놈의 대련왕때 받은 기타등등이라 뭐 따질수도 없고(...)

 

여담이지만 카쿠렌쟈 원판은 왼팔이 흰색이잖아요.

근데 제 개인의 취향상 핑크색의 북미판이 약간 더 애정가긴합니다.

 

그래서 수리가능한지 아니면 새로 사야할지 또 알아보고있다지요(...)

 

 

 

 

 

 

일본명 레드사루다입니다

북미판은 그냥 레드레인저더군요.

나름대로 팔도 안깨지고 다 괜찮은데

무적장군때 다리쪽 스티커가 없는건 약간 에러네요

(원래 없는건가 ㅇㅈㄹ)

 

 

일본명 블루 로우간입니다.

가슴 엠블렘 희미해진거 말고는 이쪽도 변신하는데 에러 없어서

나름 괜찮습니다.

 

 

 

북미판은 일단 화이트는 없으니 일단 이름은 대충 핑크로 때우기로 하겠습니다.

위에서 썼다시피 핑크레인저는 발쪽,

나중에 팔로 변신할때의 검정색 장갑이 깨져있어서

조금 뭔가 아쉽네요.

 

 

일본명 블랙감마입니다.

깨진곳없는걸로 구하니 나름 괜찮게 구했네요.

 

 

일본명 옐로쿠마도입니다.

기타등등에서 왔을때 핑크랑 같이왔는데

이쪽은 깨진곳없는걸로 왔더군요.

이왕이면 다같이 괜찮으면 좋겠지만..

 

 

처음에 레드레인저 살때부터 예상은 했지만

무적장군용 헬멧과 화염장군검은 따로 사야하더군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팔긴 팔던데요

어떤 이베이의 미친 셀러분 한분이

무적장군용 헬멧만 32달러에 팔더군요(...)

 

참고로 전 레드, 블루, 블랙을 샀지만

총합이 헬멧보다 쌉니다(...)

빌어먹을 상술이군요.

 

전 당연히 Neutral피드백을 던졌지만요(으으응?)

 

뭐 일단 합체해보죠.

 

 

다리 두쪽을 만들겠습니다.

근데 아직도 옐로우와 블랙 위치가 서로 헷갈려서

검색해가면서 조립했다지요.

 

 

레드는 무적장군용 가슴멕키 올려주고 준비했습니다만.

역시 허벅지쪽에 스티커 없는건 아쉽네요.

 

 

양쪽 팔 만들어봤습니다.

역시 핑크가 깨진상황이라 뭔가 심각하게 아쉽긴 합니다만

이것만 주문하려니 아쉬워서 일단은 이상태로 조립합니다.

 

 

머리에 무적장군용 헬멧까지 씌우니

총 비용 60달러선에 "뭔가 부족해보일순 있는" 

무적장군 갖췄습니다.

일단 북미판답게 양쪽 어깨 엠블렘은 번개표시로 바껴있네요.

DX사이즈다 보니 크긴 크더군요. 

 

 

뒤쪽에서 봐도 핑크의 저것만 어떻게 해도 좋겠건만...

 

 

이 왼쪽 어깨화면은 될수있으면 이 사진을 끝으로 봉인 하것습니다.

 

 

이쪽에서 보면 진짜 잘산거 같죠잉?

 

 

무적장군용 화염장군검은 주문 안했습니다.

그것도 30달러를 부르길래(...)

검이 없으니 뭔가 아쉽긴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나름 합리적 가격선에서 타협됐어요.

 

그보다

DX판 Falcon Megazord(츠바사마루)를 주문했는데

배송업체에서 츠바사마루만 빼고 보내와서

츠바사마루만 북미판만 두개가 배송될 예정입니다(...)

 

하나는 어따쓸지 고민이네요(...)

 

그리고 일본 지인을 통해

어찌어찌 화이트 카쿠(왼팔)부품은 구했습니다만

짝맞출려고 오른팔의 블루를 일판으로 구해보려하는데

블루는 재고가 없다네요(...)

 

짝짝이로 셋트맞추긴 싫은데 말이죠..

 

나중에 업데이트 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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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포스메가조드, 가오렌쟈 가오킹, 정글킹 등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파워레인저 피규어를 질렀다.

 

개인소장 목록 중 기록 갱신이 되는데

 

높이가 70센치가 된다.

 

 

 

이번 제품은 북미판으로, 반다이 미국법인이 미주에서만,

판매도 아니고, 비매품으로 홍보용으로 생산된 모델이란다.

 

이 제품은 일본에도 공개된 적이 없다.

 

 

 

 

박스는 생각보다 굉장히 컸다.

타일 하나가 30센치니, 90센치*60센치 정도 되는 박스로 보낸 것 같다

 

 

 

꺼내보니 와일드포스메가조드의 특징을

대단히 잘 표현했다고 할수 있겠다.

특히 색감은 이질감이 없다.

 

 

 

 

구동률은 약간 아쉽지만

상체의 양쪽 팔 파츠를 어깨가 구동 되는 듯 하다.

 

뭐랄까. 피니셔 장면을 연출하려면

여기서부터는 CG질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마도 다리도 움직이고 구동률을 높이려 했다면

상상초월의 가격이 예상되지 않을까.

 

 

 

 

일본은 가오킹을 파츠만 계속 바꿔가면서

다른 메카닉으로 조립하는데 초점을 뒀지만

북미판은 파츠 교환을 못한다는 점은 아쉽다.

 

(아니, 애초에 소드&쉴드 파츠도 없을 지 모른다)

 

 

 

 

 

 

너무 커서 비교됐던 가이킹-더 그레이트(모스트원티드판)이

이렇게 작아보일줄은 몰랐다.

뒤에 있는 모니터는 애초에 가려졌고

2층 책장을 침범하려 드는 이 높이는

상상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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