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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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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이카로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4.22
    DX 마이트건너 & DX 그레이트 마이트가인 퍼펙트 모드
  2. 2013.11.06
    DX 파이어제이데커 맥스캐논모드 손오공판
  3. 2013.02.09
    vs 반다이코리아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손오공판 그레이트 마이트가인 소유자로서

마이트건너가 없었는데

이번에 일옥에서 구입했습니다.

 

Deluxe Mightgunner-Truck mode

 

마이트건너입니다.

일옥에서 구입한 타카라제입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앞쪽 바퀴부분장식이 없는 정크입니다.

 

애초에 그런장식같은거 거의 관심없고

마이트건너 로보트 모습엔 관심없습니다.

 

어차피 산거 가장 핵심은 퍼펙트 캐논 모드죠

 

바로 가겠습니다.

 

Deluxe Mightgunner-Cannon mode

 

맘에듭니다.

콜렉터로서 드디어 그레이트마이트가인의 최종형태를 장식할 수 있다

 

이건 정말 자랑스럽기까지합니다.

 

 

더이상 지체않고 바로 그레이트마이트가인에 장식하겠습니다.

 

Deluxe Great Mightgaine Perfect Cannon Mode

 

 더 말할거 있습니까?

이게 진짜 만족이죠.

콜렉터로서 영광스런 사진 포스팅인겁니다.

 

Deluxe Great Mightgaine Perfect Cannon Mode-back of cannon

 

 계속 강조하지만 정크입니다.

그래서 왼쪽에 붙는 장식이 없습니다.

마이트건너의 로봇모습때 방패(?)라는데

 

그런 이상한 설정 들어본적 없고

오히려 이모습이 원작의 퍼펙트캐논에 가깝기때문에

더더욱 지금상태로도 만족합니다.

 

Deluxe Great Mightgaine Perfect Cannon Mode-back

 

 워낙에 다른분들도 리뷰많이하시니

이미 다 아시긴 하겠지만

양손이 퍼펙트캐논을 받치고 발사장면을 재현할 수 없다는건

약간 아쉽긴하네요

 

 고전판의 팔 짧은건 고려안됐기때문에

뭐 별수 없죠.

 

Deluxe Great Mightgaine Perfect Cannon Mode-left

 

그래도 길이길이 저 빨간 파츠가 너무 앞에 나와

대포모습이 완벽구현되지 않았다는건

누구도 이제와서 어쩔 순 없지만

아쉬운 옥의 티 이겠네요.

 

물론 이게 현재로서는 모두가 인정하는

아니 인정해야하는 최고의 모습이지만요.

 

Deluxe Great Mightgaine Perfect Cannon Mode-right

 

그렇다고 해서 그레이트마이트가인의 명성에 전혀 손색없는

최고의 콜렉션이라 할수 있겠네요.

 

 

일옥에서 마이트건너를 싸게 구했습니다.

단돈 400엔에 말이죠.

 

물론 정크이지만

전혀 개의치 않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거추장스러운 왼쪽 날개에 붙는 이상한 장식(?) 없고

이게 더 완벽한 세트같다는 생각이 안드는건 아닙니다.

전차모드때 약간 아쉽다는거 빼고 말이죠.

 

 

Room Picture

 

 정말 오랜만에 방사진 다시 찍어봤습니다.

공장에서 일끝나고 정리안되는 남자의 방 입니다.

그래도 방에 돌아왔을때

이렇게 콜렉션이 방에 있다는거

 

그게 힘든 하루하루에 위안거리가 돼 줍니다.

 

얘들때문에 사는거죠. ㅎㅎ

 

 

Room and outer cage

 

저 뒷쪽 장식장은 제대로 발코니에 나가 찍지 않았으니

유리때문에 안찍혔지만

볼때마다 질리지도 않고 참 아름답네요.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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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오늘은 구할수 있을지 없을지 꽤나 의심갔던 유물

DX 파이어제이데커 맥스캐논모드를 손오공판으로 구입했습니다.

