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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edjy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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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펀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10.12
    반다이 일판 오렌쟈로보 - 오렌쟈로보
  2. 2013.04.15
    DX 초력전대 오렌쟈 + 레드펀처

 

초력전대 오렌쟈의 오렌쟈 로보를 일판으로 구입했습니다.

물론 밑에서 쓰겠지만 완벽한 완품은 아니고 결품이 있었지만

나름 사기쳤다고 할만한 가격 2천엔에 업어왔습니다

 

Bandai Oranger Robo-Outbox

 

일단 밖에 박스가 깨끗해서 참 맘에 듭니다

 

Bandai Oranger Robo-inbox

 

안쪽 내포장지입니다.

안에 부품들이 다 보이는데

원래 저기서 슈퍼크라운소드에 끼우는  금멕기 부품이 결품인데

사진상으로는 구색이 맞지요.

실상 중요한 그 금 부품은 없지만 말입니다

 

Bandai Oranger Robo-Inner Box

 

일단 완품 풀셋트는 너무 비싸서요 패스합니다

 

Bandai Oranger Robo-Oranger Robot

 

꺼내서 바로 조립해봤습니다.

일단 헤드를 일일이 갈아끼고 조립하지는 않았습니다.

정발판에서 이미 다해봤으니까요.

스티커 일부 까짐있지만 이정도면 정말 만족합니다.

특히 손가락가지 풀멕기인거. 이게 참 만족이죠

 

Bandai Oranger Robo-DX Oranger Robot

 

북미판때는 금멕이 좀 적어서 사진찍긴 편한감이 있었는데

어쩜 이렇게 금멕기가 빤짝거리는지 눈이 아프군요

 

Bandai Oranger Robo-Leg Chains

 

물론 다리도 금멕기입니다

이걸 첫 합체시처럼 사자와 켄타로스가 끄는 모습 재연하고 싶군요

 

Bandai Oranger Robo-Compare-korea-vsOriginal ver. Oranger Robot

 

원래 가지고 있던 정발판과 비교해보죠.

왼쪽이 소장하고 있던 국내 정발판이고

오른쪽이 이번에 산 일판입니다.

레드 펀쳐는 1대만 가지고있기때문에 그건 패스하도록 하고요

서로 엇비슷해 보이긴해도 일판이 역시 우수해보인다는 느낌이 확 드네요.

 

 

Bandai Oranger Robo-DX Oranger Robot-Super Crown Sword

 

검에 금 멕기 부품이 모자라기 때문에

일단 새로산 일판에 국내 정발판 부품을 끼웠습니다.

일판 검은 확실히 정발판 검보다 은색이 더 살아있습니다.

 

 

제가 중고나라에 북미판 박스로 풀박 모은 오렌쟈로보 판다고 글올리니까

몇몇 아는 분은 "이제 수집 접으세요?"라고 물어주시더군요.

 

기간제 근무자 생활은

생활비도 쪼들리고 취미생활의 폭도 줄일 수밖에 없게 만들거든요.

 

뭐 저도 경제적 사정이란게 있고

일판과 정발판 둘다 보관하긴 힘드니

일판 업어왔으니 정발판은 처분하는 겁니다.

 

뭐 그렇다고 해도 좋은 제품 있으면 또 지르고 싶네요.

이제 모을 수 있는건 거의 다 모아서

제가 과연 뭘 사야할지까지 고민되는 판국에

지름품목이 더 있을진 모르겠네요.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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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니쥬입니다.

 

꽤 오랜만에 리뷰를 쓰는군요.

배송과 일과 엄청난 압박들이 밀려오면서

글 쓸 시간이 주말밖에 없군요.

 

이번에 배송온 제품인

초력전대 오렌쟈의 오렌쟈로보와 레드펀처를 합체시킨

버스터 오렌쟈로보를 리뷰하겠습니다.

 

북미판의 영향으로 국내엔 파워레인저-지오,

또는 지오레인저로 알려져있죠.

 

 

일단 안에 모아로더와 도그랜더에 체인이 양쪽에 두개씩 다 있긴한데

합체씬 재현하기엔 귀찮군요.

물론 제 리뷰는 개개별 부품 리뷰는 스킵합니다.

 

 

 

일단 윙헤드 끼운 상태인데 타우러스의 뿔쪽 멕기는 지금 빠졌습니다.

원래 중고로 말도안되는 가격에 샀지만요.

 

 

 

살때부터 헤드가 모두 있던 건 아니지만

그라비톤 헤드는 멀쩡하더군요.

발칸헤드, 캐논헤드는 없었고

혼헤드가 뿔이 없는게 아쉽네요.

 

뭐 일단 그렇고요

 

레드 펀처를 개별적으로 리뷰할정도로 추억은 없기때문에

곧장 오렌쟈로보와 합체시키겠습니다.

 

 

 원래 보다 발 길이가 길어지는 구조로

등을 합체시키는군요.

 

 

 

일단 버스터 오렌쟈로보를 만들긴 했는데

원래 결품이다 보니

버스터 오렌쟈로보용 헤드가 없어서 아쉽네요.

뭐 일단 아쉬운대로 윙 헤드를 끼워봤습니다.

 

 

뭐랄까. 서재 한칸을 채우는 DX판의 박력은

대단하네요.

거의 꽉차줍니다.

 

 

 

음 원가는 공개할 순 없지만

상상이상의 초저가로 구매했는데요

나름 멕기도 손상없는 쪽으로 잘 샀네요.

슈퍼크라운소드와 레드펀처를 비롯해서

헤드 몇개가 아쉽긴 하지만

일단 이정도도 만족입니다.

 

어차피 윙헤드가 주인공이라 그쪽밖에 기억이 잘 안나기도 했지만요.

 

일단 여기까집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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