 

운이 좋아서 중고 토이샵에 재고있는거

언제 살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들어서

제품 올리신지 얼마 되지도 않는거 같은데 냅다 질렀습니다

 

그보다 파이어제이데커는 리뷰가 워낙 많은 분이 하셔서

전 그냥 구입및 소장해본 느낌으로 써볼게요.

유명한 분들은 DX판 많이들 가지고 계시니까요.

 

 Deluxe Fire J Decker Max Cannon mode - Outbox

 

판매하실때 박스상태가 아주 안좋다고 하셨고

구겨짐, 찢김 많다고 하셔서 걱정도 많이했지만

앞쪽에 찢긴부분 빼고 엄청나게 심각하진 않아서 다행입니다.

 

일단 그보다 박스 꺼냈는데 엄청커서 놀랐습니다.

 

Deluxe Fire J Decker Max Cannon mode - Inbox

 

 내부 부품과 스티커, 설명서는 결품 없어서 참 좋네요.

거기다 건전지 넣어서 기믹 실험해봤는데

작동도 잘돼서 더더욱 만족입니다.

 

다만 듀크 머리가 잘안들어가서 핀셋을 약간 썼다는건 이해를 ㅎㅎ

 

Deluxe Fire J Decker

 

 지금 바쁜관계로 스티커는 아직 못붙인채로

일단 파이어제이데커 조립은 다했습니다.

 

그야말로 감동입니다.

 

Deluxe Fire J Decker-behind

 

멋있네요. 그야말로 감동입니다.

STD 가지고있다가 친척에게 줬는데

샀을때만해도 "STD와 DX 크게 차이나겠나" 싶었지만

크기며 디테일이며 포즈며 만족스럽습니다.

 

등쪽도 빨리 스티커를 위치대로 붙여줘야

이런 허전한 모습은 아니겠죠 ㅎㅎ

 

Deluxe Fire J Decker-front

 

지금 옆에 앰블런스 사다리끼워서 칼집 채울준비중입니다.

 

Deluxe Fire J Decker-sheath

 

칼집을 허리에 차니 이제서야 파이어제이데커 등장.

G급용자의 진정한 아름다운 모습인거같습니다.

진짜 포즈 멋있네요.

 

Deluxe Fire J Decker-Burning fire sword-front

 

마무리는 파이어제이데커의 버닝파이어소드 들리는 포즈로 마무리짓습니다.

아직 스티커도 안붙이고 맥스캐논도 안들렸지만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Deluxe Fire J Decker-Burning fire sword-side

 

버닝 파이어소드에 이펙트로 검에 화염이펙트 넣으면 좋겠는데

일단 이걸로도 만족이되네요.

 

다음시간엔 스티커 다 붙이고 맥스캐논까지 구현한 모습을 올리겠습니다.

 

여기까집니다. 다음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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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s 가오팔콘

 

제가 지금 가지고있는 가오이카로스는 한국판입니다.

가오팔콘과 각각의 부품을 중고나라에서 따로샀었죠.

처음 리뷰쓸땐 가오이카로스쪽 가슴이 모아져야하는데

그 홈 못찾아서 헤매다가 끼웠죠.

 

솔직히 몇일전까지만해도 가오이카로스가 계속 디펜스모드인게

앞에 머리가 잘 안끼워지더라고요(...)

디펜스모드로 하면 머리쪽 장식이 날개덕분에 힘을 받아줘서 나름 세웠는데

날개를 편 모습을 아무래도 장식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회사에 있을때 고객센타에 사진하고 내용을 썼죠.

 

그러더니 점심시간 넘어서 한 2시쯤에 상담원님이 전화를 주시더군요.

"예 니쥬님이시죠"

"네"

"사진올려주신 정글팔콘 유료수리건인데요"

"네"

"정글팔콘 지금 앞에 가지고 계시죠?"

"네? 저 지금 회사라 없는데요?"

"이거 그냥 말로 설명드리면 못알아들으실텐데..보면서 해야돼요"

"아니 저는 회사라 일해야하고..."

"혹시 집에 다른분 없으세요?"

 

아니 가족들은 제가 프라모델 모으는거를 상당히 반대하옵니다 ㅋㅋㅋ

 

"아니 저는 회사라 일해야하는데 그림으로 설명해주시면 안되나요?

"아니면 글로라도 답변주심 안되나요?"

"보셔야 할텐데"

 

이분 굉장한 신념의 센타분이십니다 ㅋㅋㅋ

 

"일단 설명할게요 절 탓하지 마시고 못하시겠으면 다시 전화주세요"

"네..."

"그 목뒤쪽에 철심있어요. 그 홈에 깊숙하게 고정하셔야해요"

 

아니 일터라 가오이카로스없대니까

무슨 어떻게 철심을봐요 ㅋㅋㅋ 

 

...뭐 이런 황당무계하다가 자리를 너무 오래비운다고 눈치를 줘서

일단 자리에 앉아 일은 했죠.

 

그래도 이분 덕분에 왜 머리고정안되는가는 잘 해결해서

고정은 잘 되고있는 상황이고요 

가오이카로스(아니 한국판이니 정글이카로스)날개를 펴고 장식을 했습니다.

 

PS : 반다이코리아 직원분 굉장히 섬세하세요. 덕분에 굉장히 도움 많이되었습니다.

 

 

 

일단 뭐 이런식으로 날개를 펴주고 장식했습니다

 

만 가오파이가 너무 작아보이는데요 ㅋㅋㅋ

 

장절합금 가오파이가의 굴욕의 반복인가 ㅋㅋㅋ

 

 

2. 무적파워레인저 조인트합체 - 야수신

 

뭐 일단 정글이카로스는 유료수리 없이 잘 해결 됐는데

반다이몰 사이트는 가입을 해버렸더니

10%할인쿠폰이 왔더라고요.

 

뭘 살까 잠깐 봤는데 무적파워레인저 조인트합체 - 야수신이 눈에 띄더군요.

 

그렇습니다.

파워레인저의 맨 처음이라고 할 수 있는

북미판 파워레인저 1기, 공룡전대 쥬렌쟈의 대수신인거죠.

 

옛날 제가 초딩시절엔 분명히 DX판 야수신도 있었죠.

근데 그땐 별로 안모으다가 친척동생에게 줬는데

그 동생은 그걸 버렸다는군요(...)

 

자네 지금 중고가만 쳐도 얼만지 알고 버린건가 ㅠ.ㅠ

 

뭐 지금와서 그 옛날 사진이 남진 않았으니 증명할 순 없어도

무려 10%할인쿠폰에 무료배송이라니

대수신을 다시 모을 기회다 싶어 질럿습니다.

 

 

 

근데 박스신에는 야수신이라고 써서 보내주시는 센스

(이거 진짜 조금만 더 일본 원제를 고려해주시면 이런 에러는 안나요 ㅋㅋㅋ)

 

 

 

 

 

 

 

제일 중요한건 공룡검은 어디에 있는거여 ㅋㅋㅋ

검이 없잖아요 ㅋㅋㅋㅋ

원래 박스부터 오류잖아 이건 ㅋㅋㅋㅋ

 

뭐 그렇고요

일단 워낙 오래전부터 판매되었고 리뷰도 많으니

대충 조립한 후의 사진만 보겠습니다만..

 

 

제기랄 폰카는 맨날 떨려 ㅋㅋㅋ

 

 

 

...대수신 합체했을때 원래 꼬리가 이렇게 뒤에 붙던가요?

기억은 가물가물~

 

 

여기서 검만 있었어도..뭔가 조금 부족한 구성이에요

 

뭐 이렇다고 쳐도

일단 만족스럽네요 나름대로 색깔도 괜찮고 크기도 만족스럽고.

공룡검만 어떻게 좀 다시 해줘요 ㅋㅋㅋㅋ

 

 

3. 공룡전대 쥬렌쟈 vs 굉굉전대 보우켄쟈

 

대수신 조인트 합체 시리즈를 보다가

혹시 미국판은 어떨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설명서상으로도 여러 제품을 끼워맞춰서 새로운 유닛도 만든다는 전단도 있고..

그 이베이께 구동성이 있긴해서 혹시 끼웠다 뺄수 있나 싶었나 의심도 들고...

해서 이건 뭔가 새로운 제품을 만들수 있는가 싶어서 세개를 다시 꺼내봤습니다.

 

그래서 이베이에서 받았던 기타등등이 어느 전대의 어느 메카인지검색을봤습니다

조금 일찍퇴근해 검색해보니

아바렌쟈의 로봇은 막스류오

마지렌쟈의 마지킹이란걸 알았습니다

 

근데 보우켄쟈의 로봇은

슈퍼전대 일어사이트에 가서 봐도

어떻게 합체된 조합이 어떤 기체인지 설명도 없고(...)

그냥;탱크, 도저,드릴, 쇼벨, 믹사로 구성된 합체로봇이군요.

 

일단 하나하나 다시 몸체부터 보겠습니다.

 

 

음 일체형 통바디의 막스류오 탈락

 

 

마찬가지로 일체형 통바디의 마지킹도 탈락

 

 

뭐가 뭔지 잘모르겠고 헷갈려서

기대없는 굉굉전대는

 

 

합격이군요! 조인트가 왠지 많아 보입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급격히 시작하게 된 콜라보레이션 시리즈-

공룡전대 쥬렌쟈 vs 굉굉전대 보우켄쟈 조립입니다.

 

일단 아무리 뭐가 되더라도 쥬렌쟈가 메인이 돼야 나을거 같으므로

먼저 보우켄쟈의 부품쪽으로 먼저 붙여보겠습니다.

 

 

 

가장 기초적으로 가슴이 너무 빈약해보여서

트리케라톱스부터 끼워봤습니다.

전반적으로 너무 평평한 앞면이 이펙트는 늘었네요

 

 

티라노사우루스의 꼬리를 드릴에 끼워줬습니다

그리고 타이거의 머리를 쇼벨쪽으로 붙여줬고요.

 

 

 

드릴위에 꼬리하나 끼웠을뿐인데 엄청 파워업한거 같이 됐습니다 ㅋㅋㅋ

(생각해보니 어차피 양쪽으로 무기니까 공격가능한거잖아요)

 

 

마무리컷은 트리케라톱스 떼고 티라노의 머리로 엔딩입니다.

 

뭐 이정도고요

이제부터 쥬렌쟈의 대수신에 갖다붙여(?) 보겠습니다

 

 

일단 대수신의 가슴도 혹시 변형될수있나 실험해보는 단계입니다.

 

 

 

일단 대수신에게 공룡검이 없는 지금

무기가 없는걸 커버하기위해선 드릴은 필수죠.

 

 

 

뒤쪽으로 도저가 붙어줬는데

백팩마냥 왠지 더 듬직해졌네요

 

 

 

왼쪽어깨에 크레인을 올려보겠습니다.

 

 

대강 합체구도는 갓라이징오처럼 옆에서 끼는 개념으로 해볼려고합니다

 

 

 

 

 

 뭔가 왼쪽팔도 굉장히 파워풀해 보이네요 ㅋㅋ

 

 

 

 아까 보우켄쟈의 드릴에 응용한대로

티라노의 꼬리를 드릴에 다시 결합했습니다.

 

이러고 보니 이건 강룡신의 드래곤 앵틀러(창)의 다른 버전 같군요 ㅋㅋㅋ

아니면 드릴/꼬리의 트윈 랜서인가요 ㅋㅋㅋ

 

 

 

 

일단 고민고민해보면서 파츠들을 돌리곤 있는데

가슴과 요부는 아직까지 마땅한 대체유닛이 없어서

일단은 대수신의 모습을 그대로 가져가기로 합니다.

 

 

 

결국 남아버린 잉여의 파츠들 ㅋㅋㅋㅋ

 

 

 

사실 조립하면서 저도 크게 놀랏습니다.

사실 일본어 조인트합체 제조사 사이트를 가봤는데

분명히 굉굉전대는 조인트합체 시리즈로는 아직 라인업에 없었는데 말이죠..

그것도 미쿡에서 온 불량품으로 잘못샀다 싶은게

갑자기 기타등등품목에서 이런 큰 대박이 나버릴줄이야 ㅋㅋㅋㅋㅋ

 

반다이코리아 여러분 혹시 다른 데서 다른 시리즈가 또있을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일단 여기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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